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2,27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4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1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4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느링느링 해피엔딩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500원

  • 13,050 (10%할인)

    720P (5%적립)

  • 구매

    10,150 (3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라이브북

출판사 서평

울지 마, 인생은 축제야
노래하며 산다면 더 멋지겠지
-셀리아 크루즈 / [인생은 축제다]

늘 시간에 쫓겨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백만 분의 시간
딸의 작은 바람으로 시작된 여행에서 찾은 빛나는 삶의 조각들!


항상 시간에 쫓기며 사는 한 남자가 있다. 이 사람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생물 연구자가 되었다. 한 번에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유엔에서 비용을 지원받아 감시관으로도 활약했다. 그의 팀은 분야에서 세계 3대 팀에 속할 만큼 유능했다. 그는 목표를 향해 항상 전속력으로 내달렸고, 늘 꽉 짜여진 ‘투 두 리스트(To do list)’에 맞춰 생활했다. 성공이 보장된 길이었다. 어느 날 밤, 그 일이 있기 전까지.
딸 니나는 아빠와 아주 아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 그래서 동화책을 읽어줄 시간도 없는 아빠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는 대신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아빠, 우리한테 백만 분의 시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주 멋진 일만 생기는 백만 분, 그치?"

그 한마디에 그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았다. [느링느링 해피엔딩]은 저자인 볼프 퀴퍼와 딸 니나, 아내 베라와 아들 시몬이 백만 분, 즉 2년 동안 태국과 호주, 뉴질랜드를 여행한 이야기다. 그의 삶은 따분한 미팅과 의미 없는 약속과 답답한 서류 더미 대신 넓은 바다와 태양 아래 흘리는 땀과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그렇게 백만 분을 보내는 동안 세상에는 돈과 성공보다 중요한 일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 시간을 차곡차곡 담아 [느링느링 해피엔딩]을 썼다.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한심한 투 두 리스트에 있지 않다!"
남보다 느린 아이가 세상을 껴안는 특별한 방법


저자의 딸 니나는 남들과 다른 시간을 산다. 빵 먹는 데 19분, 100미터 떨어진 상점까지 25분, 찍찍이 신발 한 쪽을 신는 데 4분. 운동실조증을 앓는 니나는 세상과 마주하면서 찾아온 절망을 이겨내는 데 익숙했고, 덕분에 인내심도 남달랐다. ‘느링느링’ 살아가는 니나의 삶에서 작가는 새삼스러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시간은 원래부터 내 것이라는 사실. 거금의 상금이 걸린 퀴즈쇼에 참가 신청을 하기 ‘훨씬 전부터’ 시간은 내 것이다."

언제나 시간은 그 자리에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여행을, 꿈을, 모험을,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을 ‘미래의 언젠가’로 조금씩 미룬다. 그렇게 생긴 시간은 다시 쓸 데 없는 바쁜 일로 채워진다. 다행히 그의 곁에는 니나가 있었다. 조금이라도 서두르려고 하면 니나는 특유의 말투로 "조바싱 내지 마!"라고 이야기한다.
볼프 퀴퍼는 ‘조바싱’ 내지 않고 느리게 살면서 새로운 세상을 만났다. 잃어버린 꿈을 떠올리게 되었고, 불가능할 것 같았던 니나의 꿈을 지지해주게 되었다.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지금이 몇 시인지 재지 않았고, 함께여서 가능한 패배를 배웠다. 2년 동안 만난 사람들 중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느링느링 멋진 삶을 살아내는 이들이 있었다. 마침내 그는 ‘여행은 꿈이고 꿈은 모험이고 모험은 삶이고 삶은 여행’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여행이 끝나도 삶은 계속된다
타인의 행복을 흉내 내지 말고 웃으며 살아갈 것!

계속될 것 같은 백만 분의 여행은 뉴질랜드 테카포 호수에서 막을 내렸다. 슬퍼하는 니나에게 아빠는 이후에도 삶이 계속된다는 것을 알려줘야 했다. 양동이에 가득 담은 백만 방울의 물을 호수에 쏟아버리는 순간, 백만 분은 삶과 동떨어진 여행이 아닌 삶 안에 들어 있는 추억이 된다.

"이제 우리의 백만 분은 어디 있어?"
"아직 이 안에 있어. 호수 전체에!"
"바로 그거야! 백만 분의 시간과 여행은 이제 너의 삶 전체에 들어 있어!"

