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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주명현십초시 : 고려의 위대한 유학자가 당나라 현인들의 유명한 시 각 10수씩 모두 300수를 가려 만든 시집[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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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도서 주요내용 및 기여도

    [협주명현십초시(夾注名賢十抄詩)]는 대략 고려 초기인 10세기 후반, 고려인에 의해 편찬된 [명현십초시(名賢十抄詩)]에 고려 말 1300년 전후에 스님 자산(子山)이 협주를 하여 편찬한 시선집(詩選集)으로, 중만당과 오대시기의 중국 시인 26인과 당나라에서 유학한 신라인 4인의 칠언율시가 각각 10수씩 총 300수가 실려 있다. 여기에는 당대(唐代)의 시를 총망라하였다고 알려져 있는 중국의 [전당시(全唐詩)]에 수록되지 않은 시가 100수 정도 실려 있으며, 협주에서 인용되고 있는 서적이나 인용문들이 현재 중국에 남아 있지 않은 것이거나 혹은 원문의 차이가 있는 것이 많아 그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책의 서문에서는 ‘체식과 격조가 모범적이고 단아하여, 후진 학자들에게 도움이 된다.(體格典雅, 有益於後進學者)’라 하며 선시와 협주의 목적이 후학에 대한 교육에 있음을 말하고 있다. 또한 중국 시인 외에 당나라에서 유학한 최치원(崔致遠)·박인범(朴仁範)·최승우(崔承祐)·최광유(崔匡裕) 등 4명의 신라인을 함께 선정하고 이들을 중국 시인들 사이에 배열함으로써 중국 시인들과 동등한 지위를 부여하고 있으며, 그 선시의 수를 300수로 한정함으로써 [시경(詩經)]에 비견되고자 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엿보여 준다.

    이 책의 이와 같은 선시 목적이나 구체적인 체제 및 선시 양상을 통해 우리는 이 책을 편찬하였던 고려뿐 아니라 이를 중간하고 배포하였던 조선 초기 문인들의 중국 시문학에 대한 이해의 수준과 비평의 방식을 알 수 있으며, 아울러 한국에서의 당시 수용의 양상과 영향 관계 및 당시 한시 교육의 구체적인 내용과 방법까지도 짐작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이 비록 중국시를 주된 대상으로 하고 있음에도, 고려조 우리 선조들에 의해 선시되고 주석이 달려 국내에서 간행된 당시선집(唐詩選集)으로서 이 책이 지니는 의의와 가치는 우리에게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과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다른 판본으로 소장되어 있는데, 최근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중국고전시가 전공자들이 한국학중앙연구원본을 저본으로 삼아 2년여 간의 공동연구를 통해 완역본을 출간하였다. 이 완역본에서는 원전의 원문과 주석에 대한 완역뿐 아니라 원전에서 미진한 작자소개와 주석을 보충하였으며, 다른 판본과의 자구상의 차이를 밝히고 특히 [전당시(全唐詩)]와의 대비상황을 모두 찾아 밝히는 등 교감에도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아울러 각각의 작품마다 해설을 덧붙여 일반 독자들도 시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번역과 해설은 각 시인별로 한 사람이 맡는 책임번역의 방식을 취하였지만, 모든 번역과 주석 및 해설들은 공동의 검토와 논의를 거쳐 수정 보완하였다. 역해에 참여한 사람은 다음과 같다.

    목차

    역자 서문
    [협주명현십초시]의 간행목적과 유전양상
    [협주명현십초시] 서문
    [협주명현십초시] 권상(卷上)

    01. 유우석(劉禹錫)


