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4/1~4/30 기간 중 1회)
우리카드 3천원/7천원/1만 5천원 즉시할인
3만원/5만원/10만원 이상 결제시
삼성카드 6% (11,68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8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수탉 그 녀석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1)

  • 사은품(6)

책소개

줄거리

주인공 아이는 바쁜 부모님 때문에 늘 집에서 혼자 지냅니다. 외롭고 무료했던 아이는 텔레비전 뒤를 열어 보았는데, 그 일로 부모님께 혼이 나지요. 서운한 마음에 소리를 질렀더니, 엄마는 마음대로 자신을 방학 동안 할머니 댁에 맡기고 가 버립니다.
할머니 집에서 엄마처럼 마음대로인 수탉 녀석을 만납니다. 할머니 말은 잘도 들으면서 자신의 말은 무시하고 거들먹거리는 녀석. 게다가 뱀을 물고 나타나 엉덩방아를 찧을 정도로 놀라게도 하지요.
녀석에게 당한 게 창피한 아이는 수탉 녀석을 골탕 먹이기 위해 수탉이 닭장 비밀 통로로 나온 사이 비밀 통로를 막아버려요. 그런데 하필 그날 너구리가 나타나 수탉이 죽을 뻔하지요.
수탉이 죽을 뻔한 미안함에 아이는 수탉에게 배춧잎도 던져 주고, 지렁이도 날라다 줍니다. 그러나 수탉은 아이를 본 척도 하지 않습니다. 과연, 둘 사이는 달라질 수 있을까요?

출판사 서평

시골 할머니 집에서 만난 그 녀석, 수탉!

아이는 할머니 집에 온 날부터 수탉 녀석이 거슬렸습니다. 계속 보고 있는 것이 달려들어 쪼고 싶은 듯했거든요. 게다가 녀석은 다 풀어놓은 수학 문제집 위에 똥까지 지렸습니다. 방학 동안 할머니 집에 맡겨진 것도 짜증 나는데 저런 수탉 녀석과 지내야 한다니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바쁜 엄마 아빠 때문에 늘 혼자 지내던 아이가 방학 동안 갑자기 할머니 집에서 지내면서 수탉과 얽히게 됩니다. 아이의 말은 좀체 들을 생각도 없이 저 하고 싶은 대로만 하는 수탉이 아이는 얄밉기만 합니다. 그래서 그런 수탉을 골탕 먹이려다 너구리에 잡혀 수탉이 죽을 뻔하기도 하지요.
어쩌면 늘 혼자였던 아이는 처음부터 수탉과 친해지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 아이의 마음도 몰라주고 수탉 녀석은 제 맘대로 행동했으니 아이는 심통이 날 만도 했지요. 아이와 수탉이 처음에는 비록 서로 못마땅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건을 통해 화해하고 다가가는 과정이 여느 아이들의 친구가 되는 과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수탉 그 녀석》은 아이와 수탉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 조금씩 친해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 실수하기도 하지만 사과하고 화해하는 과정도 유쾌하게 그려졌습니다. 비록 아이 혼자 심통을 부렸다 사과를 했다 하고 수탉은 꼬꼬 거리기만 하지만, 수탉의 표정과 행동으로 마음이 충분히 전달되어 그림책을 보는 그 재미를 더했습니다.

수탉 그 녀석과 친구가 되다!

《수탉 그 녀석》은 아이의 관점에서 이야기됩니다. 갑자기 할머니 집에 맡겨진 신세를 한탄하고, 자신을 무시하는 수탉을 괘씸해 하면서요. 하지만 수탉 입장에서는 평화로운 우리 집에 웬 이상한 녀석이 갑자기 쳐들어온 겁니다. 게다가 잘 드나들던 닭장의 비밀 통로까지 막아버려 너구리에게 죽을 뻔하기도 하지요. 그러니 아이가 곱게 보일 리 없습니다. 다만, 저도 미안했는지 수탉이 좋아하는 지렁이를 열심히 날라다 주긴 합니다. 수탉도 점차 마음을 열고 아이에게 지렁이 한 마리를 선물해 주기도 하지요.
이 책은 아이와 수탉이 친구가 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립니다. 그 과정에서 수탉과 너구리를 통해 동물들 간의 관계, 아이와 수탉을 통해 사람과 동물의 관계를 함께 다룹니다. 사람과 함께하는 동물의 이야기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동물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밤사이 너구리가 내려와 수탉을 잡아가려 하지만, 이를 막는 할머니는 너구리를 향해 몽둥이를 휘두르지는 않습니다. 몽둥이는 그저 수탉을 놓아주라고 윽박지르기 위한 수단이지요. 그리고는 너구리의 배를 보고 새끼가 생겨서 그러는 걸 거라고 짐작합니다. 또 아이를 향해서도 말 못 하는 짐승이라고 수탉에 함부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고 따끔하게 일러 줍니다.
이미 수탉, 너구리와 같은 생활 반경에서 사는 할머니에게는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비밀 통로로 드나드는 수탉의 일탈을 눈감아 주고 너구리의 사정도 헤아려 주면서요. 이 책은 그렇게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방법을 수탉과 아이, 할머니와 너구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드러냅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제주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린 시절 제주도에서 자랐어요. 바람과 바다와 들꽃이 친구였지요. 대학에 들어가서는 국문학을 공부했어요. MBC 창작동화 공모에 장편동화 [더벅머리 계동이]가 당선되었고, 단편집 [은행털이 가족]을 펴냈습니다. 요즘은 유치원 아이들과 그림책을 보느라 즐겁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도 포천의 시골 마을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복수 전공으로 교직을 이수했습니다.
몇 년 전, 파키스탄에서 열악한 환경에 처한 아이들을 보고 나서, 아이들을 위해 그림책을 쓰고 그리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그래픽 디자인 작업을 하며, 사랑하는 아내의 격려 속에 좋은 책을 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할아버지와 소나무]와 [달리기가 좋아!]가 있고, 그린 책으로 [사랑하는 당신]이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43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2권)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