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9,9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2,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5,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태백 시집 4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35,000원

  • 31,500 (10%할인)

    35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7)

    • 사은품(1)

    책소개

    중국과 한국이 사랑하는 대표시인, 이백

    이백의 시 1072수를 한국어로 번역하였다. 현재 남아있는 그의 시는 물론이고 일부 구절만 남아있는 것까지 모두 수록하여 세계 최초로 그의 시를 완전하게 수록하였다. 그리고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등의 역대 주석가와 번역가의 연구 성과를 모두 참조하여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이백 시집을 만들었다.

    또한 해제를 통해 시가 지어진 계기와 배경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시의 내용도 축약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주석에서는 어려운 한자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관련 고사의 내용 또한 쉽게 풀어서 수록하였다. 그리고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경우 별해를 소개함으로써 독자의 감상을 더욱 깊게 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하였다.
    이백은 두보와 함께 중국의 대표적인 시인이며 많은 사람들이 그의 시를 좋아한다. 한국 사람도 예외가 아니다. 심지어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라는 노래까지 있을 정도이다. 시의 신선이라 불리며 호방하고 낭만적인 시풍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선조들도 이백과 두보를 병칭하며 학문에 있어 빠져서는 안 될 학습 내용이었으며, 그들의 시를 본받고자 하였다.

    현재 한국어로 중국 고전 시인들의 작품이 완역된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도연명, 왕유, 맹호연 등이 고작이다. 하지만 이들의 시는 모두 몇 백수에 불과하다. 시가 천 수 이상 남아있는 대형작가로는 아직 완역된 예가 없으며 두보와 소식의 시 전역이 지금 진행중이다. 지금 출간된 [이태백시집]은 중국의 대형작가 작품으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어로 번역되었으며, 이로 인해 이백 관련 연구뿐만 아니라 중국 고전 시가 연구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백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한 시선집은 여러 종이 출간되어 있는데, 이러한 선집으로는 이백 시의 전모를 파악하기 어렵다. 그 부작용으로 이백의 시는 술과 관련된 것만 있다거나 과장과 낭만이 주요 내용이라고 알려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의 시에는 진한 외로움과 슬픔이 담겨 있다. 그 외로움과 슬픔을 이기기 위해 술을 마셨고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 힘찬 기상을 표현하였다. 이제 [이태백시집]의 출간을 통해 그의 시세계 전모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머리말

