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9,6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3,6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6,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야기 별사탕 1~12권 세트 : 우리 동네 만화방+물차 오는 날+으악, 쥐다!+달빛 기차+똥통에 풍덩+엿서리 특공대+머릿니 전성시대+연탄집+도시락도둑+1982 야구소년+편지 할머니+나의 초록 스위터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44,000원

  • 129,600 (10%할인)

    7,2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2)

    • 사은품(2)

    책소개

    60년대 이후 산업화 시대 우리네 삶과 생활을 뒤돌아본다.
    함께 추억을 나누고, 어른과 어린이가 소통하는 그림책 [이야기별사탕]


    시대가 바뀔수록 생활 모습은 달라진다. 지금의 모습과 10년 전의 모습이 다른 것처럼, 아이들의 생활도 달라지고, 부모 세대의 생활도 점점 변화한다. 각각의 세대는 저마다의 시대와 생활을 경험하였기 때문에 추억하는 바도 다르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옛날 옛날에~, 엄마 아빠가 어렸을 적에~’ 하고 이야기를 하는 대상이나 모습은 우리가 어릴 적 들었던 이야기와 또 많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흔히 ‘세상이 참 많이 바뀌었다, 달라졌다.’고 말하기도 한다.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현재가 과거가 되어가면서, 현재의 모습들이 모여 역사가 된다. 나와 우리 이웃이 살아온 모습을 복원하고, 추억하는 것은 사람들 간의 관계를 잇고, 세대를 있는 잇는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개개인마다의 역사를 쓰는 것이 아닐까? 30대든, 40대든 아니면 더 나가서 5, 60대든 어른들의 어린 시절은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 줄 ‘새로운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그것이 비록 호랑이 담배피던 정말 옛날이야기는 아닐지라도 말이다. 어른들이 유년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역사의 한 부분으로 기록될 생활사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하나의 소통이다. 이 소통은 아이들의 성장에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다음 세대, 또 다음 세대의 모습들을 기록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 필요하다. [이야기별사탕]은 60년대 이후 산업화 시대의 우리네 생활모습을 배경으로, 나와 가족, 우리 이웃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부모와 함께 읽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그림책이다. [이야기별사탕]에서는 내가 살던 우리 동네 골목, 각각의 집에서 있었던, 또는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통해 이웃의 모습을 돌아보고 추억을 기록하고자 한다.

    출판사 서평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삼촌, 엄마 아빠......
    우리 가족의 어린 시절을 생생히 펼쳐 보이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모여 추억을 나누는
    세대공감 그림책 시리즈 ‘이야기 별사탕’

    1. 우리 동네 만화방

    송언 글|강화경 그림
    동네에 만화방이 들어서지만 가난했던 소년은 친구들의 어깨너머로 몰래몰래 들여다보는 게 전부이다. 머리를 깎기 위해 30원이 생긴 날, 소년은 이발소 대신 만화방으로 달려가는데......! 아련하고 풋풋한 추억을 따스하게 담아냈다.

    2. 물차 오는 날
    박혜숙 글|허구 그림
    서울로 이사 온 이순이네 가족이 도착한 곳은 산동네. 사람들은 ‘달동네’라고 부른다. 수도와 화장실 시절이 부족했던 달동네 마을에서 물차 오는 날이면 벌어지던 모습들을 유쾌한 소동을 통해 그렸다.

    3. 으악, 쥐다!
    한태희 글|한태희 그림
    석이는 쥐를 잡기 위해 쌀집 아주머니에게서 새끼 고양이를 한 마리 얻어 온다. 그러던 어느 날, 고양이 ‘치타’는 쥐약을 먹고 만다. 고양이를 돌보는 석이를 통해 그 시절 정 많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4. 달빛 기차
    전병호 글|박철민 그림
    승기는 타지에서 일하는 아버지에게 심부름을 가기 위해 혼자 기차를 탄다. 아버지를 만나러 혼자 기차를 타고 가는 아이의 설렘과 두려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서정적인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5. 똥통에 풍덩
    원유순 글|김동영 그림
    청소 시간에 장난을 치다 벌로 화장실 청소를 하게 된 진수. 여자아이들을 골탕 먹이려다가 선생님 옷에 똥을 묻히게 되고 새 운동화를 똥통에 빠뜨리기까지 한다.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던 예전의 학교생활을 통해 소소한 일상이 펼쳐진다.

