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6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크로스토크 2

원제 : Crosstalk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800원

  • 13,320 (10%할인)

    7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7)

    책소개

    완벽한 ‘소통의 시대’에 사랑이 가능할까?

    완벽한 ‘소통의 시대’에 사랑이 가능할까?
    텔레파시로 서로의 마음을 듣게 된 남녀가 벌이는
    달콤살벌한 로맨틱 코미디

    애플의 새 아이폰 출시를 앞두고, 휴대폰 회사 ‘컴스팬’의 직원들은 애플의 신제품을 납작하게 누를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소통’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만들어내기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컴스팬에서 일하는 주인공 브리디는 모든 걸 다 갖춘 젊은 중역 트렌트와 열애 중인데, 지난밤 트렌트는 그녀에게 연인 간의 정서적 소통을 강화해주는 EED 수술을 제안했다. 이제 브리디 앞에는 달콤한 사랑의 서약과 행복한 결혼만 남아 있는 듯하지만, 우선 그녀는 스마트폰과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회사의 소문 공장과 그녀를 과잉보호하는 가족들 틈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게다가 EED 수술 후 겪게 된 텔레파시의 세계는 브리디를 ‘목소리들의 홍수’ 속으로 집어 던진다. 과연 브리디는 완벽한 소통을 통해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완벽한 ‘소통의 시대’에 사랑이 가능할까?
    텔레파시로 서로의 마음을 듣게 된 주인공들이 벌이는
    달콤살벌한 로맨틱 코미디


    배경은 실리콘밸리의 작은 휴대폰 회사 컴스팬. "노키아처럼 되지 않으려면" 무언가 대단히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애플의 새 아이폰 출시를 앞두고, 휴대폰 회사 ‘컴스팬’의 직원들은 애플의 신제품을 납작하게 누를 신제품으로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소통’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만들어내기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컴스팬에서 부서 간 소통을 담당하는 관리자로 일하는 주인공 브리디는 빨간 머리의 매력적인 주인공으로, 모든 걸 다 갖춘 같은 회사의 신제품 개발 담당이자 젊은 중역 트렌트와 열애 중이다. 지난밤 트렌트는 그녀에게 연인 간의 정서적 소통을 강화해주는 EED 수술을 제안했다. 이제 브리디 앞에는 달콤한 사랑의 서약과 행복한 결혼만 남아 있는 듯하다.

    하지만 그러자면 우선 그녀는 스마트폰과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회사의 소문 공장과 그녀를 과잉보호하는 아일랜드계 가족들 틈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게다가 EED 수술에 부작용이 있을지도 모른다며, 계속해서 메시지를 보내오는 지하 연구실의 괴짜 동료 C.B.의 집요한 방해까지. 성가신 가족과 남들로부터 방해받지 않고 연인과 완벽한 소통을 원하는 브리디의 바램은 이뤄질 수 있을까?

    "당신이 부르면 그 사람이 언제나 오나요?" 그녀가 속삭이듯이 물었다.
    "그럼요, 언제나 오지요."
    ( '크로스토크 1' 중에서/ p.168)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로맨틱 코미디

    가족과 동료들의 방해와 쓸데없는 관심을 뚫고 마침내 EED 수술에 성공한 브리디와 트렌트. 이제 그들은 그들만의 감정적 소통을 강화하여 완벽한 사랑을 이루나 싶었는데, 맙소사! 수술 직후 마취에서 깨어나자마자 브리디의 귀에 들려오는 음성은 연인 트렌트의 것이 아니라 바로 수술을 말리던 C.B.의 목소리. "내가 얘기했잖아.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고."

    연인과는 연결되지 않고, 귀를 막고 눈을 감아 봐도 사라지지 않은 채 그녀의 머릿속에 들어앉아 끝도 없이 주절대는 C.B.의 끔찍한 목소리. 하지만 이것은 앞으로 시작될 비극에 비하면 붕붕거리는 꿀벌의 날갯짓 소리에 불과했다. 브리디와 C.B.의 앞날엔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작가 노파 에프런의 위트와 P. G. 우드하우스의 코미디를 완벽하게 엮어냈다는 평가를 받는 코니 윌리스의 신작 [크로스토크]는 이처럼 ‘텔레파시’라는 극단적 소재를 통해, 소통 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과연 소통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끝없는 농담과 수다의 홍수 속에서 넌지시 묻는다.

    "지금은 너무 많이 연결된 상태야.
    특히 막 연애가 시작될 즈음에는 더 적게 소통을 해야 해.
    더 많이 소통하는 게 아니라."
    ( '크로스토크 1' 중에서/ p.41)

    미국과 동시 출간, 현재진행형으로 만나는
    코니 윌리스의 아일랜드식 키스 같은 소설


    [화재감시원], [여왕마저도], [양목에 방울달기]에 이어 아작에서 소개하는 코니 윌리스의 네 번째 책 [크로스토크]는 미국과 동시 출간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간 1년 전에 원고를 받아 번역을 시작하고, 최종 원고를 출간 전에 다시 받아 완성도를 높인 이번 책은, 위대한 고전 작품과 함께 동시대 거장들의 걸작을 현재진행형으로 소개하고자 하는 출판사의 집념이 빛을 발했다.

