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전사들 새로운 예언 1 : 암흑의 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2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8)

  • 사은품(11)

책소개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Warriors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

이 책은 [전사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의 첫 번째 책입니다.
평화 협정을 맺고 숲에서 조화롭게 지내오던 야생 고양이 네 종족에게 선대 전사들로부터 새로운 예언이 내려집니다. 그 예언은 종족들에게 닥칠 심각한 위험에 대해 경고합니다. 어둠, 공기, 물 그리고 하늘이 숲을 뿌리째 흔들고, 세상의 파괴가 시작될 것이라는 불길한 예언에 젊은 전사 고양이들은 종족의 운명을 짊어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예언을 들은 네 마리 고양이를 포함하여 총 여섯 마리의 고양이가 해답을 찾아 떠나는 고된 여정을 시작하지요. 그리고 그들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종족들의 갈등은 긴장감을 더해 줍니다.
새로운 예언과 함께 시작된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새로운 세대를 이끌어 갈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지켜보세요.

출판사 서평

숲의 네 종족에게 내려진 불길한 예언!
어둠, 공기, 물 그리고 하늘이 숲을 뿌리째 흔들고,
세상의 파괴가 시작될 것이다!
운명에 맞선 용기 있는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종족의 멸망을 막기 위한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험난한 여정이 이제 막 시작되었다.

"다가올 날에는 모든 종족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재앙이 너희를 파괴할 것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에린 헌터의 화제작 [Warriors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
전 세계 천만 독자의 열망을 담아 [Warriors전사들] 전격 영화화 결정!!


운명에 맞선 용기 있는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입니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은 여섯 마리 야생 고양이들의 성장담을 다룬 이야기로, 전사들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야생 고양이 사회, 종족 간의 갈등과 그 갈등을 넘어서는 전사의 규약, 전사와 의무관이 되기 위한 훈련병들의 노력,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갈등,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젊은 세대의 태도와 대처, 선택받은 고양이들 사이의 갈등과 화해, 예언에 대한 답을 찾아나서는 모험 과정에서 키워 가는 우정과 서로에 대한 믿음 등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시리즈의 첫 편에 등장했던 영웅적인 고양이들은 물러나고, 이제 그들의 후손들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흥미진진한 후속편인 [전사들- 새로운 예언]에서 새롭게 전사가 된 젊은 고양이들은 숲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재앙에 직면하게 됩니다.
다시 한 번 장대한 판타지라는 고전적 주제를 바탕으로, 흡인력 강한 새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이 가득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전사들] 첫 6부작의 애독자라면 결코 놓쳐선 안 되는 [전사들- 새로운 예언]! 아직 [전사들] 종족들의 세계에 발을 들이지 않은 독자들도 이번 편을 통해 어려움 없이 야생 고양이들의 세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사들] 시리즈에는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다섯 개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집니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집니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습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2016년과 2017년에는 [전사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가 역시 6부작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깁니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추천사

"흥미진진하다.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가 어떤 멋진 꿈을 꾸고 있는지 궁금하게 여긴 적이 있는 어린 독자라면 누구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퍼블리셔 위클리]

"계속 읽어나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담."
-[미국 도서관 협회 추천 도서]

목차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 지도
프롤로그
1_ 꿈속의 예언
2_ 뱀바위의 불청객
3_ 보름달 모임
4_ 바람족 훈련병
5_ 첫 번째 만남
6_ 해가 빠져 들어가는 곳
7_ 별족이 선택한 고양이
8_ 불과 호랑이
9_ 감시
10_ 임무와 충성심 사이
11_ 여행의 시작
12_ 두 가지 예언
13_ 레이븐포의 헛간
14_ 천둥길의 괴물들
15_ 의무관 고양이들
16_ 별족의 신호
17_ 회색 하늘
18_ 불길한 환영
19_ 새로운 안내자
20_ 시궁쥐
21_ 신호
22_ 숲의 끝
23_ 동굴을 찾아서
24_ 미드나이트의 예언
에필로그

