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8,1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8,3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어느 뜨거웠던 날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1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7)

  • 사은품(11)

출판사 서평

미치도록 뜨거웠던 어느 날, 엄마를 만났다.
시와 자유를 사랑하는 미치광이 엄마를.


68 혁명의 이상과 시대정신, 가족애에 대해 이야기하는 감동적인 역작

코레타 스콧 킹 상, 뉴베리 아너상, 스콧 오델 역사 소설상,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 페어런츠 초이스 금상,
올해의 책(워싱턴 포스트, 보스턴 글로브,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쿠스 리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사람이 서로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혁명적인 것은
함께 살면서 사랑하기, 타고난 본디 자기를 해치지 않기.”

1968년 어느 여름날, 방학을 맞이한 어린 세 자매가 7년 전에 가출한 엄마를 만나러 비행기에 오른다. 브루클린에서 캘리포니아까지 여섯 시간 반이나 날아간 끝에 만난 엄마는 할머니한테 들었던 대로 쌀쌀맞기 짝이 없고, 끼니조차 제대로 챙겨 주지 않는다. 게다가 엄마네 집에는 수상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눈치 빠른 첫째 델핀은 그들이 과격하기로 유명한 흑표범당(The Black Panther Party) 당원임을 이내 알아차린다.
서먹한 동거가 계속되던 어느 날, 엄마는 흑표범당이 운영하는 여름 캠프에 아이들을 보낸다. 델핀은 텔레비전에서 떠들던 것과는 사뭇 다른 흑표범당 어른들의 열정적이면서도 온화한 모습에 안도하는 한편, 전에는 듣지 못했던 민중, 정의, 혁명 같은 말들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이 들이닥쳐 엄마와 당원들을 끌고 가는데…….
이 책 [어느 뜨거웠던 날들]은 새로운 세상에 대한 열망으로 들끓었던 1968년을 배경으로, 자유를 찾겠다며 가족을 등진 엄마와 어린 세 딸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소설이자 가족소설이다. 부모의 본분을 팽개친 이기적인 엄마와 엄마 역할을 대신하려다가 애어른이 되어 버린 딸이 긴 이별 끝에 만나서 어렴풋하게나마 서로를 이해하고 다시 이별하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또한 이 작품은 흑인 민권 운동의 파란만장한 역사 속에서도 가장 뜨겁고 논쟁적인 발자취를 남긴 흑표범당의 참모습을 생생하게 되살린 역사소설이기도 하다. 테러를 일삼는 극좌 폭력 단체라는 이미지에 갇혀 있던 흑표범당의 알려지지 않은 진실을 들춰내고, ‘흑인 민권/민족 운동’, 나아가 ‘68 혁명’의 이상과 시대정신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이 작품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지 매혹시킬 역작이다. 한때 ‘새로운 세상’을 향한 열망으로 가슴 뜨거웠던 이들, 죄의식과 부채감을 안은 채 회색인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었던 이들,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이들, 이도저도 아니고 그저 문학 애호가일 뿐인 이들 그 모두를 만족시킬 것이다.
이 책의 주제를 묻는 어느 인터뷰에서 리타 윌리엄스-가르시아는 구구절절한 설명 대신에 니키 조반니가 쓴 시 한 구절을 들려주었다고 한다. “사람이 서로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혁명적인 것은 함께 살면서 사랑하기, 타고난 본디 자기를 해치지 않기.” 결국 이 작품이 궁극적으로 말하는 것은 서로를 완벽히 이해하거나 늘 함께할 수는 없을지라도 사랑해야 한다는 것, 서로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아껴야 한다는 것, 바로 그 점일 것이다.
2010년에 출간되어 문단과 독자 모두에게 격찬을 받은 이 작품은 워싱턴 포스트, 보스턴 글로브,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쿠스 리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등의 숱한 매체로부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도 올랐다. 이듬해인 2011년에는 코레타 스콧 킹 상, 뉴베리 아너상, 스콧 오델 역사 소설상, 페어런츠 초이스 금상 등을 수상했다.

