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논어

원제 : 論語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12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공자
  • 역 : 소준섭
  • 출판사 : 현대지성
  • 발행 : 2018년 10월 01일
  • 쪽수 : 41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7142591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 구매

    7,700 (36%할인)

    38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8)

    • 사은품(3)

    책소개

    시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인문고전
    2,500년 동안 동양 사상을 지배해 온 공자의 말

    [논어]는 공자와 그 제자들의 언행이 담긴 어록으로 내용은 공자의 말과 행동, 공자와 제자 사이의 대화, 공자와 당시 사람들의 대화, 제자들 간의 대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마땅히 갖춰야 할 수양은 어떤 것이며, 학문하는 자세와 가족과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며, 사회와 국가의 일에 어떠한 태도와 시각을 가져야 하는가를 총망라하고 있다. 중국 전문가 소준섭 박사의 혁신적이고 정교한 해석으로 펴낸 [논어]는 2,500년을 넘게 전해 내려온 공자의 지혜를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해주어 격변하는 21세기를 사는 우리들에게도 길이 남을 마음의 양식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시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인문고전
    [논어論語], 동양 사유 체계의 기본을 만들다


    동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사고는 관계론적 사고로, 인간 대 인간의 관계를 그 사상의 정점에 둔다. 이는 유가의 핵심사상으로 여겨지는 "인仁"에서 나오는데, 인이라는 한자어는 "사람들로부터(人)", "둘로부터(二)"라는 뜻으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최고로 여긴다는 말이다. 이처럼 유가의 성전聖典인 [논어]는 유학에서 가장 중요한 경전으로, 가히 동양 사유 체계의 토대를 조형해낸 기본서이자 모태母胎였다. 그러므로 동양 사회의 형성과 그 사유 체계는 결코 [논어]와 분리시켜 논하기 어려우며 그 영향력도 연원淵源이 심오하고 뿌리가 깊다. [논어]는 공자와 그 제자들의 언행이 담긴 어록으로 내용은 공자의 말과 행동, 공자와 제자 사이의 대화, 공자와 당시 사람들의 대화, 제자들 간의 대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마땅히 갖춰야 할 수양은 어떤 것이며, 학문하는 자세와 가족과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며, 사회와 국가의 일에 어떠한 태도와 시각을 가져야 하는가를 총망라하고 있다.

    "이룰 수 없음을 알지만 굳이 그 길을 간다"
    유가 학파의 창시자이자 동양 최고의 멘토, 공자


    공자의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이다. 기원전 551년, 노나라 추읍陬邑 창평향昌平鄕(오늘날 산동성 곡부曲阜)에서 태어났다. 부모가 니구산尼丘山에서 기도하여 태어나 이름을 구丘라 지었다. 그는 자신에 대하여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곧 만사를 안 것이 아니고, 옛것을 좋아하여 성실하게 노력하여 그것을 구한 자이다[술이 7.19]."고 술회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모든 것을 알았던 성인이 아니었다는 것과, 그가 성실한 학습을 통해 지식을 얻었다는 것을 명백히 밝히고 있다.
    공자에게 정치란 무너진 ‘주례周禮’를 회복함으로써 선왕의 ‘인정仁政’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었다. 비록 그것이 ‘이룰 수 없다는 것임을 알고 있지만 굳이 그렇게 함(知其不可而爲之)’으로써 그는 제세구민濟世救民의 삶과 정신을 구현해 가고자 했다. 그것이 이룰 수 없었기 때문이었을까? 그런 숭고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자는 현실 정치에서 거의 기용되지 못하였다. 한 마디로 유랑하며 먹을 것을 구하는 상갓집 개 신세였다. 말기에 이르러 그는 일종의 대학을 설립하여 제자들을 가르쳤는데, 이 대학이 훗날에는 중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이 있는 유가 사상과 학파가 되었다. 유가 사상은 수천 년에 걸쳐 중국의 고대 법률을 지배하였고,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사유방식에 융화되어 중국 특유의 법률 의식과 법률 심리를 형성시켰다.

    일생에 한번은 꼭 읽어야 하는 고전 1순위
    인생이라는 책장에 [논어]를 두다


    왜 우리는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우리의 과거이자, 현재이자 미래이기 때문이다. 고전은 인간의 본질을 가장 적확하게 분석하고 인간이 지향하여 나아갈 바를 가장 본원적으로 가르쳐준다. 올바름과 지향점이 철저하게 실종되고 가치관이 대혼란을 겪고 있는 우리의 오늘은, 난세 중의 난세였던 춘추전국시대와 전혀 다를 바가 없다. 더구나 서양 문화의 지배적인 사상과 우리 안에 깊이 심겨져 내려온 관계중심적인 사상은 많은 경우 우리에게 가치관의 충돌까지 안겨준다. 이럴수록 우리는 우리의 사상의 토대가 되어준 [논어]를 다시 펼쳐 시대를 초월하는 지혜를 얻어야 한다.
    [논어]는 모든 종류의 권장 도서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책이다. [논어]는 지난 2,500년 동안 동양 문화와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으며, 2,500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에게 사람됨의 도리와 세상살이의 이치를 가르쳐주고 있다. 이처럼 오래 그리고 널리 읽혀온 책에겐 분명 그럴듯한 이유와 깊이가 있으리라. 인생이라는 책장에 [논어]를 두어, 그것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깊이를 배울 때, 그것은 우리의 지혜의 보고이자 인생의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공자가 말했다. "젊은이들을 경외해야 할 것이니 어찌 그들의 내일이 지금 사람들을 따라오지 못한다고 판단할 수 있겠는가?[자한 9.23]" [논어]가 전하는 시대를 초월한 지혜를 통해, 우리의 오늘이 어제의 그들이 경외할만한 것이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왜 소준섭 박사의 [논어]인가?