    402. 친척 동생인 이열에게 주다 贈從弟冽
    403. 여구 처사에게 주다 贈閭丘處士
    404. 징군 전소양에게 주다 贈錢徵君少陽
    405. 선주 영원사의 중준 스님에게 주다 贈宣州靈源寺仲濬公
    406. 조미 스님에게 주다 贈僧朝美
    407. 행융 스님에게 주다 贈僧行融
    408. 황산의 호공에게 시를 지어주고 백한을 구하다 및 서문 贈黃山胡公求白 幷序
    409. 경정산에 올라 남쪽을 바라보며 옛일을 생각하고 두 주부에게 주다 登敬亭山南望懷古, 贈竇主簿
    410. 난리를 겪은 후 섬중으로 은거하고자 하여 최흠 선성현령에게 남겨주다 經亂後將避地剡中, 留贈崔宣城
    411. 친척 숙부인 이양빙 당도현령께 바치다 獻從叔當塗宰陽氷
    412. 감회를 써서 상 남릉현승에게 주다 書懷贈南陵常贊府
    413. 왕윤에게 주다 贈汪倫
    414. 안륙 백조산 도화암에서 유관 시어사에게 부치다 安陸白兆山桃花巖寄劉侍御
    415. 회남에서 병으로 누웠다가 감회를 써서 촉에 있는 조유 징군에게 부치다 淮南臥病書懷, 寄蜀中趙徵君
    416. 농월계의 오 산인에게 부치다 寄弄月溪吳山人
    417. 가을 산에서 장 위위경과 왕 징군에게 부치다 秋山寄衛尉張卿及王徵君
    418. 종남산을 바라보며 자각봉의 은자에게 부치다 望終南山寄紫閣隱者
    419. 저녁에 날이 개자 두릉의 누대에 올라 위요에게 부치다 夕霽杜陵登樓寄韋繇
    420. 가을밤 용문 향산사에 머물며 왕 방성현령 어르신, 봉국사 영 스님, 친척 동생인 이유성과 이영문에게 받들어 부치다 秋夜宿龍門香山寺, 奉寄王方城十七丈, 奉國瑩上人, 從弟幼成令問
    421. 봄날 홀로 앉아 정 율양현령에게 부치다 春日獨坐寄鄭明府
    422. 회남의 벗에게 부치다 寄淮南友人
    423. 사구성 아래서 두보에게 부치다 沙丘城下寄杜甫
    424. 원단구가 성 북쪽의 산에 석문의 거처를 지었는데, 그곳에 고봉의 유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내가 무리와 헤어져 멀리서 그리워하고 또 은둔하고자 하는 뜻이 있어서, 이에 옛 일을 적어서 부치다. 聞丹丘子於城北山營石門幽居, 中有高鳳遺跡, 僕離群遠懷, 亦有棲遁之志, 因 舊以寄之
    425. 회음에서 느낀 바를 적어 왕 송성현령에게 부치다 淮陰書懷寄王宋城
    426. 왕창령이 용표현위로 좌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멀리서 이 시를 부치다 聞王昌齡左遷龍標, 遙有此寄
    427. 왕옥산인 맹대융에게 부치다 寄王屋山人孟大融
    428. 지난날 노닐던 것을 기억하고서, 원 초군참군사에게 부치다 憶舊遊, 寄 郡元參軍
    429. 달밤에 강을 다니다 최종지 원외랑에게 부치다 月夜江行寄崔員外宗之
    430. 백로주에 묵으며 양이물 강녕현령에게 부치다 宿白鷺洲寄楊江寧
    431. 신림포에서 바람에 막혀 벗에게 부치다 新林浦阻風寄友人
    432. 위빙 남릉현령에게 부치다. 내가 강가에서 흥이 나서 그를 방문하러가다가 안 상서를 찾아가는 그를 만났기에 웃으며 이 시를 주었다 寄韋南陵 , 余江上乘興訪之, 遇尋顔尙書, 笑有此贈
    433. 정이 깊은 나무에 관해 써서 상공에게 부치다 題情深樹寄象公
    434. 북산에서 홀로 술을 마시며 위씨에게 부치다 北山獨酌寄韋六
    435. 조염 당도현위에게 부치다 寄當塗趙少府炎
    436. 동로의 두 아이에게 부치다 寄東魯二稚子
    437. 청계 강조석 위에서 홀로 술을 마시다가 권소이에게 부치다 獨酌靑溪江石上寄權昭夷
    438. 선방에서 친구 잠윤을 그리워하다 禪房懷友人岑倫
    439. 여산을 노래하여 노허주 시어사에게 부치다 廬山謠寄盧侍御虛舟
    440. 심양성을 떠나 팽려호에서 배를 띄우며 황 판관에게 부치다 下尋陽城, 泛彭 , 寄黃判官
    441. 심정을 써서 종제인 이소 빈주장사에게 부치다 書情寄從弟 州長史昭
    442. 왕 한양현령에게 부치다 寄王漢陽
    443. 봄날 산으로 돌아와 맹호연에게 부치다 春日歸山寄孟浩然
    444. 야랑으로 유배 가다가 영화사에서 심양의 여러 관리들에게 부치다 流夜郎, 永華寺寄尋陽群官
    445. 야랑으로 유배 가다가 서새역에 도착해 배은에게 부치다 流夜郎, 至西塞驛寄裴隱
    446. 한양에서 술에 몹시 취해 돌아와 왕 한양현령에게 부치다 自漢陽病酒歸, 寄王明府
    447. 한양의 버들 빛을 바라보며 왕 한양현령에게 부치다 望漢陽柳色寄王宰
    448. 강하에서 보익 한양 녹사에게 부치다 江夏寄漢陽輔錄事
    449. 이른 봄에 왕 한양현령에게 부치다 早春寄王漢陽
    450. 강가에서 파동에 있는 친구에게 부치다 江上寄巴東故人
    451. 강가에서 원임종에게 부치다 江上寄元六林宗
    452. 종제인 이소 선주장사에게 부치다 寄從弟宣州長史昭
    453. 경계의 동정에서 정악 현위에게 부치다 涇溪東亭寄鄭少府
    454. 선성에서 중양절에 최성보 시어가 우문 선성태수와 함께 경정산에 놀러갔다고 들었는데 나는 그때 향산을 올랐기 때문에 그 감상을 함께 하지 못하였다. 이에 취한 뒤에 최성보 시어에게 부치다 2수 제1수 宣城九日, 聞崔四侍御與宇文太守遊敬亭, 余時登響山, 不同此賞, 醉後寄崔侍御二首 其一
    455.선성에서 중양절에 최성보 시어가 우문 선성태수와 함께 경정산에 놀러갔다고 들었는데 나는 그때 향산을 올랐기 때문에 그 감상을 함께 하지 못하였다. 이에 취한 뒤에 최성보 시어에게 부치다 2수 제2수 宣城九日, 聞崔四侍御與宇文太守遊敬亭, 余時登響山, 不同此賞, 醉後寄崔侍御二首 其二
    456. 최성보 시어에게 부치다 寄崔侍御
    457. 경계 남쪽 남산 아래에 낙성담이 있는데 집터를 정할 만하여 내가 바위에 배를 대고 하창호 판관에게 부치다 涇溪南藍山下有落星潭, 可以卜築, 余泊舟石上, 寄何判官昌浩
    458. 아침 일찍 칠림도를 지나며 만거에게 부치다 早過漆林渡寄萬巨
    459. 경정산을 노닐며 최성보 시어에게 부치다 遊敬亭寄崔侍御
    460. 삼산에서 금릉을 바라보며 은숙에게 부치다 三山望金陵寄殷淑
    461. 금릉에서 배를 타고 거슬러 올라가 백벽산을 지나며 달을 감상하고 천문산에 이르러 왕 구용주부에게 부치다 自金陵 流過白壁山翫月達天門, 寄句容王主簿
    462. 오왕께 부쳐 올리다 3수 제1수 寄上吳王三首 其一
    463. 오왕께 부쳐 올리다 3수 제2수 寄上吳王三首 其二
    464. 오왕께 부쳐 올리다 3수 제3수 寄上吳王三首 其三

