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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아니어도 돈 걱정 없이 사는 법 : 저성장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돈 모으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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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출근길 커피 한 잔이 당신의 노후를 결정한다!”

1만 적자 가정을 흑자로 바꾼 최고 자산관리사의 평생 습관

“불편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돈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함께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돈이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에 희망을 줄지 좌절을 줄지는 평소 어떻게 돈 관리를 하느냐에 달렸다.
이 책은 돈 문제로 고민하고 있거나 돈 관리의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는 분들에게
든든한 목돈 마련의 첫걸음을 내딛도록 도와줄 것이다.”
_김나연(요니나), 《대학생 재테크》《요니나의 두 번 시작하는 가계부》 저자

출판사 서평

▼ 펑펑 낭비하는 것도 아닌데
내 통장은 왜 늘 ‘텅장’인 걸까?

“1970년대 중후반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평생 받을 임금이 부모 세대보다 적을 것.”

최근의 기사 한 꼭지다. 외환위기가 터진 직후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들을 일컬어 흔히 ‘청년실업 1세대’라고 부르는데, 그들의 후유증이 깊게 남았다는 것이다. 이런 시대에, 월급쟁이들이 큰돈을 모아 엄청난 부자가 되는 것이 쉬운 일일까? 월급은 빤하고 매달 돈 나갈 일은 정해져 있는 이들에게, ‘티끌 모아 티끌’이라는 자조적인 농담은 그저 농담으로만 다가오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시중에는 수많은 재테크 관련 책이 나와 있지만, 그들에게 그것이 먼 나라 이야기로 들리는 것은 당연하다. 그 역시 어느 정도 굴릴 돈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이러한 대다수 현대인에게 꼭 맞는 돈 모으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다. 제목에서부터 그들의 마음을 읽어낸 듯한, 《부자는 아니어도 돈 걱정 없이 사는 법》.
이 책의 저자인 요코야마 미츠아키는 ‘서민파 재무 컨설턴트’다. ‘서민파’라는 수식어는 가만히 앉아서 돈이 돈을 버는 재무 설계를 하는 것이 아닌, 빚에 시달리는 사람과 적자를 면치 못하는 가계를 위한 도움을 주기 때문에 붙여졌다. 법무사 사무소에서 빚 때문에 곤경에 처한 고객들에게 조언을 하던 저자는, 그 일이 계기가 되어 재무 컨설팅 회사 ㈜마이에프피(MyFP)를 차렸다.
㈜마이에프피(MyFP)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본격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세운, 서민을 위한 재무 상담 회사다. 보통의 재무 컨설턴트와 달리, 가계 빚을 줄여 경제적 요요 현상이 없는 회생을 목표로 하는 이 회사는 소득이 적거나 빚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저축으로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저성장시대에 맞는 자산관리법을 전파한다.
그의 조언이 특별한 이유는 경험에서 나온 것이라는 데 있다. 그 역시 20대에 무리하게 사채를 쓰다가 상담까지 받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돈에서 큰 실패를 맛본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그의 뼈아픈 조언은 무절제한 낭비로 고통받지 않길 바라는 진심까지 더해져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
저자가 특히 주목하는 것은 주식이나 도박으로 전 재산을 탕진하고, 높은 이자로 사채를 빌리는 등의 ‘비참한 실패’가 아니라, 지극히 평범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매일 반복하는 ‘소소한 실패’다. 그는 매일 마시는 라테 한 잔처럼, 한 번에 들어가는 돈이 적어서 쉽게 써버리는 돈도 결코 작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충고한다. 5,000원 정도의 적은 돈을 가볍게 여기는 사고와 습관이 저축에 실패하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이처럼 매일 ‘소소한 실패’를 거듭하는 이들의 돈에 관한 체질을 바꿔줄 솔루션이 가득하다. 또한 현재의 가계 상황을 점검하고, 가계 경제에 구멍이 난 원인과 그 구멍을 메울 방법을 함께 고민하여 ‘돈이 모이지 않는 체질’에서 ‘돈이 잘 모이는 체질’로 변신하는 것을 돕는다. 그가 제시하는 생활 속 꿀팁들을 조금씩 실천한다면, 월급이 그저 스치고 지나갔던 ‘텅장’이 돈이 쌓이는 진짜 ‘통장’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실제로 어려운 가계 상황을 상담하러 왔던 고객의 사례를 바탕으로 쓰였다. ‘탓! 저건 내 얘기야!’, ‘돈이 모이지 않는 원인이 그거였다니’라는 공감과 함께 각자가 갖고 있던 마이너스 요인을 플러스로 바꾸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다.
이 책을 읽고, 개인 파산이나 노후 파산 등을 미리 방지하고, 단 한 명이라도 벼랑 끝으로 내몰렸던 상황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면 저자로서 그 이상 기쁜 일은 없을 것이다.”
- 요코야마 미츠아키
▼ 버는 돈보다 새는 돈이 먼저다!
돈 걱정에서 벗어나는 소비·낭비·투자 관리 프로젝트