    001.봄날 회포를 써 낙양의 백이십이와 양팔 두 서자에게 부침(春日書懷寄東洛白二十二楊八二庶子)
    002.중서사인 백거이가 새로 지은 시를 보냈는데 일찍 머리가 세고 자식이 없는 것을 탄식하므로 내가 이 시를 줌(白舍人寄新詩, 有歎早白無兒, 因以贈之)
    003.회남절도사 상공 영호초에게 올려(上淮南令狐楚相公)
    004.백거이에게 수창하여(酬白樂天)
    005.왕소윤의 댁에서 상시 장고 형과 중서사인 백거이 대감과 술자리가 있었고 노낭중과 이원외 두 부사에게 겸하여 드리다(王少尹宅宴張常侍二十六兄白舍人大監, 兼呈盧郞中李員外二副使)
    006.영호상공께서 대나무에 제하신 것에 화답하여(和令狐相公題竹)
    007.대궐에서 종을 치는 것을 기다리며 여러 동료에게 보내어(闕下待傳點呈諸同舍)
    008.집현각에 쓰다(題集賢閣)
    009.영호상공이 수도로 막 돌아와 시를 써 회포를 말한 것에 화답하여(和令狐相公初歸京國賦詩言懷)
    010.동도유수로 가는 영호상공을 전송하며(送令狐相公赴東都留守)

    02. 백거이(白居易)

    011.서성에서 꽃을 대하니 충주 동파의 여러 나무들이 기억나 동루에 써서 부침(西省對花憶忠州東坡雜樹因寄題東樓)
    012.전당에서 봄날 느낀 바를 적다(錢塘春日卽事)
    013.앵무새(鸚鵡)
    014.유순지가 멀리서 자줏빛 고운 비단을 보내줘서 시로써 그에게 답하다(庾順之以紫霞綺遠贈以詩答之)
    015.어부(漁父)
    016.수정염주(水精念珠)
    017.여항의 아름다운 풍광(餘杭形勝)
    018.강가의 누대에서 저녁에 바라보며 읊조리고 즐기다 시를 완성하여 수부의 장원외에게 부침(江樓晩眺吟翫成篇寄水部張員外)
    019.눈이 어두워서(眼昏)
    020.강가 누각에서 저녁 경치를 바라보다가 손님을 초대하다(江樓夕望招客)

    03. 온정균(溫庭筠)
    021.신풍을 지나며(過新 )
    022.진림정에서 예전 노닐던 것에 느낀 바를 쓰다(題懷眞林亭感舊遊)
    023.진국공 배도의 수풀 연못에 쓰다(題裵晉公林池)
    024.선생 자수께 부침(寄先生子修)
    025.쉬는 날 중서성에서 아는 분을 찾아뵙고(休澣日西掖謁所知)
    026.이중서사인에게 띄움(投中書李舍人)
    027.친구의 연못 정자에 쓰다(題友生池亭)
    028.하중에서 절도사를 모시고 강 위 정자에서 노닐며(河中陪節度使遊河亭)
    029.청량사에 쓰다(題 寺)
    030.악주자사 이원외에게 부침(寄岳州李員外)

    04. 장적(張籍)

    031.공상서에게 드림(贈孔尙書)
    032.화주의 유사군에게 부침(寄和州劉使君)
    033.왕비서의 유거지에 쓰다(題王秘書幽居)
    034.계주로 이 중승을 전송하며(送桂州李中丞)
    035.한식날 궁궐 연회시 두 수 1(寒食內宴詩二首)
    036.한식날 궁궐 연회시 두 수 2(其二)
    037.강서로 원극시어를 전송하며(送江西院劇侍御)
    038.소주의 백사군에게 부침(寄蘇州白使君)
    039.호탁지상서가 감회를 적어 양소윤에게 부친 것에 화운하여(和度支胡尙書言懷寄楊少尹)
    040.양양으로 부임하는 이사공 전송하며(送李司空赴襄陽)

    05. 장효표(章孝標)

    041.조정 관리들에게 부침(寄朝士)
    042.보름밤 달구경하는데 구름이 끼기에(十五夜翫月遇雲)
    043.급제한 뒤 오 지방으로 돌아와서 맹원익이 나에게 부친 시에 답하여(及第後歸吳 孟元翊見寄)
    044.전 비서성 동료 위관문 조교가 낙양으로 임명되어 감을 전송하며(送韋觀文助敎分司東都前秘書省同官)
    045.소선생에게 드림(贈蕭先生)
    046.수재 유부를 전송하며(送兪鳧秀才)
    047.여항으로 돌아가는 정보상인을 전송하며(送貞寶上人歸餘杭)
    048.동정호의 옛 은거지로 돌아가는 내작사의 육판관을 전송하며(送內作陸判官歸洞庭舊隱)
    049.변주의 한사공에게 올리다(上 州韓司空)
    050.항주 천축산 영은사에 쓰다(題杭州天竺靈隱寺)