추천사

“참으로 보기 드문 작품이다. 뜻깊은 내용에 등장인물은 매력이 철철 넘친다. 게다가 아름다운 문장이라는 어마어마한 덤까지.”
- 린다 수 박, [사금파리 한 조각](뉴베리 상 수상작) 저자

“어쩌면 이토록 놀랍고 아름다운지! 아직도 나는 델핀과 보네타와 펀은 말할 것도 없고 작가가 생명력을 불어넣은 여러 인물들을 생각하는 나를 문득문득 발견하곤 한다.”
- 재클린 우드슨, [엄마가 수놓은 길]의 저자

목차

1.권투 하는 구름
2.골든게이트 다리
3.비밀 첩자? 어머니?
4.초록색 스투코 집
5.꽥꽥이 밍 아줌마
6.콜렉트콜
7.민중을 위하여
8.찬물 한 컵조차
9.떼려야 뗄 수 없는
10.무료 아침 급식
11.지구인 모두가 다 혁명가일지라도
12.산처럼 끄떡없는 미친 엄마
13.모두가 다 아는 바다의 제왕?
14.색칠하며 노래하며
15.세면서 대충 훑어본 신문
16.슈퍼맨의 S
17.뭔 머슴애?
18.흑인 연예인의 대사 횟수
19.시민의식
20.바비 추모 집회
21.굴욕을 당해도 싸다는 것은
22.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23.떠돌이 활자
24.샌프란시스코 나들이
25.카메라가 있으면 좋았을걸
26.저 아랫집 아이들
27.내가 낳은 겨레
28.거부하는 사람들
29.환희의 언덕
30.세 가지 사건
31.그게 뭐
32.열한 살답게
33.아푸아

본문중에서

“언니야, 뭐라고 불러?”
그건 보네타랑 펀이랑 함께 몇 번이고 수도 없이 되짚은 문제였다. 우리더러 시실을 만나러 가라고 아빠가 말하기 훨씬 전부터 동생들한테 말해 주었고, 여행 가방을 꾸릴 때도 다시금 일깨워 주었다.
“이름이 시실이니까, 그렇게 부르면 돼. 남들이 누구냐고 물으면, 그때만 ‘우리 어머니’라고 말해.”
어머니란 사실 관계를 밝히는 말이다. 시실 존슨은 우리를 낳았고, 우리는 시실 존슨에게서 나왔다. 그러니까 동물 세계로 치면 시실 존슨은 우리 어머니다. 이 지구에 사는 포유류라면 누구나 어머니는 있게 마련이다. 죽었든 살았든, 도망쳤든 제자리에 있든. 시실 존슨은, 새끼를 낳은 포유류이자 살아 있으면서 새끼를 버린, 우리 어머니이다. 사실 관계를 따지자면 그렇다. (……)
절대, 결단코, 죽어도, 엄마는 아니었다.
(/ pp.23~24)

시실이 말했다.
“나한테 바라는 게 뭐니?”
나: “저녁이요. 벌써 8시가 지났어요. 우린 아침 먹은 뒤로는 음식다운 음식을 못 먹었다고요.” (……)
시실은 계속 우리를 내려다보았다. 마치 평온한 화요일 저녁에 난데없이 쳐들어와 깽판 치는 사람이라도 되듯이 우리를 보다가 마침내 물었다.
“너희 아빠가 준 돈 어딨니?”
나는 팔짱을 끼었다. 우리 돈은 죽어도 내줄 수 없다는 몸짓이었다.
나: “그 돈은 디즈니랜드에 가서 쓸 거예요.”
보네타: “놀이 기구도 다 타야 해요.”
펀: “팅커벨도 만나고요.”
시실의 웃음소리를 들은 건 이때가 처음이었다. 그런데 그 웃음은 미친 어머니가 틀림없음을 까발려 보이는 듯한 웃음이었다.
“팅커벨이 너희 밥 먹여 준대?”
이렇게 묻고 나서도 시실은 계속 웃었다.
(/ pp.46~47)

무쿰부 자매님이 말했다.
“이제부터 나는 해가 되고, 히로히토는 지구가 될 거예요.”
그러고는 몸을 기울여 남자애한테 귀엣말로 속삭였다. (……)
남자애는 다시 한 번 한숨을 푹 내쉬고는 천천히 돌기 시작했다. 한 바퀴 도는 첫걸음을 뗄 때마다 무쿰부 자매님은 웃음을 지어 보이며 가만히 서 있었다. (……) 우리가 킥킥대도 히로히토가 푸푸대며 한숨을 쉬어도, 무쿰부 자매님은 나무라지 않고 설명했다.
“지구는 지축을 중심으로 천천히 돌면서, 동시에 해 둘레를 돌아요. 지구가 지축을 중심으로 돌지 않으면 낮밤이 바뀌지 않아요. 또 지구가 해 둘레를 돌지 않으면 계절이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채소가 못 자라고, 채소가 못 자라면 가난한 농부들이 수확을 못 해요.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이 먹고살기가 힘들어집니다. 지구가 지축을 중심으로 돌고 해 둘레를 돌지 않는다면 말이죠. 물체 하나가 스스로 움직이고 돌면서 모든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이처럼 지구가 끊임없이 해 둘레를 도는 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하는지 아는 사람?”
(/ pp.94~95)

