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2,6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상추 CEO : 상추로 매출 100억을 일군 유기농 업계의 신화 장안농장 이야기[개정판]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류근모
  • 출판사 : 오씨이오
  • 발행 : 2012년 08월 10일
  • 쪽수 : 27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97142088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9)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창의ㆍ혁신 아이콘, 류근모의 크리에이티비티 원천을 공개한다!

    대한민국 농업계의 스티브 잡스로 꼽히는 상추 CEO 류근모 대표의 새로운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2009년 ‘상추로 100억을 일군 유기농업계의 신화’라는 소개글로 출간되었던 [상추 CEO]는 출간과 동시에 각종 언론과 기업체에서 화제를 불러 모으며 류근모 대표를 창의력의 아이콘으로 급부상시켰다. [상추 CEO]는 세리(SERI) CEO [대가의 숨결]을 통해 소개되었고, 휴넷(HUNET)의 추천도서, 2010년 문광부 우수교양 도서로 선정되었다. 2011년에는 농업인 최초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그의 명성은 농업계를 뛰어넘어 기업계와 정부에도 널리 알려졌다. 2012년 새로 출간된 [상추 CEO] 증보판은 2009년 이후 계속되어온 그의 혁신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특별 인터뷰를 수록, 류근모 창의력의 비밀에 대해서 밝힌다.

    농업은 안 된다는 편견을 깨고 상추로 100억 매출 신화를 일군
    아이디어 뱅크 류근모의 멈추지 않는 도전 이야기

    1. 상추 CEO 혁신의 비밀을 묻다 (특별 Interview 수록)

    씨앗 대신 아이디어를 심는 남자 류근모가 말하는 창의력의 원천
    “아이디어는 저의 무기입니다. 제가 남들과 다를 수 있는 것도 아이디어거든요.”

    2. 안 된다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의 도전은 계속된다

    “농장에서 영화를 찍는다고요?”
    상추 CEO가 영화 제작에 도전했다. 예술경영을 일상에서 구현한다는 계획 아래 직급명을 전부 교체, 부장은 피디로, 대리는 하이탤런트 등으로 바꾸고, 장안농장을 작물이 아니라 작품을 만드는 곳으로 바꾸었다.

    “스마트기기가 농부에게 왜 필요한데요?”
    새로운 농기구 갤럭시탭을 구비하다. 이뿐이 아니다. 카카오톡으로 회의를 진행하다.

    “그걸 우리가 왜 합니까?”
    국내 최초 된장찌개/쌈장 경연대회를 열다. 천만 원을 투자하여 50배의 광고 효과를 달성하다.

    “각 가정까지 직접 배달해주자고요?”
    자연의 건강한 먹을거리를 각 가정의 식탁으로 직송해주는 [장안배달식탁] 서비스를 개시하다. [장안배달식탁]은 건강 먹을거리에 대한 현대인의 니즈를 반영하고 동시에 중간 유통을 없앤 혁신적인 서비스로 평가받는다.
    “한물간 사업은 세상에 없습니다. 사양사업이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농사에 뛰어든 이후로 농업이 호황을 구가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제아무리 IMF의 위기 앞에서도 성공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다 쓰러지는 와중에도 살아남는 단 한 명은 존재합니다. 살아남은 그 사람이 희망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그 한 명이 되면 됩니다. 미리 한계를 긋지 마십시오.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한 살아날 길은 반드시 있습니다.
    제가 바로 그 증인입니다.”
    (/ 서문 중에서)

    상추로 매출 100억을 일구기까지
    ‘농업에 희망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이 없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칠레, 싱가포르, EFTA에 이어 미국, 유럽, 인도에 이르기까지 세계 주요 국가와의 FTA를 진행하면서 연일 농산물 개방 압력을 받고 있다. 농산물 개방은, 소비자에게는 세계적인 품질을 갖춘 농산물의 선택 폭이 넓어지는 좋은 기회이지만 동시에 농민들에게는 세계 시장과의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위기이다. 이제 국내 농업계도 시장논리와 경쟁의 룰을 피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지만 현실은 어떤가? 지금껏 우리 농촌은 정부의 보조금과 사회 정서에 호소하는 방법으로 위기를 넘겨왔다. 그렇게 보호받는 데 익숙하다 보니 농부 스스로 자구책을 찾지 못해 농업은 시대에 뒤처졌고, 희망을 잃은 젊은 농업인은 농촌을 떠났다.

