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7,1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2,6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4,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인사동에서 만나자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0,000원

  • 18,000 (10%할인)

    1,0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7(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괜스레 어슬렁거리고 싶은 온기 가득한 거리

80~90년대 인사동을 내 집마냥 드나들었던, 35명의 저자가 기억의 편린을 끄집어내어 그때 그 시절 인사동의 모습을 담았다. 대표 저자인 인사전통문화보존회 신소윤 회장, 유홍준 교수, 서양화가 황주리를 비롯해 소설가, 시인, 화가, 조각가, 의사, 회사 대표, 정치인, 배우, 가수, 카페 대표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들려주는 에피소드는 유쾌하면서도 뭉클하고 따뜻한 감동을 전해준다.
글과 더불어, 수십 년간 인사동 사진을 찍어온 사진작가 김수길과 조문호가 그 시절 인사동 모습을 담은 귀한 사진을 보태 읽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갤러리 씨네 노광래 대표가 이 책을 기획했는데, 그는 인사동에 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는 인사동 터줏대감이자 산증인이다. 덕분에 한 권의 책에 35명이나 되는 여러 저자의 글을 담을 수 있었다.
사람들이 강남에 모여들기 전, 예전에는 약속을 정하면 종로통, 그중에서도 인사동에서 주로 만났다. 특히 수요일이면 신작을 내걸고 사람들을 맞이하는 갤러리들로 거리는 활기가 넘쳤다. 오래된 고서점, 골동품 가게, 전통찻집, 술집에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국적 불명의 물건들이 넘치고 전통가옥 대신 번듯한 건물이 하루가 다르게 생겨나고, 몇 달씩 술값을 달아놓아도 크게 나무라지 않던 푸짐한 인심은 찾아보기 힘들어졌지만, 최근 미술품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인사동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을 들고 보물찾기하듯 인사동 구석구석을 탐색하며 옛 흔적을 찾아보고, 아직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게들에 들러 차 한잔, 따뜻한 밥 한 그릇 먹어보면 어떨까. 여기 기웃 저기 기웃 어슬렁어슬렁 걷는 것만으로 마음이 풍성해질 것이다.

출판사 서평

#서른다섯 명의 저자가 들여주는 그때 그 이야기”
인사동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전통의 거리, 그림이 가득한 예술의 거리일 것이다. 그림을 전시 판매하는 곳을 요즘에는 ‘갤러리’라 부르지만 예전에는 ‘화랑’이라 불렀다. 인사동은 우리나라 화랑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다. 다양한 직업의 가진 서른다섯 명의 저자가 화랑 이야기를 비롯해, 카페, 찻집, 술집, 밤거리 등에 얽힌 ‘그때 그 시절 그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10대는 물론 20~40대들에겐 마치 〈검정 고무신〉 이야기처럼 아주 오래된 이야기로 들릴 수 있다. 《인사동에 만나자》를 읽으며 나이 든 사람들은 옛 기억을 소환해 살포시 미소 짓게 될 것이고, 젊은이들은 인사동의 옛 모습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겨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과거의 인사동, 현재의 인사동의 모습을 살펴보고, 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인사동을 위해 인사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길 희망한다.

#지도와 함께 인사동 구석구석 명소 찾아보기
보물찾기하듯 인사동 구석구석 명소를 찾아보자. 갤러리, 고미술, 한지ㆍ필방ㆍ표구, 공예, 카페ㆍ식당, 복합문화공간으로 나누어 업종별로 색깔을 달리하여 한눈에 보기 쉽게 표시하였다. 이 책에 등장하는 장소는 총 80곳이다. 이 책의 77쪽에는 인사동 곳곳에 숨어 있는 표지석을 모아두었는데, 표지석 찾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268~269쪽에는 화장실 벽면을 가득 메운 낙서들을 실었다. 허름한 가게에 들어가 화장실 낙서를 찾아보자. 인사동 거리를 탐방한 뒤 시간이 남는다면 인사동 건너편에 자리 잡은 운현궁 산책을 해보자. 또 다른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갤러리, 고미술품, 카페 등 인사동 지킴이 상세 정보
갤러리, 고미술품점, 필방, 카페, 식당 들이 없다면 인사동 거리는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인사동 거리를 만든 가게들과 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가 인사동의 주인이다. 저자들의 글과 별도로 80군데 갤러리, 고미술품, 카페 등의 상세 정보를 실었다. 책을 읽다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한번 들러 보기 바란다. 갤러리에 들어가 그림을 구경하는 것도 좋고, 전통찻집에 앉아 느긋하게 향긋한 차 한잔 마셔보는 것도 좋다. 필방에 들러 붓 한 자루, 한지 한 장 사는 것 또한 큰 즐거움일 것이다. 귀찮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어슬렁거리며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눈과 귀가 풍요로워진다. 인사동에서는 언제 가더라도 버스킹을 하는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다.
백년가게들을 탐방하는 것도 재미있다. 1902년 대한제국 시절 개업한 이문설농탕, 1913년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필방인 구하산방, 1919년 시작한 낙원떡집 역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서울시 유형문화재인 승동교회는 조선시대 교회 건물로 3ㆍ1독립운동의 현장이기도 하다. 그리고 인사동의 또 다른 대표명사라 할 수 있는 작은 찻집 ‘귀천’에 들러 고 천상병 시인과 부인 목순옥 여사의 향기도 한번 느껴보길 권한다.