    06. 두목(杜牧)

    051.장경사에 투숙하다(宿長慶寺)
    052.제안의 늦가을(齊安秋晩)
    053.군 청사에서 추운 밤 사물을 마주하여 곡사처사와 허수재를 생각하다(郡齋寒夜卽事懷斛斯處士許秀才)
    054.허수재가 나의 시를 읽으시고 보내온 시 열 수에 수답하다(酬許秀才垂覽拙詩見贈之什)
    055.제안군의 누각에서 저녁에 먼 곳을 바라보며 옛 일에 감동하여 회고하다(郡樓晩眺感事懷古)
    056.완릉의 수각에 대해 쓰다(題宛陵水閣)
    057.예전에 유람했던 종릉을 회상하며(懷鍾陵舊遊)
    058.예전에 유람했던 종릉을 회상하며 2(其二)
    059.바둑 명수 왕봉을 전송하며(送國碁王逢)
    060.구봉루에서 장호에게 부침(九峰樓寄張祜)

    07. 이원(李遠)

    061.학을 놓아주다(放鶴)
    062.유이십일이 도명스님의 입적을 알려오매 옛 일을 써서 벗에게 부침(劉二十一報道明師亡敍昔時寄友)
    063.이사마가 천자의 초상화를 그리니 이에 부침(李司馬貌御眞容因寄之)
    064.오월 고사(吳越古事)
    065.변문 공연하는 이(轉變人)
    066.흥주로 가는 벗을 전송하고 겸하여 원외사군에게 부침(送友人之興州兼寄員外使君)
    067.민중에서 감회를 써 손수재에게 부침( 中書懷寄孫秀才)
    068.상주를 지나며 감회를 써서 오처사에게 부치고 이어 조상인께 바침(過常州書懷寄吳處士因呈操上人)
    069.친구가 버린 여인을 대신하여(代友人去姬)
    070.촉으로 돌아가는 공봉 귀위의를 전송하며(送供奉貴威儀歸蜀)

    08. 허혼(許渾)

    071.동정산으로 돌아가는 장존사를 전송하며(送張尊師歸洞庭)
    072.우연히 소주 호구사 승원에 쓰다(偶題蘇州虎丘寺僧院)
    073.소주의 옥지관을 다시 노닐며(重遊蘇州玉芝觀)
    074.망정의 여관에 묵으며 소주에서 함께 노닐던 이들에게 부침(宿望亭館寄蘇州同遊)
    075. 은요번에게 부침(寄殷堯藩)
    076.소주로 돌아가는 원서 스님을 보내고 또 장후에게 부침(送元書上人歸蘇州寄張厚)
    077.교외 동산에서 가을 날 낙양에 있는 벗에게 부침(郊園秋日寄洛中親友)
    078. 영주종사의 서쪽 호수 정자(潁州從事西湖亭)
    079. 동쪽으로 돌아가는 마습유를 전송하며(送馬拾遺東歸)
    080.남쪽 이웃인 번명부가 오래도록 집으로 돌아오지 않기에 숲속 정자에 쓰다( 樊明府久不還家, 因題林亭)

    09. 옹도(雍陶)

    081. 변새의 길에 날씨 막 맑아져(塞路初晴)
    082.좌풍익 보좌관으로 있다가 학관으로 제수 받았는데 때마침 흰머리를 발견하여 탄식이 쏟아지니 이를 계기로 태학의 여러 학생들에게 보이다(自左輔書佐授學官始有二毛之歎因示太學諸生)
    083. 최습유의 집에서 원숭이를 보다(崔拾遺宅看猿)
    084. 미인의 봄 원망을 대신하여(代美人春怨)
    085. 정안공주님이 궁에 돌아오시다(定安公主還宮)
    086.급제하여 서천으로 돌아가는 요곡을 전송하며(送姚鵠及第歸西川)
    087.급제하여 원주로 돌아가는 노조를 전송하며(送盧肇及第歸袁州)
    088. 가을날 와병 중에(秋居病中)
    089.말채찍을 드리며 운주의 배순관을 배웅하다(以馬鞭贈送 州裴巡官)
    090.영락현령 은요번의 영내 연못에 핀 가련을 읊다(永樂殷堯藩明府縣池嘉蓮詠)

