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두 번째 엔딩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2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 구매

    9,100 (3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라이브북

책소개

우리를 웃고 울게 했던 작품, 모두가 기다려 온 그 뒷이야기!

“정말 궁금한 게 있어요.
그날로 다시 돌아간다면 무언가 달라졌을까요.”

『우아한 거짓말』부터 『아몬드』 『페인트』 『유원』까지,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작품들의 뒷이야기를 엮은 소설집 『두 번째 엔딩』이 출간되었다. 창비청소년문학상 1회 수상자인 김려령 작가부터, 배미주 이현 김중미 손원평 구병모 이희영 백온유 등 청소년문학과 성인문학을 넘나드는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완성도 높은 단편이 실렸다. 전작에서 주인공이 아니었던 인물들의 속내까지 따스하게 보듬으며 모든 삶이 조명받아 마땅한 가치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동생을 잃은 언니의 아픈 마음을 담은 「언니의 무게」(김려령), 처음 직업의 세계에 발을 들이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SF 「초보 조사관 분투기」(배미주), 탈북을 결심한 가족 때문에 자신의 꿈을 포기해야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보통의 꿈」(이현), 농촌에서 젊은 농부로서의 삶을 그려 나가는 「나는 농부 김광수다」(김중미), 끔찍한 사고를 목격한 남자의 세상을 다룬 「상자 속의 남자」(손원평), 아픈 상처를 지닌 두 사람이 새로운 공동체를 꾸려 가는 이야기 「초원조의 아이에게」(구병모), 사회의 차별적 시선을 견디며 자신만의 삶을 개척하는 인물을 바라보는 「모니터」(이희영), 축구 선수를 그만둔 뒤 ‘낙오자’라는 세상의 시선을 담담히 마주하는 「서브」(백온유)까지. 소설을 이미 읽은 이들에겐 반가운 인물들을 다시 만나는 기쁨을, 처음 읽는 이들에게는 풍성한 이야기를 선사하는 선물 같은 책이다.

출판사 서평

우리를 웃고 울게 했던 작품, 모두가 기다려 온 그 뒷이야기!

“정말 궁금한 게 있어요.
그날로 다시 돌아간다면 무언가 달라졌을까요.”

『우아한 거짓말』부터 『아몬드』 『페인트』 『유원』까지,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작품들의 뒷이야기를 엮은 소설집 『두 번째 엔딩』이 출간되었다. 김려령 배미주 이현 김중미 손원평 구병모 이희영 백온유 등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완성도 높은 단편이 실렸다. 전작에서 주인공이 아니었던 인물들의 속내까지 따스하게 보듬으며 모든 삶이 조명받아 마땅한 가치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동생을 잃은 언니의 아픈 마음을 담은 「언니의 무게」(김려령), 처음 직업의 세계에 발을 들이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SF 「초보 조사관 분투기」(배미주), 탈북을 결심한 가족 때문에 자신의 꿈을 포기해야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보통의 꿈」(이현), 농촌에서 젊은 농부로서의 삶을 그려 나가는 「나는 농부 김광수다」(김중미), 끔찍한 사고를 목격한 남자의 세상을 다룬 「상자 속의 남자」(손원평), 아픈 상처를 지닌 두 사람이 새로운 공동체를 꾸려 가는 이야기 「초원조의 아이에게」(구병모), 사회의 차별적 시선을 견디며 자신만의 삶을 개척하는 인물을 바라보는 「모니터」(이희영), 축구 선수를 그만둔 뒤 ‘낙오자’라는 세상의 시선을 담담히 마주하는 「서브」(백온유)까지. 소설을 이미 읽은 이들에겐 반가운 인물들을 다시 만나는 기쁨을, 처음 읽는 이들에게는 풍성한 이야기를 선사하는 선물 같은 책이다.