    6. 엿서리 특공대
    박상률 글|이상권 그림
    솔이와 친구들은 마을에 엿장수가 찾아왔지만 바꿀 물건이 없다. 개구쟁이 몽이의 계획으로 엿장수의 엿을 서리하기로 한 친구들은 자기들끼리 특공대를 만든다. 솔이와 친구들의 작전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

    7. 머릿니 전성시대
    이상교 글|김중석 그림
    주인공은 아홉 식구 대가족의 다섯째 여자 아이다. 추운 겨울이 찾아오고 식구들은 이잡기에 여념이 없다. 머리에 사는 머릿니, 몸에 사는 몸니! 하지만 털어내고, 태우고, 삶고, 콕콕 집어 눌러 죽여도 결코 이는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장난꾸러기 오빠들은 이를 가지고 이싸움 하며 놀기도 한다. 과연 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 막내의 말대로 배꼽에서?

    8. 연탄집
    임정진 글|지경애 그림
    영순이네 가족은 탄광촌 사택 단지에 산다. 아빠는 땅속 깊은 갱도에서 탄을 캐는 광부다. 하지만 갱도가 무너지는 사로고 순이네 가족의 소박한 행복은 위기를 맞지만 다행히 아빠는 살아 돌아온다. 사고 후 순이네 가족은 서울 달동네로 이사를 온다. 산동네에서 아빠는 연탄집을 운영한다. 산동네 연탄 배달은 여간 어렵지 않다. 가난한 사람들이지만 이웃 간의 사랑은 연탄불처럼 따뜻하기만 하다.

    9. 도시락도둑
    정란희 글 |김선배 그림
    어스름 새벽부터 부엌에서는 밥 짓는 소리가 구수하다. 부뚜막에는 아빠, 형 둘, 누나, 그리고 희동이를 따라갈 도시락이 조르르 줄을 선다. 하지만 희동은 밥 먹듯 점심을 굶는 단짝친구 기복이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않다. 그런데, 누나는 반찬투정이다. 희동은 누나는 도시락이 마음에 안 듣다고 생각하고 누나의 도시락을 슬쩍한다. 즐거운 점심시간이 되고, 희동은 기복에게 누나의 도시락을 내민다. 눈만 멀건히 뜨다가는 도시락을 받아들고 모두들 점심을 즐겁게 먹는다. 도시락 덕인지 기복이는 축구시합에서 훨훨 날아 세 골이나 넣는다. 집으로 돌아온 희동, 아니 도시락 도둑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10. 1982 야구소년
    김기정 글 |박정은 그림
    학교에 야구부가 생기고 야구선수에 대한 꿈은 더 커진다. 아이들은 공터, 운동장, 골목 어귀 어디든 공간만 있으면 야구를 하던 시절이다. 시합을 했다하면 지기 일쑤이고, 때론 공에 맞아 눈두덩에 시퍼렇게 멍이 들어 엄마에게 혼나도, 중동지역 멀리 돈 벌러 간 아빠를 본 지 1년이 넘어도 소년에게 야구보다 더 큰 관심과 꿈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는 난생 처음으로 생일 선물로 소년에게 프로야구 입장권을 선물한다. 드디어 야구장에 가는 날! 밤새도록 잠도 이루지 못할 만큼 설레는 그 야구장 가는날, 입장 직전에 입장권을 잃어버린 것을 알게 된다.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과 좌절! 하지만 소년은 보지도 않은 그날의 경기를 상상하며 10살 야구 인생의 최고의 야구 경기를 만끽한다.

