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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 - Episode 1 : 세계 유일 가카 헌정 시사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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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2011 최대 히트 상품 나꼼수가 온다

    팟캐스트 세계 1위를 휩쓴 가카 헌정방송 ‘나는 꼼수다’
    1회~18회 1,718분 분량을 깨끗이 한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꼼수풀이, 김어준 정봉주 주진우 김용민 4명의 수다는 보너스

    김어준 - 딴지일보 종신 총수
    별명: 지상렬
    유행어: "슈퍼 울트라 그레이트 빅 엿", "보수의 꼬깔콘", "쫄지마!"
    명멘트: 꼬깔콘은 이제, 정권 교체의 상징이 됐어요.


    딴지일보의 종신 총수이며, [나는 꼼수다]기획의 핵심적 역할을 했다. 프로그램 내에서의 그의 입지와 존재감은 오프닝 시그널에서 프로그램 이름이 [김어준의 나는 꼼수다]로 소개되는 데에서도 나타난다.
    주요 역할은 정봉주 전 의원과 주진우 기자의 이빨의 핵심을 정리해 청취자의 이해를 돕고, 진행을 하며 흐름을 잡아주는 것이다. 정치적 이슈 속 팩트(사실)에서 가카의 꼼수를 찾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소설을 쓴다. 주로 담론을 설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외부의 우려 섞인 목소리나 비판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으며, 특히 17회 방송에 대해 논객 진중권으로부터 "선동을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에 대한 논쟁은 주로 트위터에서도 이루어졌으며 정봉주 의원은 비판하는 입장을, 김용민 교수는 비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나타낸 적 있다.
    정봉주 의원, 주진우 기자처럼 직접 사안에 대한 자료를 준비해 와 펼치는 경우도 있다.
    정봉주 의원의 깔때기(모든 이야기를 자신의 자랑으로 결론짓거나 자신의 자랑을 위해 대화 중간에 끼어드는 언행을 비유한 말, 김어준 총수가 정봉주 의원을 향하여 자주 사용한다.)를 견제하고, 지나친 논리적 비약에 대해 "말도 안돼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방송의 균형을 잡으려 노력한다.
    흥분하면 크게 웃으면서 "씨바"라는 추임새를 내뱉는다. 이 단어는 사전에 나오지 않으므로 욕이 아니라고 정봉주 의원에 의해 해명된 바 있으나, 정작 본인은 이에 대해 "말도 안 돼는 소리"라며 일축했다.
    돼지, 목사 아들, 목사 아들 돼지(김용민), 깔때기(정봉주), 누나 전문기자(주진우) 등 대다수의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강력한 캐릭터들을 탄생시켰다.
    "보수의 꼬깔콘" 오세훈 제 33, 34대 서울시장과 절친이다. (김어준 총수의 일방적인 주장이다)

    정봉주 - 17대 국회의원
    별명: 노원구 공릉동, 월계동을 지역기반으로 하고 있는 아름다운 영혼의 소유자, 위대한 정치인,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유행어: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월계동을 지역기반으로 하고 있는 아름다운 영혼의 소유자,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위대한 정치인 17대 국회의원 정봉주입니다."