목차

지친 일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온기 가득한 거리 _ 신소윤
1부 인사동을 사랑한 예술가들
우리들의 인사동 시대 _ 이만주
삼류 시인 _ 조정은
알렉산드리아 _ 윤후명
뜨겁고, 아프고, 찬란했던 _ 신영란
연극 〈천상시인의 노래〉와 인사동 _ 김진규
내가 만난 인사동 작가들 _ 노광래
사는 게 뭔지 _ 윤영준
인사동 in 서울 _ 장두이
인사동 추억 _ 이정래

2부 살아 숨 쉬는 갤러리
고서점, 화랑, 그리고 ‘그림마당 민’ _ 유홍준
나의 인사동 전시장 소요記 _ 김진하
인사동 ‘그림마당 민’ 이야기 _ 곽대원
고상한 미술관은 아니지만 지낼 만하니? _ 김구
인사동, 내 청춘의 고향 _ 김종근
수요일의 인사동 _ 최영남
천지에 쓴 낙서, 정신적 떠돌이가 된 사람들에게 _ 이도윤
새롭게 낡아가는 인사동을 그리며 _ 황주리
전통을 이어가는 고미술품
숨 쉬는 박물관 인사동 _ 김경업
1964년 인사동 _ 장광팔
먹 향기 가득했던 어린 시절 인사동의 추억 _ 정문헌
시간의 노숙자들 _ 정병례
인사동을 추억하며 _ 서공임
숨어 있는 전시장을 찾는 즐거움 _ 남궁옥분
화선지를 홍두깨로 다듬어 쓰셨다고 _ 유필근
우리나라 고미술품의 위상을 높이려면 _ 홍선호

3부 시간이 쌓이는 공간, 카페
나를 길러준 요람, 인사동 _ 최일순
스무 살 청년의 세 친구-삼청동, 관훈동, 인사동 _ 박상희
회상 _ 유상동
인사동, 나의 놀이터 _ 최정인
인사동에서의 안선재 수사 _ 안선재
인사동에 가면 _ 장순향
인사동에는 귀천이 있다 _ 강애심
인사동 40년 문화 공간 ‘시가연(詩歌演)’을 지키며 _ 김영희
흐린세상건너기 _ 한세미

본문중에서

인사동에는 개점 100년이 다가오는 서울의 오래된 가게들이 자리 잡고 있다. 1924년 문을 연 ‘통인가게’는 지금도 인사동의 얼굴로 한국의 고미술품부터 예술품에 가까운 생활 소품까지 다양한 물건을 팔고 있다. 지금은 화랑까지 운영하고 있다. 필방으로는 1913년 진고개에서 개점하여 명동을 거쳐 인사동으로 옮겨온 ‘구하산방’(1920년 무렵 개점했다는 설도 있음)과 1932년 문을 연 ‘명신당필방’이 꿋꿋이 버티고 있다. 1934년 개업한 고서적상 ‘통문관’은 또 하나의 인사동 얼굴이다.
- 17쪽


1970년대 인사동에는 많은 상업 화랑들이 들어섰다. 1970년 4 월 현대화랑이 인사동에 문을 연 것은 우리나라 화랑 역사의 시작이다. 그때만 해도 화랑이라는 단어에 익숙지 않아서 당시 한 신문에서는 ‘그림을 판답니다’라고 소개했다. 마치 1980년대에 ‘이태원에 피자집이 생겼답니다’ 같은 기사다. 화랑이 생기기 전 인사동엔 고서점과 함께 통인가게, 고옥당을 비롯한 고미술상, 구하산방으로 대표되는 필방, 박당표구, 상문당, 동산방 등 표구점들이 자아내는 고미술의 향기가 풍기고 있었는데, 여기에 상업 화랑이 들어서면서 현대미술이 더해지게 된 것이다.
- 83쪽

