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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우트의 서양음악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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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이 책은 음악의 역사를 살피면서 음악이란 무엇이고, 인류는 어떻게 음악을 발견해 발전시켜 왔는가? 음악이 우리의 삶에 주는 영향은 무엇인가? 음악가들은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들려주려 하였는가? 음악의 형식은 어떻게 변하면서 어떤 것은 사라지고 어떤 것은 왜 지금까지 남아 있는가? 새로운 음악을 시도한 사람은 누구이고 그들의 사상은 무엇인가? 악기는 어떤 형태로 변화되었는가? 등을 전체적으로 조망했다.
    저자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 음악의 진정한 역할이 무엇인지를 고찰하고 그것이 인류를 더 행복하고 인간답게 한다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다.

    출판사 서평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가장 완벽한 서양 음악사”

    1960년 첫 출간된 이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40여 년간 전 세계 음악학도의 사랑을 받아온 서양 음악사의 위대한 고전

    “오페라에서 재즈까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음악의 모든 것”

    해를 거듭하면서 수정, 보완, 첨삭을 거쳐 제7판에 이르기까지 원시 시대의 음악에서부터 현대의 재즈와 팝, 새로운 밀레니엄의 음악까지 예술 음악의 역사를 완벽하게 정리한 최고의 책.

    “서양에는 두 개의 G가 있다”고 음악인들은 말한다. 하나는 God(신)이고 또 하나는 Grout(그라우트)이다. 이 책의 저자 도널드 J. 그라우트는 서양 음악사에서 가장 독보적인 존재이며 가장 뛰어난 저술가이다. 전 세계적으로 간행된 모든 서양 음악사는 그라우트의 책을 저본으로 집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음악의 모든 것


    이 책은 원시 시대의 원시 음악을 시작으로 고대와 중세, 르네상스, 근대, 현대 음악의 역사를 각 시대의 시대적 배경과 함께 설명했다. 이 책의 각 부분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각 시대의 개략적인 역사
    2) 그 시대에 있어서 음악이 출현하게 된 배경
    3) 당시 활동한 음악가들의 생애와 사상, 업적
    4) 그들이 창조한 음악의 종류와 의미, 각 음악이 지닌 뜻
    5) 그 음악을 향유한 사람들과 대중들에게 끼친 영향
    6) 주로 사용된 악기
    7) 음악의 유통 과정
    이 책은 위의 내용을 풍부한 원색의 사진과 수많은 인용문, 다양한 출처, 악보 등과 함께 설명했다.
    또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위대한 음악가들의 생애와 사상, 인간적인 모습 등을 원색의 사진과 함께 설명하여 그 음악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파악할 수 있다. 나아가 당시의 수많은 도서와 잡지, 논문 등을 발췌하여 음악이 그 사회에 끼친 영향을 분석했다.
    이를 위해 매 Chapter의 도입부에는 [연대기]를 싣고, [지도], [원전 읽기], [Music in context], [기술혁신], [생애와 사상] 등 다양한 자료를 실어 음악의 역사를 전반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중요한 음악에는 악보를 싣고 그 음악의 연주 방법, 특징 등을 설명해 음악을 한층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시대의 음악


    이 책은 모두 2권 6부 35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고지 10,000매가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1권의 1부 ‘고대와 중세 세계’에서는 음악이 최초로 출현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고대 그리스와 메소포타미아의 음악을 해설했다. 이어 기독교 음악의 출현, 중세의 음악과 춤, 13~14세기 음악, 14세기 프랑스와 이탈리아 음악을 다루었다.
    2부와 3부는 ‘르네상스’ 시기에서부터 ‘17세기’까지의 역사로, 르네상스의 배경, 프랑스의 작곡가들, 종교개혁 시대의 음악, 17세기 오페라의 탄생과 유럽 각국의 음악을 설명했다.
    4부는 ‘18세기의 음악’으로 바로크의 독일 작곡가들, 기악음악과 성악음악, 고전음악의 역사를 비롯해 그 시기에 활약한 다양한 음악가들의 생애와 업적을 해설했다.
    2권 5부는 ‘19세기의 음악’으로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 혁명을 다루고, 그로부터 파생된 낭만세대의 음악, 오페라와 음악극, 19세기 말의 다양한 전통을 해설했다.
    6부는 ‘20세기 및 그 이후’로 모더니즘과 클래식의 전통, 세계대전과 음악의 변화, 새로운 음악의 출현을 설명하고 새 밀레니엄 시대의 음악은 과연 어떤 형태를 띠고 있는가를 살폈다.

