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사랑을 쓰다 : 누군가의 서랍 속, 135통의 러브레터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출판사 서평

다른 사람의 연애편지를 처음 읽었을 때, 내 심장은 죄책감에 두근거렸다.

[사랑을 쓰다]는 우리를 늘 좌불안석에 시달리게 하는 사랑이라는 녀석이 꼭꼭 숨어 있는 ‘135편의 연애편지’를 모은 책이다. 너무도 ‘개인적’이어서, 오로지 ‘나만의 연인’이 본다는 절대적인 믿음으로 써내려가서 솔직하고 대담하고 사랑스럽고 위트 넘치는 편지를 몰래 훔쳐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언젠가 누군가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했던 연애편지를 통해 지금 내 곁에 머문, 혹은 내 곁을 떠난 사랑을 돌아보는 건 어떨까? 135통의 연애편지를 죄책감 없이 마음껏 훔쳐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동유럽 독서여행기 [굴라쉬 브런치]의 저자 윤미나가 ‘고독, 몸, 난관, 이별’을 테마로 써내려간 ‘책 속의 책’ [러브 토크] 역시 읽지 않으면 후회할지 모른다.

사랑의 롤러코스터,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던가?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처럼 온종일 들뜨고 설레다가도 연인의 가시 돋친 한마디에 롤러코스터처럼 고꾸라지는 감정의 소용돌이. 사랑이라는 이름의 천국과 지옥을 오간 이가 어디 이 세상에 한둘이던가. 그런데 한편으론 그런 팽팽한 줄다리기가 없다면 사랑이 이처럼 알싸하리만큼 재미있지는 않을 터. 그렇게 나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하기에 많은 이들의 삶의 목록 제1순위에 놓이는 게 아닐까 싶다.

[사랑을 쓰다]는 우리를 늘 좌불안석에 시달리게 하는 사랑이라는 녀석이 꼭꼭 숨어 있는 ‘135편의 연애편지’를 모은 책이다. 너무도 ‘개인적’이어서 솔직하고 대담하고 사랑스럽고 위트 넘치는 편지를 몰래 훔쳐보는 재미가 장난이 아니다. 사랑하는 애인의 단점(장점이 아니다!)을 마구 발설하는가 하면 성적인 농담도 곳곳에서 튀어나온다. 이유는 하나. 오로지 ‘나만의 연인’이 본다는 절대적인 믿음으로 써내려갔기 때문이다.

누구나 연애편지를 쓰기 마련이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기 위해서, 혹은 서로의 ‘공인’된 마음을 누차 확인하(받)고 싶어서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운 경험을 누구나 갖고 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재미있는 게 있으니... 그건 바로 남의 연애편지나 일기를 몰래 훔쳐볼 때의 두근거림이다. 하물며 그게 내가 사랑하는 애인의 편지나 일기라면? 그건 아마도 어딘가에 꼭꼭 숨겨 놓은 135통의 편지를 우리에게 공개한 이 책의 저자처럼 "남의 연애편지를 처음 읽었을 때, 심장이 죄책감에 두근거렸다"라고 고백할 만한 경험인지도 모른다.