때로 오래 여행하는 사람들은 여행이 끝난 뒤에도 많은 시간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곧잘 잊는다. 여행 후에 찾아올 무기력한 일상에 좌절하기도 한다. 작가 역시 독일로 돌아온 후 자신이 있어야 할 곳과 가야 할 방향을 알지 못해 방황한다.
그러나 돌아온 곳에서는 여행과는 다른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 삶은 이어지는 백만 분의 연속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꿈꾸며 살아갈 수 있다면 어느 곳에서든 두근거림과 마주할 수 있다. 어쩌면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의 인생에도 눈부신 백만 분이 새롭게 시작될지 모른다. 웃음을 잃지 않는 한 삶은 축제니까.

추천사

내게 ‘백만 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아마도 일하러 가는 대신 가족과 함께 최대한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 [느링느링 해피엔딩]을 읽으며 딸아이와 함게 많은 시간을 보내려 했던 딸바보인 내가 가족을 위한다는 이유 아닌 핑계로 함께 있는 시간이 점점 줄었던 것을 반성했다. ... 딸바보가 반성했어. 그리고 다시 깨달았어.
-김진형/ [딸바보가 그렸어] 작가

저자가 ‘백만 분의 시간’ 동안 여행을 떠난 건 장애를 가진 딸 니나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 시간으로 온전히 다른 인간이 된 사람은 정작 자신이었다. 이 책을 집어 든 우리 모두는 그렇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기회를 얻을지도 모른다. 적어도 나에게는 책을 덮을 무렵 백만 분의 시간이 서서히 그리고 눈부시게, 새로 시작되었다.
-서효인/ 시인

목차

프롤로그 하늘에서 내리는 축축한 것은 무엇일까?

18,000분 아주 멋진 일을 찾아서
4년 전 인생을 바꿀 기회는 바로 지금!
백만 분 시작 전 아빠, 조바싱 내지 마!
60,000분 낯선 아침을 맞이하다
129,000분 돈으로 백만 분 구입하기
242,000분 아빠는 크면 뭐가 되고 싶어?
320,000분 휠체어를 타고 날아간 롭 아저씨
322,000분 마법처럼 행복해지는 순간
630,000분 자유, 더는 아무것도 잃지 않아도 되는 것
690,002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만든 진흙벽돌집
710,544분 오늘의 학습 목표는? 모험과 여행!
790,122분 사나이라면 강가에서 요가를
830,000분 너는 절대 혼자 달리지 않아
990,234분 눈 속에 파묻힌 캠핑카의 밤
1,000,000분 가장 행복한 시간은 파란색이야
백만 분 그 후 인생은 축제다

에필로그 다시, 하늘에서 내리는 축축한 것은 무엇일까?
감사의 말

본문중에서

베개 더미 어딘가에서 니나의 목소리가 쇳소리를 냈고 양팔이 불쑥 튀어나와 내 목덜미를 끌어당겼다.
“아빠, 우리한테 백만 분의 시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주 멋진 일만 생기는 백만 분, 그치?”
니나는 양손으로 내 뺨을 누르며 말했다. 아마 내 얼굴이 아쿠아리움의 청소부 물고기처럼 보였으리라.
“백만 분. 내일 백만 분에 관한 이야기를 해줘, 알았지? 자 이제 가서 오늘의 스트레스를 해결하도록 해. 됐지?”
잊고 있던 자신의 큰 꿈을 자식의 입으로 다시 기억해내는 것보다 더 당황스러운 일은 아마 없으리라. 그것은 분명 핀켈바흐 박사의 편지와 니나의 ‘백만 분의 시간 소원’이 연달아 있었기 때문일 테고, 두 사건 중간 어디쯤에는 심리적 전환점이 있었다. 아무튼 이날 저녁 니나의 방에 있는 동안 나는 이 전환점에 도달했고 바로 그 순간, 매일 같이 1,440분을 할애했던 나의 자아상에 균열이 생겼다.
(프롤로그 ‘하늘에서 내리는 축축한 것은 무엇일까?’ 중에서)

니나의 주장이 옳았다. 니나는 니나의 시간을 쓰는 것이었다. 빵을 먹는 데 걸리는 19분은 내 것이 아니었다.
“아빠도 처음부터 잘한 건 아니잖아, 안 그래?”
어느 오후에 니나가 내게 물었다. 나는 서둘러야 할 약속이 있었다. 벌써 6분이 늦었다. 달리가 그 유명한 시계들을 녹아내리게 했던 것처럼 니나는 나의 삶을 바꾸어놓았다. 니나가 영원 같은 시간 동안 혼자 양말을 신으려 애쓰는 동안 나는 옆에서 입술을 깨물며 숨을 참았고 니나는 틀림없이 내 행동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최근에 이런 일이 더 자주 생겼다. 숨을 내쉬는 걸 잊었다. 시간 압박 때문에. 그때 니나가 헛된 손동작을 멈추고 나를 올려다보며 달래듯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조바싱 내지 마!”
나는 정말 큰 행운을 가졌다. 이 조그만 꼬마 소녀가 나의 조급증을 그토록 잘 참아주니 말이다.
_ 백만 분 시작 전 ‘아빠, 조바싱 내지 마!’ 중에서

