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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살인 사건

원제 : ABC Mu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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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ABC 살인 사건

    어느 날 에르퀼 푸아로의 앞으로 자신만만한 도전장이 날아든다. 그 직후 A, B, C로 시작하는 이름을 가진 도시에서, 각각 이름이 A, B, C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순서대로 살해당한다. 사건 현장에는 매번 알파벳 순서대로 도시를 안내하고 있는 ABC 철도 안내서가 펼쳐져 있고, 정신병자의 무차별 연쇄 살인이라는 언론의 보도에 사람들은 공포에 떠는데.......

    "만약 애거서 크리스티가 범죄를 저지르려고 소설 쓰기를 포기한다면, 그녀는 몹시 위험한 인물이 될 것이다. 푸아로 말고는 아무도 그녀를 잡을 수 없을 테니까."
    - 타임스

    출판사 서평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
    그녀 생애 최고의 걸작들을 만난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들만을 엄선한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시리즈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기네스 기록에 따르면, 애거서 크리스티는 말 그대로 시대를 풍미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100권이 넘는 장편 소설과 단편집과 희곡을 썼으며, 그녀의 작품들은 10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거의 40억 부가 넘게 팔려 나갔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성경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작가이다.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는 [가디언]에서 선정한 애거서 크리스티 베스트 10 목록 및 전 세계적인 애거서 크리스티의 판매고와 애거서 크리스티 본인이 직접 뽑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 목록 등을 고려하여, 그녀의 작품들 중에서도 인기와 명성이 높은 작품들을 골라 선정하였다. 시리즈를 10권으로 제한하여 총 77권인 그녀의 전집에 비해 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새로이 현대적인 디자인을 입혔다.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시리즈에는 전 세계에서 1억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출간 이래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미스터리 소설인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비롯하여 애거서 크리스티가 창조한 캐릭터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명탐정 에르퀼 푸아로의 대표작 [오리엔트 특급 살인] 등이 포함되어 있다. 유네스코가 세계 번역 현황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만든 도구인 ‘번역 인덱스(Index Translationum)’에 따르면, 애거서 크리스티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개인 작가이기도 하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그녀는 1971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데임(남자의 기사 작위에 해당) 작위를 받아 데임 애거서가 되었다.

    명탐정 에르퀼 푸아로의 탄생과 성격

    애거서 크리스티가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언니인 매지와의 내기에 가까운 대화 때문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언니가 그녀에게 추리 소설을 쓰기 힘들 거라고 단언하자 애거서 크리스티는 언젠가 추리소설을 꼭 쓸 거라고 단언한다. 그리고 자신이 쓸 수 있을 만한 추리 소설 종류가 무엇일까 고민에 빠진다. 당시 병원 조제실에 근무했던 애거서는 독살에 관한 이야기에 관심이 쏠렸고, 장난삼아 독살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마음에 쏙 들어 그것을 밀어붙이기로 결정한 다음, 등장인물과 탐정 캐릭터에 대해 연구했다.
    그 당시 그녀는 셜록 홈즈의 전통에 푹 젖어 있었기에, 홈즈와 같은 탐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여겼다. 하지만 그녀의 탐정은 셜록 홈즈와는 달라야 했다. 나만의 탐정을 개발하되, 조수나 부하 같은 동료도 하나 두겠다고 생각했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자서전에서 "책에서 보고서 찬양하게 된 유일한 탐정은 셜록 홈즈였지만, 그와는 감히 경잴할 엄두도 낼 수 없었다."고 밝혔다. 아르센 뤼팽은 탐정이기도 하고 범죄자이기도 한 것이 자신의 타입이 아니라 관두었다. 그녀는 [노란 방의 비밀]의 기자 룰르타비유 같은 탐정을 창조해 내고 싶었다. 고민 중에 당시 자신의 교구에 무리 지어 살고 있던 벨기에 난민들에 문득 생각이 미쳤다. 온갖 종류의 난민 중에 경찰이 없으라는 법도 없지 않은가 싶었던 그녀는 은퇴한 경찰, 너무 젊지 않은 탐정을 창조해 낸다.(이후 애거서는 이것이 자신의 실수였음을 인정한다. 처음부터 푸아로의 나이를 노인으로 설정한 탓에, 출판사의 요청으로 여러 권 시리즈를 쓰게 되었을 때에는, 몇 권 쓰지 못하고 바로 그 캐릭터를 훨씬 젊은 인물로 다시 시작해야 할 거라고 생각한 순간도 있었다.) 자신의 너저분한 침실을 치우다가 탐정만큼은 꼼꼼하고 깔끔한 성격으로 만들겠다고 결심한다.