그동안 인사동은 재화보다 문화 예술을 중시했던 예술인들의 아지트였다. 가난하지만 개의치 않거나, 가난하다는 사실조차도 인지하지 못한 채 정신적 풍요를 누리는 예술인들이 모여 예술을 논하던 곳이었다. 그들의 아지트가 하나둘 사라지고 현대적 상업 시설이 새로 들어서는가 하면, 아예 허름한 건물이 통째로 사라지고 큰 건물이 번듯하게 들어서기도 했다. 일일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화랑, 표구사, 필방과 골동품 가게 등이 없어지고 천연 염색이 아닌 옷가게와 중국산 기념품 가게, 짧은 시간만 머물러야 하는 식당 등은 늘었다. 나무 기둥이 손님들의 손자국으로 반질거리던 전통찻 집이 없어진 대신 젊은이들이 좋아할 만한 깔끔한 카페는 늘었다. 인사동이 변한 것을, 변해가는 것을 나라고 모를 리가 없다. 다만 나는 인사동의 분위기가 조금씩 변해 가는 모습을 늘 지켜보았기에 놀랄 일이 없었고, 오랜만에 인사동을 찾은 그는 몇십 년 만에 흰머리로 뒤덮인 친구를 만난 양 변해버린 모습에 놀랐을 뿐이다.
- 127~128쪽

삶이 그림 맞추기라고 한다면, 내 삶의 모든 퍼즐은 ‘인사동’과 ‘귀천’이 들어가야 아귀가 맞아떨어진다. 인사동에서 세상을 배우고, 인사동에서 사랑을 하고, 인사동에서 아이를 만나고, 인사동에서 행복했고, 인사동에서 슬펐다.
밀레니엄 이후 세계를 터벅거리며 떠돌다가 다시 인사동으로 돌아오니, 내가 알던 인사동은 갈 곳을 잃고 있었다. 인사동의 구심점은 뭐니 해도 ‘공간’이다. ‘귀천’ 같은 어른들이 계시던 낮의 공간! 그리고 밤이면 ‘불나방?’처럼 모여들던 정감 있는 허름한 주막이 그것인데, 인사동은 모든 것이 깔끔해졌다. 오가는 사람들은 많아지고 세계적 명소는 된 듯하지만, 그 안에 웅크리고 살던 속칭 ‘인사동 사람들’이 갈 곳은 없었다.
- 210쪽

이제 우리들이 변했듯 인사동도 변했다. 낡았던 인사동은 젊은 옷으로 갈아입어 카페와 새로운 건물들이 들어서며 골목의 풍경이 바뀌었다. 그러나 지금도 그곳엔 여전히 시와 그림과 조각들이 있고, 앞으로도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낭만들이 각자의 표정으로 새롭게 연출되며 인사동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진화할 것이다. 그래서 인사동은 우리들의 인생동(人生洞) 아닐까.
- 226쪽

인사동에 가면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도 들여다보고, 사지도 않을 한지 부채를 폈다 접었다, 한복 치마를 요리조리 들여다보고 하는 등 눈이 호사를 누린다. 어디선가 이름을 부르면 나도 모르게 고개가 휙 돌려지고, 아는 얼굴들이 금방이라도 나타날 것 같은 생각에 혼자 씨익 웃는다. 그러다 우연히 진짜로 마주치면 반가워 폴짝폴짝 뛰기도 하고 팔짱을 끼기도 하면서 난리법석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괜스레 어슬렁거리고 싶은 인사동은 옛날과 달리 많이 변했다지만 그래도 그 거리, 그 골목, 그 추억은 잊을 수 없다.
- 251~252쪽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신소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사)인사전통문화보존회장, 고미술 단청 대표이다.

김진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시인이다.

김진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나무아트 갤러리 대표, 미술평론가이다.

남궁옥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가수, 화가이다.

노광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갤러리 씨네 대표이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박상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조각가이다.

서공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민화작가이다.

신영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작가이다.

안선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2

Brother Anthony was born in England in 1942. He has been living in Korea since 1980, and taught English literature in Sogang University(Seoul), where he is now an Emeritus Professor. He is also a Chair-Professor at Dankook University. He took Korean citizenship in 1994 and received the Korean government’s Award of Merit, Jade Crown class, in October 2008. He has published over fifty volumes of English translations of Korean literature, mostly poetry.

유상동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전 회사 대표이다.

유필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화가, 수필가이다.

