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내 이름은 에이프릴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77)

    • 사은품(1)

    출판사 서평

    ‘나는 누가 물어도 내 이름은 에이프릴이라고 대답했다.
    나는 에이프릴이라는 이름이 좋다.
    이름만으로도 내 존재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태어나자마자 쓰레기통에 버려진 에이프릴은 위탁모, 입양 가정, 고아원,
    특수 학교 들을 전전하며 그리 행복하다고 할 수 없는 삶을 살아왔다.
    그리고 오늘, 열네 번째 생일을 맞은 에이프릴은 자신이 거쳐 왔던 곳을
    하나씩 되돌아보는 하루 동안의 짧고도 긴 여행을 시작한다.
    마침내 자신이 버려졌던 쓰레기통 앞까지 가게 된 에이프릴.
    쓰레기통에는 놀랍게도 누군가의 전화번호가 적혀 있는데…….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한우리 권장 도서

    ‘《내 이름은 에이프릴》은 재클린 윌슨이 쓴 가장 따뜻한 작품이다.’ -가디언
    ‘《내 이름은 에이프릴》은 수많은 십대 소녀들의 마음을 울릴 것이다’ -데일리 텔레그라프
    ‘위트 넘치면서 섬세한 문체가 특징인 재클린 윌슨은 복잡하게 이리저리 얽힌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더 타임즈
    ‘재클린 윌슨은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가볍고 재미있게 묘사하는 재주가 탁월하다.’ -북셀러
    ‘재클린 윌슨은 유머러스하고 예리한 통찰력으로 아이들의 삶에 나타나는 문제점을 잘 지적해 내고 있다.’ -북스 포 칠드런

    《내 이름은 에이프릴》은 발간됨과 동시에 재클린 윌슨의 가장 따뜻하고 감동적인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재클린 윌슨은 자칫 무겁고 어두운 작품으로 흘러갈 수도 있는 주제를 특유의 문체와 구성 방식으로 지루하지 않게 풀어냈다. 특히《내 이름은 에이프릴》에는 요맘때 여자 아이들이라면 누구든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핸드폰을 사 달라고 떼쓰고, 귀를 뚫었다가 혼쭐이 나는 장면은 우리나라 소녀들의 모습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 괜히 엄마에게 짜증을 부리고, 이유도 없이 대들고 싶은 사춘기적 심리도 마찬가지다. 단짝 친구들과 몰려다니며 비밀 이야기를 속닥이고, 남자친구에 대해 수다를 떨고, 몰래 화장을 해 보는 소녀들의 모습은 등장인물과의 동일시를 통해 보다 즐겁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시기 여자 아이들이 어떤 생각과 고민을 갖고 있는지 궁금한 남자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만하다. 가슴을 울리는 감동과 아기자기한 재미가 가득한 에이프릴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 보자.

    ▣ 작품 특징

    ▶ ‘쓰레기통 아기’ 에이프릴의 행복 찾기
    종이를 접고 또 접은 뒤 여자 아이 모양으로 오려 내면 그 모양대로 종이가 죽 이어져 나온다. 에이프릴은 자신이 그런 종이 인형 같다고 생각한다. 에이프릴은 지금까지 자신을 맡은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살아왔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결정할 권리를 가지지 못한 채 수많은 곳을 전전한 에이프릴은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알 수 없다. 그래서 에이프릴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의 이름이다. 태어난 달인 4월을 뜻하는 이름 ‘에이프릴’만이 자신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변함없이 알려 주기 때문이다.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지나 언니와의 만남을 통해 에이프릴은 누구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우고, 자신을 에워싸고 있던 과거의 껍질을 조금씩 깨 나가기 시작한다. 비록 친엄마를 만날 수는 없었지만, 하루 동안의 짧고도 긴 여행이 끝날 무렵 에이프릴은 그전과는 다른 눈으로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기 시작한다. 지금 자신을 정성껏 돌봐 주고 있는 메리온 아주머니의 고마움을 깨달은 에이프릴은 그제야 친엄마를 찾겠다는 집착을 버린다. 그리고 자신을 쓰레기통에서 구해 주었던 프랭키와의 극적인 만남을 통해 자신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비로소 에이프릴은 자신을 십사년 동안이나 옭아맸던 과거의 상처와 아픔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 행복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데서부터 시작되고, 앞으로 끊임없이 찾아가고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을 이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존재한다는 것조차 인정할 수 없었던 한 소녀. 이제 언젠가는 한 아이의 ‘진짜 엄마다운 엄마’가 되겠다는 희망과 함께 세상을 향해 새로운 첫 걸음을 내딛기 시작한다.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가족의 의미
    이 작품의 에이프릴처럼 모든 어린이가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에서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이혼율은 점점 늘어나고, 아이들은 이 집 저 집을 오가다 결국 고아원에 버려지기까지 한다. 미혼모에 의해 태어나자마자 버려지는 아기들도 허다하다. 에이프릴의 모습에서 볼 수 있듯이, 어른들의 잘못으로 인한 가정의 해체와 부재는 아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짐을 지운다. 다행히 에이프릴은 그 상처를 스스로의 힘으로 조금씩 치유해 나가지만, 작품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엄마를 향한 에이프릴의 절실한 그리움과 세상을 피해 자신 속으로만 숨어드는 에이프릴의 불안한 모습은 행복하고 따뜻한 가정의 소중함과 아이들을 얼마나 큰 사랑으로 보살펴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이켜 보게 만든다. 이혼 가정이나 재혼 가정의 자녀들을 선입견을 가지고 보지 말라는 교훈을 일깨워 준 전작들에서처럼, 재클린 윌슨은 주인공 에이프릴의 모습을 통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가족의 소중함을 끊임없이 역설한다. 에이프릴은 자기를 낳자마자 버린 친엄마를 미워하기는커녕, 하루라도 그리워하지 않는 날이 없다.