    10. 장호(張祜)

    091.복주의 흰 대나무 부채를 읊게 되어 - ‘경’자운을 취하다(賦得福州白竹扇子 探得輕字)
    092.장차 월주로 가기에 앞서 월주의 친구에게 부침(將之越州先寄越中親故)
    093.주원외의 연회에서 둘이서 [자지무]를 추기에(周員外席雙舞 枝)
    094.화엄사의 위수재 정원에 부침(寄花嚴寺韋秀才院)
    095.저물녘에 조대로부터 위은사의 교외 원림에 이르러(晩自朝臺至韋隱居郊園)
    096.화음현의 산중거처로 돌아가는 영남 노판관을 전송하며(送嶺南盧判官歸華陰山居)
    097.가을밤 간적관의 육선배 초당에 묵으며(秋夜宿簡寂觀陸先輩草堂)
    098.양주 법운사의 두 노송나무에 쓰다(題揚州法雲寺雙檜)
    099. 겨울날 월대에 올라 고향을 생각하며(冬日登越臺懷鄕)
    100. 중현각에 올라(登重玄閣)

    11. 조하(趙 )

    101. 장안의 가을 저녁(長安秋晩)
    102.심양의 두교리에게 부침(寄 陽杜校理)
    103.이른 봄에 위수 나루에서 동쪽을 바라보며(早春渭津東望)
    104. 한강에서의 가을 저녁(漢江秋晩)
    105. 초국사에 유숙하며 느낀 바 있어(宿楚國寺有懷)
    106. 고향 산양을 생각하며(憶山陽)
    107.하주의 막부로 부임하는 배평사를 전송하며(送裴評事赴夏州幕)
    108.장안에서의 달밤에 친구와 옛 동산을 이야기하며(長安月夜與友人話舊山)
    109. 내 심사풀이(自解)
    110. 긴 하루(永日)

    12. 마대(馬戴)

    111. 과주에서 이류와 이별하며 남겨줌(瓜州留別李謬)
    112.회남으로 사신 가는 사촌형 정판관을 만나 이별한 뒤에 돌아와서 부침(逢表兄鄭判官奉使淮南別後却寄)
    113. 하곡에서(河曲)
    114. 산으로 돌아가는 호연사를 전송하며(送胡鍊師歸山)
    115.낙제를 하고 친구와 이별하며 드림(下第贈別友人)
    116. 고향 집이 그리워서(懷舊居)
    117. 상산사호의 사당에 제를 달고(題四皓廟)
    118.경구에 한거하다가 경락의 친우에게 부침(京口閒居寄京洛親友)
    119. 유 수재와 이별하고(別劉秀才)
    120.대부의 작은 못에 외로운 기러기가 내린 것에 화운하여(和大夫小池孤 下)

    13. 위섬(韋蟾)

    121. 할 일 없이 쓴 시(閑題)
    122. 아직 돌아가지 못하고서(未歸)
    123. 앵무새(鸚鵡)
    124. 방초(芳草)
    125. 춘분(春分)
    126. 임신년 한식(壬申歲寒食)
    127. 추운 밤에 읊조리니(霜夜紀詠)
    128.과거에 급제한 다음에 동쪽으로 이수와 낙수에 놀러가는 친구를 전송하며(送友人及第後東遊伊洛)
    129. 투명한 유리옥 빗(白瑠璃 )
    130. 공자(公子)

    14. 피일휴(皮日休)