    11. 편지 할머니
    이상배 글 |김도아 그림
    이동순 할머니는 어려서부터 편지쓰기를 좋아했다. 열 살 동순, 큰오빠 이동수, 작은오빠 이동준은 교동 목수집 삼남매다. 동순이는 하루가 멀다 않고 군대 간 큰오빠에게 편지한다. 매일같이 배달되는 편지를 기다리는 일은 하루의 일과다. 작은오빠 동준이는 이성에 눈 뜨기 시작한 중학교 1학년. 좋아하는 이성 친구 혜옥이를 위해 ‘한복 시리즈’우표가 나오는 날이 다가오자 쪽지 편지 한 장 보낸다. 대신 우표를 사줄 터이니 추운데 나오지 말라는 애틋한 사연이 담겼다. 성탄절이 다가오자 학교에서는 국군장병에게 위문 편지를 쓰는 행사가 열린다. 동순이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군인 아저씨에게 어떤 인사로 시작을 해야 할까, 고민이다. 열 살 동순이는 그렇게 편지 쓰기 좋아하는 소녀에서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었다. 손주 승민이에게 편지 쓰는 이동순 할머니는 여전히 편지 쓰기를 좋아한다.

    12. 나의 초록 스웨터
    엄혜숙 글 |권문희 그림
    깊어가는 겨울 풍경 따라 집에는 혜진이의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 입학 통지서가 날아든다. 한 달 남짓 본격적인 혜진이의 입학 준비가 시작된다. 가방에 필통에, 종합장을 마련하고 자기 이름쓰기 연습, 입학식에 신을 구두까지 마련한다. 그러던 중에 엄마의 정성이 담긴 초록 스웨터가 한땀 한땀 완성되어 간다. 혜진이의 8살 겨울은 그렇게 하루하루 설렘과 기다림의 연속이다. 드디어 입학식날! 혜진이는 초록 스웨터를 입고 어떤 기분이 들어쓸까? 설렘과 기대감, 엄마의 사랑 속에 즐거운 초등학교 1학년의 첫날은 그렇게 시작된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다. 1999년 아동문예문학상과 샘터동화상을 받으면서 동화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동화와 아동문학 평론을 하며 책 속에 파묻혀 지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장영실,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알았어, 나중에 할게!], [물차 오는 날], [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 [깜빡깜빡 깜빡이 공주], [거짓말은 왜 할까요?], [나는 내가 참 예뻐]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강원도 산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며 많은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일상과 심리를 세심히 들여다보며, 소중하고 보편적인 가치를 담아낸 작품들을 많이 썼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했고, 지은 책으로는 [신발장 바퀴벌레와 초파리 이미선], [고양이야, 미안해!], [색깔을 먹는 나무], [잡을 테면 잡아 봐], [까막눈 삼디기], [하이퐁 세탁소], [행운의 문자 주의보

    펼쳐보기

    생년월일 1958~
    출생지 전남 진도
    출간도서 61종
    판매수 52,012권

    전남 진도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를 졸업했다.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동양문학'에 희곡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6년에는 희곡으로 '문학의 해 기념 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여러 형태의 글쓰기를 통해 인간의 다양한 삶을 그려 내고 있다. 동화책 [바람으로 남은 엄마], [개조심], [구멍 속 나라], [어른들만 사는 나라], [벌거숭이 나라], 시집 [진도아리랑], 장편소설 [방자 왈왈], [봄바람], [나는 아름답다], [밥이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56~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85종
    판매수 69,371권