    [크로스토크]는 출간 전 이미 전미도서관 사서들이 뽑은 이달의 책으로 선정되며 거장의 신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영국 작가라고 오해를 받을 만큼 영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답게 영국에서는 미국과 한국에서의 동시 출간 2주 전에 서둘러 앞당겨 출간할 만큼 독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자, 이제 코니 윌리스가 선사하는 ‘아일랜드식 키스’ 같은 이야기에 흠뻑 빠져보자. 900쪽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이야기의 홍수에서 빠져 나와 책장을 덮은 다음, 아마도 이렇게 말하게 될 것이다. "이게 뭐였어?"

    브리디는 수영하던 사람이 물 밖으로 고개를 내밀 듯 키스에서 벗어났다.
    그리고 비틀대며 작업대에 등을 기대고 손으로 움켜잡으며 중심을 잡았다.
    "이게 뭐였어?"
    ( '크로스토크 2' 중에서/ p.421)

    추천사

    코니 윌리스의 [크로스토크], 절묘한 역작이다.
    - 뉴욕 타임스

    코니 윌리스는 [크로스토크]에서 21세기에 대한 가벼운 SF 로맨틱 코미디 풍자 문학을 정교하게 빚어내며, 최신 전자제품과 SNS에 대한 우리의 의존 상태를 집중적으로 공격한다. 코니 윌리스는 뛰어난 관찰력이 엿보이는 대사와 부드러운 유머를 빠른 속도의 이야기에 풀어놓는다.
    - 가디언

    [크로스토크]는 코니 윌리스가 묵직한 주제를 아래에 깔면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뛰어노는 작품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다. 때때로 재치 있고 즐거우며,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유쾌하다.
    - SciFiNow

    [크로스토크]는 디지털 세대를 위한 완벽한 로맨틱 코미디이다.
    - Libraryreads

    [크로스토크]는 과학 기술에 관한 재미있는 동화다. 또한 우리에게 사랑의 본질과 기술의 윤리에 대해 묻는 우화이기도 하다. [크로스토크]는 다른 사람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완벽하게 연결되는 게 가능한지 물을 뿐 아니라, 그런 시도를 하는 게 과연 유익한 일인지 우리에게 재차 숙고하도록 한다.
    - BookPage

    네뷸러상과 휴고상을 여러 차례 받은 코니 윌리스의 비길 데 없는 재치와 쉽게 잊히지 않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이번에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크로스토크]에서 정점을 찍었다.
    - Subterranean Press

    [크로스토크]는 코니 윌리스의 트레이드 마크가 가득하다. 풍부한 이야기와 흥미로운 역사적 잡학 지식, 재치 있는 빠른 대화, 생각할 거리가 있는 그럴듯한 기술, 거기에 재미까지.
    - Booklist Online

    코니 윌리스만큼 즐겁게 해주는 작가는 아무도 없다. 나는 [크로스토크]가 5천 페이지를 넘는 책이 아니라는 사실이 슬프다.
    - Karina / 'goodreads' 독자

    어마어마한 속도로 달리고 톡 쏘는 대사의 SF 로맨틱 코미디. 가볍지만 날카로운 풍자, [크로스토크]는 읽는 재미가 가득하다.
    - Jaylia / Amazon 독자

    본문중에서

    [알아요.] 메이브가 말했다. [부모들은 좀비보다 더 위험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걸 모든 사람에게 비밀로 해야 돼요.]
    (/ p.157)

    새벽 3시는 낭만적일 수도 있겠지만, 4시 15분은 확실히 그렇지 않았다. 그저 어둡고 추울 뿐이었다.
    (/ p.191)

    "더 이상 악화될 수 없는 최악의 상황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 p.208)

    "당신이 계속 휴대폰 계획을 밀어붙이다가 나중에 이런 일이 터졌을 때보다는 나은 소리를 듣겠지." 브리디가 말했다. "애플과 삼성이 어떤 광고를 할지 생각해봐. ‘적어도 저희 스마트폰은 여러분을 미치게 만들거나 죽이지는 않습니다.’"
    (/ p.326)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는 것보다 소문을 퍼트리는 확실한 방법은 없어."
    (/ p.386)

    브리디는 수영하던 사람이 물 밖으로 고개를 내밀 듯 키스에서 벗어났다. 그리고 비틀대며 작업대에 등을 기대고 손으로 움켜잡으며 중심을 잡았다.
    "이게 뭐였어?"
    (/ p.421)

    저자소개

    코니 윌리스 (Connie Willi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5.12.31
    출생지 미국 콜로라도주
    출간도서 18종
    판매수 2,571권

    1945년 12월 31일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태어났고, 본명은 콘스탄스 일레인 트리머 윌리스다. 오랫동안 교사로 일하면서 여러 잡지에 작품을 기고했지만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하다가, 1982년 단편 <화재감시원>이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단편 <화재감시원>을 표제로 한 단편집 《화재감시원》(1985)은 그해 <뉴욕 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다. 단편 <화재감시원>은 이후 《둠즈데이북》(1992), 《개는 말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SF 전문번역가. 옮긴 책으로 《리틀 브라더》, 《별의 계승자 2: 가니메데의 친절한 거인》, 《별의 계승자 3: 거인의 별》, 《별의 계승자 4: 내부우주》, 《홈랜드》, 《크로스토크》,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화재감시원》(공역), 《여왕마저도》(공역), 《계단의 집》, 《마일즈 보르코시건: 바라야 내전》, 《마일즈 보르코시건: 남자의 나라 아토스》, 《SF 명예의 전당 2: 화성의 오디세이》(공역), 《SF 명예의 전당 3: 유니버스》(공역), 《제대로 된 시체답게 행동해!》(공역)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