    131. 늦은 봄 동정호에서(洞湖春暮)
    132.팽택에서 적량공의 사당을 배알하며(彭澤謁狄梁公生祠)
    133. 이처사의 산 연못에 쓰다(題李處士山池)
    134. 이인의 정원외의 집(利仁鄭員外居)
    135. 건전박의 양주 옛집에 쓰다(題蹇全樸襄州故居)
    136.보궐 영호의 [백련시]에 받들어 화운함(奉和令狐補闕白蓮詩)
    137. 무당산에서 새벽에 일어나(武當山晨起)
    138. 수재 석조의 양주 유거지에 쓰다(題石眺秀才襄州幽居)
    139. 남양현에서 옛날을 생각하며(南陽縣懷古)
    140. 봄밤에 술에서 깨어(春宵飮醒)

    15. 최치원(崔致遠)

    141. 윤주의 자화상방에 올라(登潤州慈和上房)
    142.이전장관이 겨울날 산사를 노닐던 것에 화답하여(和李展長官冬日遊山寺)
    143. 변하에서 회고하며( 河懷古)
    144.벗이 구장을 선사해서 보검으로 답례하며(友人以毬杖見惠以寶刀爲答)
    145.신축년에 일을 써서 진사 오첨에게 부침(辛丑年書事寄進士吳瞻)
    146.벗의 봄날 들판의 정자에서 노니는 시에 화답하여(和友人春日遊野亭)
    147.고운시어가 중양절에 국화를 읊은 것에 화답하여(和顧雲侍御重陽詠菊)
    148.고운지사가 늦봄에 느낀 바를 쓴 것에 화답하여(和顧雲支使暮春卽事)
    149.진사 장교가 시골에 살면서 병중에 보내온 시에 화답하여(和進士張喬村居病中見寄)
    150. 수재인 양첨에게 답하여(酬楊瞻秀才)

    16. 박인범(朴仁範)

    151.천축국으로 돌아가는 엄상인을 전송하며(送儼上人歸竺乾國)
    152. 물길을 가며 수재인 장준께 드림(江行呈張峻秀才)
    153. 마외에서 옛일을 회상하며(馬嵬懷古)
    154. 향암산의 예상인께 부침(寄香巖山睿上人)
    155. 초가을에 감회를 쓰다(早秋書情)
    156.경주 용삭사 전각을 노래하고 겸하여 운서스님께 편지로 부침(涇州龍朔寺閣兼簡雲棲上人)
    157. 원외랑 은씨에게 올림(上殷員外)
    158. 원외랑 풍씨께 올림(上馮員外)
    159. 교서 벼슬하는 전씨께 드림(贈田校書)
    160. 구성궁에서 옛일을 생각하며(九成宮懷古)

    17. 두순학(杜荀鶴)

    161. 가을날 강가에 배를 대고(秋日泊江浦)
    162. 봄날 장안에서(長安感春)
    163. 팽려호에서 낚시하는 이에게 드림(贈彭 釣者)
    164. 길에서 봄을 만나(途中春)
    165.과거시험 응시를 그만두고 군대로 가는 벗에게 드림(贈友罷赴擧 命)
    166.여름날 벗의 숲속 정자에 올라(夏日登友人林亭)
    167.봄날에 거처하는 산에서 벗에게 부침(春日寄友人自居山)
    168. 가을날 호숫가에서 심사(心事)를 쓰다(秋日湖外書事)
    169. 객사의 가을 저녁(旅舍秋夕)
    170. 눈(雪)

    18. 조당(曹唐)

    171.황제가 공동산에 가서 용성공을 찾아뵙다(黃帝詣 山謁容成)
    172.목왕이 인간세상으로 돌아가니 서왕모가 멍하니 느낀 바가 있다(穆王 到人間 然有感)
    173.목왕이 예전에 곤륜산에서 노닐었던 것에 대해 감회가 있다(穆王有懷崑崙舊遊)
    174.무제가 장차 서왕모가 내려올 것을 느끼다(武帝將感西王母降)
    175. 다시 선녀를 찾아갔으나 만나지를 못하다(再訪玉眞不遇)
    176.서왕모가 시녀 허비경에게 운화생황을 연주하게 하여 무제에게 잔치를 베풀다(王母使侍女許飛瓊鼓雲和笙以宴武帝)
    177.무제가 선도를 먹고 그 씨앗을 남겨 장차 인간 세상에 심으려 하다(武帝食仙桃留核將種人間)
    178.악록화가 장차 구의산으로 돌아가려 허진인과 작별하다( 綠華將歸九疑山別許眞人)
    179.장석이 두란향이 짜서 준 비취빛 옷을 대하고 서글픈 감정을 느끼다(張碩對杜蘭香留 織成翠水之衣 然有感)
    180.한무제가 다시 청했으나 서왕모가 내려오지 않다(漢武帝再請西王母不降)