    [논어]는 일생에 한번은 꼭 읽어야 하는 책이지만 [논어]를 읽는다는 것은 결코 만만치 않은 일이다. 소준섭 박사는 독자들이 [논어]를 읽으면서 겪었을 법한 어려움을 염두에 두고, 고전의 풍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새로운 [논어]를 들고 왔다.

    소준섭 박사의 [논어]가 가진 강점:
    1. 원문과 독음을 함께 수록해 독자들로 하여금 한문과 사자성어를 쉽게 공부하도록 하였다.
    2. 쉽게 볼 수 없었던 공자의 제자들의 초상화와 인물 설명을 추가하여 읽는 재미와 지식을 더했다.
    3. 정교한 해석이 있다.
    4. 원문의 깊은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각주를 풍부하게 달았다.
    5. 부록으로 [논어]에 대한 자세한 해제와 공자 연보를 담아 [논어]의 가치와 공자의 삶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중국 전문가 소준섭 박사의 혁신적이고 정교한 해석으로 펴낸 [논어]는 2,500년을 넘게 전해 내려온 공자의 지혜를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해주어 격변하는 21세기를 사는 우리들에게도 길이 남을 마음의 양식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머리말

    1편 학이 學而
    2편 위정 爲政
    3편 팔일 八佾
    4편 이인 里仁
    5편 공야장 公冶長
    6편 옹야 雍也
    7편 술이 述而
    8편 태백 泰伯
    9편 자한 子罕
    10편 향당 鄕黨
    11편 선진 先進
    12편 안연 顔淵
    13편 자로 子路
    14편 헌문 憲問
    15편 위령공 衛靈公
    16편 계씨 季氏
    17편 양화 陽貨
    18편 미자 微子
    19편 자장 子張
    20편 요왈 堯曰

    [논어] 해제 - 공자의 삶과 [논어]

    공자 연보

    본문중에서

    2.7 자유子游가 효를 묻자, 공자가 대답했다. "지금의 효는 잘 봉양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견마犬馬에게도 모두 서로 길러줌이 있으니, 공경함이 없다면 무엇이 다르겠는가?"
    (/ p.36)

    4.8 공자가 말했다. "아침에 도道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괜찮다."
    (/ p.71)

    4.12 공자가 말했다. "이익利益을 추구하여 행동하면 원망怨望이 많이 따른다."
    (/ p.72)

    5.19 계문자季文子가 세 번 생각한 뒤에야 행하였다. 공자가 이 말을 듣고 말했다. "두 번이면 충분하다."
    (/ p.95)

    6.17 공자가 말했다. "한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정직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인데, 정직하지 않으면서도 살아가는 것은 요행으로 재앙을 벗어난 것이다."
    (/ p.115)

    6.18 공자가 말했다. "총명한 자는 총명하지 못하나 학문을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학문을 좋아하는 자는 학문을 즐거움으로 여기는 자만 못하다."
    (/ p.115)

    9.14 공자가 동쪽의 구이九夷에 살고자 했다. 어떤 사람이 물었다. "그곳은 대단히 낙후되고 개화가 되지 않은 곳인데, 어떻게 살 수 있나요?" 공자가 말했다. "군자가 거주한다면 곧 낙후하지 않게 된다."
    (/ p.171)

    9.23 공자가 말했다. "젊은이들을 경외해야 할 것이니 어찌 그들의 내일이 지금 사람들을 따라오지 못한다고 판단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40, 50세가 되어도 알려짐이 없으면 그 또한 두려워할 것이 못된다."
    (/ p.175)

    14.32 공자가 말했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못함을 걱정하지 말고, 자신의 능하지 못함을 걱정해야 한다."
    (/ p.279)

    15.7 공자가 말했다. "더불어 말할 만한데도 오히려 말하지 않으면 곧 벗을 잃는 것이요, 더불어 말한 만하지 못한데도 오히려 말을 나눈다면 곧 말을 잃는 것이다. 지혜로운 자는 벗을 잃지 아니하며 또한 말을 잃지 않는다."
    (/ p.297)

    15.27 공자가 말했다. "여러 사람이 싫어하는 것은 반드시 살펴보아야 하며, 여러 사람이 좋아하는 것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 p.306)

    19.8 자하가 말했다. "소인들은 허물이 있으면 반드시 수식修飾하여 감춘다."
    (/ p.368)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공자(Confuciu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BC551~BC479
    출생지 중국 노나라 창평향 추읍
    출간도서 81종
    판매수 70,803권

    기원전 551년 노나라에서 태어났다. 15세에 학문에 뜻을 두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부지런히 이치를 탐구하고 실천에 힘써 위대한 성인으로 존경받았다.
    공자는 인仁의 실천에 바탕을 둔 개인적 인격의 완성과 예禮로 표현되는 사회질서의 확립을 강조하였으며, 궁극적으로는 도덕적 이상국가를 건설하려 하였다. 그의 사상은 실천을 전제로 한 도덕이 핵심을 이루고 있다.
    [논어]는 공자의 가르침을 전하는 유가儒家의 성전이자 사서四書의 하나로, 중국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상하이 푸단復旦대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대우교수로 강의하였고, 현재 국회도서관 중국 담당 조사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국 최고 수준의 중국 전문가인 저자는 학자로서 오랫동안 쌓아온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경제경영, 정치, 법, 역사, 인문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다수의 한중 매체에 폭넓으면서도 깊이 있는 글들을 기고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중국을 말한다』(논형, 2012 문광부 우수학술도서), 『왕의 서재』(어젠다, 2013 문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현대지성 클래식 시리즈(총 3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4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8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