‘돈걱정증후군’이란 증상이 있다. 영국 심리학자 로저 헨더슨이 명명한 것으로 당장 돈이 없는 것이 아님에도 불안해하는 것을 말한다. 이 증상이 심해지면 식욕 부진에 불면증, 우울증까지 올 수 있다. 하루에 돈 걱정을 한시도 하지 않고 보낼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현대인은 대개 경중만 다를 뿐 이 증상에서 자유롭지 않다. 돈 걱정은 돈의 문제만은 아니다. 우리가 그토록 돈에 얽매이는 이유는 돈이 항상 부족하기 때문이라기보다는 내 꿈과 우리 가족의 미래를 돈이 가로막을 수 있다는 불길한 청사진 때문이다.
돈 걱정은 통제력을 상실한 느낌에서 시작한다. 내 돈의 통제력을 쥘 때 돈 걱정을 잠재울 수 있다. 내 통장의 지출내역을 찬찬히 살펴보자. 어떤 부분에서 돈이 많이 드는지 밑줄을 쳐보고 소비 예산을 정해보자. 자신이 정한 규칙 안에서 내 돈을 관리할 수 있다면 그리고 점차 불어가는 돈을 직접 눈으로 보기 시작하면 “이 정도면 내 삶은 크게 문제없어”라는 확신이 들 때가 온다. 그러면 돈 걱정은 자연스레 줄어든다. 이처럼 돈 걱정에 불안한 사람들을 위해 자산을 점검하고 저축하는 노하우가 《부자는 아니어도 돈 걱정 없이 사는 법》에 빼곡히 담겨 있다.
이 책은 실제로 저자에게 어려운 가계 상황을 상담하러 왔던 고객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쓰였다. ‘이건 내 얘기야!’라고 공감하고 ‘내가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가 이거였구나!’하고 무릎을 치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총 4장으로 되어 있는 내용을 살펴보자. 1장에서는 적은 돈의 지출을 안일하게 생각하는 기본 태도의 변화를 요구하고, 2장에서는 생활 속에서 의식하지 못했으나 돈이 모이지 않게 하는 나쁜 습관들을 짚어본다. 3장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 어떤 식의 낭비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것들을 어떻게 저축으로 바꿀 수 있는지 노하우를 알려주고, 4장에서는 단순히 새는 돈을 막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모이기 시작한 돈을 어떻게 늘릴 수 있을지 돈의 규칙을 제시한다.
5,000원쯤이야 하는 방심으로 나도 모르게 빠져나가는 지출은 우리의 통장을 빈약하게 할 뿐만 아니라 그러한 생활 습관이 결국 어두운 노후를 만들 수 있음을 이 책의 사례들은 우리에게 진지하게 충고한다. 하여 1000원 숍, 택배, 홈쇼핑 등 저렴함과 편리함을 가장하여 소비를 부추기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조언과 리볼빙, 공제 저축 등 빚이 늘고 돈이 모이지 않게 하는 함정을 피하라고 충고한다. 뿐만 아니라 고정 비용 줄이기, 10만 원으로 일주일 보내기, 수도세와 전기세 절약법, 알뜰폰 활용법 등 낭비를 줄이고, 끝으로 평생 3번 찾아오는 돈의 시련기를 극복하여 적은 돈으로 투자를 시작해 목돈을 만드는 단계까지 나아가게 한다.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이지만 본문 중 국내와 다른 점은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교제했고, 화폐 단위도 1엔을 10원 단위로 바꾸어 이해를 도왔다. 특히 《대학생 재테크》, 《요니나의 두 번 시작하는 가계부》의 저자 김나연(요니나)의 도움글로 각 장마다 팁 박스를 꾸려 내용이 더욱 풍성해졌다.
오늘의 커피 한 잔 값이 돈 걱정 없는 내일을 만든다. 이 비밀의 열쇠가 이 책에 있다.

