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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것과 헤어지기 : 걱정거리의 90퍼센트를 없애는 46가지 마음 정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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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너무 많은 짐을 안고 사는 당신이 꼭 읽어야 할 책

실제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데, 스스로가 쓸데없는 고민거리를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시간이 조금 지나면 별거 아닌 일이었거나, 굳이 내게 필요하지 않았던 것임을 깨닫게 된다. 들끓는 욕심과 정보에서 한 발자국 떨어져만 있어도 마음이 가벼워진다. 이제 미리 걱정하지 말고 ‘나’ ‘지금’ ‘여기’에만 집중하는 연습을 시작하자. 그렇게 쓸데없는 불안이나 고민을 안지 않도록 마음을 정돈해가는 것이다. 머지않아 보다 편안하고 느긋하게,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자신과 만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하나를 버리면 한 가지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진짜 내 삶에 집중하는 인생의 지혜


우리는 왜 항상 능력보다 많은 짐을 지려고 하고, 그 무게 때문에 아프고 상처받는 것일까? 걱정하고, 고민하고, 방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만 평균치에 못 미칠까 봐, 사람들은 다 아는데 나만 모를까 봐, 다들 친한데 나만 서먹한 사이일까 봐.... 사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관계를 맺고 그 속에서 매일 무언가를 하고 있는 우리는 걱정 하나씩을 안고 산다. "잊어버려!"라고 스스로 다짐해보다가도, 어느새 고민을 해결하려고 드는 자신을 발견한다. 애쓰다가 지치고, 또 다른 고민거리 하나가 더 늘어난다. 그렇게 고민, 걱정, 불안, 초조의 쳇바퀴 속을 돌고 또 돌고 있다.
"걱정거리의 90퍼센트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일본에서 ‘마음까지 디자인하는 인생 코치’라는 애칭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님이자 이 책의 저자인 마스노 ?묘는 이렇게 강조한다. 쓸데없는 불안, 고민을 품지 않아야 다른 이의 가치관에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 수 있고, 비로소 나쁜 기억이나 나에게 상처주는 것들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긍정적인 삶을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은 삶에서 한번쯤 겪게 되는 불필요한 불안, 걱정, 경쟁, 나쁜 인연 등과 어떻게 헤어져야 하는지, 어떤 가치에 우선순위를 두면 그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그렇게 불필요한 것들과의 이별을 거치고 나면 비로소 진정 나에게 필요한 삶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 "마음까지 디자인하는 인생 코치"
마스노 슌묘 스님의 최고 화제작!
불필요한 걱정, 나쁜 기억과 헤어지면 진짜 ‘나다운 삶’이 시작된다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저자의 대표작으로 떠오른 [불필요한 것과 헤어지기]는 자기 주도적으로 살고 싶다면, 내 길을 제대로 걷고 싶다면 일단 쓸데없는 것들과 헤어지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말한다. 스님이자 정원 디자이너, 다수의 베스트셀러 저자로 활동 중인 마스노 ?묘는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뉴스위크] 일본판 선정)’에 뽑히는 등 종교, 예술을 넘나들며 폭넓게 인정받고 있다. 마음을 한곳에 모으고 고요하게 생각하는 참선을 중요시하는 ‘선(禪) 사상’은 그가 전하는 삶의 철학에 중요한 뼈대를 이룬다. 이러한 선 사상은 절제, 고요, 심플을 앞세우는 ‘젠스타일’로 발전하여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마스노 ?묘는 무엇이든 차고 넘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스스로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것임을 설파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과연 무엇이 불필요한 것들인가? 이들을 어떻게 버려야 하는가, 버리는 대신 채워 넣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자기 자신에게 충실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삶을 어떠한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가.... [불필요한 것과 헤어지기]는 망상과 착각, 나쁜 기억에서 벗어나 쓸데없는 고민과 완전히 헤어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털어내기, 내려놓기, 잊기’를 기억하고, 단순하게 사는 것부터 시작해야 몸과 마음뿐만 아니라 내 주변이 편안해진다. 심플하고 느긋하게,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싶은 이들이 마음속에 꼭 담아야 할 46가지 삶의 지혜를 만나보자.

