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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구글이 자동차 산업을 지배하는 날 : 자동차 산업을 덮친 '텔레매틱스'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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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지금 자동차 산업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차량탑재OS, 자동운전, 전기자동차가 바꾸는 자동차 산업의 대전환!
실리콘밸리 최강자들과 GM, 크라이슬러, 도요타, 현대 등이
벌이는 미래 자동차 경쟁의 서막이 지금 열린다!


"자동차 산업은 지금 100년이 넘는 역사에서 가장 중대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세계의 자동차 산업을 견인해온 제너럴 모터스의 한 간부는 국제가전박람회(CES) 2014에서 강한 어조로 이렇게 말했다. 자동차 산업은 현재 커다란 전환기에 직면했다. 그들의 앞에 나타난 상대는 애플(Apple Inc.)과 구글(Googl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oration), 인텔(Intel) 같은 IT 분야의 대기업이다. 그들의 무기인 ‘스마트폰과 클라우드’가 자동차에 거대한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했다. 이것은 비단 차량 탑재 OS와 카 내비게이션, 인터넷 라디오 같은 차내 장비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엔진과 서스펜션의 제어, 나아가서는 자동차의 제도에서 판매까지 자동차 산업의 모든 요소가 IT 산업의 지배를 받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애플과 구글이 자동차 산업을 지배하는 날]은 이러한 자동차 산업의 급격한 변화를, ‘텔레매틱스’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파헤치고 미래 자동차 산업의 향방을 조명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자동차산업의 거점이 디트로이트에서 실리콘밸리로 넘어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구글 카의 ‘자동운전’, 테슬라의 ‘전기 자동차’, 애플의 ‘카 플레이’처럼, 실리콘밸리의 최강자들과 GM, 크라이슬러, 도요타, 현대 등, 기존 자동차 기업 간의 연합과 경쟁이 얼마나 심화되고 있는가를 심층 취재해 보여준다. 차량 탑재 OS를 둘러싼 애플과 구글의 대결도 흥미진진할 뿐 아니라 각 기업의 이해에 따른 각기 다른 대응과 행보 역시 자세하게 그려지고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자동차 산업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일본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에 대해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일본과 크게 다르지 않은 우리의 현실에서도 많은 부분에서 귀 기울여야 할 바가 매우 크다. 그밖에 소형 모빌리티와, 집단주행(플래투닝), 하늘을 나는 자동차 등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의 현재도 엿볼 수 있다.

자동차가 스마트폰화 되어간다!
자동차 산업을 덮친 텔레매틱스의 충격!


차세대 자동차와 관련해 전 세계의 자동차 업계가 ‘자동운전’ 이상으로 주목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텔레매틱스(Telematics)’다. 이것은 정보통신(Telecommunication)과 정보공학(informatics)의 융합을 의미하는 조어로, 자동차 분야에서는 카 내비게이션 등의 차량 탑재 기기와 스마트폰 등의 통신 단말기를 연계시켜 실시간으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전반을 가리킨다. 텔레매틱스를 통해 차량 탑재 기기에서 교통 정보나 날씨, 뉴스 같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거나 음악 또는 동영상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음성인식을 통한 자동운전, 엔진과 서스펜션의 제어나 다이어그노스(차량 자기 진단장치) 등의 안전, 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동차와 인터넷이 융합해 스마트폰 같은 자동차가 탄생하는 것이다.

차세대 텔레매틱스에서 중요한 키워드에는 ‘브로트 인(Brought in)’이 있다. 이것은 ‘스마트폰 등의 정보 단말기를 차 안으로 들여온다’는 의미로, 앞으로 운전자는 좀 더 편리하게, 좀 더 즐겁게, 좀 더 일상생활에 가까운 형태로 차내 공간을 이용하려 할 것이다. 소비자는 생활을 차 안으로 ‘브로트 인’할 것이다. 이를 내다보고 미국을 중심으로 한 IT기업과 통신 인프라 기업이 자동차 산업의 진화를 꾀하고 있는 중이다.