    5 송별送別

    465. 가을날 노군의 요임금 사당의 정자에서 연회를 열어 두 보궐 및 범 시어와 헤어지다 秋日魯郡堯祠亭上宴別杜補闕范侍御
    466. 노송과 헤어지다 別魯頌
    467. 형님이신 중도현령과 헤어지다 別中都明府兄
    468. 꿈에 천모산을 노닌 것을 읊고서 떠나다 夢遊天 吟留別
    469. 조남의 여러 관리들을 떠나 강남으로 가다 留別曹南群官之江南
    470. 변방을 노닐기 위해 형님인 우적과 배씨를 떠나다 留別于十一兄 裴十三遊塞垣
    471. 왕숭 사마를 떠나다 留別王司馬嵩
    472. 맹산으로 돌아가며 금문의 친구들을 떠나다 還山留別金門知己
    473. 밤에 장씨와 헤어지다 夜別張五
    474. 위군에서 소인 현령과 헤어지고 북쪽으로 가다 魏郡別蘇明府因北遊
    475. 유 서하현위를 떠나다 留別西河劉少府
    476. 영양에서 원단구와 헤어지고 회양으로 가다 潁陽別元丹丘之淮陽
    477. 광릉의 여러 공을 떠나다 留別廣陵諸公
    478. 광릉에서 헤어지며 주다 廣陵贈別
    479. 시국에 감개하며 종형인 서왕 이연년과 종제인 이연릉을 떠나다 感時留別從兄徐王延年從弟延陵
    480. 저옹과 헤어지고 섬중으로 가다 別儲邕之剡中
    481. 금릉의 여러 공을 떠나다 留別金陵諸公
    482. 즉석에서 짓다 口號
    483. 금릉 주점에서 떠나다 金陵酒肆留別
    484. 금릉 백하정에서 떠나가다 金陵白下亭留別
    485. 동림사의 스님과 헤어지다 別東林寺僧
    486. 야랑으로 유배 가며 오강에서 종경을 떠나다 竄夜郎, 於烏江留別宗十六璟
    487. 공 처사를 떠나다 留別 處士
    488. 정 판관에게 주고 헤어지다 贈別鄭判官
    489. 황학루에서 광릉으로 가는 맹호연을 보내다 黃鶴樓送孟浩然之廣陵
    490. 형산을 노닐러 가는 길에 한양 쌍송정에 들렀다가 문중 동생인 담호스님을 떠나다 將遊衡岳, 過漢陽雙松亭, 留別族弟浮屠談皓
    491. 가지 사인을 떠나다 2수 제1수 留別賈舍人至二首 其一
    492. 가지 사인을 떠나다 2수 제2수 留別賈舍人至二首 其二
    493. 형문을 건너서 송별하다 渡荊門送別
    494. 이광필 태위가 진의 백만 병사를 일으켜 남동쪽으로 출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약한 사내가 적장을 잡으려 끈을 요청하여 작은 능력이나마 펼 수 있기를 바랐지만, 중도에 병이 나서 돌아오게 되어, 금릉의 최 시어를 떠나며 19운을 짓다 聞李太尉大擧秦兵百萬出征東南, 懦夫請纓, 冀申一割之用, 半道病還, 留別金陵崔侍御十九韻
    495. 위 현위와 헤어지다 別韋少府
    496. 남릉에서 아이들과 이별하고 장안으로 들어가다 南陵別兒童入京
    497. 산승과 헤어지다 別山僧
    498. 포산으로 돌아가는 왕 산인에게 주고 헤어지다 贈別王山人歸布山
    499. 강하에서 송지제와 헤어지다 江夏別宋之悌
    500. 남양에서 손님을 보내다 南陽送客
    501. 강동으로 가는 장 사인을 보내다 送張舍人之江東
    502. 왕옥산으로 돌아가는 왕옥산인 위만을 보내다 및 서문 送王屋山人魏萬還王屋 序
    부록. 왕옥산인 위만의 작품 금릉에서 한림공봉인 적선에게 답하다 金陵酬翰林謫仙子
    503. 장로로 가는 조염 당도현위를 보내다 送當塗趙少府赴長蘆
