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뇌과학자의 뇌가 멈춘 날

원제 : My stroke of insight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9,22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 구매

    8,700 (37%할인)

    48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1)

    • 사은품(4)

    라이브북

    책소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과학)
    TED 조회수 500만 인기 강의
    TIM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하버드대 뇌과학자인 질 볼트 테일러. 어느 날 그는 찌르는 듯한 두통으로 아침을 맞는다. 일상적 활동을 하려 하지만 옷을 입기도, 목욕을 하기도, 전화를 걸기도 어렵다. 찾아온 건 중증 뇌출혈. 뇌가 무너지는 과정을 몸소 느껴볼 수 있다는 생각에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진행 과정을 꼼꼼히 관찰한다. 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대수술을 받고 8년간 뇌의 기능을 되찾는 회복기를 거친다.

    이 책은 그가 뇌과학자로서 뇌질환을 겪으며 자신이 느낀 것, 경험한 것, 새롭게 알게 된 것을 담백하게 써내려간 기록이다. 뇌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 뇌가 지닌 힘을 역설한 그의 이야기는 TED 무대에 소개되어 500만 조회수 인기 강의가 되었고 오프라 윈프리 쇼에도 소개되어 환자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TIM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힌 그의 이야기는 ‘뇌에 대한 가장 과학적이고 경이로운 기록물’이자 ‘무너짐과 일어섬’을 겪은 한 사람의 투쟁기다. 우리가 알아야 할 뇌에 대한 진실을 담은 실화로, 미국은 물론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 러시아, 프랑스 등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출판사 서평

    한쪽 뇌가 무너진 날

    우리는 평소 뇌의 존재를 자각하며 살아가지 않는다. 공기나 물 같다고나 할까. 하지만 그 뇌가 이상을 일으키면 인간은 존재 자체가 흔들린다. 여기 어느 날 갑자기 한쪽 뇌가 무너진 한 사람이 있다.

    하버드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신경해부학을 연구하던 37살의 질 볼트 테일러 박사. 잠이 깬 어느 12월의 아침, 그는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한다. 이성과 논리를 담당하는 좌뇌가 하나둘 기능을 잃어갔고 911을 누르기도 어려웠다. 급성 뇌출혈이 찾아온 것.

    하지만 그의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와, 이거 멋진데. 뇌과학자인 나에게 이런 병이 걸리다니!"였다. 그는 자신의 뇌가 급속도로 멈추는 과정을 몸소 지켜보며 스스로를 관찰하기 시작한다.

    8년의 회복기

    개두 수술을 받은 후 그는 마치 아이가 태어나 세상을 이해하는 문법을 하나둘 깨치듯, 걷기, 말하기, 읽기, 숫자 세는 법 등을 한 단계씩 배워나간다. 지금은 모든 뇌의 기능을 회복하여 뇌과학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는 자신의 경험을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이 책을 쓴다. 또한 TED 강연과 오프라 윈프리 쇼에도 출연해서 자신의 경험담을 소개한다. 과연 그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무엇일까?

    첫째, 뇌가 가진 치유의 힘

    뇌의 붕괴와 재건 과정을 몸소 체험한 그는 뇌는 아무리 큰 고통을 받아도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과학 용어로 ‘뇌의 가소성’이라 칭하는 것으로, 뇌가 유연하여 변화에 뛰어난 적응력을 보이고 효율을 높이는 쪽으로 스스로 발전을 꾀하고자 한다는 사실이다. 느리지만 치유될 수 있다는 믿음 자체가 뇌에 영향을 주어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는 사실도 테일러 박사는 알게 되었다.

    둘째, 생각할 수 없으나 느낄 수 있다

    좌뇌가 망가져 아무 감각이 없는 채로 병상에 누워 있지만, 그는 자신을 돌보는 사람들의 마음과 태도를 지각할 수 있었다는 점도 강조한다. 진심으로 걱정하고 세심하게 돌보는 의사나 간호사의 손길은 삶을 향한 의지를 견고히 해주었지만 애정도 관심도 없는 손길은 환자의 에너지를 빼앗아갔다는 것. 각자 어떤 태도와 에너지로 살아갈 것인지 생각해볼 것을 권한다. 오프라 윈프리는 테일러 박사의 이 말에 감동을 받아 ‘자신이 가진 에너지에 스스로 책임을 지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셋째, 좌뇌와 우뇌의 균형 잡기