    다양한 분야와 음악가들


    이 책은 서양 음악의 역사를 총망라한 책으로, 수많은 음악가와 그들의 작품, 인간이 창조한 모든 음악의 형식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잘 아는 모차르트, 베토벤, 브람스, 차이코프스키, 바흐 등을 비롯해 일반인에게 친숙하지 않지만 음악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안토니오 체스티, 자코모 가스톨디, 빈첸초 갈릴레이 등 모든 음악가들까지 망라되어 그들의 삶과 작품을 악보와 함께 들려준다. 현대로 넘어오면 비틀즈, 레이 찰스, 봅 딜런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가가 소개된다.
    나아가 루이 16세, 나폴레옹, 중세 시대의 교황, 영국의 헨리 8세, 히틀러, 스탈린, 괴테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들도 소개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서양 음악가들과 역사 인물은 대략 1,000여 명이 넘는다.

    음악가뿐만 아니라 음악의 다양한 분야도 총망라되어 소개되어 있다.
    오페라, 기악음악, 종교음악, 다성음악, 합창음악, 행진곡, 가곡, 다원양식주의, 도형음표, 성격 소곡, 5음 음계, 콘서트, 전자음악, 재즈 등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 모든 분야가 해설되어 있다. 또한 금관악기, 건반악기, 현악기 등 모든 악기의 출현, 사용과 발전의 모습, 그것이 음악에 끼친 영향 등을 설명하고 라디오, TV, 오디오가 음악의 발전과 일반 대중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를 살폈다.

    교양과 지식으로 꼭 읽어야 할 음악서

    목차

    5부 19세기

    23장 혁명과 변화

    혁명, 전쟁, 음악, 1789~1815 | 연대기 | 루트비히 반 베토벤 | 베토벤의 구심성

    24장 낭만 세대 : 노래와 피아노 음악

    새로운 질서, 1815~1848 | 낭만주의 | 연대기 | 노래 | 피아노 음악 | 낭만주의의 유산

    25장 고전 형식 속의 낭만주의 : 관현악 음악, 실내음악, 합창음악

    관현악 음악 | 연대기 | 실내음악 | 합창음악 | 낭만주의와 고전 전통

    26장 19세기 중반까지의 낭만주의 오페라와 음악극

    오페라의 역할 | 이탈리아 | 프랑스 | 독일 | 미국 | 연대기 | 고급문화로서의 오페라

    27장 19세기 후반 오페라와 음악극

    테크놀로지, 정치, 민족주의 | 오페라 | 주세페 베르디 | 베르디 이후 이탈리아 작곡가 | 리하르트 바그너 | 프랑스 | 러시아 | 다른 나라들 | 연대기 | 무대음악과 그 청중

    28장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후기 낭만주의

    양분된 논쟁 | 연대기 | 요하네스 브람스 | 바그너주의자 | 청중에 도달하기

    29장 19세기 말의 다양한 전통들

    프랑스 | 동유럽과 북유럽 | 연대기 | 미국 | 수용과 승인

    6부 20세기 및 그 이후

    30장 20세기 초

    모던 시대, 1898~1918 | 지역 음악의 전통 | 연대기 | 클래식 전통의 모던 음악 | 독일과 오스트리아 | 클로드 드뷔시 | 1세대 모던 작곡가들 | 아방가르드 | 후기 낭만인가 모던인가?

    31장 모더니즘과 클래식 전통

    아르놀트 쇤베르크 | 연대기 | 알반 베르크 | 안톤 베베른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 벨라 바르토크 | 찰스 아이브스 | 작곡가와 청중

    32장 두 세계대전 사이 : 재즈와 팝음악

    두 대전 사이 | 연대기 | 미국의 음악극과 팝송 | 재즈 시대 | 듀크 엘링턴 | 영화음악 | 매스미디어와 팝음악

    33장 두 세계대전 사이 : 클래식 전통

    음악, 정치 그리고 대중들 | 연대기 | 프랑스 | 독일 | 소련 | 남북 아메리카 | 미국 | 탈정치화

    34장 세계대전 후의 경향들

    냉전과 분열된 전통 | 팝 음악 | 브로드웨이와 영화 음악 | 연대기 | 비밥에서 프리 재즈까지 | 클래식 전통의 계승자들 | 전통적 매체 | 음렬주의 | 비음렬적 복잡성과 기교성 | 새로운 소리와 텍스처 | 아방가르드 | 인용과 콜라주 | 밴드와 관악 합주 음악 | 롤 오버, 베토벤

