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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미래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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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무엇이 다가오고 있는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한국교회가 시급히 고민해야 할 열한 가지 논제


    한국교회가 한국사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사실이다. 한국사회의 변화는 곧 한국교회의 변화로 이어지기 마련인데, 그 변화가 항상 긍정적인 것은 아니다. 실제로 한국사회의 압축적 근대화 과정에서 한국교회도 눈부신 규모의 성장을 이룩해 왔지만, 지금 한국사회가 나아가는 길은 반대로 교회에 큰 위기 상황이 되어 가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교회가 한국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진단하고 예측하여 미래를 대비하는 일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구체적인 통계 자료와 다양한 학술 자료와 실제 사례들에 근거하여,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상황을 진단하고 교회가 현재와 미래의 생존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이 책은 2012년에 처음 출판된 책의 통계자료를 최신화하고 2018년의 큰 이슈였던 페미니즘과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내용을 추가한 개정판이다. 고령화 저출산, 가족의 해체, 성평등, 다문화 사회, 경제 상황, 정보화 사회, 탈현대, 선교, 통일, 세계교회, 대안 교회를 다루고 있다.

    추천사

    교회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다시 보아야 하고, 잘 보아야 한다. 이런 면에서 정 교수는 종교사회학을 전공한 학자로서 기독인들이 세상을 좀 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안내자가 되고 있다.
    - 정주채 / 향상교회 담임목사, 바른교회아카데미 이사장

    지금은 우리의 모습이 어떠한지, 또 앞으로 우리의 모습과 우리 교회가 처해 있는 세상과 사회는 어떻게 될 것인지, 그래서 우리 교회는 지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는 일이 계속 아주 많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김동호 /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목사, 바른교회아카데미 원장

    책은 이 땅의 사회와 교회가 처한 당혹스러운 현실에 대한 해석의 틀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 이 시대를 아파하는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저자의 분석과 진단 속에서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함께 조망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권영석 / 학원복음화협의회 대표

    한국 교회에 대해 위기의식을 느끼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변화와 본질의 균형을 잃지 않는 토종 종교사회학자의 성실한 분석과 문제의식이 백미이다.
    - 지성근 / IVF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소장

    이 책은 우리가 필연적으로 직면하게 될 10개의 시대적 지표를 단번에 호출해주었다. 종이가 헤어지고, 책등이 갈라터지도록 읽어주었으면 좋겠다.
    - 양희송 / 청어람아카데미 대표기획자

    이 사회의 가장 뜨거운 이슈들을 짚어가며 한국교회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집어내고 있다.
    - 조성돈 /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이제 우리는 한국교회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이웃과 그들의 상황에 대한 '심층적 이해'의 길을 열어줄 안내자를 만났다.
    - 김선일 /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차

    초판 서문
    개정판 서문

    제1장 세대 불균형의 시대가 오다 : 고령화 저출산 사회
    제2장 새로운 가족이 출현하다 : 전통 가족의 해체
    제3장 성 불평등에 도전하다 : 페미니즘 이슈와 한국교회
    제4장 다문화 사회가 오고 있다 : 다문화 사회와 문화
    제5장 경제적 환경에 변화가 시작되다 : 경제 상황의 변화
    제6장 정보화 사회가 진보한다 : 정보화 사회의 진전
    제7장 새로운 네트워크 시대가 도래하다 : ‘탈현대’의 시대
    제8장 ‘승리주의적 선교’를 탈피하다 : 미래 사회에서의 선교
    제9장 한반도에서 사회통합의 길을 보다 : 한반도 통일과 새터민 사역
    제10장 세계교회 속에서 한국교회의 변화를 모색하다 : 미래 교회의 변화와 전망
    제11장 새로운 교회의 출현을 대비하다 : 새로운 유형의 교회

