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1,0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혐오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 교회는 혐오를 치유하는 공간이 될 수 있을까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3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

    • 사은품(9)

    책소개

    혐오와 배제를 넘어 포용과 공존으로
    기독교의 혐오 표현 실태와 양상, 그 연원을 톺아봄으로써
    참다운 그리스도인의 구체적 삶의 모습과 태도,
    이 시대 교회가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혐오가 두드러진 특징인 사회를 살아간다는 것!
    지금 우리 사회에는 각종 혐오가 넘쳐흐른다. 특히 익명성이 보장된 온라인 공간 속에서는 정제되지 않은 말과 감정이 이미 수위를 넘어섰다. 나와 다른 타인 혹은 집단에 대해 포용심은커녕 행여 조금이라도 내 영역이나 이익을 넘볼까 경계하는 날선 눈초리를 넘어 미워하고 싫어하는 마음, 혐오의 감정을 품는다. 문제는 이것이 여성, 노인, 어린아이, 그리고 성소수자와 외국인 노동자, 무슬림 등 사회의 소수자들에게 집중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종종 끔직한 폭력 사건으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혐오의 감정이 아무렇지 않게 유무형의 폭력으로 분출되고 있다.

    교회는 과연 치유의 공간, 화해의 자리가 될 수 있을까?
    이 혐오의 시대에 교회의 모습은 어떠한가. 교회 역시 자유로울 수 없다. 아니, 오히려 교회가 혐오의 온상이 되고 있다. 그것도 진리의 이름으로. 이에 아홉 번째 교회탐구포럼은 교회가 어떻게 혐오의 배양지가 되었는지 성찰한다. 과거에는 기독교인이 혐오의 대상이기도 했다.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박해받았다. 그런 아픔을 가진 교회가 오늘날 어떻게 혐오를 확대 재생산하고 있는지, 어떤 쟁점이 있는지, 진리 수호라는 명분이 혐오의 근거가 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과연 교회는 혐오를 치유하는 공간이 될 수 있을까?

    목차

    머리말 _송인규
    01 배제와 혐오의 동학(動學) _김선욱
    02 왜 기독교는 배제와 혐오의 대열에 서게 되었는가 _최종원
    03 성경에 포함된 혐오와 저주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_김회권
    04 기독교 진리는 혐오를 함의하는가 _송인규
    05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알아야 할 혐오 표현의 정의, 해악, 대응 _이일
    06 우리는 왜 이슬람을 혐오할까 _김동문
    07 동성애, 혐오를 넘어 편에 서기 _송진순
    08 혐오 표현에 대한 개신교인의 인식 _정재영
    부록: 설문조사 문항

    본문중에서

    이 시대 혐오 현상에 대한 다각도의 분석과 설명, 성찰과 비평!
    첫 번째 글 “배제와 혐오의 동학(動學)”(김선욱)에서는 윤리·도덕·종교 어느 것도 배제와 혐오의 추동 역할로부터 자유롭지 않다고 밝히며 유대인 혐오 사례를 통해 이 점을 설명한다. 동시에 오늘날 우리 안의 증오와 혐오 또한 윤리·도덕·종교의 기치 아래 자행될 수 있으므로 자기 성찰적 사유와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적 사랑에 힘입어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두 번째 글 “왜 기독교는 배제와 혐오의 대열에 서게 되었는가”(최종원)는 혐오의 대상이던 기독교가 혐오의 주체로 탈바꿈한 역설적 상황을 초기 기독교의 국가주의적 타협에서 찾는다.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가 은연중에 국가 이데올로기와 짝을 짓고자 하는 한 결코 배제와 혐오의 만행은 근절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혐오에 대한 성경과 기독교의 가르침은 무엇인가?
    세 번째 글 “성경에 포함된 혐오와 저주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김회권)에서는 구약에 빈번히 등장해 우리를 당황스럽게 만드는 여러 종류의 저주/혐오 본문들, 특정 민족에 대한 진멸 교훈과 저주 시편들을 다룬다. 네 번째 글 “기독교 진리는 혐오를 함의하는가”(송인규) 역시 진리는 혐오와 양립할 수 없음을 강변한다. 이것은 이 세상 사람들의 정체에 대한 것이든, 기독교인의 사회적 비전에 대한 것이든, 아니면 심지어 저주나 화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이든 진리는 결코 혐오를 함의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한국의 기독교인은 어느 편에서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알아야 할 혐오 표현의 정의, 해악, 대응”(이일)은 무엇이 혐오 표현인지, 그 피해는 무엇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매우 자세하고 실제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우리는 왜 이슬람을 혐오할까”(김동문)에서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을 포함해 한국 사회 전반에 유행하는 이슬람포비아(Islamophobia)의 이슈를 거론한다. 동성애 혐오의 실상을 알리는 “동성애, 혐오를 넘어 편에 서기”(송진순)는 먼저 한국 기독교의 동성애 혐오가 어느 정도의 수위에 이르렀는지 여러 항목에 걸쳐 자세히 묘사한다. “혐오 표현에 대한 개신교인의 인식”(정재영)은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 해설한 글로서, 혐오 표현이 교회와 교계에도 널리 퍼져 있고, 특히 교회의 중직자나 지도자들에게서도 빈번히 발견되는 현실을 밝힌다.
    (/ 본문 중에서)