    35장 밀레니엄의 끝

    지구촌 문화 | 연대기 | 변화하는 음악 세계 | 팝음악의 특화 | 미니멀리즘과 포스트미니멀리즘 | 접근 용이한 새로운 음악 | 비서양 음악과의 상호작용 | 새 밀레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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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중에서

    우리가 음악사를 공부하는 까닭은 부분적으로는 음악사가 음악을 더 폭넓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르네상스의 작곡가부터 바그너에 이르기까지 작곡가들이 고대 그리스 음악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을 알면 놀랄지도 모르겠다.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브람스, 쇤베르크가 모두 자기들이 태어나기 훨씬 전에 작곡된 음악에서 아이디어를 빌려왔다는 것이 놀라울 수도 있다. 재즈 편곡자들이 드뷔시나 라벨의 음악에서 들었던 화성을 사용한다는 것은 아마도 더 충격적일 것이다. 더 나아가 최근의 랩 음악에서 찾아볼 수 있는, 동시에 울려 나오는 어려 개의 선율과 여러 겹의 가사가 원래 13세기 모테트에서 처음 시도된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 더 놀랄 수도 있다.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새롭다는 것은 언제나 전통적인 것을 새로운 방식으로 비틀어 놓은 것이다. 가끔 너무나 새롭게 보이는 것도 실은 저 옛날의 음악으로부터 일정 부분을 빌려온 것이다.
    (/ 제7판 머리말 중에서)

    음악을 공부하는 사람들끼리 주고받는 오래된 농담 하나. "이 세상에는 두 명의 'G'가 있다. 하나는 갓(God)이고 다른 하나는 그라우트(Grout)이다." 싱거워 보이기도 하는 이 농담은 음악사 연구에 있어서 그라우트가 차지하는 위상과 무게를 잘 말해 준다. …… 신과 동격인 그라우트가 집필한 책이 음악사의 바이블이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옮긴이 머리말 중에서)

    각 장마다 본문 앞에는 간명한 도입 설명이 실렸고 뒤에는 체계적인 요약이 게재되었으며, 각 장별로 연대기, 주요 작곡가의 생애, 원전 읽기, 사회적 배경을 본문과 구별하여 배치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교수들이 강의를 하기에 매우 편리하고 유용한 책이 되었다. 품격 있는 편집 디자인과 함께 시각적인 효과를 위해 컬러판으로 인쇄됨으로써 기존의 딱딱한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버렸다는 점 또한 중요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 옮긴이 머리말 중에서)

    루트비히 반 베토벤의 삶과 음악은 1800년경의 격동하는 시대 변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계몽주의의 이상을 알고 있었고,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음악을 흡수했으며, 프랑스혁명을 거리를 두고 지켜보았고, 자신이 이상화했던 나폴레옹에게 실망한 후 왕정복고라는 정치적 억압 속에서 말년을 보냈다. 청년 시절 유망한 피아노 비르투오소이자 작곡가였던 그였지만 청각 상실 때문에 연주 활동을 그만두어야만 했고, 그 후 오직 작곡으로만 살아간 최초의 음악가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청중과 연주자에게 새로운 수준을 요구했으며, 그 과정에서 청중이 음악에서 기대하는 것, 청중이 생각하는 음악의 가치가 새롭게 규정되었다.
    (/ p.27)

    두 세계대전 사이에 다양한 음악 양식이 급성장한 것은 어느 정도는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기인한 것이었다. 녹음, 라디오 방송, 유성 영화 등에 힘입어 단지 기보된 음악뿐 아니라 연주된 음악의 보존과 신속한 배급이 가능하게 되었다. 전에는 시간 속의 한 순간만큼이나 일시적인 것이었던 음악 연주가 이제는 보존되고, 찬탄되고, 몇 번이고 재생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새로운 대량 시장과 새로운 산업적 가능성을 만들어냈고, 연주가로 하여금 대량 배급에서 나오는 이익을 공유하게 하였으며, 몇몇 연주가들을 일약 국제적인 스타로 발돋움시켰다.
    (/ p.295)