    에필로그

    본문중에서

    이전에 실시한 2010년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에서, 통계청은 1980년 3.8퍼센트에 불과하였던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인구의 비중이 70년간 10배 증가하여 2050년에는 38.2퍼센트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그리고 2050년에는 전체 인구 10명 중 한 명이 80세 이상 인구가 될 것으로 예측하였다. 또한 통계청은 우리나라가 2017년이면 전체 인구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층이 14세 이하 유년층보다 더 많아지기 시작하여, 2018년에는 고령층의 비율이 14퍼센트를 넘는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예측보다 빨리 이미 2017년에 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 p.14)

    더군다나 이전 조사 결과에서 보면, 노인들의 자원봉사 활동은 대부분 단순한 동원형 봉사 활동으로서 환경 보전, 범죄 예방 등의 활동이 45.0퍼센트 로 가장 많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활동은 28.9퍼센트로 나타났다. 이것은 자원봉사센터가 십대나 이십대 젊은 층의 봉사 활동에 초점을 두고 운영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노인들을 단순히 지역공동체 활동의 들러리나 동원 대상으로 여기기 때문이기도 하다. 따라서 노인들이 보다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폭넓은 자원봉사 활동의 개발이 시급하다 하겠다.
    (/ p.22)

    ‘가정’ 또는 ‘가구’라 했을 때 일반적으로 떠오르는 그림은 부부와 한 명 또는 두 명의 자녀로 이루어진 가족이다. 1975년에 가장 보편적이었던 2세대 가구의 비율이 70퍼센트였는데 2000년에는 60퍼센트대로 감소하였다. 또한 2세대 가구 중에서도 가장 일반적인 ‘부부+자녀’ 가구는 1975년 51.7퍼센트에서 2000년에 48.2퍼센트로 감소하였고, 2008년에는 41.8퍼센트, 2015년에는 32.3퍼센트로 급격히 감소하였다.
    (/ p.40)

    무엇보다도 중요한 가족의 기능은 자녀를 사회화하고 교육하는 기능과 역할이다. 여기서 사회화란, 성장기에 사회 일반의 문화와 가치와 규범을 학습하고 공유하여 자신의 이성, 가치관 및 행동양식을 형성해 가는 과정을 말한다. 교육이란 이러한 사회화 과정에서 분명한 가치 지향을 갖고 정체성을 확립하게 하는 가정교육을 뜻한다. 이러한 점에서 가족은 자녀의 인격 및 인성을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장소요 단위이다. 오늘날에는 학교가 사회화의 기능을 담당한다고 하지만, 갓 태어난 백지상태의 아기는 가정 속에서 일차적으로 사회화 과정을 겪는다.
    (/ pp.50~51)

    2016년에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가 조사한 결과, OECD 회원국 가운데 여성의 사회 진출과 직장 내 승진이 가장 어려운 나라가 우리나라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녀 임금 격차, 취업률 격차 등 대부분 항목에서 우리나라는 최하위권에 속했다. 특히 이 잡지에서는 세계 각국의 ‘유리 천장’을 점수로 매겼는데,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28개국 중 꼴찌인 것으로 드러났다. ‘유리 천장’은 여성의 사회 진출이나 직장 내 승진을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뜻한다. 이웃 나라인 일본은 물론, 이슬람 국가인 터키보다도 낮아 최하위를 차지한 것이다.
    (/ p.62)

    한국교회와 여성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교회는 유휴자원인 여성을 필요로 하고, 여성은 가정 밖에서 자아를 실현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공간이 필요하다. 집안일에 파묻혀 사는 주부들에게는 교회가 일종의 탈출구로서의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최근까지도 교회 내에서는 이러한 여성들의 인력이 주로 청소, 주방 봉사 등 단순 봉사에만 국한되었다. 이것은 고급 인력을 활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효율적이지도 않고 공동체의 동등한 구성원인 여성의 권리와 책임을 제한한다는 점에서 바람직하지도 않다.
    (/ p.79)