“나한테 물었잖아. 뭐가 되고 싶으냐고.”
“응.”
니나는 여전히 개미에게 정신이 팔린 채 대답했다.
“딱 지금처럼 되고 싶어. 지금 우리는 여기 같이 있고 시간이 아주 많아. 우리는 우림을 맘껏 탐험하고, 얕은 물에서 잠수하고, 산에 오르고, 온갖 물건들을 발견하고, 시몬은 해변에서 걸음마를 배워. 나는 늘 꿈꿨어…….”
내가 되고자 하는 것을 표현하는 적당한 단어가 없었다. 엄격히 말하면 나는 현재 실업자다. 할아버지가 이 소식을 듣는다면 아마 무덤에서 돌아누울 것이다.
“나는 딱 지금처럼 되고 싶어.”
아무튼 니나는 내 말을 이해했다. 그것이 제일 멋진 일이다.
“아하!”
_ 242,000분 ‘아빠는 크면 뭐가 되고 싶어?’ 중에서
우리의 ‘짧은 여행’은 이제 약 14개월이 되었다. 그 정도 기간이면 옛날에 살던 장소뿐 아니라 시간까지도 버리기에 충분했다.
여행 6주차부터 벌써 생활리듬이 늘어지기 시작했다. 석 달 후부터 아이들은 당연히 원 없이 늦잠을 잤고 저녁에도 늦게까지 깨어 있었다. 이탈하지 않은 친구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늦게까지. 시간 감각이 점차 약해졌다. 시간 맞춰 도착해야 하는 약속이 없었다. 빨리 처리해야 하는 마감 날짜도 없었다. 조바싱 낼 필요가 없었다!
몇 주 뒤에 현재 시각을 대략 가늠하는 능력이 약해졌다. 아! 나의 피아제 시계는 지금 누구의 손목을 장식하고 있을까? 약 두 달 뒤부터는 이따금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를 잊었다. 목요일이든 금요일이든 일요일이든 별 차이가 없었다. 늘 출근하지 않았고 늘 자유로웠고 늘 태양이 있었다. 약 9개월이 지난 후부터는 심지어 날짜까지 가늠하기 어려워졌다.
(630,000분 ‘자유, 더는 아무것도 잃지 않아도 되는 것’ 중에서)

“아마 다음에는 이길 거야.”
니나가 나를 위로하려 애썼다.
“알론소처럼.”
“그렇지 않을 거야.”
내가 대답했다. 난제 3번. 나는 당황한 두 얼굴을 보았다. 익숙한 표정이었다. 그들이 어떤 기분일지 나는 잘 알았다. 사랑하는 사람의 패배……. 나는 다시 한 번 침을 삼켰다. 영원한 패배를 인정하기란 확실히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적어도 그들은 이제부터 혼자가 아 니다.
“너는 혼자 달리는 게 아니야. 그걸 잊지 마.”
“흠?”
“기억해. 또 지게 될 때 오늘의 경주와 아빠를 생각해. 오케이?”
“오케이.”
니나가 짧게 대답했다. 나는 숨을 내쉬었다. 해냈다. 나는 내 마음 을 살폈다. 안도감이 들었다. 그러나 약간의 무력감이 여전히 남아 있 었다. 패배는 결코 승리처럼 느껴질 수 없다.
(830,000분 ‘너는 절대 혼자 달리지 않아’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3~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3년 독일 브레머하펜에서 음악가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아버지를 따라 오페라하우스 프롬프터 박스나 그랜드피아노 사이를 뛰어다니며 감성적인 환경에서 자랐으나 어른이 된 후에는 군대에 들어갔고 전역한 뒤에는 아이들을 가르쳤다.
이후 국제환경정책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수년간 라틴아메리카 열대우림에서 시간을 보내며 생명의 다양성을 연구했다. 유엔 환경프로그램의 지원으로 아프리카에 파견을 가기도 했고 유엔 감시관으로 전 세계 환경 정책과 관련된 감시 활동에도 참여했다.
그렇게 성공 가도를 달리며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8년간 근무했다. 이후 대안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독일 뉘른베르크 발도르프 사범학교에서 유학했다. 『매력적인 뼈여행』, 『매력적인 피부여행』, 『매력적인 장여행』, 『엄마, 조금만 천천히 늙어줄래?』, 『밤의 사색』, 『부자들의 생각법』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6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