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7,7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8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7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6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데리다의 마르크스의 유령들 읽기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김보현
  • 출판사 : 세창미디어
  • 발행 : 2019년 07월 29일
  • 쪽수 : 25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5865653
정가

8,500원

  • 8,250 (3%할인)

    8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3일 이내 출고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19)

  • 사은품(2)

책소개

『마르크스의 유령들』은 정치, 경제, 사회, 역사, 철학, 종교, 그리고 문학이 어떻게 한 줄에 꿰어 있는가를 드러내는 희귀한 책이다. 이를 통해 데리다가 펼쳐 보이는 인식지평은 그야말로 드라마틱하다.
특히 마르크스가 꿈꿨던 혁명과 데리다가 제시하는 정의, 그리고 신국제주의 및 신민주주의는 서구 몇몇 나라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마르크스가 주창했던 것처럼 세계적으로 확산되어야 하는 국제성임을 강조하고 있어 이 책은 단순히 서구의 이야기로만 끝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우리는 70년 이상 분단된 나라에서 끊임없이 전쟁의 위협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처한 상황을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에 대해 지침과 자극을 준다.

출판사 서평

『마르크스의 유령들』은 정치, 경제, 사회, 역사, 철학, 종교, 그리고 문학이 어떻게 한 줄에 꿰어 있는가를 드러내는 희귀한 책이다. 이를 통해 데리다가 펼쳐 보이는 인식지평은 그야말로 드라마틱하다.
유령소설 같은 분위기가 빈번히 연출되어 독특한 재미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작금의 자본제 아래의 국제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어 우리 모두의 첨예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특히 마르크스가 꿈꿨던 혁명과 데리다가 제시하는 정의, 그리고 신국제주의 및 신민주주의는 서구 몇몇 나라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마르크스가 주창했던 것처럼 세계적으로 확산되어야 하는 국제성임을 강조하고 있어, 이 책이 단순히 서구의 이야기로만 끝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전쟁의 위협을 받으며 살아가는 우리나라의 특수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가? 이 해설서를 읽으며 그러한 문제에 대해서도 함께 숙고하고 행동해 보자.

유령이란 무엇인가?
유령은 무엇을 하는가?
유령은 어디서 어떻게 발생하는가?


유령이란 데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사용한 것이 아니라, 까마득하게 플라톤에서 시작해서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꾸준히 사용되어 온 개념이다. 마르크스와 데리다는 개인뿐만 아니라 역사까지도 유령의 지배를 받아 왔음을 말한다. 예를 들면 프랑스혁명과 세계대전이다.
그렇다면 유령은 어떻게 생기는가? 그들의 속성은 또 무엇인가? 이 책에서는 데리다가 남긴 글을 근거로 이 문제에 대해 탐구해 본다.

데리다는 작금의 자유방임 자본제의 민주주의가 드러내는 엄청난 폐해를 목도하면서, 자본주의 경제체제에 대해 가장 혹독한 비판을 했던 마르크스의 정신이 지금처럼 필요한 때가 없었으며, 급진적이며 급박한 가르침을 주는 마르크스의 텍스트보다 지금 더 긴요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마르크스로 돌아가자’는 말이 결코 아니다. 데리다 자신은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니라고 분명하게 선을 긋는다.탈구된 작금의 자본제와 민주주의, 그리고 국제정치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마르크스와 함께 마르크스를 넘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법고창신하자는 말이다.

“데리다 해체는 늘 이중적이다”라고 말하는 이 책의 저자와 함께 알 듯 말 듯 한 데리다의 사상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자.

목차

머리말 4

시작하며 15

1장 자유방임 자본주의가 드러내는 10대 재앙 21

2장 마르크스의 변증법적 유물론 31
1. 마르크스: 헤겔 철학의 청년 좌파 34
2. 마르크스와 슈티르너(Marx와 Max): 헤겔의 아들들(모조들) 43
3. 후쿠야마: 헤겔의 손자 68

3장 유 령 75
1. 유령이란 무엇인가? 75
2. 유령은 무엇을 하는가? 89
3. 유령은 어디서 어떻게 발생하는가? 115
4. 유령의 속성 122

4장 데리다와 마르크스의 유사성 141

5장 데리다의 정의, 사건, 해체, 타자, 선물 155
1. 정의와 결절 155
2. 정의와 유령 179
3. 정의와 시詩 192

6장 『마르크스의 유령들』에 대한 오독들 201

끝내며: 우리의 ‘지금’과 ‘여기’ 221

데리다 연보 237
데리다에 관한 단상 250
인용문헌 25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교 (시애틀)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외무부 재미유학생 명예장학금을 받았으며, 워싱턴 주립대학교 드라마 학과 학부생 지도조교로 일했으며, 미국 시애틀 Conservatory Theatre Company에서 연극배우로도 활동했다.
경희대학교 영문학과 전임강사를 거쳐 부산대학교 영어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5년 퇴임했다. 2000년 부산대학교 국제교류 협력처의 환태평양 실장 Dean of International Affairs을 역임했으며, 2001년 데리다의 초청으로 프랑스 사회과학연구원에서 방문연구를 수행했다.
데리다의 [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12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20권)

펼쳐보기

사회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