새로운 자리를 비추는
우리의 두 번째 시작

『완득이』 『위저드 베이커리』 『우아한 거짓말』 『아몬드』 등 지난 10여 년간 숱한 화제작들을 발굴한 창비청소년문학 100권을 기념하는 기획이기도 한 이번 소설집은 친근하고 반가운 세계로 독자를 다시 초대한다. 출간 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영화화되어 독자를 만났던 『우아한 거짓말』(김려령)부터, 미래 세대의 새로운 생명과 연대의 개념을 제안한 SF 『싱커』(배미주), 한국 현대사의 핵심적 사건 광복과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격동 속에서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인물들을 그린 『1945, 철원』 『그 여름의 서울』(이현), 다문화 가정, FTA, 구제역 등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서 꿈을 키우며 성장하는 10대를 그린 『모두 깜언』(김중미)이 오랜만에 반가운 인사를 전한다. 또한 한국형 영어덜트 소설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아몬드』(손원평), 거대한 혐오에 맞서 당당히 날아오르는 두 존재의 성장기 『버드 스트라이크』(구병모)와 부모와 가족의 의미에 대해 깊은 질문을 던지는 『페인트』(이희영), 트라우마를 남긴 사건에서 살아남은 아이의 빛나는 성장기 『유원』(백온유)까지 진한 감동을 주었던 작품들이 다시 찾아온다.
책장을 덮고도 안부가 궁금했던 인물들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작품은 전작에서 주연이 아니었던 인물의 시선으로 새로운 세계를 열어 보인다. 주인공의 언니, 친구, 아버지부터 사건의 목격자, 늘 교실 뒷자리에 엎드려 있던 친구, 이전 혹은 이후 세대의 새로운 주인공까지, 저마다 설레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모자람 없는 삶의 주인으로서 자기만의 온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원작을 읽은 독자에게는 베스트셀러의 스핀오프 소설집으로, 원작을 읽지 않은 독자에게는 완성도 높은 신작 소설집으로 각각의 매력을 전한다.

“너는 너로만 살아”
따뜻한 위로, 뭉클한 공감

『두 번째 엔딩』은 숨겨져 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꺼내며 각기 다른 음색으로 한목소리의 감동을 전한다. 어떤 이의 삶에서는 지나치는 인물에 불과했지만 자신의 삶 속에서는 또 한 명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공감이 담겨 있다.
김려령의 「언니의 무게」는 동생 천지가 죽은 뒤 남겨진 자의 몫을 감당해야 하는 언니 만지의 이야기다. 동생이 겪은 괴롭힘을 막아 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천지를 괴롭힌 아이에게까지 마음을 쓰는 ‘언니’로서의 무게가 가슴 시리게 담겼다. 무거운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만지 엄마가 담담하게 건네는 위로는 묵직한 울림을 남긴다.

“너는 네 몫만 하면 돼. 자기 몫만 하고 사는 것도 힘들어. 마음은 기특하고 예쁜데, 너는 너로만 살아. 엄마는 그랬으면 좋겠어.” - 김려령 「언니의 무게」 본문 31면

배미주의 「초보 조사관 분투기」는 인턴 역학 조사관으로 첫 파견을 나간 정후의 이야기다. 기후 변화와 전쟁으로 절반이 물에 잠긴 옛 서울로 파견된 정후는 괴 바이러스를 추적하지만 도시는 이내 봉쇄되고 만다. 생존 환경이 완전히 변한 미래 사회에서도 반복되는 초보 인턴의 고생담은 시대와 세대를 넘는 공감을 자아낸다.
이현의 「보통의 꿈」은 가족의 탈북 결정으로 자신의 꿈을 포기해야 할 처지에 놓인 북한 소녀 미래의 이야기다. 권투 선수로서의 꿈뿐 아니라 다른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보통의 일상’마저 포기해야 하는 상황을 아프게 그리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김중미의 「나는 농부 김광수다」는 강화도 농촌에서 농부로서 꿈을 키워 가는 광수의 성장을 따뜻하게 그린다. 변화해 가는 농촌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신념을 잃지 않는 광수의 모습에서 우직한 믿음과 용기를 발견하게 된다.