    504. 월 땅의 산수를 찾아가는 벗을 보내다 送友人尋越中山水
    505. 최씨 집에 구혼하러 저주로 가는 문중 동생 이응을 보내다 送族弟凝之 求婚崔氏
    506. 매호로 놀러 가는 벗을 보내다 送友人遊梅湖
    507. 천축사로 놀러가는 최씨를 보내다 送崔十二遊天竺寺
    508. 천태산으로 돌아가는 양 산인을 보내다 送楊山人歸天台
    509. 황산 백아봉의 옛 집으로 돌아가는 온 처사를 보내다 送溫處士歸黃山白鵝峰舊居
    510. 동평으로 가는 조 방사를 보내다 送方士趙 之東平
    511. 산으로 돌아가는 한준, 배정, 공소보를 보내다 送韓準裴政孔巢父還山
    512. 이부 선발시험을 보러 가는 양 현위를 보내다 送楊少府赴選
    513. 임기를 마치고 장안으로 돌아가시는 임성현령이신 여섯 번째 숙부님을 눈을 마주하며 받들어 전별하다 對雪奉餞任城六父秩滿歸京
    514. 노군 요임금 사당에서 낭야로 가는 오씨를 보내다 魯郡堯祠送吳五之琅
    515. 노군 요임금 사당에서 장안으로 돌아가는 두박화 현령을 보내다 魯郡堯祠送竇明府薄華還西京
    516. 금향에서 장안으로 가는 위씨를 보내다 金鄕送韋八之西京
    517. 모함을 당해 노 땅을 떠나는 설씨를 보내다 送薛九被讒去魯
    518. 선보현의 동쪽 누각에서 가을밤에 진 땅으로 가는 문중 동생 이침을 보내다 單父東樓秋夜送族弟沈之秦
    519. 문중 동생인 이응을 보내려 안고에 도착하다 送族弟凝至晏
    520. 노성 북쪽 성곽에 있는 줄기가 굽은 뽕나무 아래에서 숭산 남쪽으로 돌아가는 장씨를 보내다 魯城北郭曲腰桑下送張子還嵩陽
    521. 홍농장사로 옮겨가는 유 노군장사를 보내다 送魯郡劉長史遷弘農長史
    522. 송성주부직을 대리하러 가는 문중 동생인 선보주부 이응을 보내기 위해 성곽 남쪽 월교에 이르렀다가 서하산으로 되돌아와 머물며 술을 마시고 이 시를 주다 送族弟單父主簿凝攝宋城主簿, 至郭南月橋, 回棲霞山, 留飮贈之
    523. 노군 동쪽 석문에서 두보를 보내다 魯郡東石門送杜二甫
    524. 노군 요임금 사당에서 하북으로 가는 장씨를 보내다 魯郡堯祠送張十四遊河北
    525. 항주에서 여주장사로 부임해가는 배택을 보내다 杭州送裴大澤赴廬州長史
    526. 파릉을 노래하여 송별하다 陵行送別
    527. 사명산으로 돌아가는 하지장 비서감을 보내며 황제의 명을 받들어 짓다 送賀監歸四明應制
    528. 의춘으로 폄적되어 가는 두 사마를 보내다 送竇司馬貶宜春
    529. 도 우림장군을 보내다 送羽林陶將軍
    530. 안서막부로 가는 정 유 두 시어와 독고 판관을 보내다送程劉二侍御兼獨孤判官赴安西幕府
    531. 조카 이량이 두 기녀를 데리고 회계로 부임해 가는 것을 보내며 장난삼아 이 시를 지어서 주다 送姪良 二妓赴會稽戱有此贈
    532. 월 땅으로 돌아가는 하지장을 보내다 送賀賓客歸越
    533. 수양 막부로 가는 장요를 보내다 送張遙之壽陽幕府
    534. 숭산으로 돌아가는 배도남을 보내다 2수 제1수 送裴十八圖南歸嵩山 二首 其一
    535. 숭산으로 돌아가는 배도남을 보내다 2수 제2수 送裴十八圖南歸嵩山 二首 其二
    536. 계양으로 돌아가는 문중 동생 이양을 왕창령과 함께 보내다 2수 제1수 同王昌齡送族弟襄歸桂陽 二首 其一
    537. 계양으로 돌아가는 문중 동생 이양을 왕창령과 함께 보내다 2수 제2수 同王昌齡送族弟襄歸桂陽 二首 其二