    19. 방간(方干)

    181. 천봉사에 쓰다(題千峰 )
    182.여행 중에 양주에 머물며 학씨의 임정에 우거하다(旅次洋州寓居 氏林亭)
    183. 항주의 우낭중에게 부침(寄杭州于郞中)
    184.월주에서 일을 말하여 - 왕대부께서 임지에 온 후에 짓다(越中言事王大夫到任後作)
    185. 백편 손발에게 드림(贈孫發百篇)
    186. 보은사 상방에 쓰다(題報恩寺上房)
    187. 단공 이영에게 드림(贈李 端公)
    188. 항주의 두중승(杭州杜中丞)
    189. 회계의 장소부에게 드림(贈會稽張少府)
    190.술방재에서 우현의 표 현령에게 부침(述方齋寄虞縣表宰)

    20. 이웅(李雄)

    191. 장수하( 水河)
    192. 운문사(雲門寺)
    193. 진회하(秦淮)
    194. 대성(臺城)
    195. 강엄택(江淹宅)
    196. 향오정(向吳亭)
    197. 수렴정(水簾亭)
    198. 탁금강(濯錦江)
    199. 뻐꾸기(子規)
    200. 장의루(張儀樓)

    21. 오인벽(吳仁璧)

    201. 선주(宣州)
    202.서기인 나은이 시집을 빌려 보여주고 이어서 정원의 야채도 보내주셨기에 시로써 감사하다(羅隱書記借示詩集尋惠園蔬以詩謝)
    203.완릉현에서 고몽처사의 집, 즉 원징군의 옛 거처에 쓰다(宛陵題顧蒙處士齋卽元徵君舊居)
    204.오땅에서 이른 봄에 왕처사의 산 속 집에 쓰다(吳中早春題王處事山齋)
    205. 소주의 최간의(蘇州崔諫議)
    206. 가을날 종명부에게 부침(秋日寄鍾明府)
    207.꽃샘추위에 화산에서 반교서에게 부침(西華春寒寄潘校書)
    208. 매화(梅花)
    209.서기인 나은의 시집을 돌려주며(還羅隱書記詩集)
    210.춘방을 붙인 날에 좌주에게 바쳐(放春 日獻座主)

    22. 한종(韓琮)

    211. 버드나무(柳)
    212. 소나무(松)
    213. 서리(霜)
    214. 이슬(露)
    215. 안개(煙)
    216. 눈물(淚)
    217. 이별(別)
    218. 물(水)
    219. 근심(愁)
    220. 한(恨)

    23. 최승우(崔承祐)

    221. 경호(鏡湖)
    222. 신임 이중서사인께 드림(獻新除中書李舍人)
    223.나부산으로 들어가는 진사 조송을 전송하며(送進士曹松入羅浮)
    224.봄날 서천절도사에서 회남절도사로 부임하는 위태위를 전송하며(春日送韋太尉自西川除淮南)
    225.관중에서 급제 동기 진책이 빈주의 막부에 부임하는 것을 전송하며(關中送陳策先輩赴 州幕)
    226. 설잡단께 드림(贈薛雜端)
    227. 요경운전을 읽고(讀姚卿雲傳)
    228.강서에서의 옛 유람이 떠올라 이에 지기에게 부치다(憶江西舊遊因寄知己)
    229. 헤어짐(別)
    230.업 땅에서 이석수재가 거울을 주며 쓴 시에 화답하여( 下和李錫秀才與鏡)

    24. 최광유(崔匡裕)