    이러한 암담한 농촌에 희망의 빛을 비추는 곳이 있다. 바로 상추 CEO 류근모 대표가 운영하는 장안농장이 그 주인공이다. 장안농장은 농업에 비즈니스 마인드를 접목해 국내 최고의 유기농 쌈 채소 기업으로 거듭났고, 나아가 쌈 채소로 새로운 한류를 만들며 사람들의 가슴에 희망을 심었다. [상추 CEO] 저자 류근모 대표가 13년간 걸어온 길은 FTA 시대를 맞이한 한국 농업계에 롤 모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장안농장 대표 류근모는 저서 [상추 CEO]에서 ‘농업에 희망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이 없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어떤 분야라도 희망을 잃지 않는 한 살아남을 방법은 있으며 저자 자신이 그 증인이라고 담담히 말한다.

    ‘농사꾼은 안된다’는 편견을 딛고 유기농업계의 희망을 심고 있는 장안농장
    장안농장 류근모 대표의 신작 [상추 CEO]는 융자금 300만 원으로 유기농 상추 농사를 시작해 13년 만에 100억을 일구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저자는 사람들이 농촌을 떠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누구나 하는 생각, 누구나 하는 방법, 누구나 하는 농사’로는 성공할 수 없다고 판단, 상추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생산에서 마케팅, 상품디자인, 홍보에 이르기까지 늘 새로운 방법을 찾고 실행하는 등 끊임없는 자기혁신을 이루어 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농사를 그렇게 짓는 법이 어디 있느냐, 농산물을 그렇게 파는 법이 어디 있느냐’는 끝없는 편견에 부딪쳐야 했고,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실행하는 것보다 ‘안 된다’며 반대하는 이들을 설득하는 것이 더 힘들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농업만이 내가 가야 할 길이라고 외치며 내 상추의 가치를 알아주는 이를 위해 목숨을 걸고 일해 온 저자의 남다른 노력과 농업에 대한 한없는 애정이 잘 드러나 있다.

    성공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은 1을 넣으면 10이 되는 요술 상자를 꿈꾼다. 하지만 세상에 그런 상자는 없다. 농업에서 미래를 찾기 위해 희망을 잃지 않고 편견과 싸워가며 부단한 자기혁신을 이루어가는 저자의 메시지에,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인과 성공을 꿈꾸는 직장인 그리고 귀농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한번쯤 귀 기울여 보라고 말하고 싶다.

    추천사

    농업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그가 있기에 우리는 삶이 힘들다고 투정할 수 없다.
    그가 있기에 우리는 희망을 버릴 수 없다.
    자신이 하는 일에 한 번도 미쳐보지 못한 분들에게,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최고를 꿈꾸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이영석 / 총각네 야채가게 대표

    너무 힘들고 돈이 안 된다며 다들 떠난 우리 농촌에, 혈혈단신으로 뛰어들어 성공의 탑을 쌓고 이제는 희망의 횃불을 높이 치켜든 장안농장.
    류근모 사장의 성공 이면에는 피눈물 나는 인생의 역경과 고뇌가 있다.
    농업에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 사람들이나 새롭게 농사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감히 일독을 권한다.
    - 허신행 / 전 농림부 장관

    10여 년 전 우연히 유기농업계 최고의 농장을 찾다가 귀한 인연으로 만난 사람.
    그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노라면 그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열정과 농업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에 늘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그 어떤 드라마가 류근모의 인간 승리보다 더한 감동을 줄 수 있을는지요.
    - 손복조 / 토러스투자증권 대표이사

    목차

    Interview | 씨앗이 아닌 아이디어를 심다
    글을 시작하며 | 미리 한계를 긋지 마라

    Part 1. 유기농업계의 삼성전자를 향해 - 세계 최고를 향한 도전

    1. 농업은 가장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직종
    2. 빈털터리로 시작한 장안농장
    3. 유기농 첫 걸음을 떼다
    4. 보약으로 쌈 채소를 기르다
    5. 농산물의 반도체 공장을 세우다
    6. 장안은 최고의 명품만을 고집한다