연애편지, 우리 인생의 찬란했던 화양연화를 기억하다

[사랑을 쓰다]의 저자 빌 샤피로가 다른 사람들의 연애편지를 궁금해 한 건 우연히 자신의 여자친구의 편지를 읽은 후부터였다.
"여자 친구는 침실에서 신발을 고르고 있었고, 나는 주방에서 아몬드를 씹으며 빈둥거리고 있었다. 싱크대 주변은 늘 그렇듯 난장판이었다. 사진들, 주소록, 지폐 뭉치. 그런 무더기들 중 하나에 무심코 시선이 옮겨 갔다. 거기에는 임금처럼 위엄 있는 자태로, 웬 쪽지 하나가 놓여 있었다. 나는 그것을 집어 들었다. 그랬다. 떳떳한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일단 저지르고 보니, 돌이킬 수 없었다. 대충 찢은 종이에 갈겨 쓴, 그 구겨진 쪽지는 내게 요상한 영향을 미쳤다. 물론 혼란스러웠다. 어렴풋이 상처 비슷한 감정도 느껴졌다. 그런데 또 다른 무엇이 있었다. (1년 전? 10년 전? 아무튼 과거에) 그녀의 다른 남자가 쓴 쪽지는 내가 불과 몇 주 전에 썼다 지웠던 쪽지와 놀랄 만큼 비슷했다. 단어들 때문이 아니라 용솟음치는 감정, 쾌활함, 낙천성 같은 것이 비슷한 느낌을 주었다. 그것은 아주 익숙하게 보였다. 마음속에 의문이 떠올랐다. 우리 관계가 내가 생각한 것만큼 특별했을까? 그 쪽지는 분명히 그가 쓴 것이었다. 자기들끼리 아는 농담이 있고, (생생하게) 글자로 표현한 욕구가 있었다. 그것이 내가 안다고 생각했던 여자를 위한 편지라는 걸 믿을 수 없었다. 두 번이나 편지를 읽었다. 실은 세 번 읽었다."

그는 궁금했다. 여자친구가 왜 그곳에 쪽지를 두었는지, 과거의 그 남자가 자신은 알지 못하는 어떤 의미를 그녀에게 전달했는지, 그 편지가 그녀의 인생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녀가 왜 아홉 줄짜리 편지를 간직했는지를 놓고 머리를 싸맸다. 그리고 깨달았다. 연애편지란, 우리의 삶에서 누군가가 우리의 가장 멋진 모습을 보았던 순간을 상기시킨다는 것을.... 그래서 그는 다른 사람들의 연애편지를 모으기 시작했다. 자신이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연락을 취해서 간직하고 있는 편지를 보내줄 것을 부탁했다. 심지어 자신을 돕는 팀을 꾸려 헤어진 연인들에게 전화를 걸게 했다. 전화를 받은 그들은 또다시 자신의 옛 연인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렇게 135통의 연애편지를 모을 수 있었다. 바로 이 책에!

[사랑을 쓰다]가 흥미로운 이유는 이 책에 등장하는 각각의 편지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연애편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철저히 자신만의 기준을 갖고 연애편지를 추려 나갔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F 부인에게 보냈던 깃털 펜으로 쓴 구애편지 같은 것은 철저히 배제시켰다. 그 대신 헬리콥터 조종사, 음악가, 사회학자, 영업사원, 학생, 퇴직자, 주부, 컴퓨터 프로그래머, 컨설턴트, 공사장 인부, 건축가, 교사, 어린이, 변호사, 점원, 영화제작자 등 보편적인 사람들의 연애편지나 이메일, 문자 메시지, 엽서를 모았다. 여기에는 사랑의 지조를 지킨 사람도 있고 바람을 피운 사람도 있다.

[사랑을 쓰다]에는 가볍게 쓴 쪽지부터 구구절절한 손 편지, 이메일, 문자 등 그야말로 모든 종류의 연애편지가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아니 누군가의 연애편지를 몰래 훔쳐보다 보면 이메일과 문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에 길들여진 우리의 사랑 나눔이 얼마나 찰나적인지 돌아보게 된다. 짧은 인스턴트식 연애가 유행처럼 번지고, 휴대전화 문자로 ‘헤어지자’는 말을 남기는 이 ‘싸가지 없는’ 후진 연애에 넌더리를 칠지도 모른다. 종이 한 장 가득히 ‘거짓말쟁이(liar)’라고 쓴 편지가 전해주는 증오와 슬픔을, 가족과 떨어진 기러기 아빠가 자신의 아기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기쁨에 겨워 아내에게 써내려간 편지의 감동을 오늘날 횡행하는 전자 메시지가 전해줄 수 없다는 사실을 이 책은 소리없이 일깨워준다.