저자는 차세대 텔레매틱스가 선진국과 신흥국 사이에서 거의 시간 차이 없이 발달하기 때문에 패러다임 시프트의 틀을 뛰어넘는다고 진단한다. IT 기술의 발전이 그동안 성숙산업으로 비춰지던 자동차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있으며, IT기업이 자동차 산업으로 뛰어들기 쉬운 여건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거액의 벤처캐피탈 자본이 이미 신생 기업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다. 기존 자동차 기업이 긴장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iOS in the car VS 구글의 ‘OAA’
미래 자동차 산업의 패권을 둘러싼
IT 거인들의 대격돌!


2014년 1월 6일,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놀라운 소식이 알려졌다. 구글이 휴대 단말기용 OS ‘안드로이드’를 차량 탑재기기에 이식하기 위한 컨소시엄을 설립한 것이다. ‘OAA(Open Automotive Alliance)’라는 명칭의 이 컨소시엄에 참가를 표명한 기업은 구글 외에 자동차 제조회사인 제너럴모터스와 아우디, 혼다, 현대 그리고 반도체 제조회사인 미국의 엔비디이다.

OAA의 활동의 내용은 안드로이드 단말기와 차량 탑재 기기의 연계성을 높이고, 차량탑재 기기를 안드로이드로 작동시키는 것이다. 자동차 업계로서는 차량 탑재 기기의 표준화와 연관이 있는 OAA가 ‘자동운전’보다 훨씬 커다란 충격이었다. 구글이 설립한 OAA는 명백히 이 ‘iOS in the Car’에 대한 대항책이다. 애플은 2013년 6월 10일, 자사의 연례행사인 WWDC(애플 세계개발자회의)에서 ‘iOS 7’과 함께 2014년에 도입 예정인 ‘iOS in the Car’를 소개했다(이후 정식 명칭은 ‘CarPlay’로 결정되었다). 이것은 아이폰에 음성을 입력하면 애플의 음성인식 시스템인 ‘시리(Siri)’가 그것을 인식해 차량 탑재 기기의 모니터에 iOS 전용 화면을 띄우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핸들을 잡은 채로 전화나 카 내비게이션, 음악, 아이메시지를 사용할 수 있다.

책에는 이외에도 디트로이트 3인방인 GM과 포드, 크라이슬러, 그리고 도요타, 현대 등 기존 자동차 기업의 연합과 대응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를 자세히 살피고 있다. 인포테인먼트를 중심으로 한 텔레매틱스용 CPU가 등장하면서, 인텔 등 많은 반도체 제조회사가 자동차 산업에 본격적으로 참가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 역시 눈여겨 볼만하다.

차세대 자동차와 자동운전 시장에서
앞서나가는 일본, 우리의 대응은 무엇인가?


저자는 책에서 2020년 도쿄 올림픽을 기점으로 일본에서 자동운전 서비스가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본 국토교통성이 그리는 자동운전 보급 로드맵에 따르면 바로 이 무렵에 고속도로 본선에서 차선 변경을 포함한 자동운전이 실현될 예정이다. 그렇게 되면 도쿄 도에서는 오다이바의 각 경기 시설 주변에서 선수 이동용 자동운전 자동차를 운용한다는 계획이 세워지고, 버스 노선의 전기버스화와 자동운전화가 검토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이다.

일본 정부는 이미 2013년 6월에 새로운 성장 전략인 ‘일본 재흥 전략’을 발표하면서 그 로드맵으로 ‘2030년을 내다본 시장 전략’을 제시했다. 차세대 자동차로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클린 디젤 자동차, 연료전지 자동차를 꼽고 인프라 정비와 보급 추진을 꾀한다는 것이다. 이들 차세대 자동차의 세계 시장 규모는 2013년 3조 엔에서 2020년에는 35조 엔으로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리고 자동운전 시스템의 시장 규모 역시 2013년의 0.5조 엔에서 2030년에는 20조 엔으로, 이와 관련된 정체 억제 시스템은 같은 기간에 2조 엔에서 30조 엔으로 확대되리라고 예측했다.

이 책의 감수를 맡은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 미래연구실 박재항 실장은 "‘수소사회’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자동차 업계를 포함해 에너지, 건설 등 다양한 부문을 연계하여 로드맵을 제시하고 독려하는 일본 정부의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한다. 이처럼 이 책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의 지형 속에서 정부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 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담겨 있다.