    ‘나한테도 껴안고 뽀뽀해 주는 엄마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 걱정만 해 주는 엄마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나를 갓난아기처럼 다루어 주는 엄마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p.56)

    에이프릴은 엄마는 어떤 성격이었을지, 자기를 낳았을 때 어떤 상황이었을지 끊임없이 상상하고, 따뜻한 엄마가 있는 아이들을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한다. 그리고 밤마다 다시 아기로 돌아가 누군가 따뜻하게 안아 주는 꿈을 꾼다. 가정의 부재로 인한 에이프릴의 불안한 심리 상태는 양엄마가 욕조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벌어진 뒤 정신과 의사에게 치료를 받는 장면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선생님의 매직펜으로 쓰레기통을 그리자, 선생님은 나를 유심히 쳐다보기 시작했다. 갑자기 걱정이 됐다. 나는 쓰레기통을 커다란 꽃병으로 바꾼 뒤, 여러 가지 색깔의 꽃을 그려 넣었다. 그러자 울음이 터져 나왔다. 선생님은 내가 왜 그러는지 알지 못했다.’(p.160)

    엄마 인형은 욕조에 넣고, 아빠 인형은 옷장에 넣은 뒤 문을 닫아버리고, 아기 인형을 보고는 도화지에 쓰레기통을 그리는 에이프릴의 모습은 읽는 이의 가슴을 절로 뭉클하게 만들고, 가정의 불화가 아이들에게 어느 정도의 충격을 줄 수 있는지 가감 없이 보여 준다.

    ▣ 작품 줄거리

    태어나자마자 쓰레기통에 버려진 에이프릴은 피자집 종업원 프랭키에게 발견돼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다. 입양 가정, 고아원, 특수학교 들을 전전하며 불행한 나날을 보내던 에이프릴은 자신의 선생님이었던 메리온 아주머니와 함께 살게 된다. 메리온 아주머니는 에이프릴을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 주지만, 둘은 사소한 일로 사사건건 부딪친다. 결국 에이프릴은 자신의 열네 번째 생일날에 메리온 아주머니와 한바탕 싸움을 벌이고 집을 나온다. 지금까지 자기가 거쳐 왔던 곳을 하나씩 돌아보던 에이프릴은 자기가 버려졌던 쓰레기통 앞까지 가게 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쓰레기통에는 누군가의 전화번호가 적혀 있는데…….

    저자소개

    재클린 윌슨(Jacqueline Wil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5.12.17~
    출생지 영국 서머셋
    출간도서 53종
    판매수 36,685권

    영국의 청소년 소설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 가운데 하나이다. 영국에서만 그녀의 작품이 2,500만 부 이상 팔렸고, 전 세계 34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영국의 많은 최고 문학상을 수상했는데, 가디언 상과 스마티즈 상 등이 대표적이다. 2005~2007년 영국 계관 어린이 문학가로 선정되었고, 2008년에는 ‘데임’ 재클린 윌슨이 되었다. ‘데임’은 영국에서 남자의 ‘경’에 해당하는 훈장을 받은 여성에게 붙는 직함이다. 현재 런던에 살고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영어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찰리와 초콜릿 공장] [동화 속 주인공이 될 거야] [거인 부벨라와 지렁이 친구]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명탐정 티미] 등을 번역했습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3단계 시리즈(총 10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77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