    Part 2. 상추에 감동을 담아라
    1. 품질은 최고, 근데 판매는?
    2. 채소를 소포로 파는 미친 놈
    3. 대한민국 최초 유기농 쇼핑몰
    4. 내가 이루고자 하면 먼저 상대가 이루게 하라
    5. 판매 회사, 열 명의 농부(www.10farmer.co.kr)를 열다
    6. 농업에 문화를 접목하다
    7. 상추가 아닌 작품을 만들어라

    Part 3. 장안농장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 유기농업의 미래다
    1. 농업에도 규모가 필요하다
    2. 시스템 농업에 미래가 달렸다
    3. 기업형 농장만이 살 길이다
    4. 사람이 곧 재산이다
    5. 나는 참 행복한 사람

    Part 4. 1을 넣어 10이 나오는 요술항아리는 없다 - 귀농과 성공을 꿈꾸는 분들에게
    1. 농사는 드라마가 아니다
    2. 농부는 하늘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
    3. 농장이 나의 사는 즐거움이요, 보람이라
    4. 비우지 않고는 농부가 될 수 없다
    5. 나의 성공 철학 1 : 내일 지구가 무너져도 나는 오늘 상추를 심을 것이다
    6. 나의 성공 철학 2 : 변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

    글을 마치며 | 2011년 11월 11일, 두 개의 1등 상을 받다
    * 류근모의 귀농십계명

    본문중에서

    “최고를 향한 도전은 내게 삶이다.”

    경쟁에서 밀리면 사라지는 것이 만고불변의 진리다. 세계 시장과 싸우려면 세계적인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이 장에서는 류근모 대표가 세계 최고의 쌈 채소를 만들기 위해 지난 13년간 주경야독하며 혁신을 거듭한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그는 ‘농부가 책을 읽어야 상추가 더 잘 자란다’는 자신의 오랜 믿음을 피력한다.

    ‘누구나 하는 생각, 누구나 하는 방법, 누구나 하는 사업’
    잘 되는 사업이라면 2등 전략으로도 돈을 벌 수 있겠지만 특히나 농업 분야에서는 이런 생각으로는 경쟁력을 찾을 수 없었다. 삼성전자가 하면 전 세계 전자제품의 표준이 되듯이 장안농장이 하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유기농의 표준이 된다는 생각으로 쌈 채소의 안전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우리나라 소비자는 세상에서 가장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이런 국내 시장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다면 세계 시장도 머지않으리라 생각한다.
    (/ [1. 유기농업계의 삼성전자를 향해 - 세계 최고를 향한 도전] 중에서)

    “과거처럼 작물이 팔리기만 기다리는 소극적인 마케팅을 버리고 문화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읽고 이에 발맞춰 새로운 마케팅을 펼쳐야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

    농부는 제품의 품질 때문이 아니라 판로를 개척하지 못해서 망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직접 판로를 개척한다. 그리고 차별화된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상추에 문화를 접목한다. 이 장에서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하기 위해 그가 시도한 다양한 방법들을 들여다본다.

    이제는 농산물도 감동을 주어야 한다. 누구나 똑같은 상품을 만드는 시절이라면 값싼 제품이 인기를 끌 것이다. 누구나 똑같은 가격의 상품을 파는 시절이라면 품질 좋은 상품이 인기를 끌 것이다. 그런데 누구나 값싸고, 품질 좋은 상품을 판다면 과연 무엇으로 승부를 할 것인가. 남보다 한 발 앞서 신상품을 만들고, 감동을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좋은 상품을 만들자.’
    나는 이런 말을 하고 싶지 않다. 세상에는 좋은 상품이 넘쳐난다. 제품 만드는 기술은 금세 공유되므로 따라잡기는 시간문제이다. 좋은 상품만으로는 경쟁력을 갖출 수 없다. 좋은 상품을 넘어 감동을 주는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유일한 마케팅 비법이다.
    (/ [2. 상추에 감동을 담아라] 중에서)

    “‘아껴 써라. 정리 잘 해라.’ 나는 이런 것을 가르치고 싶지 않다. 이 정도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다. 상추 팔아서 월급 주는 데 유치원 수준의 것을 알려주어야 하겠는가. 만약 이걸 가르쳐야 한다면 너무너무 억울하고 속 터지는 일이 아닌가. 최고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이 따위 사소한 잔소리를 교육이랍시고 늘어놓아서야 되겠는가.”