유홍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90118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미학과, 홍익대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협의회 공동대표와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개설하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를 이끌었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을 역임했다.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저서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10, 일본편 1~4), 평론집 『다시 현실과

펼쳐보기
윤영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수필가, 일산 연세의원 원장이다.

윤후명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소설가, 시인, 국민대 겸임교수이다.

이도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시인,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전 MBC 플러스 스포츠 이사이다.

이만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9

1949년 서울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지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외대 대학원 정외과에서 국제관계를 전공하며, 아랍·이스라엘 분쟁에 관심을 갖고 <중공(中共)의 대중동(對中東) 정책에 관한 연구: 팔레스타인과의 관계를 중심으로>(1985년)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내 방방곡곡을 여행했으며, 파리를 위시한 유럽, 보스턴, 뉴욕 등지 미국에서 젊음의 한때를 보냈다. 여러 차례에 걸쳐, 세계 70여 개 나라를 여행했다. 1990년대 초, 우리나라 젊은이 해외배낭여행 붐을 일게 한 여행가 중의 한 사람이며, 기행작가 대신 ‘여행작가’라는 호칭을 처음으로 사용해

펼쳐보기
이정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치과의사 지만, 지난 40여 년간 동물과 인간의 호흡 및 걸음걸이를 연구해 자신만의 건강 철학을 수립한 것으로 더 유명하다. 그는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직립 보행’이 인간의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인간의 골격 구조는 과거나 지금이나 네 발 동물의 구조를 하고 있고, 척추는 원래 지면과 수평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몸통은 네 발로 지탱하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인간이 두 발로 서서 척추를 곧추세움으로써 문제가 생겼다는 것이다. 대신 그는 직립보행에 따른 문제를 극복하고 그 대안으로 새로운 개념의 걸음걸이를 오랫동안

펼쳐보기
장광혁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장광혁은 국민만담가 장소팔 선생의 차남으로 태어나 법전출판사 편집상무, 법조각 사장, (주)법률신문사 출판사업단 대표이사, 법률출판사 사장, (주)푸른문고 대표이사를 지내는 동안 100여 종의 인문·사회분야 도서를 기획, 집필, 편집하였다. 또한 남산축제, 동아예술문화원, 답게엔터테인먼트 예술감독으로 70여 차례 클래식, 팝페라, 국악, 대중예술공연을 기획·제작하였으며, 강남문화재단 이사로 있다. 현재는 정해복지법인 상임이사 겸 '월간 떡볶이(德福氣)' 편집인으로 재직중이다. 한편 선친이신 '장소팔선생 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서 사라져 가는 만담의

펼쳐보기
장두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연극배우, 시인, 극작가이다.

장순향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민중 춤꾼이다.

정문헌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1966년 05월 04일 강원도 고성군 출생.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시카고대학교 대학원 정책학 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취득. 한나라당 강원 속초 고성 양양 인제지구당 지구당위원장, 제17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대통령실 외교안보수석실 통일비서관, 한나라당 속초고성양양당원협의회 당협위원장, 유임문화재단 이사장, 고려대학교 평화연구소 연구교수,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우암평화연구원 연구위원, 매봉통일연구소 연구위원 역임.

정병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71019

서예가/전각가. 전남 나주에서 출생하여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및 인천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지하철 '풍경소리'의 전각을 통해 미술계 뿐 아니라 일반인에게까지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전각 명인이다. KBS드라마 '왕과비', '명성황후' 그리고 영화 '오세암'등의 타이틀 제작을 비롯하여 '금강경전', '삶, 아름다운 얼굴전', '대륙에 남은 고구려전' 등 국내외 각종 전시회를 통해 전각예술의 창조적 발전과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삼족오 직인을 제작하여 화제가 된 바 있고, 현재 정병례 전각연구소를 통해 후배

펼쳐보기
황주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57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이화여대 서양화과, 홍익대 대학원 미학과, 뉴욕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국내외 개인전 29회와 200여 회 이상의 단체전 출품을 통해 작품 세계를 알려왔다. 석남미술상, 선미술상을 수상했다. 산문집 『날씨가 너무 좋아요』『세월』, 그림소설집 『그리고 사랑은』 등이 있다.

조정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수필가이다.

최영남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화가, 수필가이다.

최일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연극배우, 영화배우, 푸른별주막 대표이다.