책 속의 책, 윤미나의 [러브 토크(Love Talk)]

[사랑을 쓰다]는 ‘결국 사랑’에 관한 책이다. 책 속에 들어 있는 편지를 몰래 읽다 보면, 그들의 편지 속에서 바로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현대인의 복잡한 사랑, 즉 잘되는가 싶다가 곤두박질치고, 요리조리 손아귀를 빠져나가고, 두 발짝 앞으로 갔다가 한 발짝 물러나는 그 사랑의 불확실성, 씁쓸함, 후회의 솔직한 순간들을 담은 편지가 우리의 마음에 울림으로 다가오는 건 바로 이 때문이다. 네루다의 우편배달부처럼 여러 사람들의 사랑을 한데 묶어 우리에게 한 권의 책으로 배달된 책. [사랑을 쓰다]는 사랑이라는 장미꽃의 가시가 돋아 있는 편지들로 가득한, 참으로 사랑스러운 책이다.

이 책을 옮긴 번역가 윤미나가 쓴 ‘책 속의 책’도 눈여겨볼 만하다. 그녀는 사랑이라는 테마를 담은 세상의 많은 책들 가운데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것들을 특유의 ‘간지 나는 위트’로 들려준다. 그녀의 글을 읽다보면 세상에는 알록달록, 올록볼록 수많은 사랑이 있으며, 그 사랑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사랑이 어떠해야 할지를 음미하게 된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연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혹은 나를 지나간, 이제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연애의 열병’을 다시 앓고 싶다면 이 책의 뒤에서부터 읽어내려 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추천사
세상에 연애편지를 쓰는 사람치고 약간 미친 것처럼 보이지 않는 사람은 없다. 연애편지는 자살 유서와 비슷하다. 유서든 연애편지든 그것을 쓰려고 하는 사람은 사람들을 납득시키기에는 역부족인, 최악의 심리상태에 처해 있는 것이 보통이다.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바로 그러한 역설 때문이다(나는 ‘거짓말쟁이’란 말을 183번 썼던 사람의 편지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 편지들의 내용으로 판단하건대, 아마도 우리는 섹스에 열광하는 낙관적인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동시에 깊은 후회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아마도 정말로 그럴 것이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그가 몇몇 편지 주인들에게 연락하여, 그들의 관계가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를 끝까지 물고 늘어졌다는 점이다. - [에스콰이어], 척 클로스터맨 Chuck Klosterman

빌 샤피로가 자신의 것이 아닌 오래된 연애편지(당시 그의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에게 받은 것)를 우연히 발견한 순간, 그는 속된 말로 낚였다. 이 책은 그가 오랫동안 모은 수많은 편지들 중에서 135통을 추려낸 것이다. 엄밀히 말해서, 모든 편지들이 사랑의 선언서는 아니다. 개중에는 이제 그만 끝내자는 편지도 있고, 실패한 관계를 낱낱이 해부하는 편지도 있다. 그리고 전통적인 의미의 편지들만 있는 것도 아니다. 엽서는 물론이고 포스트잇, 냅킨, 성냥갑에 휘갈겨 쓴 것도 있다. 경찰서장 피터 J. 도허티의 편지처럼 오래된 편지도 있고(1911년 12월 22일),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처럼 최근의 것들도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 틈에 남의 삶을 엿보는 기분이 든다. 조심하기 바란다. 잘못 맛 들리면 곤란하니까.- [O 매거진]