인생의 중심에 ‘남’이 아닌 ‘나’를 두고 살자!
털어내고, 내려놓고, 잊어버리는 인생의 기술


고민거리가 없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크고 작든 우리는 늘 고민에 휩싸여 살고, 그 때문에 불안해하거나 초조해한다. 이는 생각의 중심에 ‘나’를 두지 않고 ‘타인’을 두어서 비교하기 때문에 더욱 심각해진다. 남이 하니까 나도 한다, 이렇게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하니까 반드시 그 길을 따라야 한다, 지금은 이런 시대니까 이렇게 살자! 이런 것들에 끌려다니니 나만의 기준은 사라지고, 누군가를 따라가기에 바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자꾸 뒤처진 것 같아 불안하고 걱정거리만 늘어난다. 결국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 소중한 것,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아간다면 생기지 않았을 의문과 걱정 때문에 상처받고 좌절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불필요한 것과 헤어지는 방법을 크게 5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알려준다. 1부에서는 세상의 상식이나 유행 등에 떠밀려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과 헤어지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내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에서는 1부를 통해 헤어진 불안, 걱정, 고민거리 대신 마음에 채워 넣어야 할 것들, 진정 내 삶에 소중한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3부에서는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기준을 만들어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친구 사이에서 얻게 되는 실생활의 각종 고민들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풀어나간다. 특히 말하는 게 힘들고, 다른 이들의 속도를 따라가느라 몸과 마음을 망치고 있는 우리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어떤 것을 우선적으로 버려야 하는지, 상처를 입었다면 어떻게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4부는 인간관계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거리들 위주로, 폭발하는 인맥 사이에서 지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5부는 돈, 나이듦, 죽음, 사랑, 자녀 교육 등 인생에 관한 다양한 고민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모든 것을 가지려 하지 말고, 적당함을 아는 것이야말로 편안한 인생을 사는 데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강조한다.

걱정거리의 90퍼센트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
너무 많은 짐을 안고 사는 당신이 꼭 읽어야 할 책


너무 많은 정보와 인맥에 둘러싸야 살아가야 하는 시대. 돈을 많이 벌고 싶다, 지금보다 더 높은 지위에 올라가고 싶다, 나도 인맥을 넓혀서 언제든 쉽게 도움을 받고 싶다... 등등 우리는 실제로 삶 전반에 걸쳐 많은 것들을 원하고, 이에 집착하고 있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왜 원하는 것일까? 정말 필요해서? 아니면 남이 하고 있으니까? 나는 왜 걱정하고 있는 것일까? 나는 왜 늘 초조하고 불안할까? 지금 이것을 다 내려놓으면 모든 게 망가질지도 모른다는 또 다른 걱정에 휩싸여 있는 것은 아닐까?
내 능력보다 높은 성과를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니 헉헉거리며 야근을 하고, 몸과 마음도 상하게 된다. 잘난 친구와 나를 비교하게 되니 지금 내 삶에 자신이 없다. 이 모든 것은 스스로를 초라하게 만들고, 여기에 불안과 고민, 걱정거리가 파고들 틈이 생긴다. 실제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데, 스스로가 쓸데없는 고민거리를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시간이 조금 지나면 별거 아닌 일이었거나, 굳이 내게 필요하지 않았던 것임을 깨닫게 된다. 들끓는 욕심과 정보에서 한 발자국 떨어져만 있어도 마음이 가벼워진다. 이제 미리 걱정하지 말고 ‘나’ ‘지금’ ‘여기’에만 집중하는 연습을 시작하자. 그렇게 쓸데없는 불안이나 고민을 안지 않도록 마음을 정돈해가는 것이다. 머지않아 보다 편안하고 느긋하게,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자신과 만나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_지금의 걱정거리는 대부분 쓸데없는 것