    FTA 시대에 농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품질을 높여야 하지만 그렇다고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니다. 세계에 맞서기 위해서는 규모의 경제가 필요하다. 생산방식도 주먹구구식이 아닌 시스템으로 해결해야 한다. 인적자원도 갖추어야 한다. 한마디로 기업형 방식을 택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장에서는 기업형 농가로 탈바꿈 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2006년부터는 협력농장을 강원도, 제주도, 전라도 등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2009년 현재 협력농장이 100곳이 넘는다. 공동 생산이라고 해도 품목을 무조건 1/n로 나누는 것은 아니다. 이윤이 높고 재배가 쉬운 쌈 채소와 이윤이 적고 재배가 어려운 함께 분배한다. 이런 식으로 수익과 재배 수준을 고려하여 품목을 배정하면 큰 잡음 없이 조합을 꾸릴 수 있다.
    한편 매년 12월이 되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놓고 협력농장을 평가한다.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은 바로 재배 수준이다. 같은 치커리를 재배하더라도 농장마다 품질이 다르다. 따라서 품목별 재배 수준을 평가하여 최상의 품질에는 A, 중간 품질에는 B, 이보다 품질이 낮으면 C등급을 매긴다.
    이런 평가를 바탕으로 A등급 쌈 채소를 많이 생산한 협력농가에는 제일 소득이 높은 품목을 우선 배정한다. 이런 보상을 통해 품질 경쟁을 유도하는 것이다.
    (/ [3. 장안농장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 유기농업의 미래다] 중에서)

    "목표를 한번 정하면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고, 잠자지 않아도 졸리지 않고 오직 일만 생각하는 성격 탓에 어떤 날은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왜 이렇게 해가 안 뜨는 거야.’ 하고 늦게 뜨는 해를 원망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장안농장이 이룩한 품질 혁신, 마케팅 혁신, 경영 혁신의 밑바탕에는 류근모 대표의 농업에 대한 한없는 애정이 깔려 있다. 농사를 천직으로 여기며 ‘농부는 하늘이 아니라 땅을 보는 사람’임을 말하는 그의 농업과 삶에 대한 철학을 엿볼 수 있다. 귀농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귀농십계명도 제시한다.

    나는 수많은 농업 선배들이 어떻게 자신을 망쳤는지 지켜봤다. 정치에 열중하다가, 공짜를 바라다가 끝내 다시 돌아오지 못할 삼천포로 빠져버린 사람들을 숱하게 보았다.
    그들을 반면교사로 여기며 나만큼은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했었다. 그런데 어느 새 나도 모르게 그 선배들의 전철을 밟고 있었다.
    ‘아, 내가 초심을 잃었구나. 내 본분을 망각했구나. 나는 농사꾼이다. 방송이나 강의는 내가 할 일이 아니다.’
    농사꾼이 농사를 짓지 않으면 무엇을 하겠는가? 누군가 나를 찾는다고 해서 작물을 팽개치고 밖으로 돌아다니면 언제 농사를 짓겠는가. 내 능력을 스스로 잘 알기에 장안농장 하나에만 집중해도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이다. 나는 아직도 농사 공부만으로 하루가 모자라다.
    (/ [4. 1을 넣어 10이 나오는 요술항아리는 없다 - 귀농과 성공을 꿈꾸는 분들에게]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1,600권

    1997년 조경사업에 실패 한 후 아내의 손에 이끌려 귀농. 융자금 300만원으로 유기농 상추재배를 시작해 13년 만엔 매출 100억대의 유기농 기업으로 일구었다.

    농업에서 부가가치를 찾기 위해서는 ‘누구나 하는 생각, 누구나 하는 방법, 누구나 하는 사업’ 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생산, 마케팅, 상품디자인, 홍보까지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다양한 방법을 고안해냈고 실행에 옮겼다. 현재장안농장이 지닌 ‘대한민국 최초’ 타이틀만 무려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CEO의 서재 시리즈(총 2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9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