    두 세계대전 사이의 예술음악은 가장 널리 연주되는 20세기 클래식 작품들을 포함한다. 이제까지 청자들과 음악가들은 이러한 음악 대부분이 만들어지게 된 정치적 상황은 대체로 잊어버렸다. 청중들은 풀랑크의 소나타,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5번, 그리고 코플런드의 미국 정신을 나타내는 발레들을 좋아하지만, 이 작품들이 존재하게 된 정치적 배경에는 무관심하다. …… 오늘날 우리는 미요, 풀랑크, 바일 및 톰슨은 그 위트와 명료함 때문에, 힌데미트는 바흐에서 브람스에 이르는 독일 전통을 새로운 음악 언어로 종합한 것 때문에, 쇼스타코비치와 프로코피에프는 감성적이고 열정적인 교향적 양식 때문에, 남북 아메리카의 작곡가들은 클래식 전통 안에 그들의 민족적 전통을 도입시킨 것 때문에 경의를 표한다. 하지만 이 작곡가들을 휩쓸었던 이데올로기와 그들을 괴롭혔던 속박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 한편 정치는 여전히 음악의 수용을 규정하기도 하는데, 쇼스타코비치가 그의 음악으로 하여금 반체제적 메시지를 전달하게 하려는 의도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한 계속되는 논쟁이 그 예가 된다.
    (/ p.341)

    저자소개

    클로드 V. 팔리스카(Claude V. Palisc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Claude V. Palisca 교수는 Northwestern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한 후 California 대학에서 음악학을 연구하여 Ph.D의 학위를 받았으며, Yale 대학의 교수를 지냈다. 동양음악을 중심으로 한 민족음악학의 권위자로서 광범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thnomusicology," "The Journal of the American Oriental Society." "The Journal of the American Folklore Society," "Philosophy East & West" 등의 논문을 비롯하여, 이 책과 "Music Culture of the Pacific, Near East, and Asia" 등의 저술이 있다.

    도널드 J. 그라우트(DONALD J. GROU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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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에 [서양음악사]의 초판을 출판했다.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지낼 때부터 동 대학에서 강의했으며, 학위를 받은 뒤에는 텍사스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코넬 대학 창설 명예교수를 역임하는 등 미국 음악학계의 대가 중 한 명이었다. 다른 저서로는 [오페라의 짧은 역사 A Short History of Opera](1947) 등이 있다. 1987년 타계했다.

    J. 피터 부르크홀더(J. PETER BURKHOLD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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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애나 대학 음악학과 교수로, 미국 음악학 협회(American Misicological Society) 회장 및 칼리지 뮤직 소사이어티(College Music Society) 임원 등을 역임했다. 1996년에 [서양음악사] 제5판과 [노튼 서양음악 선곡집]을 위한 [학습서 및 감상 지도서]를 출판했다. 그 외에 찰스 아이브스에 대한 네 권의 책을 저술했고, 다양한 음악저널에 중세 시대 음악부터 20세기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수많은 글들을 실었다.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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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이론전공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음악학 석사를 수여했다. 이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음악과 페미니즘], [서양음악사- 피타고라스부터 재즈까지], [Classics A to Z- 서양음악의 이해] 등을 저술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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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이론전공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음악학 석사 및 박사
    현재 백석문화대학교 교수, 서울대 강사
    대표저서 및 논문: [서양 예술음악의 이해](2001, 충남대학교 출판부),[바로크 음악의 역사적 해석](공저, 2006, 음악세계), [19세기 영국음악 부흥기에 있어서 르네상스 개념의 재조명](2006), [음악적 고전의 개념](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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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이론전공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음악학 석사
    독일 베를린 예술대학교 음악학 박사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대표저서 및 논문:[리게티, 횡단의 음악](2004, 예솔), [작곡가 강석희와의 대화](2004, 예솔), [어린이를 위한 서양 음악사](공역, 2007, 음악세계), [20세기 현대음악과 시간의 문제](2002), [동아시아 3국 현대음악에서 전통 수용방식 비교연구](2003), [작곡가 연구 방법론으로서 '배치' 개념의 가능성](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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