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4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1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4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우리의 친구, 숲 이야기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4,500원

  • 13,050 (10%할인)

    7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18(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7)

  • 상품권

AD

책소개

대가 없이, 아낌 없이 주는 우리의 숲
이제 우리가 지켜요!
우리 강산에 찾아온 기후 변화
산불의 재앙을 막으려면?

출판사 서평

해마다 반복되는 산불의 악몽
범인은 바로 기후 변화?

지난 3월, 열흘간 꺼지지 않은 산불로 강원도 동해안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다. 울진에서 시작된 산불은 인근 도시인 삼척까지 번졌고, 20,000㏊에 이르는 면적의 숲이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했다. 16,000여 명의 소방 인력이 산불 진화에 투입된 이 산불은 그 원인이 누군가 도로에서 던진 담배꽁초에서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되었다. 기후 변화로 기상청은 앞으로 매년 이러한 대형 산불의 가능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 진단하고 있다.
비단 산불 뿐 아니라 양극단을 오가는 기후에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극심한 추위와 더위, 가뭄과 홍수까지. 유난히 비가 많고 습했던 올 여름! 그냥 세상이 달라져 기후도 달라진 걸까? 영국의 가디언지는 이제 누구도 피해 갈 수 없게 된 기후 변화를 ‘기후 위기’로 바꾸어 불러야 한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기후 위기의 영향이 닿지 않는 곳은 없지만, 《우리의 친구, 숲 이야기》는 그중에서도 특별히 지구의 허파와 다름없는 ‘숲’이 갑자기 달라지는 환경에, 나날이 건조해지는 기후에 얼마나 취약한지 우리나라의 실정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려 낸 창작 그림책이다. 도시에서 좀처럼 잦아들지 않던 아토피로 인해 강원도 산골로 이사 온 민종이는 금세 숲과 친구가 된다. 숲과 사랑에 빠진 민종이는 아토피도 사라지고, 숲에서 자라는 버섯과 약초, 새집에 날아드는 새들까지 하나하나 아낀다. 그러던 어느 날, 소방대원인 아빠가 산불을 끄기 위해 출동하셨다가 그만 부상을 입고 만다. 아빠를 아프게 하고, 소중한 숲까지 모두 태워 버린 산불은 도대체 누구 때문에 발생한 것일까?

최근 몇 년 사이 잇따른 산불들과 같이 기후 변화로 발생하는 대형 산불은 인명 피해는 물론 산림과 대기 환경을 파괴한다. 아주좋은날의 신간 그림책 《우리의 친구, 숲 이야기》는 그렇게 파괴된 숲이 얼마나 오랫동안, 또 얼마나 많은 노력이 따라야만 이전의 울창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무엇보다 산불이라는 재앙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어린이 독자들에 맞춰 부드럽게 설명하는 작품이다. 나무 한 그루가 튼실히 자라기까지 오십 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데, 화재가 나면 한 순간에 사라진다. 숲의 친구이자 미래의 주인인 어린 독자들이 《우리의 친구, 숲 이야기》를 통해 숲의 소중함과 이로움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되기를 바란다.

산불에 신음하는 우리 숲
소중한 숲을 함께 지켜요

숲, 그중에도 건조한 계절의 숲은 불씨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하다. 흙 바닥을 가득 메운 마른 낙엽과 나무 껍질, 물기 없는 얇은 가지들까지. 불에 잘 타는 마른 것들로 빈틈없이 들어찬 숲은 한번 불이 붙으면 맹렬하게 타올라 대형 화재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고, 큰비가 내리기 전에는 쉽게 꺼지지도 않아 매번 지역 주민들과 소방 대원들이 인명 사고를 입고 있다. 그렇게 산불은 매년 뉴스를 장식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모두에게 돌아온다.

산불로 숲을 잃기 전까지 우리는 숲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는지 잊을 때가 많다. 숲은 인간에게 맑은 산소를 공급할 뿐 아니라 다양한 식량 자원, 산사태들의 재해 예방 효과까지 말 그대로 아낌없이 베푸는 존재다. 도서출판 아주좋은날의 창작 그림책 시리즈 ‘아주 좋은 그림책’의 신간 《우리의 친구, 숲 이야기》는 주인공 민종이의 눈을 통해 수많은 생명들의 터전인 숲의 가치를 전한다. 이전보다 숲과 직접 호흡하지 못해 숲의 소중함을 체감하지 못하는 우리 세대의 아이들이 《우리의 친구, 숲 이야기》를 통해서 숲의 우정어린 품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 본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김정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영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어요. 지금은 책이 좋아 책쟁이가 되어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 〈손을 왜 씻어야 돼요?〉, 〈왜 기다려야 돼요?〉, 〈왜 우는 걸까요?〉가 있어요.

정현진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홍익대학교에서 금속 공예를 전공하고, SI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다양한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입체로 만든 공간 안에 직접 만든 캐릭터들과 함께 노는 상상을 하며 즐거워한다. 그린 책으로는 『파리 신부』, 『삐딱이를 찾아라』, 『여우와 메추라기』, 『사시사철 우리 살림 우리 문화』, 『새해는 언제 시작될까?』 등이 있다.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