1부_불안과 고민에서 벗어나는 '가벼운 삶'의 추구

왜 늘 비교하며 살고 있을까?
지금 내 모습에 자신감을 갖는 사람
마음을 정돈하는 곳 만들기
소유물을 줄이자
아무리 해도 안 되는 일이 생기면
색안경을 벗으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깨끗하게 물러날 수 없을까?
'적당함'을 이해하는 삶

2부_쓸데없는 것 대신 채워 넣어야 할 것들
내게 당연한 존재에 대해 생각해보기
하루에 한 번 반드시 멈춰 서야 하는 이유
마음껏 침울해져도 좋다
아침을 소중히
정보의 폭음폭식은 그만
진정 즐기고 싶다면 몰두하라
감정을 그대로 내버려두기
고요한 밤, 중요한 밤
나에게 가장 편안한 곳은 어디?

3부_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는 삶을 위하여
진정한 자유는 '자기 기준'에서 생긴다
이기나 지나 똑같다
남의 재능을 부러워하기 전에
'덕분에'라는 말의 힘
좋은 말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내가 가진 원숙함을 존중해주기
어떤 경우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온다
오늘 할 일은 다 했고?
집착하지 않되, 지레 도망가지도 말 것
남은 남, 나는 나
억지로 적을 만들지는 말자
능숙하게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래도 너무 초조해질 때

4부_좋은 인연을 맺고, 나쁜 인연은 끊기
한 사람의 인연이 다른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도록
우연한 만남이란 없다
나는 먼저 양보하는 사람일까?
적당히 상대의 체면을 세워주자
매일 10분, 스스로에게 휴식 시간을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려면
잘못은 바로 인정한다
말 잘하는 사람보다는, 잘 들어주는 사람
이해득실은 잊어라

5부_인생에 관해 고민하는 방법
돈에 관하여: 충분함을 아는 사람 되기
나이듦에 관하여: 늙어도 재미있게 살 수 없을까?
연애에 관하여: 80퍼센트까지만 이해해준다면
부부에 관하여: 불평을 들어줄 준비
자녀에 관하여: 걱정은 간섭에서 온다
죽음에 관하여: 전력을 다해 살고, 죽는 것
마지막에 관하여: 내가 남기고 싶은 말은?

본문중에서

망상을 낳는 가장 큰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매사를 '대립적'으로 파악하는 사고방식입니다. 이를테면 생(生) 사(死), 승(勝) 패(敗), 미(美) 추(醜), 빈(貧) 부(富), 호(好) 불호(不好)와 같이 가르는 것이지요. '생'의 대립으로 '사'를 생각하고, 양쪽을 비교하여 '생'은 존귀하고 '사'는 덧없다는 해석을 내립니다.
'저 사람은 운이 좋은데 난 왜 운이 나쁠까?'
'난 손해만 보고 있는데 저 친구는 왜 항상 이득을 보고 있을까?'
남을 부러워하는 마음이나 자신을 한탄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고개를 내미니 그것에 마음을 사로잡혀 스스로를 가치 없다고 평가하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고 생각해버립니다. 주위에 휘둘리고 있는 모습, 망상에 칭칭 얽매여 있는 모습이랄까요?
( '왜 늘 비교하며 살고 있을까' 중에서/ p.17)

"하나를 버리면 한 가지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집착은 마음을 흐리고 걱정거리를 늘리는 것들 중에서도 으뜸입니다. 무언가를 소유하게 되면 집착도 따라옵니다. 때로는 지금 갖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원해서 불필요한 욕심이 생길 수도 있지요. 물건을 지키고 늘려야 하니 마음이 쓰이고 고민하게 됩니다. 그야말로 걱정거리가 더해지는 것이지요. 물건에 대한 걱정거리를 줄이는 방법은 물건을 버리는 방법뿐입니다.
( '소유물을 줄이자' 중에서/ p.31)