    신경해부학 전공자의 시선으로 본 좌뇌와 우뇌의 차이도 흥미롭다. 생각하는 좌뇌와 느끼는 우뇌, 이성적인 좌뇌와 감성적인 우뇌 등으로 기능과 영역이 나뉜다는 것.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끊임없이 재잘대는 본성을 지닌 좌뇌 위주로 사고하고 있어서 과거 기억으로 인한 걱정, 미래에 대한 불안, 생각 많음으로 인한 우울, 폭도처럼 날뛰는 감정의 동요로 고통스러워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뇌를 활성화하고 둘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좌뇌가 우세할 때, 혹은 우뇌가 지나치게 활동적일 때 우리 삶의 균형 또한 깨질 수 있다는 것은 그가 경험 끝에 얻은 깨달음이다.

    지적이며 아름다운 뇌졸중 체험기

    뇌졸중은 누구에게나 두려운 병이다. 한국의 성인 60명 중 1명이 뇌졸중 환자이며, 매년 10만 5천 명의 새로운 뇌졸중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뇌졸중의 원인과 증상, 회복기에 필요한 것들까지 언급되고 있어 실용적인 의미로 책을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저자가 주목한 것은 뇌졸중이 자신에게 가져다준 통찰이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수많은 언어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지금처럼 그저 뇌가 시키는 대로, 특히 좌뇌가 명령하는 대로 움직인다면 결코 자신이 원하는 내면의 평화를 누릴 수 없다는 것. 인간은 감정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으므로 뇌를 다스리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다.

    무엇보다 저자는 기꺼이 환자와 가족, 그리고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에게 체험에서 우러나온 당부의 말을 전한다. 치유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라는 것이다. 좌뇌를 잃은 후 유아기로 돌아가 모든 발달 과정을 다시 배워나가는 그의 이야기는 인간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힘겹지만 신비롭고 아름다운 과정이다. 모든 회복엔 스스로의 의지와 주변의 지지가 필요하다.

    뇌과학 연구자로서 행한 지적인 관찰과 뇌졸중 경험자로서 서술한 마음의 기록이 잘 직조된 놀라운 뇌의 세계가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추천사

    인간의 의식과 그 가능성에 대한 독창적인 통찰력.
    - 더 타임스

    중증 뇌졸중을 겪은 후 마음을 재건한 뇌과학자의 놀라운 이야기.
    - 뉴 사이언티스트

    이 책은 인간의 경이로움에 관해 말한다. 매혹적이면서도 두려움이 없다.
    - 트리뷴 미디어 서비스

    책을 펼치는 순간 누구라도 무릎을 탁 치게 될 책. 동기부여 학습과 영적 깨달음을 신경과학의 언어로 명확하게 설명해낸다.
    - 가디언

    테일러 박사는 병원에서 간호사가 자기한테 잘해주는지 아닌지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병실 안의 에너지를 감지할 수 있었던 거죠. 그래서 방문 앞에 팻말을 걸었다고 하더군요.
    “당신이 가져오는 에너지에 책임을 지세요.”
    우리가 자신의 삶에 어떤 에너지를 부여하느냐는 바로 우리 자신의 책임입니다.
    - 오프라 윈프라(듀크대 강연 중에서)

    목차

    서문. 마음에서 마음으로, 뇌에서 뇌로

    1부. 그날, 이후 8년의 기록

    하나. 뇌졸중 이전의 나의 모습
    둘. 뇌졸중이 찾아온 아침
    셋. 응급 전화를 걸기까지
    넷. 깊은 침묵 안에서
    다섯. 병원에 도착하다
    여섯. 신경치료실에서
    일곱. 긍정 에너지를 지닌 사람들, 부정 에너지를 지닌 사람들
    여덟. 어머니가 오다
    아홉. 수술을 준비하며
    열. 개두 수술 하는 날
    열하나. 회복을 위해 필요한 것들
    열둘. 일상으로의 복귀

    2부. 나로 살아가는 법

    열셋. 뇌졸중이 내게 안겨준 통찰
    열넷. 오른쪽 뇌와 왼쪽 뇌
    열다섯. 뇌를 다스리는 법
    열여섯. 마음의 회로
    열일곱. 지금 여기에서 행복해지는 연습
    열여덟. 마음의 정원 가꾸기