바로 그때였다. 드디어 플라워 걸을 만났다. 우리 눈으로 직접 플라워 걸을 볼 줄이야!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노래로만 숱하게 들었던, 머리에 꽃을 꽂은 바로 그 히피 여자였다. 데이지를 머리에 꽂은 여자가, 바람에 나부끼듯 살랑살랑 우리에게 다가왔다. 물감을 흩뿌린 무늬에 치렁치렁한 치마를 입고 꿈꾸듯 몽롱한 눈으로 춤을 추면서. 여자가 머리에서 데이지 한 송이를 빼 펀에게 주었다. 조금 있다가 아무래도 안 되겠는지 보네타에게도 한 송이를 주었다. 안 주면 삐칠 낌새를 보였기 때문이다.
“사랑스러운 영혼의 자매님들, 평화가 권력이란다.” (……)
우리는 평화를 상징하는 V 사인과 블랙 파워를 상징하는 주먹 동작으로 히피들에게 인사한 뒤 그랜트 거리로 향했다.
(/ pp.199~200)

어느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 전단 스무 장으로 공원에 1천 명이 넘는 사람을 불러 모을 줄. 그 잘나 빠진 흑인들이, 온통 시커먼 사람들 천지인 게 무슨 대단한 구경거리라고. 그런데 사람들이 진짜로 왔다! 와서 공원 잔디밭을 발 디딜 틈도 없이 채웠다. 잘 보려고 참나무를 타고 올라가 나뭇가지에 걸터앉은 사람도 더러 있었다. 곳곳에서 학교 티셔츠를 입은 대학생들이 낫모양적혈구빈혈 검사와 투표자 등록을 독려하고 있었다. (……)
나는 주름을 빳빳이 세울 줄 아는 다림질 솜씨를 자랑스레 여겼던 내가 부끄러웠다. 주름을 빳빳하게 세우는 다림질 솜씨가 훌륭하다면, 이 집회에 사람들을 불러 모은 능력은 사람을 나무 위로 솟구치게 하는 마술 같았다. 전단을 못 붙이게 하는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끝내 포기하지 않고 애쓴 보람이 있었다. 내 생각에는 사람들이 이처럼 많이 온 것이 순전히 우리처럼 여름 캠프에 다닌 아이들이 널리 알리는 일을 도왔기 때문인 것만 같았다. 집회 소식을 라디오로 방송하고, 흑표범당 신문에 싣고, 입에서 입으로 널리 퍼뜨렸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어 버렸다. 시실이, 아빠와 할매가, 우리가 해낸 이 일을 볼 수 있으면 더 바랄 게 없었을 것을.
(/ pp.235~236)

“델핀, 네 삶이 고단해 보인다만, 그래도 다행이다. 나랑 있었다면 난 너한테 그마저도 해 주지 못했을 거야.”
지금 내 어머니가 자신이 살아온 날들을 내게 털어놓고 있었다. 자신이 누구인지, 지금의 시실이 되기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돌아오지 않을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은 날부터 머릿속에 쌓아 두었던 의문들을 풀어 주는 답이었다. 기억하고 이해하고 그려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이야기였다. 어쩌면 너무 어린 나이라 그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이기가 어려웠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정말이지, 오롯이 나 자신만을 생각한 것은 난생처음인 것 같았다. 내가 잃어버린 것, 내가 놓쳐 버린 것, 어느 누구도 “고생했다, 델핀.” 하고 말해 준 적이 없었던 것, 여태껏 내게 고맙다는 말을 건넨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 시실이 구구절절 털어놓은 그 숱한 사연을 다 듣고도, 나는 울분이 가시지 않았다. 내내 치솟기만 했을 뿐 후련하게 터뜨릴 기회는 없었다. 내 울분을.
(/ p.256)

저자소개

리타 윌리엄스 가르시아(Rita Williams-Garci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7년 뉴욕 퀸스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부터 잡지에 투고하기 시작했고, 열네 살 때 처음으로 어린이 잡지 [하이라이츠]에 작품이 게재되는 기쁨을 맛보았다. 그때의 짜릿한 흥분과 성취감을 청소년들에게 맛보여 주고 싶어서,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문학 콘테스트를 열고 있다. 뉴욕 저메이카에 살고 있으며, 버몬트 예술대학에서 아동·청소년문학을 가르친다. 펜/노마 클라인 상(인종 차별, 동성애 등의 논쟁적인 주제를 과감히 다룬 것으로 유명한 노마 클라인을 기리는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답게 흑인 청소년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 내어 청소년문학의 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소설과 교양서를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 [어느 뜨거웠던 날들], [너답게 살아라], [아리스토텔레스와 단테, 우주의 비밀을 발견하다], [위대한 감시 학교], [하얀 라일락], [신이 없는 세상], [행복한 그림자의 춤], [검은 감자], [배고픔에 관하여] 등이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