모험은 자기가 태어나 살아온 곳으로부터 떠나야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나처럼 계속 살아온 곳을 지키며,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도 모험이다. - 김중미 「나는 농부 김광수다」 본문 161면

가족을 잃거나 삶의 중대한 기로에 놓인 이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분투하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노력은 더없이 빛난다. 다른 이들의 길을 따르기보다 자기 자신이고자 하는 새로운 주인공들을 마음 깊이 응원하다 보면 독자 역시 문학을 통해 자신의 삶이 응원받는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

우리가 사랑한 인물들과 함께
새롭게 발견해 나가는 세계

주변의 차별적 시선에 맞서서 온전한 자기를 내놓는 일은 누구에게도 쉬운 일은 아니다. 냉대 혹은 정해진 틀을 깨고 나오는 인물들의 시도는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 손원평의 「상자 속의 남자」는 서로에게 진정한 호의를 내비치기 어려운 사회에서 순수한 선의와 연대의 가능성을 묻는다. 선한 의도가 누군가의 오해를 사거나 자신의 삶을 망가뜨릴지 모른다는 걱정 앞에서 주인공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 손을 꽁꽁 싸맨 채 살아간다. 다른 이에게 닿기 위해서는 틀을 깨고 자신의 취약한 면까지 노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가 발견한 우연한 선의는 그의 삶에 작지만 큰 파장을 일으킨다.
구병모의 「초원조의 아이에게」는 차별적 시선을 견디고 살아가야 할 아이에게 보내는 다정한 환영 인사를 담았다. 서로의 결핍을 인정하며 기대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시작을 지켜보며 진정한 환대와 연대의 의미를 곱씹어볼 수 있는 작품이다.

당신은 언젠가 나 대신 다른 사람을 구할 테니까요. 나는 이대로도 충분하지만, 당신은 나에게 미처 못 해 주었다고 생각하는 만큼 다른 사람을 도와줘요. - 구병모 「초원조의 아이에게」 본문 208면

이희영의 「모니터」는 새 출발을 떠난 인물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따라가며 아직 변하지 않은 사회에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새 부모님을 만나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숨길 수 있는 낙인을 스스로 공개한 로운, 그리고 그 낙인을 짊어진 채 사회로 들어간 이의 발자취를 쫓으며 우리가 보는 세상의 크기는 어떠한지 되묻는다.
백온유의 「서브」는 축구 선수를 그만둔 자매의 이야기로, 이른 나이에 실패를 결정짓는 세상을 서늘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스포츠계 내부에서 폭력을 겪는 10대의 마음을 섬세하게 짚으며, 누구에게도 폄하되지 않는 단단한 목소리를 담아낸다.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진 후에 그 아이에게 미안해하며 살면 안 되는 걸까. - 백온유 「서브」 본문 305면

▶ 먼저 읽은 독자들의 반응

어떤 소설의 결말들은 너무 소중해서 다음을 생각할 수가 없다. 하지만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안부가 그리워진다. 『두 번째 엔딩』은 그런 나의 마음에 대한 인사처럼 다정하다. - @hyel********

세 번째 엔딩도 기대가 될 정도! - @re******

주인공이 잘 지내는 것 같아 참 다행이었다. 『두 번째 엔딩』 속 모든 주인공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 @in_********

원작 없이 읽는 사람들에게는 원작으로 이끄는 매력을, 원작이 마음에 들어서 읽는 사람들에게는 마음이 쓰이는 친구를 다시 만나는 경험을 준다. 몇몇 작품의 외전이 궁금해서 책을 집어 읽다 보면, 모든 작품의 원작으로 발길을 끌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이 중에 한 작품이라도 읽어 봤다면 ‘두 번째 엔딩’을 읽어 보시라! - @sp********

‘두 번째 엔딩’이라는 제목으로 실려 있지만 ‘두 번째 시작’으로 읽고 싶습니다. (…) 전작들에서 잠시 스쳐 갔을 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로 가득 담겨진 선물 상자를 여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 - @mo**********