    "자그마한 덩치의 깔끔한 남자. 언제나 물건을 정리하고, 짝을 맞추고, 둥근 것보다는 네모난 것을 좋아하는 깔끔한 성격의 작은 남자가 눈앞에 선했다. 또한 매우 영리해야 했다. ‘작은 회색 뇌세포’가 있는 사람. 나는 그 멋진 표현을 기억해 두기로 했다. 그래, 그는 작은 회색 뇌세포가 있어야 했다. 이름은 인상적으로 짓기로 했다. 셜록 홈즈와 그 가족들처럼. 홈즈의 형 이름이 뭐였더라? 마이크로포트 홈즈였지.
    에르퀼스(‘헤라클레스’를 의미한다.)라고 하면 어떨까? 덩치 작은 남자이니 잘 어울릴 성싶었다. 성은 다소 어려운 것으로 하기로 했다. 하지만 왜 푸아로라고 했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문득 떠올랐거나 신문이나 책에서 보지 않았을까 싶다. 하지만 에르퀼스 푸아로는 잘 어울리지 않았다. 그래서 에르퀼 푸아로로 하기로 했다. 좋았어. 마침내 결정되었다." _ [애거서 크리스티 자서전] 중에서

    이렇게 에르퀼 푸아로가 탄생했다. 일류 탐정으로서의 자부심만큼이나 자신의 콧수염에 대해서라면 에베레스트만큼 높은 자부심을 자랑하는, 애거서 크리스티가 창조한 대표적인 명탐정이. 하지만 ‘명탐정’하면 떠오르는 날카롭고 지적인 이미지 같은 것들을 푸아로에게 기대했다간 큰 코 다친다. 등장하는 작품마다 ‘땅딸막한 외국인’으로 묘사되는 그는, 아무리 더운 날씨에도 화려한 신사 정장에 똑바로 모자를 눌러쓰고 완벽한 대칭을 자랑하는 콧수염을 한, (특별한 의미로) 전혀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갖춘 신사. 약방의 감초 헤이스팅스는 매번 푸아로에게 탐정다운 멋진 모습을 보이라고 불만을 표하지만, 그때마다 "지금 나더러 떨어진 담뱃재나 발자국 같은 거라도 찾으란 말인가?" 하고 받아치고는 한다.

    하지만 정신없이 증거를 찾아 발바닥에 땀나도록 경찰들도, 그런 경찰의 눈을 속일 수 있다고 믿는 범인들도, 저마다 조금씩은 비밀을 감추고 있는 수많은 등장인물들 중 그 누구도 ‘작은 회색 뇌세포’를 가동하여 진실을 향해 가는 푸아로를 앞지를 수 없다. 게다가 사람들을 살살 녹여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끌어내는 그의 말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니, 하녀, 가정부, 정원사, 집주인, 동네 꼬마, 심지어는 사건 현장 맞은편의 과일 가게 주인도 푸아로에게 걸리면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다 꺼내서 털어놓게 된다는 사실. 한편 항상 주변 사람의 애정 문제에 신경을 쓰는 따뜻한 가슴의 소유자인 덕택에, 푸아로가 해결한 사건의 뒤에 커플이 맺어지는 확률은 (약간 과장해서) 99%에 이른다!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으로 데뷔한 이래 [커튼]에서 죽음을 맞을 때까지, 벨기에 출신의 이 작은 탐정은 30편이 넘는 장편과 50편이 넘는 단편에서 사건을 해결했다. 푸아로가 죽음을 맞는 [커튼]은 애거서 크리스티가 2차 세계 대전 중에 쓴 소설로, 마플 양의 마지막 사건으로 예정해 둔 작품 [잠자는 살인]과 함께 은행 금고에 30년 넘게 잠들어 있었다. 이 작품들은 애거서 크리스티 생애 말년에 이르러서야 공개되는데, 자신이 더 이상 새로운 소설들을 쓸 수 없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커튼]의 출간과 함께 그의 부고가 [뉴욕 타임스]에 실림으로써, 에르큘 푸아로는 [뉴욕 타임스]에 부고가 실린 유일한 가상의 인물이 되었다. 해당 기사는 1975년 8월 6일 신문 첫 페이지를 장식했다.

    애거서 크리스티가 직접 뽑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살인을 예고합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열세 가지 수수께끼
    0시를 향하여
    끝없는 밤
    비뚤어진 집
    누명
    움직이는 손가락

    [가디언] 선정 애거서 크리스티 베스트(2009)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엔드하우스의 비극
    오리엔트 특급 살인
    ABC 살인 사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다섯 마리 아기 돼지
    비뚤어진 집
    살인을 예고합니다
    끝없는 밤
    커튼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애거서 크리스티 재단 제공)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서재의 시체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벙어리 목격자
    마플 양 단편 모음집
    다섯 마리 아기 돼지
    빅 포
    ABC 살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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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애거서 크리스티(Agatha Christi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90.09.15~1976.01.12
    출생지 영국 데번
    출간도서 407종
    판매수 106,203권

    정식 이름은 애거서 메리 클라리사 밀러 크리스티 맬로원(Agatha Mary Clarissa Miller Christie Mallowan)이다.
    1890년 영국 데번 주에서 미국인 프레더릭 밀러와 영국인 클라라 베이머 부부의 삼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어머니의 교육을 받았고 열여섯 살 때 파리로 이주해 학교에서 성악과 피아노를 배웠다. 1912년 영국으로 돌아와 2년 뒤 아치볼드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했고 1차 대전 시기에 쓴 [스타일스 저택의 살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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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주로 문학 작품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가즈오 이시구로의 [우리가 고아였을 때], [창백한 언덕 풍경], [녹턴], [나를 보내지 마], 프랑수아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제임스 설터의 [스포츠와 여가], 로맹 가리(에밀 아자르)의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가면의 생], [여자의 빛 ], [솔로몬 왕의 고뇌], 미셸 슈나이더의 [슈만, 내면의 풍경], 야스미나 레자의 [행복해서 행복한 사람들]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나의 프랑스식 서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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