    이미 한국 사회에서는 혐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론적·실천적 노력이 시작되었고, 바람직한 방향성도 제시되었다. 그러나 참으로 안타깝게도 개신교회들은 대체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스스로가 해결되어야 할 문제가 되어 버렸다. 사실 신앙적 관점에서 이 문제는 쉽지 않다. 신앙 훈련 과정에서 우리는 신앙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미워해야 할 것은 미워하고 혐오해야 할 것은 혐오해야 한다고 배워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앙적 관점에서 이 문제에 대해 명료한 이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혐오 행위에 참여하거나 맞서는 분명한 입장을 갖기가 쉽지 않다.
    ('1장 배제와 혐오의 동학' 중에서)

    윤리는 선과 악을 규정한다. 그러므로 윤리는 배제와 포용을 작동시키고 증오와 훈육, 용서와 재활을 가동한다. 그런데 윤리를 형성하는 공동체적 집단실천이 공동체의 전통과 내적 질서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그 덕목은 강력한 배제의 동학을 작동시킨다. 집단의 정체성 강화는 이질성과 차이의 배제를 동시에 작동시키므로, 공동체의 윤리는 폐쇄성이 아니라 개방성을 가져야만 순기능을 할 수 있다. 공동체를 강화하고 폐쇄적으로 작동시키려는 노력은 윤리의 목적과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나아가 증오와 혐오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윤리를 추구하는 행태가 비윤리적이고 비인간적인 상황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1장 배제와 혐오의 동학' 중에서)

    한 종교의 교리가 인간의 전적 타락과 신의 전적인 은총만을 기대는 동등하게 한계적인 인간성을 강조한다면, 누구나 그 신 앞에 동등하게 평등한 존재임을 고백해야 마땅하다. 실제로 이러한 자각이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인간을 노예로 삼고 동등한 인간으로 존중하지 않았던 과거의 유럽과 아메리카대륙에서 노예 해방을 성취했다. 그런데 루터교회와 가톨릭교회는 각각 20세기 독일에서 히틀러의 통치를 정당화시켜 주고 이탈리아에서 파시즘을 지지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민족이나 국가, 인종 등과 같은 공동체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하나로 묶는 데 종교가 이데올로기로 오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2장 왜 기독교는 배제와 혐오의 대열에 서게 되었는가' 중에서)

    우리는 역사에서 신의 이름으로 종교의 기치 아래 이루어졌던 수많은 배제와 혐오에 대한 역사의 평가를 이미 알고 있다. 초대교회 시절 ‘다름’을 수용하지 못함으로써 발생한 교회 분열, 중세 십자군 원정과 반유대주의의 탄생, 근대 견고한 국가 지배 체제 구축을 위해 이루어졌던 재세례파에 대한 탄압과 마녀사냥 등은 모두 역사에서 유죄 평결을 받았다. 종교적 순수성을 지키고 도덕적 사회를 지향하고자 하는 명목 아래 21세기 한국 교회에서 행하는 타자와 다름에 대한 불관용은 역사의 판례를 검토해 보면 그 답이 자명하다. 이제 멈추어 서야 할 때다.
    ('2장 왜 기독교는 배제와 혐오의 대열에 서게 되었는가' 중에서)