    3부. 우리는 뇌에 관해 알아야 합니다

    열아홉. 뇌졸중에 걸리는 이유
    스물. 뇌의 균형 잡기

    옮긴이의 말. 이 책이 내게 안겨준 통찰
    뇌졸중 위험 지표 나는 뇌졸중일까?
    나를 살리는 40가지 방법

    본문중에서

    모든 뇌는 저마다 사연이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나의 뇌가 겪은 사연을 담고 있다.
    ('첫 문장' 중에서)

    ‘왜 이러지? 예전에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었나? 이런 기분이 든 적이 있었나? 마치 편두통 같아. 뇌 속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 p.26)

    ‘자신의 뇌 기능을 연구하고 그것이 무너져 내리는 과정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가진 과학자들이 얼마나 될까?’ 나는 인간의 뇌가 현실을 인지하는 과정을 이해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 놀라운 통찰을 안겨주는 뇌졸중을 겪고 있는 것이다!
    (/ p.30)

    이 놀라운 뇌는 매 순간 말 그대로 수십, 수백조 개의 엄청난 자료 들을 통합해, 매끈하고 사실적이며 안전해 보이는 3차원 지각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자 내 형태를 만들어낸 생물적 모체의 효율성이 나를 감탄시켰고, 설계의 단순함에 경외심마저 들었다.
    (/ p.31)

    ‘네가 지금 겪고 있는 모든 것을 다 기억해! 이 뇌졸중 경험을 기회로 삼아서 인지능력이 어떻게 무너져 내리는지 제대로 살펴보는 거야.’
    (/ p.32)

    앤은 학생들에게 신경 검사에 대해 가르쳐도 되겠냐고 내게 공손하게 물었다. 나는 동의했다. 그녀는 내가 더 이상 자신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내 곁을 떠나지 않았다. 병실을 나가기 전 내 손을 꽉 잡고 발가락을 만져주었다. 그녀가 내 담당 의사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그렇게 편할 수가 없었다.
    (/ p.75)

    의사들이 종종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은 적 있다. ‘뇌졸중이 일어나고 6개월 안에 능력을 되찾지 못하면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이는 사실과 다르다. 내 경우에는 뇌졸중 이후로 8년 동안 뇌의 학습 및 기능이 꾸준히 향상되었다. 8년이 지났을 때 몸과 마음이 완전히 회복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뇌는 외부 자극을 기반으로 세포의 연결 구조를 바꾸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 이런 뇌의 ‘가소성(可塑性)’이 잃어버린 기능을 되찾게 하는 기본적인 힘이 된다.
    (/ p.108)

    성공적인 회복을 위해서는 할 수 없는 일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했다. 우리는 매일 내가 거둔 성취를 축하하며 내가 얼마나 잘 해내고 있는가에 대화의 초점을 맞췄다. 내가 걷거나 말할 수 있는지, 내 이름을 아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내가 할 줄 아는 것이 숨 쉬는 것뿐이라면, 우리는 살아 있음 자체를 기뻐했다.
    (/ p.115)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질 볼트 테일러(Jill Bolte Taylo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린 시절 정신분열증에 걸린 오빠를 보며 인간의 마음과 뇌에 대한 호기심과 의문을 가지게 된다. 인디애나 의과대에서 신경해부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던 1996년, 37세의 나이로 뇌졸중에 걸린다. 뇌 기능이 하나둘 무너지는 과정을 몸소 관찰한 최초의 뇌과학자로 개두 수술과 8년간의 회복기를 거치며 우리 뇌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자각을 얻게 된다.
    논리적이고 언어적인 왼쪽 뇌의 기능을 상실하고 오른쪽 뇌로만 세상을 느낀 그는 좌우 뇌의 기능적인 차이와 함께 뇌가 스스로 진화하면서 회복하고자 하는 힘을 지니고 있음을 깨닫는다.
    200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미학과와 음악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뉴캐슬대학에서 대중음악을 공부했다. 음악과 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뮤지코필리아][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음악에 관한 몇 가지 생각][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시모어 번스타인의 말][콜럼바인][스타워즈로 본 세상] 등을 번역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벤트 기획전

    • 기획전사은품

      이벤트 기간

      2019/09/10 ~ 2019/10/10

      * 당신의 교양을 쌓아줄 9월의 추천 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머그컵 / 양장노트 / 에코백 / 스마트톡&메모함 / 흑목연필세트' 택1 증정 (포인트 차감)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9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9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