    231. 황궁의 물길(御溝)
    232. 장안에서 봄날의 감회를 쓰다(長安春日有感)
    233. 벗의 뜰에 핀 매화(題知己庭梅)
    234.급제하여 고국으로 돌아가는 고향 사람을 전송하며(送鄕人及第歸國)
    235. 교외에 거처하며 지기에게 드림(郊居呈知己)
    236. 가랑비(細雨)
    237. 아침 일찍 길을 나서다(早行)
    238. 백로(鷺 )
    239. 상산의 길에서 짓다(商山路作)
    240. 강남의 이처사 집을 그리워하며(憶江南李處士居)

    25. 나업(羅 )

    241.여관에서 가을 저녁에 감회를 말하다(旅館秋夕言懷)
    242.친구와 함께 오나라 성문에서의 옛 노닒을 말하며(同友人話吳門舊遊)
    243.가을에 영창도를 지나며 감회가 있기에(秋過靈昌渡有懷)
    244.겨울날 홀로 신안의 절을 노닐며(冬日獨遊新安蘭若)
    245. 바닷가에서 장존사와 이별하고(海上別張尊師)
    246. 가을 새벽(秋曉)
    247. 나비( 蝶)
    248. 가을날 느낀 바 있어(秋日有懷)
    249.봄날 낙양에 거하는 친구에게 써 드림(春日題贈友人洛下居)
    250. 망강정(望江亭)

    26. 진도옥(秦韜玉)

    251. 장안에서 뜻을 적다(長安書情)
    252. 봄눈(春雪)
    253. 대나무에 쓰다(題竹)
    254. 앵무새(鸚鵡)
    255. 꽃을 마주하고(對花)
    256. 이낭중의 산속 정자에 쓰다(題李 中山亭)
    257. 낚시하는 늙은이(釣翁)
    258. 수양제 제방의 버들(隋堤柳)
    259.과거에 낙방하였으나 남릉현령에 제수되어 가는 친구를 전송하며(送友人罷擧授南陵令)
    260. 봄나들이(春遊)

    27. 나은(羅隱)

    261. 진사 서제에게 부침(寄徐濟進士)
    262. 위섬에게 부침(寄韋瞻)
    263.감로사에서 눈 내리는 것을 보고 주상공께 부쳐 올림(甘露寺看雪寄獻周相公)
    264. 임천에서 목 단공께 드림(臨川投穆端公)
    265. 동쪽으로 돌아가는 길에(東歸途中)
    266. 복숭아꽃(桃花)
    267. 고 주객원외께 부침(寄主客高員外)
    268. 금릉에서 밤에 배를 대다(金陵夜泊)
    269. 변광대사를 전송하며(送 光師)
    270.자계로 부임하는 변명부를 전송하며(送卞明府赴紫溪任)

    28. 가도(賈島)

    271. 도사를 전송하며(送道士)
    272. 조주자사 한공께 부침(寄韓潮州)
    273.최군의 여름 숲 연못에서(崔君夏林潭)
    274.월주로 돌아가는 주원범을 전송하며(送周元範歸越)
    275.이른 가을 천축사와 영은사에 부침(早秋寄天竺靈隱二寺)
    276. 산사람에게 드림(贈岳人)
    277. 원낭중께 드림(贈元郎中)
    278.부모님을 뵈오러 고향으로 돌아가는 최수재를 전송하며(送崔秀才歸覲)
    279.나는 성품이 유유자적하여 늘 바둑, 장기와 낚시질을 일삼노라(愚性 散常以奕棋釣魚爲事)
    280.임진현 서사에서 마침 감회가 일어(臨晉縣西寺偶懷)

    29. 이산보(李山甫)

    281. 한대(漢代) 역사를 읽다(讀漢史)
    282. 수나라 제방의 버드나무(隋堤柳)
    283.학업을 그만두고 종군하는 이수재를 전송하며(送李秀才罷業從軍)
    284.소주의 배원외를 전송하며(送蘇州裴員外)
    285. 곡강(曲江)
    286. 촉에서 느낀 바가 있어(蜀中有懷)
    287. 바람(風)
    288. 달(月)
    289. 제후의 집(侯家)
    290. 국화(菊)

    30. 이군옥(李群玉)