    2007년 가카의 BBK 의혹 저격수로 활동하다 법정구속을 당하고 가카의 그 은혜를 되갚기 위해 나꼼수에 합류했다. 방송 시작 이후 대법원 판결 예정일이 2011년 8월 19일로 결정되었으나 판결이 무기한 연기되는 이른바 "정봉주 수감미수 사건" 이후 가카에 대한 더욱 깊어진 충심으로 방송에 임하고 있다.
    토크 중간중간에 자주 깔때기(모든 이야기를 자기 자랑으로 결론짓는다고 해서 김 총수로부터 붙여진 별명)를 들이민다. 기상천외한 변종 깔때기로 출연진 및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곤 하며 때로는 정신이 어지러워 다른 출연진들에게 깔때기를 꽂기도 한다.
    매우 경박하나(이에 대해서는 스스로도 인정한 바 있다) 예리하고 진정성 있다고 대체로 평가받는다. 2011년 8월 19일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방송된 14회에서는 대인의 풍모를 보이기도 헀다.
    그의 지역 기반은 서울시장 보궐선거, 대선 등의 사안에 따라 "서울특별시", "한반도 및 부속 도서"로 바뀌기도 한다. 실제로 그의 팬카페 정봉주와 미래권력들의 번개, 대번개 및 정모 장소는 전국에 분포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정봉주 의원의 지역구인 공릉동과 월계동에서의 번개, 대번개 및 정모는 성지 순례라고 일컬어진다.
    그는 스스로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한다: '발로 뛰는 정치인', '노력하는 정치인', '대인의 풍모', '위대한 정치인', '3선 의원 급 초선 의원', '현역 민주당 의원 49명 급' '아름다운 영혼', '훌륭한 영어 발음', '섹시한 눈', '치명적인 매력'
    방송에서 남의 얘기를 잘 듣지 않아 이전 방송 내용, 심지어는 바로 전에 다른 출연진이 얘기하던 내용을 잘 몰라 되묻다가 주진우 기자에게 "쫌 들어 쫌" "남의 얘기를 쫌 들어!"라는 타박을 받곤 한다. 본인은 이에 대해 철저히 방송을 위한 캐릭터이며, 실제와는 다르다고 주장하지만 진실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책을 거의 읽지 않는다." "뉴스 및 신문을 일체 보지 않는다."는 본인의 발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입장을 취하고 있다.)

    주진우 - 시사IN 기자
    별명: 누나 전문기자(부인 전문기자), 악마 기자(앙마 기자), 사탄 기자(사탕 기자), 국내 탐사 보도의 1인자, 디테일의 종결자
    유행어: "정통 시사 주간지[시사IN]의 주진우 기자입니다." , "부끄럽구요(, 자제해 주세요)", "그 누나도 저만 만나줘요"
    명멘트 : 여러분 와락 안아주세요. 우리 함께 살아요. (쌍용차 해고 노동자 지원 "와락 프로젝트"에 관심을 호소하며/24회)
    가슴이 있으면 분노하고 투표해야 합니다. (10.26 재보궐 선거에 투표를 호소하며/25회)


    4인 중 유일한 현직 기자. 국내 탐사 보도의 1인자로서의 능력을 발휘하며 막강한 이빨 2의 역할을 수행한다.
    [시사IN]기자로서 매주 자신을 "정통 시사 주간지[시사IN]주진우 기자"로 소개하며, 이 때 '정통'에서 정봉주 의원과 김어준 총수가 폭소를 터뜨리는 데에도 불구하고 "[시사IN]은 정통 시사 주간지가 맞다(자신은 그 중에서 비정통(또는 쪼끔 삐뚤어진 것)일 수도 있겠으나)"고 항변하는 것으로 보아 애사심이 매우 투철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위터에서는 이에 대해 모 트위터리안이 주진우 기자의 자기 소개는 자신이 "정통 시사 주간지"인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였고, 이 트윗은 김용민 교수로부터 "아, 예리하시네"라는 평과 함께 RT(리트윗)되었다. 그러나 방송에서 주진우 기자가 실수로 자기소개를 "정통 시사 주간지 주진우 기자"라고 할 때마다 "[시사IN]을 빼놓았다, 죄송하다" 며 이를 번복하는 것으로 보아 그러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정봉주 의원이 정통 시사 주간지할 때 정통을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정동영 지지자 모임, 줄임말이 정통이다.)이 아니냐고 하자 그 때부터 정통이라고 할 때마다 폭소한다는 추정도 있다.)
    8회에 처음으로 출연해 극강의 디테일을 선보이며 초면의 정봉주 의원이 혀를 내두르게 하고, 김경준의 누나 에리카 김과 가카의 플라토닉한 관계를 폭로하며 이른바 주진우의 난을 일으킨 이후 나꼼수의 고정 멤버로 안착했다. 후에 8회 첫 출연에 대해 주진우 기자는 "김어준 총수가 자기 방송에 출연해 달라고 하길래 연애 상담 프로그램(당시 김어준 총수가 진행하던 MBC 표준FM[색다른 상담소]로 추정됨)인 줄 알고 나갔다.", "회사에서 싫어한다", "변호사들이 그 방송 계속 나갈 꺼냐고 물어본다"고 토로한 바 있다. 그러나 김어준 총수의 저서[닥치고 정치]305쪽의 "그런데 주진우는 아직 모른다. 자기가 투입될 거.(웃음) 나만 알아.(웃음)"라는 2011년 6월 2일 녹취분으로 보아 이 모든 것이 총수의 계획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리카 김, 김태촌, 파리의 나비부인, 조용기 목사, 나경원 등의 성대모사로 실감 나는 재연을 해 주었다.