    [멋지다 썩은 떡]이란 동화책에 홀연히 150살로 등장한 뒤 어느덧 11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161살이 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00살까지 동심과 더불어 깔깔대며 살아 보는 게 꿈입니다.
    그동안 [마법사 똥맨], [김 구천구백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슬픈 종소리], [장 꼴찌와 서 반장], [돈 잔치 소동], [김 배불뚝이의 모험 1∼5], [병태와 콩 이야기], [용수 돗자리],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 같은 동화책을 세상에 내보냈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2~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18,424권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예술대학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그림책을 위한 그림 작업을 해 오고 있습니다. 1998년 첫 번째 개인전 ‘동화 속으로의 여행’을 열었습니다. 작품으로 『도솔산 선운사』 『불꽃놀이 펑펑』 『대별왕 소별왕』 『아름다운 모양』 『봄을 찾은 할아버지』 『학교 가는 길』 『마음꽃 열두 달』 『손바닥 동물원』 『손바닥 놀이공원』 『로봇 친구』 『휘리리후 휘리리후』 『그림 그리는 새』 등이 있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57~
    출생지 강원도 원주
    출간도서 89종
    판매수 150,249권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와 동화 작가로 일하다가 지금은 경기도 여주 산골에서 전업 작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경희사이버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는 [까막눈 삼디기], [고양이야 미안해], [돈벼락 똥벼락],[곤충 장례식], [우정 계약서] 등이 있습니다. 그중 [까막눈삼디기]는 10여 년 동안 어린이 책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고, 1999년 아동문예문학상과 샘터동화상을 받으면서 동화 작가가 되었어요. 지금은 동화와 아동문학 평론을 하며 책 속에 파묻혀 지내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들려줄 재미나고 멋진 이야기를 상상하는 것을 가장 좋아해요. 지은 책으로는 [장영실,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말로만 사과쟁이], [알았어, 나중에 할게!], [물차 오는 날], [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 [깜빡깜빡 깜빡이 공주] 등이 있어요.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53
    출생지 충북 청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꽃봉오리는 꿈으로 큰다], [소금 얻으러 간 날], [꽃속의 작은 촛불], [들꽃초등학교], [봄으로 가는 버스], [아, 명량대첩!], [전병호 동시선집] 등이 있으며 세종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현재 평택 군문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이다.

    생년월일 1949~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149종
    판매수 70,369권

    시인, 동화 작가.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성장했다. 1973년 근대 문예지의 효시인 [소년]의 동시 추천을 시작으로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동시 부문)에 입선, 1977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동화 부문)에 당선되었다.
    동화집 [댕기 땡기] [처음 받은 상장] [야, 비 온다],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 [먼지야, 자니?] 등 굵직한 작품들을 비롯해 200권이 넘는 책을 쓰고 그렸다.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등 상도 많이 받았다.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회(IBBY) 어너리스트 도서로 선정된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는 독일, 스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서울 마포
    출간도서 60종
    판매수 63,250권

    잡지 기자, 방송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면서 동화와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과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여러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스토리텔러로 국제 무대에 나가기도 합니다. 청소년 소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지붕 낮은 집], 동화 [나보다 작은 형], [땅끝마을 구름이 버스], [바우덕이], [겁쟁이 늑대 칸], [상어를 사랑한 인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0~
    출생지 전라남도 무안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에서 문학과 연극을 공부했어요.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난 너보다 커, 그런데][우리 형이 온다][괜찮아 아빠][엄마의 팬클럽]등이 있어요.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9~
    출생지 충청북도 옥천군
    출간도서 59종
    판매수 36,656권

    1969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바나나가 뭐예유?』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해를 삼킨 아이들』로 제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신기하고 새롭고 멋지고 기막힌』 『금두껍의 첫 수업』 『별난 양반 이선달 표류기』 『마주 선생의 초대장』 『똥구네 집은 어디인가?』 『악당 반장!』 등을 냈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으며, 지금은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혼자 집을 보았어요』,『세탁소 아저씨의 꿈』, 『단 방귀 사려!』,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 『권정생의 문학과 사상』 등을 썼고 『토마스는 어디에 있을까』외에 수많은 그림책들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생년월일 1965~
    출생지 강원도 춘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강원도 춘천 출생으로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회화 개인전 5회와 수차례 단체전을 했고, 2014년 첫 번째 일러스트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 시리즈, [삼국지 이야기] 시리즈, [별이네 옥수수밭 손님들], [아우를 위하여], [눈 속 아이], [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 [달려라, 아침해!] 등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9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한동안 게임 콘셉트 디자이너로 일했지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우리 동네 만화방], [하늘을 나는 고래],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선생님 얼굴 그리기], [누구라도 문구점], [나 집에 가야 해], [고양이네 미술관], [곰팡이 빵], [한지에 피어난 꿈] 들이 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