“이 책을 스무 살, 돈 관리에 관심이 생겼을 때 접했더라면 더 좋았을 듯하다. 돈에 대한 마음가짐부터 앞으로의 삶에서 재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까지, 읽는 내내 필기하느라 펜을 놓지 못했다. 지금부터라도 돈 걱정에서 벗어나고픈 독자에게 길라잡이 역할을 충분히 해줄 것이다.”
_김나연(요니나), 《대학생 재테크》《요니나의 두 번 시작하는 가계부》 저자

목차

목돈 체질 VS 푼돈 체질 10초 진단법
추천의 글: 돈 때문에 불안하지 않은 삶을 살고 싶나요?
들어가는 글: 출근하는 당신 손에 커피가 들려 있다면

제1장 - 5,000원쯤이야 하는 방심이 가져온 위험
나도 모르게 빠져나가는 틈새 지출
연봉 1억인데 저축을 하지 못하는 이유
돈이 모이지 않는 집 안의 90%는 정리가 안 되어 있다
맞벌이 부부가 왜 저축을 더 못 하는 걸까?
1억 5,000만 원을 저축하고도 노후에 파산하는 이유
사채 1,000만 원으로 정신 차린 문제아
노후 파산을 막는 유일한 방법
돈에 연연하면 없어 보인다는 편견
한 달에 한 번, 가계 흐름을 공유하자
팁1: 저축 스트레스는 NO, 저절로 돈이 모이는 습관 만드는 법

제2장 - 돈이 모이지 않는 나쁜 습관 16가지
CASE 1. 저렴한 물건의 두 얼굴 : 1,000원 숍에서 탕진하는 재미
CASE 2. 택배 중독 : 과연 정말로 필요한 물건일까?
CASE 3. 홈쇼핑 마니아 : 클릭 한 번으로 돈이 샌다
CASE 4. 리볼빙의 함정 : 아무리 갚아도 빚이 줄지 않는다
CASE 5. 무리한 공제 저축의 위험 : 보너스 1,600만 원의 행방
CASE 6. 보너스 믿고 지르자 : 주택담보대출 파산의 위험
CASE 7.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OK : 무료 뒤에 감추어진 마케팅의 그림자
CASE 8. 과보험 사태를 막아라 : ‘만약에’ 때문에 가계가 휘청거린다
CASE 9. 건강한 식탁의 함정 : 허약한 저축의 현실
CASE 10. 사랑해도 재산은 각자 : 헤어질 때를 대비하다가 벌어지는 일
CASE 11. 간절한 아내, 철없는 남편 : 살림은 저절로 굴러가지 않는다
CASE 12. 주택담보대출금 갚는 법 : ‘빨리 갚는 것이 최고’는 옛말이다?
CASE 13. 부동산 임대 수입 : 자산이 부채로 변하는 마법
CASE 14. 가계부와 가계부 어플 : 숫자 정리만으로 만족하지 마라
CASE 15. 가족만이 전부? : 분별없는 가족 사랑은 경계하라
CASE 16. 노후 파산 주의보 : 퇴직금은 손자, 손녀의 교육 자금이 아니다
팁2: 무작정 아끼기는 NO, 낭비와 소비의 균형 잡기

제3장 - 돈 걱정에서 벗어나는 저축의 기술
지출 종류를 3가지로 나눠 낭비를 줄인다
고정 비용을 줄여 ‘살림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일주일 10만 원, 지갑 활용법
한 달에 5만 원 버는 수도세, 전기세 절약법
10만 원으로 스마트폰 6대를 쓰는 알뜰폰 활용법
새는 돈을 막는 일상 속 아이디어 3가지
당신의 퇴직금은 안녕하신가요?
낭비를 줄이는 지름길은 ‘천천히’가 아니라 ‘단번에’
팁3: 고통 없이 절약하는 생활 속 노하우

제4장 - 모으고 늘리는 나만의 돈 규칙
소비·낭비·투자, 지출의 성격을 판단하라
이상적인 가계는 소비 70% + 낭비 5% + 투자 25%
평생 3번 찾아온다는 돈의 시련기
6개월분 월급을 ‘생활 보호 자금’으로 비축하라
저축과 투자를 병행하라
온라인 증권사에서 1,000원 투자부터 시작하라
팁4: 돈을 부르는 가계부, 이렇게 쓰자

맺는 글: 돈에 대한 나만의 주관을 세우자

본문중에서

하나씩 따지면 5,000원을 채 넘지 않는 물건이라도 그 개수가 늘어나면 평균적인 지출은 불어나기 마련이다. 즉, 전체적인 지출의 형태가 ‘내장지방형’으로 바뀌는 것이다. 의료계에서는 과도한 내장지방을 고혈압, 심근경색 같은 생활 습관 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본다. 마찬가지로, 내장지방형 지출이 계속 쌓인다면 가계는 파산을 향해 달려갈 수밖에 없다.
우리 몸의 내장지방은 하루 이틀 만에 쌓이지 않는다. 매일 조금씩 지방이 쌓인 결과 벨트 구멍이 하나둘 앞으로 옮겨지고, 어느 순간 프리 사이즈 옷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내장지방형 지출 역시 지갑 단속이 느슨해지면서 아무런 의심 없이 돈을 쓰는 방식에 익숙해진 결과다. 무슨 일이든지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순간, 그것을 되돌리는 일은 매우 어려워진다. _ 25쪽