선택지가 너무도 많아 망설여지고 스스로 내리는 판단에 자신감을 갖지 못합니다. 이런 일은 모든 상황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찾아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보가 많다 보니 새로운 내용을 접할 때마다 기준이 바뀝니다. 여기서 한번 되짚어볼까요? 어떤 관점에서 일자리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을까요? 본래 일이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가 제일 중요합니다. 일을 선택한다는 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와도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고 해도, 단편적인 글자들 사이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타인이 남기는 후기도 결국은 나의 판단이 아닌 타인의 경험일 뿐입니다. 내 삶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다른 이의 의견이 중요할까요, 아니면 나만의 기준이 중요할까요?
( '정보의 폭음폭식은 그만' 중에서/ p.72)

사회라는 곳에서는 엄청난 능력을 가진 뛰어난 이들만 살아남는 건 아닙니다. 똑똑하고 야무진 이들만 각광받는 것도 아닙니다. 조금 무디고 더디더라도, 각자의 자리가 있고 역할이 있습니다. 오히려 최전선에서 한 발 물러서 있는 사람들은 나무 대신 숲을 보고 빈 곳을 발견하는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숙한 방식으로 일을 해결할 수 있는 혜안을 갖고 있습니다.
( '내가 가진 원숙함을 존중해주기' 중에서/ pp.120~121)

혹시 '사람 사귀는 게 힘든데 어쩌나. 도저히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나요? 하지만 그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사람을 사귀는 데는 중요한 원칙이 있습니다. 그 열쇠는 바로 '서(恕)', 즉 동정심입니다.
'서'는 [논어]에 나오는 말로, 공자와 그의 뛰어난 제자였던 안연의 대화 속에 등장합니다. 안연이 공자에게 "평생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라고 묻자, 공자는 이렇게 답합니다.
"그것은 '서'이니라."
'서'는 남을 용서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공자는 또한 이렇게 말을 이어갑니다.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은 남에게도 시켜서는 안 되느니라."
(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려면' 중에서/ pp.178~179)

연애는 '80퍼센트'라는 말을 기억해뒀으면 합니다. 생뚱맞게 들릴지 모르지만 연애에서 80퍼센트란 상대에게 완벽을 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에 빠져 있으면 아무래도 자신과 상대를 서로 겹치려고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100퍼센트 이해하기 바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태어난 곳도, 자란 환경도, 받아온 교육도, 연관되어 있는 인간관계도 같은 게 없는 두 사람이 서로 모든 걸 알고 이해하려는 시도 자체가 무리입니다. 서로 다른 게 당연하지요.
모든 게 서로 일치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서로 다른 생각이 있을 거라는 점, 서로 다른 길을 갈 수도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나와 많이 다른 점에 대해서 이해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 '연애에 관하여: 80퍼센트까지만 이해해준다면' 중에서/ p.210)

"살아갈 때는 전력을 다해 산다. 죽을 때는 전력을 다해 죽는다."
살아서 죽음을 생각할 때 인간은 불안하고 두려워집니다. 그것은 생이 끝나서 사라져버리는 것을 죽음이라고 파악하기 때문입니다. 선에는 "전후제단(前後際斷)"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거의 일을 후회하지 않고 미래의 일을 미리 걱정하지 않으며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하루하루 전력을 다하라'는 의미입니다. 한순간 한순간이 절대적인 것이며 그 앞도 그 뒤도 이어져 있지 않습니다. 삶과 죽음도 각각 절대적인 것입니다. 삶은 죽음에 이르기 전의 모습이 아니며, 죽음은 삶의 뒤에 따르는 모습이 아닙니다.
( '죽음에 관하여: 전력을 다해 살고, 죽는 것' 중에서/ p.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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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마스노 슌묘(Shunmyo Masun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3~
출생지 일본 가나가와 현
출간도서 16종
판매수 3,031권

1953년 가나가와 현 출생으로, 겐코지建功寺의 주지스님이자 정원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또한 다마미술대학교 환경디자인과 교수,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특별교수로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다. 선禪 사상과 일본의 전통 문화를 바탕으로 한 ‘선의 정원’ 창작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 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을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예술선장 문부대신 신인상’을 정원 디자이너로서는 최초로 수상하였으며, 독일연방공화국 공로훈장인 공로십자훈장,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공로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하였다.
2006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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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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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일본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활자의 매력에 이끌려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잡담이 능력이다》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졸혼 시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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