    장미혜 교수는 이주 단계별로 ‘다문화 사회로의 진입 단계’,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 단계’, ‘다문화 사회로의 정착 단계’ 등과 같이 다문화 사회로의 이행 단계를 구분하여 향후 다문화 사회의 전개 양상을 예측하고, 각 단계별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위험의 내용을 정리하였다. 이 내용에 따르면 우리 사 회는 2단계, 곧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 단계로, 인종, 민족의 다양화로 가치관의 혼란 및 사회 일체감의 약화와 사회 불평등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민족, 인종 간 사회 불평등이 심화되어 심각한 사회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 갈등 및 혼란의 요소가 잠재해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다문화 사회의 정착 단계에 대한 적극적인 준비가 시급하다고 하겠다. 곧 다른 인종 및 인구 유입으로 우리 사회가 인종, 민족, 언어, 문화적으로 다양화되어 가고 있음에 따라, 하루속히 이들의 문화와 역사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들의 인권을 보호하며 사회 통합을 강화하는 일이 다양한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 p.90)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은 세계적인 경제 상황의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 ‘범세계화’의 흐름으로 세계 경제가 하나의 단일 체계를 이루면서 일자 리의 환경도 크게 변하였다. 세계화의 영향으로 지식과 정보뿐만 아니라 인 력의 이동까지 국제화 되었고, 이로써 한 국가 안의 일자리 또한 세계화의 여 파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채 세계 경제의 영향 아래 놓이게 되었다.
    (/ p.120)

    이와 같이 경제 문제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함께, 앞서 소개한 대안 경제 운동에 교회가 관심을 갖고 동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윤리적 소비 운동은 아동의 인권 보호, 환경 보호, 양성평등 등 기독교의 가치들과 일치하는 측면이 커서, 서구에서는 교회들이 중심이 되어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영국에는 무려 4,000개의 공정무역 교회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공정무역 운동은 외국에 나가지 않고서도 세계 시민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전 지구적 차원의 윤리적 소비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 p.152)

    전에는 공식 모임과 대규모 집회가 중요하였으나 정보화 사회에서는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한 소그룹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에 따라 전에는 사소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한담’을 나누는 일이 오늘날에는 사람들의 사회자본을 형성하는 중요한 수단이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은 ‘거래 비용’을 낮추어서 결혼에 대한 생각까지도 달라지게 한다.
    (/ p.161)

    이러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는 ‘공유 경제’가 주목받는다. 산업 혁명 이전에는 경제적 교환의 대다수가 개인 간 거래였다. 그러나 산업 혁명은 인류의 경제 활동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대량 생산과 대량 분배를 가능하게 했고 이는 오늘날과 같은 대기업 출현의 기반이 됐다. 그런데 산업 혁명이 시작된 지 200년이 넘은 오늘날, 다시 과거의 개인 간 거래 방식이 활발해지고 있다. 사람들은 이를 ‘공유 경제’라고 부른다. 이는 4 차 산업 혁명으로 만물의 디지털화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유형의 상품과 서비스를 넓은 범위의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가기 때문이다.
    (/ p.166)

    4차 산업 혁명 역시 장밋빛 미래만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그 어두운 그림자도 만만치 않다. 인공지능의 발달에 따라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고용 상황이 크게 변화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인간이 하던 많은 일들이 컴퓨터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어, 반복적인 단순 노동은 물론이고 매우 창의적인 영역에서까지 사람 대신 기계가 그 일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 p.174)

    가나안 성도라고 하면 흔히 ‘선데이 크리스천’과 같이 기독교인으로서의 정체성이 약하고 교회에도 정착하지 못한 명목적인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조사 결과에서는 교회 출석 당시에 서리집사 이상의 직분을 받은 사람이 26.7퍼센트를 차지하였고, 교회를 다닌 기간이 평균 14.2년으로 나와 이들이 평균 10년 이상 교회를 다녔던 사람들임을 보여 주었다. 또한 교회에 다니던 당시에 구원의 확신이 분명했다는 응답이 48.1퍼센트였고, 전체 응답자에서 네 명 중 한 명 꼴로 지금도 구원의 확신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어서 교회 활동에도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36.9%), “어느 정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53.4%)라는 응답을 합하면 90퍼센트 이상이 적극적으로 교회 활동을 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p.193)

