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38]
강지연 저 | 황금알 | 2016.11.11
강지연 시인의 시가 표출되는 계절의 자리는 봄이다. 시가 본래 자신의 마음자리를 표출하는 것이라면, 강지연 시인의 마음자리는 봄이지만, 그 봄은 밤이거나 꿈이다. 그래서 봄이라도 어둡고 아득하다. 밤은 이미 어두워 봄을 잃은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꿈은 지금 현실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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