▶ 수록 작품 및 전작

김려령 「언니의 무게」 | 『우아한 거짓말』
배미주 「초보 조사관 분투기」 | 『싱커』
이현 「보통의 꿈」 | 『1945, 철원』 『그 여름의 서울』
김중미 「나는 농부 김광수다」 | 『모두 깜언』
손원평 「상자 속의 남자」 | 『아몬드』
구병모 「초원조의 아이에게」 | 『버드 스트라이크』
이희영 「모니터」 | 『페인트』
백온유 「서브」 | 『유원』

목차

김려령|언니의 무게 007
배미주|초보 조사관 분투기 037
이현|보통의 꿈 075
김중미|나는 농부 김광수다 119
손원평|상자 속의 남자 163
구병모|초원조의 아이에게 197
이희영|모니터 231
백온유|서브 269

엔딩 크레디트 307

본문중에서

“너는 네 몫만 하면 돼. 자기 몫만 하고 사는 것도 힘들어. 마음은 기특하고 예쁜데, 너는 너로만 살아. 엄마는 그랬으면 좋겠어.” -김려령 「언니의 무게」

‘여기에도 소중한 생명이 있다고!’ -배미주 「초보 조사관 분투기」

보통의 꿈. (…) 대단할 거 하나 없는 꿈이었다. 하지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꿈이었다. -이현 「보통의 꿈」

모험은 자기가 태어나 살아온 곳으로부터 떠나야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나처럼 계속 살아온 곳을 지키며,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도 모험이다. -김중미 「나는 농부 김광수다」

살아났으면 좋겠다. 다시 숨을 쉬었으면 좋겠다. 나와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이지만, 어쩌면 언젠가 내 손길이 닿은 상자 한 개쯤은 이 사람의 문 앞에 닿은 적이 있을지도 모른다. -손원평 「상자 속의 남자」

당신은 언젠가 나 대신 다른 사람을 구할 테니까요. 나는 이대로도 충분하지만, 당신은 나에게 미처 못 해 주었다고 생각하는 만큼 다른 사람을 도와줘요. -구병모 「초원조의 아이에게」

여전히 자신의 고유번호를 지니고 사는 그는, 계속해서 세상을 향해 질문을 던졌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이 과연 진짜 정답이라 믿느냐고. -이희영 「모니터」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진 후에 그 아이에게 미안해하며 살면 안 되는 걸까. -백온유 「서브」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1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작가는 마해송문학상과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석권하며 2008년 가장 주목해야 할 거물급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진지한 주제의식을 놓지 않으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필력이 단연 돋보인다.

생년월일 1969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동아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 '옹녀의 시간 여행', '천둥 치던 날'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70
출생지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나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궁금한 거, 놀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게 하도 많아 하루에도 수백 번 엉덩이가 들썩이지만, 하고픈 이야기가 산더미라 별 수 없이 가만히 앉자 글을 쓴다. 작품으로는 단편 동화집 '짜장면 불어요!'와 청소년 '우리들의 스캔들', 장편동화 '장수 만세', '로봇의 별' 등이 있다. 2004년 제13회 전태일문학상 소설부문에 단편 '기차, 언제나 빛을 향해 경적을 울리다'가 당선되었다. '짜장면 불어요'로 제10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창작부문 대상을 탔다. 그리고 제16회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김중미(金重美)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3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자 김중미(金重美)는 동화, 청소년소설 작가다.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나 1987년부터 인천 만석동에서 ‘기찻길옆공부방’을 열고 지역 운동을 해 왔으며, 2001년 강화 양도면으로 이사해 ‘기찻길옆작은학교’의 농촌 공동체를 꾸려 가고 있다. 동화 『괭이부리말 아이들』 『꽃섬 고양이』, 청소년소설 『조커와 나』 『모두 깜언』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에세이 『꽃은 많을수록 좋다』, 강연집 『존재, 감』 등을 썼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손원평(孫元平)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9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자 손원평은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철학을 공부했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과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 2001년 제6회 『씨네21』 영화평론상을 받았고, 2006년 제3회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에서 「순간을 믿어요」로 시나리오 시놉시스 부문을 수상했다.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 「너의 의미」 등 다수의 단편영화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아몬드』는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으로 작가의 첫 장편소설이며, 장편소설 『서른의 반격』으로 제5회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