본문중에서

달은 차츰 스러져 한낱 하늘에 난 실금처럼 변했다. 그 후로 며칠 밤낮은 브램블클로에게 끝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토니펠트와 '나무네그루'에서 만나기로 한 날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 보면, 두려움으로 털이 한 올 한 올 모두 쭈뼛 서는 것 같았다.
다른 종족 고양이들도 올까? 그리고 미드나이트에 정확히 어떤 것이 밝혀진다는 걸까? 아마도 별족이 직접 와서 그들에게 이야기를 할 것 같았다.
마침내 달이 거의 보이지 않는 밤이 찾아왔다. 하지만 실버펠트의 별이 너무나 밝게 빛나서 브램블클로가 가시금작화 터널을 지나 골짜기를 올라가는 길을 찾기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덤불을 뚫고 한쪽 그늘에서 다른 쪽 그늘로 지나가자 나뭇잎이 바스락거렸다. 브램블클로는 마치 쥐에게 몰래 다가갈 때처럼 최대한 가볍게 발을 내디뎠다. 다른 천둥족 전사들이 늦게까지 밖을 돌아다닐 수도 있는데, 괜히 눈에 띄어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설명하고 싶지는 않았다.
꿈에 대해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파이어스타에게 말을 했어도 '나무네그루'에서 다른 종족을 만나는 것을 허락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휴전 협정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날은 보름달이 뜬 날밖에 없기 때문이다.
공기는 이제 시원했지만, 건조한 땅에서 올라오는 먼지 냄새가 섞여 있었다. 식물들은 말라 있거나 시들어서 바닥에 축 늘어져 있었다. 숲 전체가 굶주린 새끼 고양이처럼 애타게 비를 기다리고 있었다. 만일 비가 곧 내리지 않는다면, 바람족뿐만 아니라 다른 종족들도 물이 없어서 고통을 받게 될 것이었다.
브램블클로가 '나무네그루'에 도착했을 때 공터는 비어 있었다. '거대한바위'의 옆면이 별빛을 받아 반짝였고, 오크나무 네 그루의 잎들은 머리 위에서 조용하게 바스락거리고 있었다.
브램블클로는 몸을 떨었다. 고양이들이 가득 들어찬 풍경에 익숙해 있던 터라, 이전보다 훨씬 더 커 보이고 알 수 없는 그림자들이 가득 차 있는 골짜기가 무섭게 느껴졌다. 자신이 별족의 신비한 세계에 들어선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브램블클로는 공터를 가로질러 가서 '거대한바위'의 아래에 앉았다. 작은 소리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운 채, 기대에 차서 귀에서부터 꼬리 끝까지 온몸의 신경을 팽팽하게 긴장시켰다. 다른 고양이들은 누구일까?
시간이 흐르면서 흥분은 불안으로 변해 갔다. 마음을 바꾸었는지 토니펠트조차 아직 오지 않았다. 혹은 애초에 이곳이 모이는 장소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마침내 골짜기에서 반 정도 올라간 곳에 있는 덤불 속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모습이 나타났다. 브램블클로는 긴장했다. 바람이 이쪽에서 불어 가고 있었기 때문에 냄새를 맡을 수가 없었다. 오는 방향으로 미루어 보면 강족이나 바람족 고양이일 수도 있었다.
브램블클로는 언덕 아래에 있는 고사리 덤불까지 움직이는 모습을 눈으로 좇았다. 잎사귀들이 거칠게 흔들리더니 고양이 한 마리가 공터로 들어섰다.
브램블클로는 아주 잠깐 얼어붙은 채 고양이를 빤히 쳐다보다가 벌떡 일어났다. 몹시 흥분한 나머지 목덜미 털이 곤두서 있었다.
"스쿼럴포!"
(/ pp.104 - 106)