서구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전기자동차 택시가 활성화되고 있는 등 미래의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그 실마리를 책에서 찾을 수 있다.

목차

감수의 글_ ICT 기술이 가져올 미래자동차 산업의 혁명적인 변화들
프롤로그_ 지금 자동차 산업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1장_ 자동차 산업을 덮친 텔레매틱스의 충격
IT 거인들의 참가로 격변하는 자동차 산업|자동차 산업의 거점은 디트로이트에서 실리콘밸리로|안드로이드를 앞세워 자동차 산업에 뛰어든 구글|‘iOS in the Car’로 빠르게 움직이는 애플|구글이 자동운전 기술을 개발하는 진짜 의도|디트로이트 3의 반격|인텔의 참가로 격화되는 차량 탑재 OS의 패권 쟁탈전|스마트폰 카 내비게이션과 차량 탑재형 카 내비게이션의 대결|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카 내비게이션 제조회사|구미의 기업이 좌지우지하고 있는 자동차의 음성인식|자동운전의 핵심인 ‘지도 데이터’를 둘러싼 개발 경쟁|기대가 커지고 있는 위성 위치측정 시스템, 멀티 GNSS|자동운전은 언제 보급될 것인가?|자율 이동체 시대의 개막|디지털 카재킹 당한 프리우스

2장_ 시대의 흐름에 뒤처진 일본 자동차 산업계의 방황
구미에서 신흥국으로 시장을 전환하는 전략의 구멍|성장 사업인데 소재고갈 상태|일본의 국내 수요가 급감하고 있는 이유|판매 호조인 경자동차의 수난|자동차의 국내 제조가 사라지는 날|일본의 자동차 제조회사를 떠나는 기술자들|잃어버린 20년의 폐해|자동차 제조회사의 ‘마켓 인’ 전략의 오산|스마트폰과 자동차의 상품주기 차이|카 내비게이션 대국 일본을 붕괴시킬 정책|2초 룰을 고집하는 자동차 제조회사들|비용적상 방식이 부품 제조회사를 도산으로 몰고 있다?|미국이 노리는 일본의 취약한 공급망|ITS 선진국 일본은 사실 ‘갈라파고스’|카 내비게이션, ETC, VICS는 일본이 세계 최고|일본 독자 규격의 ITS는 휴대전화의 재판?|혼다와 도요타가 모색하고 있는 텔레매틱스의 과금 모델|아무도 지적하지 않는 일본의 성장 전략의 문제점

3장_ 혼돈에 빠져들고 있는 차세대 자동차 개발의 향방
차세대 자동차의 주역은 전기자동차나 자동운전이 아니다?|미국의 ZEV 규제에 휘둘리는 전기자동차|전기자동차 열풍에 사라진 투자 자금|미국 정부의 융자를 받고도 사업에 실패한 피스커|‘로드스터’는 미완의 전기자동차였다|테슬라의 ‘모델S’는 본격 전기자동차인가?|제2차 연료전지 자동차 열풍이 시작된다?|초소형 모빌리티는 새로운 범주의 탈것|앞날이 불투명한 개인용 로봇 사업|젊은이들의 자동차 이탈과 자동차의 서브컬처화|‘어른이’가 스마트폰과 자동차의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

4장_ 스마트폰이 바꿀 자동차 비즈니스의 미래
생활을 자동차 안으로 들여오는 ‘브로트 인’|운전할 때 구글 글래스를 착용하는 것은 위법?|스마트폰이 디지털 열쇠가 된다|차내 공간의 디자인 혁명|차세대 기술이 차내 공간을 크게 바꿔놓는다|도요타의 차세대형 고객관리 시스템|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 새로운 자동차 비즈니스가 탄생한다|자동차를 집 안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시대가 찾아온다?|자동운전 자동차들의 집단 주행|미래형 이동수단, 모빌리티 믹스|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속속 등장한다