    김용민 - 시사평론가, 방송인
    별명: 돼지, 시사되(돼)지, 목사 아들, 목사 아들 돼지, 돼지 아들 목사, 위대한 십쇄


    프로그램의 유일한 제작자. 발군의 편집 능력으로[나는 꼼수다]에 감초같은 재미를 불어넣는다.
    녹음 준비를 하고 미리 자료 파일을 만들어 녹음을 진행하고, 녹음이 끝난 후 홀로 외롭게 편집 작업을 하여 딴지일보의 업로드 담당자에게 최종 파일을 전송한다.
    자체적으로 광고를 제작하여 방송 오프닝과 엔딩에 끼워넣는다. ([나는 꼼수다]는 외부의 압력으로부터 자유롭게 목소리를 내기 위해 외부로부터 광고를 일체 받지 않으며, 오직 출연진 또는 프로그램과 직접적으로 관계된 홍보만을 하고 있다.)
    녹음 작업에 바빠 토크에는 잘 참여하지 못한다. 그러나 24회, 26회에서는 "이빨3"으로서, 25회에서는 사회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24회에서는 2건의 취재를 준비해 옴으로써 주진우 기자로부터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를 패러디한 "돼지도 6개월만에 취재를 하는구나"라는 농담 섞인 평을 들었다. (주진우 기자는 직후 "김교수는 시사PD를 했고 (예전부터) 취재를 많이 한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가끔 어설픈 성대모사로 웃음을 주기도 한다.
    세 자리 수 체중으로 김어준 총수에게 '돼지'라는 별명을 얻었다.
    현직 목사의 아들, 즉 목사 아들로서 [나는 꼼수다]의 주제 중 하나인 대한민국 대형 교회의 비리와 부패를 비판하는 담론에서 아이러닉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캐릭터이다.
    이로서 그는 목사 아들 돼지라는 강력한 캐릭터를 구축했다. 22회 방송에서 정봉주 의원이 이를 실수로 돼지 아들 목사라고 말한 데에 대해 23회 방송에서 자신의 아들을 목사로 만들겠다고 했으니, 그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 중 피곤을 이기지 못하고 자주 졸아 김어준 총수의 호통을 듣곤 한다.

    울부짖는 에어콘
    유행어: "우우우우우우ㅜ웅우ㅜ우웅ㅇㅇ" (물 빠지는 소리)


    방송 초기에 활약한 제 5의 멤버로, 4인의 출연진이 가카에 대한 험담을 하거나, 특히 정봉주 전 의원이 멘트를 할 때에 기습적으로 진동과 함께 굉음을 내 정봉주 전 의원에게 욕설을 들은 적이 있다. 초기의 이러한 활약으로 상당한 인기와 인지도를 얻으며 공식 팬카페가 개설되었으나, 최근 활동이 뜸해졌다.
    일각에서는 인기가 김용민 교수를 능가한다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한다.
    그(또는 그녀?!)의 존재는 상당한 의미를 갖는다. 골방으로 속칭되는 마포FM 스튜디오의 열악한 녹음 환경을 단적으로 드러내기 때문이다. 18회 2부에서 특별 출연한 박경철 원장이 얘기하는 도중 갑자기 큰 소리로 울부짖어, 주진우 기자의 사과와 정봉주 의원의 해명 후 박경철 원장으로부터 "좀 당황스럽네요"라는 평을 들으며 애잔함을 불러일으켰다. 그(또는 그녀?!)의 존재에 대한 또다른 흥미로운 의미 해석은 팬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물 빠지는 소리 외에 가끔씩 분노한(또는 외로운) 초인종 소리를 내기도 한다.