    시편은 확실히 하나님이 인간에게 직접 내려 주신 말씀이 아니라 인간이 하나님께 토로한 말로 가득 차 있다. 현재의 비대칭적 권력 관계를 정치적으로 바로잡을 힘이 없는 약자가 하나님께 저주 기원을 토설함으로써 하나님의 임박한 개입을 강청한다. 하나님이 이 세상 권력 관계의 무자비한 비대칭성을 교정해 주시리라 희망하며 토설한 이스라엘의 저주 기원문은 이런 수사적 기능을 수행한다. 미래로 투사된 많은 말들이 하나님 백성의 희망적 상상(wishful thinking)과 기도로 표출된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이런 시가 형식을 띤 수사적 혐오 발언과 저주 기원문에서 기독교인의 바른 행동과 윤리를 형성하는 정경적 가르침을 도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3장 성경에 포함된 혐오와 저주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중에서)

    혐오는 이렇게 역겨움으로서의 측면에서도 살펴볼 수 있고 또 증오라는 각도에서도 논할 수 있지만, 나는 이 글에서 역겨움과 증오를 따로 구별하지 않고 그저 ‘혐오’라는 하나의 용어에 통합시키고자 한다. 그렇다면 혐오란 자신이 속한 사회의 소수인 혹은 불이익 계층에 대해 경멸·적의·해악의 태도를 품고서 말·행동·상징물을 통해 그들의 안전·자유·생존 등 기본적인 삶
    의 조건을 위협하거나 침해하는 일”로 규정할 수 있다. 이런 혐오 현상은 여러 방면에서 목격되는데, 대표적으로 여성 혐오, 동성애 혐오, 무슬림 혐오가 있다.
    ('4장 기독교 진리는 혐오를 함의하는가' 중에서)

    그런데 한국 사회에 존재하는 한국 교회가 추가로 고려해야 할 지점 중 하나는, 그와 같은 혐오 표현의 선봉에 한국 교회가 앞장서 있다는 사실이다. 최신 판본인 ‘무슬림에 대한 혐오 발언’ ‘성소수자들에 대한 혐오 발언’을 종교 표현의 자유로 이해하고, 이와 같은 발언에 대한 정당한 규제를 ‘종교의 자유에 대한 부당한 제약’으로 받아들여 신앙적 결기로 다시 혐오 발언을 하며 싸운 경우들이 있었다. 결국 혐오 표현의 문제는 한국 사회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한국 교회의 문제이며, 한국 교회에 많은 책임이 걸쳐진 문제이기도 하다.
    ('5장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알아야 할 혐오 표현의 정의, 해악, 대응' 중에서)

    따라서 혐오 표현의 문제를 인식하고 공감하려면, 일종의 ‘소수자 되기’가 필요하다. 자신이 갖고 있는 소수자 집단의 정체성으로 인한 차별과 혐오 표현으로 인한 피해를 기억하고 다른 소수자 집단에게도 마찬가지의 해악이 가해질 수 있음을 공감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5장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알아야 할 혐오 표현의 정의, 해악, 대응' 중에서)