평생 가계부를 쓸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일정 기간 가계부를 작성함으로써 매월 지출의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지나치게 형식에 구애받을 필요는 없다. 세부적인 사항까지 기록하기가 부담스러워지면 가계부 자체가 의무처럼 느껴져서 오래 지속할 수 없다. 가끔은 여백에 기억해야 할 메모를 첨부하면 가족의 기록도 함께 남기 때문에 여러모로 재미가 붙는다. 예를 들어 교통비 항목에 ‘여름 가족 여행’에 대한 계획을 짧게 적는다거나, 교육비 항목에 ‘첫째 초등학교 입학’, 수입 항목에 ‘둘째 출산으로 임시 수입’ 등, 수입에 관련된 포인트를 첨부하면 나중에 가계부를 들여다보면서 ‘왜 이달만 수입이 갑자기 늘었지? 계산이 틀린 건가?’와 같은 의문이 생기지 않는다. _ 108쪽

‘지금 당장은 필요 없지만 예전에는 애용하던 것이니 버릴 수 없지.’
‘지금은 별로 사용하지 않지만 언젠가 다시 쓸 일이 생길지 몰라.’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넘어가지 말고 현 시점에서 본인에게 필요한지 여부를 냉정하게 판단하도록 한다. 그러면 ‘어쩌면 내 주위에는 이렇게 불필요한 물건이 많을까?’ 새삼 놀라게 된다.
강조하건대, ‘문건=돈’이다. 불필요한 물건을 과감하게 버리면서 돈을 버리는 것 같은 ‘고통’을 느꼈다면 앞으로는 필요한 물건 이외에 가급적 사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아무 생각 없이 돈을 쓰는 습관에도 변화가 생기게 될 것이다. _ 125쪽

“투자는 무서워요. 나중에 빈털터리가 될 수도 있잖아요.”
“원금까지 손해 보고 노후 자금을 잃어버릴까 봐 겁나요.”

투자라고 하면 가장 먼저 이런 말부터 꺼내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투자는 결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초보 투자자라도 매월 3만 원 정도 투자로 무리 없이 운용할 수 있다. 증권회사 중에는 1,000원부터 계좌 개설을 한 곳도 있다.
투자를 시작할 때 어느 정도 공부가 필요하지만 완벽한 지식까지 갖출 필요는 없다. 본인이 원하는 부분만 배우면서 서서히 범위를 넓혀가면 된다. 먹어보지도 않고 쓴맛을 걱정하지 말고 우선 소액부터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단, ‘저축으로 돈이 모이지 않으니 저금을 그만두고 투자에 집중하겠다’는 사고방식은 위험하다. 어디까지나 가계 지출을 규모 있게 유지한 상태에서 일정 부분을 저축하고, 동시에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건실하게 돈을 불리는 길이다. _ 168~16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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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요코야마 미츠아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저자 요코야마 미츠아키는 1만 명 이상을 마이너스 인생에서 탈출시킨 일본 최고의 재무 컨설턴트이자 6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에서 금융ㆍ저축 분야 1인자로 손꼽히는 실력자이지만 그가 유명해진 이유는 단지 돈을 잘 굴리기 때문만이 아니다. 대부분의 컨설턴트들과 달리 그는 돈 많은 사람과 일하지 않는다. 오히려 돈에 쪼들리는 평범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서민파 재무 컨설턴트다. 개인의 씀씀이, 빚, 저축 습관을 꼼꼼히 파악한 일대일 맞춤 컨설팅으로 경제적 요요현상 없이 주식, 펀드, 부동산에 젬병인 사람도 돈 버는 체질로 바꿔 준다.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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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아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주)이코랜스.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광고계, 동시통역 분야 등에서 일했다. 증권감독원, 효성그룹 등 기업체 간부 및 사원을 대상으로 일본어 교육을 담당했으며, 이후 저작권 에이전시 액세스코리아 대표이자 일본어권 담당 에이전트로 근무했다. 현재 전문번역가 및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내게 너무 예쁜 나》 《올댓트래블 오사카》 《올댓트래블 홍콩》이 있으며, 역서로는 《죽기 전에 알아야 할 5가지 물리법칙》 〈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자기계발〉 시리즈, 〈기적의 3분 시력운동 달력〉 세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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