    추천사

    닥치고 읽는 "나는 꼼수다"
    불의한 MB 시대의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진실을 '나꼼수'에서 속 시원히 들을 수 있다. 거짓이 횡횡하고 불의가 판치는 세상에서 어떻게 점잔만 빼고 있을 수 있겠는가. 욕이라도 실컷 해줘야지. 웬만한 세상이면 점잖게 비판할 수 있다. 그런데 나라를 팔아먹고 국민을 괴롭히는 짓만 하는 '국민 웬수 MB'에게 '나꼼수'의 욕지거리는 오히려 양반이다. 국민의 가슴 속에 분노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욕설에 환호하는 것이다

    이제는 '쌩얼'이 더 각광받는 시대가 되고 있다. 나꼼수가 국민의 사랑을 받는 것도 같은 흐름이다. 거짓과 위선으로 치장한 '거품'보다 있는 모습 그대로 솔직하게 드러내는 '쌩얼'로 살아가는 시대, 진정성의 시대 말이다. 그런 진정성이 있다면 남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모습대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다. 그런 시대가 아름답지 않겠는가? 우리를 좀 더 행복하게 만들지 않겠는가?
    - 명진 스님

    목차

    추천의 글 솔직, 당당함으로 '쌩얼의 시대' 몰고 온 '나꼼수'
    총수 긴급조치

    각하의 꼼수
    극강의 꼼수, BBK 사건
    에리카 김 누나
    무늬만 기부, 청계재단
    인천공항 매각,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다
    자원외교냐 자위외교나
    6미터의 진실

    검찰의 꼼수
    곽노현 죽이기
    부산저축은행과 삼화저축은행
    중수부 살리기
    경찰 엿 먹이기
    환상의 라인업

    언론의 꼼수
    아, 장자연
    3MC와 전일저축은행 사건

    명랑 꼼수
    보신탕집 누나, 그리고 재떨이
    여사님과 옥희 언니
    각하의 알바 천국
    큰 목사님과 나비부인
    순복음교회 격투기
    빤스 목사님의 정치 참여
    엄기영 vs. 덤 앤 더머

    "부르고 싶은 초대손님? 오직 가카"
    가카를 위한 꼼수 풀이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8~
    출생지 경남 진해
    출간도서 18종
    판매수 57,617권

    딴지그룹 총수. 프레임 해설 및 파괴자.

    1998년 7월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매체 [딴지일보]를 설립한 이래로 딴지그룹 종신 총수로 활동 중이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훗날 시사예능 토크쇼라는 새로운 방송 장르를 정립하는데 절대적으로 공헌한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와 당시 대선 판도를 해석한 도서 [닥치고 정치]를 펴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언론인으로 부상했다. 현재, 시사 프로그램으로는 최초로 라디오 종합 청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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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0종
    판매수 23,513권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1년 말 홍성교도소에 들어가 꼬박 1년을 채운 2012년 12월 25일 새벽 0시에 만기 출소했다. 하필이면 그 해에 윤달이 끼는 바람에 날짜로는 366일(햇수로는 1년이지만!) 동안 감방살이를 하는 불운까지 맛봤다. 하지만 ‘긍정’이 생활신조인 정봉주는 한 평 남짓한 감옥 안 독방에서 운동을 시작하며 스스로를 단련했다. 여름이면 실내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는 그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정봉주는 아무런 도구도 없이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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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한국
    출간도서 8종
    판매수 24,348권

    정통 시사주간지 [시사IN]기자.
    자칭 ‘최고 몸값의 기자’ (2002년부터 소송가액 기준).
    타칭 소송당할 기사만 쓰는 ‘소송전문기자’.
    100여차례 고소, 고발을 당했지만 모두 이겼다. 아직까지는 감옥에 가지 않고 있다. 2002년 [시사저널]에서 탐사보도 전문기자가 되었다. 청와대, 검찰, 국정원, 조폭, 삼성, 종교계 비리 등에 관해 독보적인 탐사보도를 해오고 있다. 지금은 세계 곳곳에 숨은 비자금 저수지를 추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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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4~
    출생지 강원도 춘천
    출간도서 23종
    판매수 25,906권

    1974년 강원도 춘천시에서 보수 개신교단 목사의 아들로 출생했다. 초등학생 시절이던 1980년대 초반부터 집으로 배달돼온 조선일보를 열독했으며 1986년에는 소년조선일보 명예기자로서 이름을 올렸다. 1993년 PC통신 천리안 "청와대 한마당"에서 청년 보수 논객으로 좌파들에 맞서 논전을 벌였다. 대표적 좌파 입담가 김어준은 "젊은 놈이 썩었다"며 깊은 경계심을 표했다. 1998년 대표적인 극우 개신교방송인 극동방송과 2001년 보수 개신교 연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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