    권위주의적 종교와 같이 한 방향만을 고집하거나 하나의 주의, 주장만 옳다고 하지 않고, 소모임 자체를 부정하지만 않는다면 누구라도 들어와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소모임의 특징이다. 곧 현실 사회의 다원화된 가치관을 교회가 가장 현실성 있게 수용할 수 있는 것이 소모임인 것이다. 이러한 다원성의 수용은 최근 교회의 권위주의적이고 경직된 모습에 실망해 교회를 떠나는 많은 성도들을 포용할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 p.200)

    교계 자료에 따르면, 한인 선교사 1만 7,617명 중에 은퇴를 앞둔 60대 이상은 6.6퍼센트인 1,163명이다. 즉 향후 수년 안에 천 명이 넘는 선교사들이 은퇴한다는 것이다. 또 50대가 26.2퍼센트, 40대가 47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어 앞으로도 은퇴 선교사들이 계속 쏟아져 나올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다. 이처럼 10년 이내에 은퇴 선교사 수가 대폭 증가될 것이므로 은퇴 후 선교사들의 생활과 사역에 대한 전략 수립이 시급한 상황이다.
    (/ pp.205~206)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한반도 통일이 전혀 예측하지 못한 시점에 급작스럽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그것이 독일 통일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교훈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이렇게 갑작스럽게 이루어질 통일에 대해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다면, 통일은 축복이 아니라 대재앙이 될 수도 있다는 점 또한 독일의 통일이 주는 교훈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p.222)

    지금 우리가 ‘통일 후’ 전개되어야 할 재사회화를 통한 사회 통합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새로운 환경인 ‘통일 후’의 시기에 이루어질 각 개인들의 재사회화가 완성될 때 비로소 진정한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재사회화의 과정에서 가장 효과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공동체’라는 준거 집단을 제공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공동체의 형성이 사회 구성원간의 관계와 상호작용, 그리고 소통이라고 하는 재사회화의 장으로서 매우 적합하기 때문이다.
    (/ pp.228~229)

    유럽 교회의 쇠퇴를 대표하는 나라는 영국이다. 인구 약 6천만 명 가운데 기독교 외의 종교를 믿는 사람의 수는 많지 않다. 2000년에 실시한 한 조사에 따르면 영국인의 44퍼센트가 무종교라고 답했는데, 이것은 1993년의 31퍼센트에서 더 증가한 것이다. 특히 젊은이들 중에는 삼분의 이가 무종교라는 사실은 영국교회의 심각한 상황을 보여 주는 것이다.
    (/ p.248)

    사회 운동의 측면에서 볼 때, 변혁의 움직임은 주도권을 쥐고 있는 사회 구성의 중심부가 아니라 주변부인 변방에서 일어나기 쉽다. 기득권을 장악하고 있는 중심부에서는 변화의 필요성에 둔감하고 문제의식도 약하기 때문에 변혁의 주체가 되기 어려운 것이다. 마찬가지로 여전히 어느 정도의 교세를 유지하고 있는 대형 교회의 지도자들은 현재 한국교회의 문제를 체감하기 어렵다. 따라서 한국교회를 갱신하기 위한 대안의 가능성은 가나안 성도들을 포함하여 주변부에 위치한 이들이 전체 한국교회에 영향을 미칠 만큼 뚜렷한 흐름을 형성할 수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다.
    (/ pp.286~287)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9종
    판매수 787권

    연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고(Ph.D.) 현재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종교사회학 교수로 있으며, 21세기교회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한국인문사회과학회와 한국종교사회학회, 미래목회포럼, 바른교회아카데미, 목회사회학연구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교회 안 나가는 그리스도인』(IVP), 『현대 한국사회와 기독교』 『소그룹의 사회학』(이상 한들), 『그들은 왜 가톨릭 교회로 갔을까?』 『시민사회 속의 기독교회』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세우기』(이상 예영),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교회』 『한국교회의 미래 10년』(이상 SFC) 등이 있고, 역서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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