    291. 검지(劍池)
    292. 황릉묘(黃陵廟)
    293. 금릉에서 옛 일을 생각하며( 陵 古)
    294. 금당로에서 짓다(金塘路中作)
    295.상음현의 강가 정자에서 친구에게 부침(湘陰江亭寄友人)
    296.잠공산으로 가는 진 연사를 전송하는 장사인에 받들어 화운하며(奉和張舍人送秦練師岑公山)
    297.이부 선발시험을 보러 떠나는 도소부를 전송하며(送陶少府赴選)
    298. 장우에게 부침(寄張祐)
    299. 은자 노씨의 은거지(盧逸人 居)
    300. 도관에서(道齋)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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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화여자대학교 전임연구원을 지내며 명대 여성 작가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현재 서울대 ·이화여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역서로 [풍연사사선], [명대여성작가총서-이인시선], [명대여성작가총서-명대여성산곡선], [협주명현십초시](공역), [이제현 사선](공역)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남당사의 아속공존 양상 연구], [蘇軾 詞의 여행공간과 공간인식 고찰], [宋代 여행문화와 詞의 공간인식 변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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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중앙대 외국학연구소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지내며 송대사학이론에 관한 연구를 하였다. 현재 서울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역서로 [송사삼백수]가 있으며, 주요논문으로는 [남송대 아사론의 형성과 구현], [송대사론의 기술유형에 관한 분석], [사별집 서발류의 사학적 가치 고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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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박사 논문을 준비 중이다.
    저역서로 [협주명현십초시](공역), [이제현 사선](공역)이 있으며, 주요논문으로 [주이준 애정시 [풍회이백운] 고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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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대 ·경희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역서로 [사시전원잡흥], [협주명현십초시](공역)가 있으며, 주요논문으로 [이백시의 화자에 대한 연구], [문심조룡·송찬 편의 분석을 통한 유협의 讚과 贊에 대한 인식 고찰], [이백의 아내와 자식에 대한 기존 연구의 비교 및 李白詩를 통한 아내와 자식에 대한 고찰], [이백 악부시 [오서곡] 연구-시의 화자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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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해군사관학교 중국어교관으로 지내며 당시를 연구하였다. 현재 한국고등교육재단 동양학장학생으로서 박사학위논문을 준비 중이다.
    주요논문으로 [문심조룡 갈래 체계로 본 유협의 시가관], [두보시의 갈래별 특성과 성취], [이백시의 숫자를 이용한 과장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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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성균관대학교 전임연구원을 지내며 [사고전서총목제요]를 번역하였으며, 현재 서울대·이화여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역서로 [전통 시기 중국문인의 애정표현연구], [이청조사선], [온정균사선], [세계의 고전을 읽는다-동양문학편](공저), [당시삼백수](공역), [송시화고](공역), [협주명현십초시](공역) 등이 있으며, 주요논문으로 [이상은 영물시 시론], [당대 여성시인의 글쓰기-이야, 설도, 어현기를 중심으로], [심의수의 도녀시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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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화여대 중문과에서 박사후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방송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역서로 [이백시선], [쫓겨난 신선 이백의 눈물], [협주명현십초시](공역), [이태백시집](공역), [이제현 사선](공역) 등이 있으며, 주요논문으로는 [이백의 다원적 이상 추구와 그 좌절로 인한 비애], [이백의 간알시에 나타난 관직 진출 열망] [역사 인물에 대한 이백의 이중적 태도에 대한 고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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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역서로 [(18세기의) 맛 : 취향의 탄생과 혀끝의 인문학](공저), [협주명현십초시](공역) 등이 있으며, 주요논문으로 [오산선승들은 소식시를 어떻게 향유했는가?-[한림오봉집]의 소식 관련 시를 중심으로], [오대시안에 연루된 문장에 대한 고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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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전남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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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號는 벽송碧松이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의 책임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의 객원연구원으로 있으며 중국어와 중국 고전문학의 강의 및 중국고전의 연구와 번역을 하고 있다.
    저역서로 [육유시가연구], [육유사], [육유시선], [잠삼시선], [역주 숙종춘방일기], [당시삼백수](공역), [송시화고](공역), [협주명현십초시](공역) 등이 있으며, 주요논문으로 [남송 강호시파의 시파적 성격 고찰], [중국 만가시의 형성과 변화과정에 대한 일고찰], [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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