    저자소개

    생년월일 701~76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자는 태백太白이고 호는 청련거사靑蓮居士이며 별칭으로 적선謫仙이라 불리기도 한다. 시선詩仙이라 불리며 시성詩聖인 두보杜甫와 더불어 중국 고전 시가의 최고봉이다. 젊었을 때 유가, 도가, 종횡가, 유협 등을 익혔으며 중국 각지를 유람하며 다양한 지역 문화를 접하였다. 42세 때 현종의 부름을 받아 한림공봉을 하였지만 일 년 남짓 있다가 궁을 떠나 천하를 주유하였다. 자신을 대붕大鵬에 비유하며 기상을 떨치고자 하였지만 결국 실패하고 쓸쓸히 세상을 떠났다. 그의 시에는 호방하고 높은 기상이 빛나며 타고난 상상력으로 불후의 작품을 많이 남겼다. 그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중국어문학회장, 한시협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唐詩를 주로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으며 두보 시 전체를 역해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시 창작에도 관심이 있어 6권의 자작 한시집을 출간하였다. 연구 논문으로는 [두시장법연구], [압운과 장법의 상관성 고찰]. [질서와 조화 ? 두보 시의 원리]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한자자의론](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한국 시화에 보이는 두시](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사불휴-두보의 삶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남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화여대 중문과에서 박사후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방송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역서로 [이백시선], [쫓겨난 신선 이백의 눈물], [협주명현십초시](공역), [이태백시집](공역), [이제현 사선](공역) 등이 있으며, 주요논문으로는 [이백의 다원적 이상 추구와 그 좌절로 인한 비애], [이백의 간알시에 나타난 관직 진출 열망] [역사 인물에 대한 이백의 이중적 태도에 대한 고찰]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68~
    출생지 전남 광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北京大學에서 중국고대문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전공에서 가르치고 있다. 중국고전문학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에 관심을 가지고 중국고전시가의 예술적 특징, 문화적 가치에 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 논문으로는 [李白시에서의 시공간 이미지에 관한 고찰], [중국고전시의 理趣], [徐振 朝鮮竹枝詞에 나타난 淸人의 朝鮮인식] 등이 있으며 역서로 [영원한 대자연인 이백](공역, 이끌리오)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시리즈(총 143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42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