본문중에서

여전히 감춰져 있는 편지들처럼, 여기 모아 놓은 편지도 원래는 사랑하는 한 사람만을 위해서 씌어졌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솔직하다. 이런 편지를 읽는다는 건 낯선 사람의 마음에 걸린 자물쇠를 따고, 그 사람 인생의 가장 강렬한 순간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그러나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매력은 단지 엿보는 행위에 숨은 심리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좀 더 깊이 들어가 보면, 우리가 들여다보는 마음이 우리 자신의 것과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나는 그저 사랑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주워 모아 차곡차곡 자루에 담는 넝마주이가 되려 한다. 그 자루 속에서 쓸모 있는 것을 골라내는 일은 당신의 몫이다. 혹시 재활용이 체질에 안 맞는 당신이라면, 그저 어떤 우편배달부쯤으로 생각해주셔도 좋겠다. 사랑의 사연이 가득 담긴 가죽 가방을 메고, 날래게 이집 저집을 돌아다니는 그런 우편배달부 말이다. 모든 사람에게 반갑고 훈훈한 소식만 전하겠다고 약속할 수 는 없지만, 적어도 우리는 가각의 사례에서 크고 작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뭐라고 꼬집어 말할 수 없지만, 당신에겐 뭔가 있어요. 당신은 매번 나를 놀라게 하는 것 같아요. 솔직히 나는 당신 같은 사람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요. 그래서 좀 무서워요. 하지만 동시에 어쩌면, 어쩌면 당신이 내 마음을 완전히 채워줄 이상적인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확신이 들어요.

여보야, 아주 오랫동안 편지 쓸 짬이 안 나다가 드디어 오늘 몇 분이 생겼어. 그래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확실히 말해 두려고. 자기는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해줘서 좋아. 당신을 생각하면 더 근사해지고 싶고 똑똑해지고 싶고 부자가 되고 싶고 힘도 더 세지고 싶어.

발렌타인데이 축하해. 당신은 다정하지, 아름답지, 지적이지, 예민하지, 친절하지, 몸매 환상적이지, 키 크고 날씬하지, 순진하지, 섹시하지, 좋은 친구지, 성격 느긋하지, 운전 잘하지, 젊고 싱싱하지, 맘씨 착하지, 여우같지, 정말이지 완벽한 여자야. 사랑해.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이 내게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알아주면 좋겠어. 신분증 카드와 지갑에 당신 사진을 끼워 두었어. 꺼낼 일이 있을 때마다 당신의 웃는 얼굴과 아름다운 눈을 바라보곤 해. 보고 싶어. 시원한 산들바람과 꽃이 만발한 봄 냄새, 초록색 풀도 그립지만 무엇보다 당신이 그리워.

자기, 예전부터 물어보고 싶었던 게 있어요.
사진 한 장 줄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고,
밤에 잘 때 마지막까지 눈길이 머무는 자리가 있어요.
서랍장 위에 그 자리를 차지할 만한 건 자기 사진밖에 없어요.

40년을 같이 살고도 당신에 대한 사랑이 여전히 내 삶의 중심이라는 것을 누가 믿을 수 있을까요? 오랜 세월 동안 당신은 가장 좋은 친구였을 뿐 아니라 나의 챔피언, 연인, 조언자, 단짝, 응원군이었어요. 또 끊임없이 들이닥치는 수많은 상황을 감당할 수 있게 해준 든든한 버팀목이기도 했지요.

나는 당신의 스웨터와 반짝이는 눈망울이 좋아요. 당신이 나를 웃게 만들고 울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당신이 우리 관계에서 질투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게 좋아요. 당신은 내가 당신 앞에서 약해질 수밖에 없는 뭔가를 갖고 있어서 좋아요… 내가 맘만 먹으면 이 리스트를 일곱 장 이상 계속 쓸 수 있어서 좋아요. 내가 이런 멍청한 짓을 하고 있는 걸 당신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른다는 게 좋아요.
(/ 본문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빌 샤피로(Bill Shapiro)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라이프]의 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Time Inc.의 편집자이다. [우리가 보지 못할 뻔했던 135통의 편지]와 [우리가 보지 못할 뻔했던 퇴짜 편지들](국내 미출간)을 엮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굴라쉬 브런치]가 있고 옮긴 책으로 [탤런트 코드],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 [제7의 감각 : 전략적 직관], [위키노믹스], [세상을 움직인 위대한 비즈니스 레터], [존 매케인 사람의 품격], [벤저민 프랭클린 인생의 발견]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