5장_ 일본의 자동차 산업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산업 전환 로드맵의 책정이 급선무|기존 자동차 비즈니스의 쇠퇴|과제가 산적한 대체 산업 육성
인기가 없어진 자동차 산업|이대로는 끓는 물속의 개구리가 될 뿐, 일본 기업의 위기감|진정한 일본판 실리콘밸리를 만들어라|선진 산업의 거리 ‘도큐 후타코타마가와’의 가능성|도쿄 올림픽에서 자동운전을 시연|자동차 신시대의 ‘모빌리티 필로소피’

에필로그 폭풍 전야의 일본 자동차 산업

본문중에서

구글이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자동운전의 기본은 네 가지 데이터를 덧씌우는 것이다. 먼저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범지구 위치측정 시스템)로 대략적인 위치를 측정한다. 다음에는 구글 지도와 구글 어스를 바탕으로 화상 처리 소프트웨어인 피카사(Picasa)를 융합시켜 지도 데이터의 기본 바탕을 만든다. 그리고 그 위에 교통 표식과 신호등, 노면의 표시 같은 인프라 정보를 입력한 데이터를 씌우며, 그런 다음 구글 카로 수집한 3D 지도를 덧씌운다.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GPS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위에 세 가지 데이터를 덧씌우면 위치 정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 '1장. 자동차 산업을 덮친 ‘텔레매틱스’의 충격' 중에서)

앞으로 운전자는 좀 더 편리하게, 좀 더 즐겁게, 좀 더 일상생활에 가까운 형태로 차내 공간을 이용하려 할 것이다. 소비자는 생활을 차 안으로 ‘브로트 인’할 것이다. 이를 내다보고 미국을 중심으로 한 IT 기업과 통신 인프라 기업이 자동차 산업의 진화를 꾀하고 있다. 이것은 항공 업계의 진화와 비슷하다. 미국에서는 지금까지 민간 항공기 안에서 휴대전화나 컴퓨터를 사용하는 데 대해 규제가 매우 엄격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유럽이나 일본보다 상당히 적극적으로 규제 완화에 나서고 있다. 미국 언론의 각종 보도에 따르면 2014년에는 상공에서의 통화나 메시지 전송이 해금될 가능성이 높다.
(/ '4장. 스마트폰이 바꿀 자동차 비즈니스의 미래' 중에서)

2020년에 도쿄 올림픽이 열린다. 국토교통성이 그리는 자동운전 보급 로드맵에 따르면 바로 이 무렵에 고속도로 본선에서 차선 변경을 포함한 자동운전이 실현되어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정부와 도쿄 도에서는 오다이바의 각 경기 시설 주변에서 선수 이동용 자동운전 자동차를 운용한다는 계획을 세울 것이다. 또 올림픽을 목표로 건설될 예정인 옛 선박과학관 자리의 호화 여객선용 부두와 대형 카지노 등 오다이바의 신명소가 늘어나면 기존의 철도선인 ‘유리카모메’나 ‘린카이선’과 함께 도시 버스 노선의 전기버스화와 자동운전화가 검토될 것이다.
(/ '5장. 일본의 자동차 산업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중에서)

저자소개

모모타 겐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2~
출생지 일본 도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자동차 산업 저널리스트. 1962년에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구미 선진국과 신흥 국 등 세계 각지에서 취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닛케이BP사, 다이아몬드사 등 에서 자동차 산업과 자동차 기술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자동 차 관련 매체에 각종 연재를 하고 있으며, 니혼TV 등에서 자동차 경주 대회 해 설을 맡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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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여, 현재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역서로는 [하버드의 생각수업]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성과의 가시화] [스펙이라는 거짓말] [손정의의 선택] [마흔 버려야 할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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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 미래연구실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국내 유일의 자동차산업 연구 기관인 현대자동차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http:// kari.hyundai.com) 소속으로, 자동차산업을 기반으로 한 철강, 에너지, 건설, 부품 등의 전후방 산업을 주축으로 사회, 문화, 기술 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자율주행, 전기자동차, 멀티모달MultiModal 등 미래 모빌리티 시장 분석을 주요 연구 분야로 다루고 있으며, [2025 미래와 자동차산업], [미래이슈] 등의 보고서 발간을 통해 미래 자동차산업의 변화 방향을 전망하고 미래 지속 성장에 필요한 차별화된 역량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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