"새로운 소식이 있어요."
소렐테일이 즉각 말을 시작했고, 페더테일과 스톰퍼가 없어졌다는 미스티풋의 이야기를 쏟아 놓았다.
파이어스타와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눈이 찌푸려졌다. 부지도자는 잃어버린 자신의 아이들을 바로 찾으러 달려 나가고 싶다는 듯이 벌떡 일어났다.
"만일 여우가 그들을 데려갔다면 내가 쫓아가서 가죽을 벗겨 놓을 테다!"
그레이스트라이프가 으르렁댔다.
파이어스타는 제자리에 있었지만, 마치 딸을 훔쳐 간 것이 무엇이든 그 발톱을 찔러 넣을 것처럼 발톱을 드러내고 있었다.
"확실히 개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
파이어스타가 중얼거렸다.
"개들과 싸우는 일은 평생 한 번이면 충분하겠지?"
"네, 개들의 흔적은 없어요."
리프포가 아버지를 안심시켰다.
"페더테일과 스톰퍼는 브램블클로와 스쿼럴포와 함께 간 것이 분명해요. 그리고 그렇다는 건...... 아마도 떠날 만한 이유가 있었던 게 아닐까 싶어요."
리프포는 이 불안해하는 아버지들에게 얼마나 말해 줄 수 있을지 고민스러웠다. 자신이 알아야 하는 것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들키지 않을 정도만 말해야 했기 때문이다. 리프포는 '달바위'에서 여행하는 고양이들에 대한 환영을 본 사실을 멘토인 신더펠트에게조차 숨기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그것을 밝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건 약속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고 스스로에게 말했다. 리프포는 브램블클로와 스쿼럴포를 숲에서 만났을 때 했던 어떤 약속도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
"파이어스타."
리프포가 머뭇거리며 말했다.
"제가 스쿼럴포와 얼마나 친한지 아시죠? 가끔씩 저는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스쿼럴포가 뭘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파이어스타의 눈이 놀라움으로 커졌다.
"그건 불가능해!" 파이어스타가 간신히 말했다.
"너희 둘이 가깝다는 것은 항상 알고 있었지만, 하지만 이번에는......."
"사실이에요. 맹세해요. 제가 '달바위'에 갔을 때, 별족이 스쿼럴포의 환영을 보여 주었어요."
리프포가 계속했다.
"스쿼럴포는 무사해요. 그리고 그 옆에 다른 고양이들도 함께 있었어요."
리프포는 아버지의 진지한 눈빛에서 그가 자신의 말을 얼마나 믿고 싶어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스쿼럴포는 살아 있어요. 그리고 다른 고양이들이 분명히 함께 있을 거예요. 넷이 함께 있다면 둘만 있는 것보다 안전할 거예요."
파이어스타가 당황하여 눈을 깜빡거렸다.
"별족의 가호로 네 말이 맞기를."
그레이스트라이프의 호박색 눈은 여전히 공포와 불안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 말이 맞는다고 해도, 왜 우리에게 어디로 가는지, 무엇 때문에 가는지 말도 없이 떠난 거지? 만일 스톰퍼와 페더테일이 문제가 있었다면 왜 나한테 먼저 오지 않은 거지?"
"다른 종족에도 없어진 고양이가 있을 것 같아요."
소렐테일이 말했다.
"물어봐야겠어요."
파이어스타와 그레이스트라이프가 시선을 주고받았다.
"아마도."
파이어스타가 말했다.
리프포는 아버지가 단호하게 말하려고 애쓰는 것을 알아차렸다. 애절하게 걱정하고 있는 아버지가 아닌 종족의 지도자로서 행동하기 위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다음 모임이 며칠 남지 않았으니까."
"별족이 모두를 안전하게 지켜 주길!"
(/ pp.304 - 307)

저자소개

에린 헌터(Erin Hunt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에린 헌터는 사실 여러 명의 작가들이 함께 모인 팀이다. 이들은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한다. [전사들] 시리즈의 집필에는 다음 작가들이 참여했다.
-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비교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니언즈 무비스토리북][미니언즈 슈퍼 악당을 찾아라!][예술가로 살아남기][전사들:새로운 예언(2)1-6권][전사들:예언의 시작(1)1야생으로권]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리뷰

9.3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3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