    혐오는 혐오 대상이 되는 누군가의 존재를 지우고 정체성을 파괴하는 폭력이다. 더욱이 혐오가 소수자나 약자를 향할 때 그 파괴력은 더욱 극대화된다. 따라서 교회에서 성소수자를 죄인으로 정죄하고 그들의 성 정체성을 부정하며 회개와 변화를 강요하는 것은 한 존재를 비하하고 부인하며 삶을 파괴하는 행위다. 강단에서 목회자가 성소수자를 혐오하는 발언을 하거나 교회 공동체가 반동성애적으로 행동할 때, 이것은 단순히 말이나 행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를 헤어날 수 없는 수치와 자기혐오로 빠뜨리고 세상으로부터 격리시키는 것이다. 결국 그들은 교회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숨긴 채 소리 없는, 존재 아닌 자들로 살아가거나 자신의 존재를 인정하기 위해 교회 밖으로 나와야 한다.
    ('7장 동성애, 혐오를 넘어 편에 서기'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숭실대학교에서 철학을, 미국 뉴욕 주립대 버펄로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Ph.D.). 현재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이며 가치와윤리연구소 소장, 한국아렌트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행복과 인간적 삶의 조건』(커뮤니케이션북스), 『한나 아렌트의 생각』(한길사), 『행복의 철학』(길), 『아모르 문디에서 레스 푸블리카로』(아포리아)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우리는 왜 한나 아렌트를 읽는가』 『공화국의 위기』(이상 한길사), 『칸트 정치철학 강의』(푸른숲)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유럽 중세사를 전공한 역사학자이며 캐나다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 교수이다. 경희대학교에서 회계학을,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하고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중세 말 잉글랜드의 대학과 종교 담론에 관한 논문으로 역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문주의 정신의 존중이 한국 교회 회복의 시작이라고 믿는 그는 인문학적 시각과 통찰로 한국 교회를 읽어 나가는 글쓰기와 강의를 하고 있다. 특히 초대 교회로부터 근현대 교회의 역사를 신학적 관점이 아닌 역사적 관점으로 풀어 나가는 ‘교회사 다시 읽기 3부작’을 기획하고 집필 중이다. 그 첫 책 《초대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8종
    판매수 496권

    1979년 한국기독대학인회(ESF)의 성경 읽기 모임에서 회심하고 신앙 훈련을 받았다. 1983년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1년간 한국기독대학인회 간사로 섬겼다. 1993년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성서신학석사 및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귀국하여 두레교회 부목사로 1년 반 동안 사역했고, 2002년 12월 일산두레교회를 개척하여 4년간 목회했다. 현재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이며, 가향교회 신학지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김회권 목사 청년 설교 1·2·3·4』『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모세오경』『하나

    펼쳐보기
    생년월일 1949~
    출생지 -
    출간도서 20종
    판매수 1,890권

    건국대학교에서 축산학, 총신대 신학대학원과 미국 캘빈 신학교에서 신학, 시라큐스 대학교에서 철학(Ph.D.)을 공부했다. 한국 IVF 총무를 역임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쳤으며 은퇴 후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예배당 중심의 기독교를 탈피하라』 『고립된 성』 『세 마리 여우 길들이기』 『새로 쓴 기독교, 세계, 관』(이상 IVP), 『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 『평신도 신학』(이상 홍성사)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공익법센터 어필(Advocates for Public Interest Law)에서 상근하는 활동가, 공익변호사로서 한국을 찾은 난민들을 변호하고, 관련 제도 개선 및 한국 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5종
    판매수 776권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아랍어를 공부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목사이자 선교사로 30년 가까이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시리아, 레바논 등 중근동 국가들을 오가며 살고 있다. 저서로는 『오감으로 성경 읽기』(포이에마), 『우리는 왜 이슬람을 혐오할까?』 『중근동의 눈으로 읽는 성경 구약편, 신약편』(이상 선율)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과 기독교학을 공부했으며, 같은 대학원에서 신약학을 공부했다(Ph.D.). 현재 이화여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교회환경연구소 연구원이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목사다. 저서로는 『혐오와 여성신학』(공저, 동연), 『한국교회의 에너지전환과 햇빛발전소』(공저, 동연), 『성폭력, 성경, 한국교회』(공저, CLC)가 있으며, 역서로는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1』(두란노)가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0종
    판매수 787권

    연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고(Ph.D.) 현재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종교사회학 교수로 있으며, 21세기교회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한국인문사회과학회와 한국종교사회학회, 미래목회포럼, 바른교회아카데미, 목회사회학연구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교회 안 나가는 그리스도인』(IVP), 『현대 한국사회와 기독교』 『소그룹의 사회학』(이상 한들), 『그들은 왜 가톨릭 교회로 갔을까?』 『시민사회 속의 기독교회』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세우기』(이상 예영),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교회』 『한국교회의 미래 10년』(이상 SFC) 등이 있고, 역서로는 『

    펼쳐보기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