이만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9

1949년 서울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지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외대 대학원 정외과에서 국제관계를 전공하며, 아랍·이스라엘 분쟁에 관심을 갖고 <중공(中共)의 대중동(對中東) 정책에 관한 연구: 팔레스타인과의 관계를 중심으로>(1985년)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내 방방곡곡을 여행했으며, 파리를 위시한 유럽, 보스턴, 뉴욕 등지 미국에서 젊음의 한때를 보냈다. 여러 차례에 걸쳐, 세계 70여 개 나라를 여행했다. 1990년대 초, 우리나라 젊은이 해외배낭여행 붐을 일게 한 여행가 중의 한 사람이며, 기행작가 대신 ‘여행작가’라는 호칭을 처음으로 사용해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최정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섬유공예가, 동화작가, 문화기획자이다.

이정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치과의사 지만, 지난 40여 년간 동물과 인간의 호흡 및 걸음걸이를 연구해 자신만의 건강 철학을 수립한 것으로 더 유명하다. 그는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직립 보행’이 인간의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인간의 골격 구조는 과거나 지금이나 네 발 동물의 구조를 하고 있고, 척추는 원래 지면과 수평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몸통은 네 발로 지탱하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인간이 두 발로 서서 척추를 곧추세움으로써 문제가 생겼다는 것이다. 대신 그는 직립보행에 따른 문제를 극복하고 그 대안으로 새로운 개념의 걸음걸이를 오랫동안

펼쳐보기
한세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카페 흐린세상건너기 주인장이다.

장광혁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장광혁은 국민만담가 장소팔 선생의 차남으로 태어나 법전출판사 편집상무, 법조각 사장, (주)법률신문사 출판사업단 대표이사, 법률출판사 사장, (주)푸른문고 대표이사를 지내는 동안 100여 종의 인문·사회분야 도서를 기획, 집필, 편집하였다. 또한 남산축제, 동아예술문화원, 답게엔터테인먼트 예술감독으로 70여 차례 클래식, 팝페라, 국악, 대중예술공연을 기획·제작하였으며, 강남문화재단 이사로 있다. 현재는 정해복지법인 상임이사 겸 '월간 떡볶이(德福氣)' 편집인으로 재직중이다. 한편 선친이신 '장소팔선생 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서 사라져 가는 만담의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홍선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관고재 화랑 대표, 한국전통미술융합진흥원 회장, 이우회 회장이다.

강애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연극배우, 뮤지컬배우이다.

곽대원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미술평론가, 그림마당 민 전 큐레이터이다.

김경업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시인, 교수이다.

정병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71019

서예가/전각가. 전남 나주에서 출생하여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및 인천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지하철 '풍경소리'의 전각을 통해 미술계 뿐 아니라 일반인에게까지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전각 명인이다. KBS드라마 '왕과비', '명성황후' 그리고 영화 '오세암'등의 타이틀 제작을 비롯하여 '금강경전', '삶, 아름다운 얼굴전', '대륙에 남은 고구려전' 등 국내외 각종 전시회를 통해 전각예술의 창조적 발전과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삼족오 직인을 제작하여 화제가 된 바 있고, 현재 정병례 전각연구소를 통해 후배

펼쳐보기
김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화가, 수필가이다.

황주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화려한 원색과 열린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회화세계를 구축한 신구상주의 계열의 가장 주목받는 화가로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를 통해 도시적 인간의 내면세계와 인간상황을 시적 언어로 그려내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원고지를 캔버스 삼아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던 그녀는 뛰어난 산문가이기도 하다. 그녀에게 있어 이 세상의 모든 사물들은 그림이 그려지기를 기다리는 빈 캔버스이다.

김영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시인, 카페 시가연 대표이다.

김종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미술평론가이다.

김수길 [사진]
생년월일 -

사진작가이다. 《노블레스》 포토에세이 게재, 《이코노미스트》, 《카페인》, 《월간 커피 매거진》 사진 연재를 하였다. 사진집으로 《낙산 아랫동네 이야기》가 있다.

조문호 [사진]
생년월일 1947

사람만 찍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다. 청량리 사창가 여인, 강원도 산골 농민, 인사동 풍류객, 장터꾼, 쪽방촌 빈민을 렌즈에 담아왔다. 찾아가 촬영한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그들과 함께 살면서 작업해왔다. 『월간사진』, 『한국사협』, 『삼성포토패밀리』 편집장으로 일했으며, 1995년부터 10년간 「한국환경사진가회」 회장을 역임하며 우리나라 자연환경 기록에도 힘썼다. 현재 동자동 쪽방촌에 살며 빈민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전으로 아시안게임(1986), 동아미술제 초대전(1987), 민주항쟁(1987), 전농동 588번지(1990), 불교상징(1994), 전통문양 초대전(1995), 동강

펼쳐보기

여행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7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