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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셀프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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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박정은
  • 출판사 : 상상출판
  • 발행 : 2014년 09월 01일
  • 쪽수 : 240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94799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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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꽃보다 누나] 여배우들도 반한 크로아티아!
특별부록 휴대용 미니 맵북

자그레브,플리트비체,스플리트,두브로브니크 등 핵심 코스 가이드
흐바르,브라츠,코르출라 등 크로아티아의 스페셜한 섬 소개
All About 크로아티아 추천 맛집 & 숙소 A부터 Z까지
크로아티아 개념도 및 지역별 루트 & 상세지도 수록

1. 구석구석 크로아티아 완벽 해부!
아드리아 해를 왼쪽에 두고 길게 뻗은 크로아티아는 국토 면적이 우리나라의 절반 정도고, 인구수는 우리나라의 1/10이 채 안 되는 작은 나라다. 그래서 크로아티아 한 곳만을 즐기러 가는 여행자는 많지 않았다. 그래서 크로아티아만을 중점적으로 다룬 가이드북은 물론, 여행 정보도 얻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꽃보다 누나]를 통해 가장 주목받는 인기 여행지의 하나가 된 크로아티아를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자다르,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 등의 철저한 현지 취재를 바탕으로 최신 정보를 담아냈다. 크로아티아의 명물, 기념품, 음식 등의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는 물론, 역사, 축제, 사계절 등의 정보도 있다.

2. 크로아티아 여행 한 권으로 끝내기!
[크로아티아 셀프 트래블]은 한국인의 여행 스타일을 고려해 한국인이 직접 쓴 가이드북이다. 보여주기식 정보가 아닌 저자가 직접 여행하면서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엄선해서 담았다. 책의 각 장에는 자그레브,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 등 핵심 지역과 함께 기존의 크로아티아 가이드북에서 담아내지 못했던 라스토케, 흐바르, 믈레트, 코르출라, 트로기르 등 근교 지역들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도록 소개했다. 레스토랑과 숙소에는 예산을 세울 수 있게 가격대를 제시해두었고, 와이파이 가능 여부, 교통수단의 운행간격, 뷰포인트 등 여행자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가 들어 있다. 제시한 정보를 선택해 일정을 만들면 나만의 특별한 크로아티아 여행을 실현할 수 있다.

3. [꽃보다 누나] 여배우들도 반한 크로아티아
[꽃보다 누나] 방송을 통해 순식간에 핫한 여행지가 된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셀프 트래블]을 통해 그동안 동유럽의 한 나라로만 알려져 있던 자그마한 나라를 아름다운 여배우들의 흔적을 따라가며 우아하게 여행할 수 있다. 책 곳곳에는 [꽃보다 누나]에서 여배우들이 숙소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자 옮긴 숙소였던 스완키 호스텔,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을 방문하기 전에 들렀던 물의 마을 라스토케, 여배우들이 맛있는 저녁을 함께한 레스토랑 페트로, 레몬맥주를 마셨던 두브로브니크의 카페 바 부자 등이 소개되어 있다.

4. 박정은의 파리, 이스탄불, 런던, 프라하에 이은 다섯 번째 신간!
[파리 셀프 트래블], [이스탄불 셀프 트래블], [런던 셀프 트래블], [프라하 셀프 트래블]를 쓴 여행작가 박정은의 유럽 시리즈 그 다섯 번째 이야기 [크로아티아 셀프 트래블]이 출간되었다. 유럽여행 1인자로 자리 잡은 그녀는 현재 여행 정보를 공유하는 '쁘리띠 닷컴'을 운영하고 있으며, 종종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거나 방송, 강연을 통해 여행지에 얽힌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그녀가 말하는 크로아티아의 에메랄드빛 바다, 뜨거운 바람, 눈물 나게 아름다운 풍경을 두근거림을 안고 지금 당장 만나보자!

5. [크로아티아 셀프 트래블] 사용설명서
관광명소를 비롯한 지역들의 각종 정보를 본문에 소개하고 Tip과 more&more 코너를 따로 마련해두어 여행지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이를테면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에서 버스정류장의 티켓오피스에서 버스표를 미리 사둬야 하는지, 버스정류장에 있는 버스 시간만 운행을 하는 것인지, 버스를 놓쳤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같은 상황의 실속 Tip이다. 곳곳에 마련된 Tip과 more&more를 읽으면서 여행지에서 맞닥뜨리기 쉬운 애매한 상황들을 단번에 해결하고, 크로아티아를 더 깊숙이 이해할 수 있다.

6. 쉽게 따라하는 크로아티아 일정짜기!
여행의 시작은 바로 일정짜기! 여행을 떠나면 무엇을 구경할지, 어떻게 이동할지, 여행지에서 시간은 어떻게 보낼 것인지 등 생각해야 할 것들이 많다. [크로아티아 셀프 트래블]은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를 시작으로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자다르, 시베니크,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를 둘러보는 여행 루트를 제시했다. 이 루트를 따라 최소 5박 6일부터 최대 10박 11일까지 일정을 소개했고, 자신의 일정에 맞춰 원하는 대로 일정을 빼거나 추가하면 훌륭한 여행 일정이 완성된다.

7. 휴대용 미니 맵북과 함께 자유로운 여행!
책 속에는 각 지역에서 여행하기 좋은 루트를 나타낸 지도와 함께, 각 명소들의 위치를 그린 도시별 상세지도가 있다. 크로아티아의 어느 곳을 둘러보아야 할지 막막한 여행자들이 헤매지 않고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여행지에서 휴대하기 편한 미니 맵북도 특별부록으로 증정한다. 자그레브에서 두브로브니크에 이르기까지 각종 지역별 상세지도가 들어 있는 맵북은 여행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목차

Prologue
Plan, Check to go!
Mission in Croatia
1. 크로아티아에서 놓쳐선 안 될 경험 Best 4
2. 크로아티아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Best 7
3. 크로아티아에서 꼭 마셔야 할 술 Best 3
4. 크로아티아 쇼핑 추천 기념품 Best 12
5. 오직 크로아티아에서만 볼 수 있는 명물 Best 6
All about Croatia

Part 1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반 옐라치치 광장 | 자그레브 대성당 | 돌라치 시장 | 트칼치차 거리 | 돌의 문 | 성 마르크 교회 | 크로아티아 나이브 예술 박물관 | 실연 박물관 | 미마라 박물관 | 미로고이 공원묘지

Part 2
요정들의 호수,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Theme 1 물의 마을, 라스토케

Part 3
바다로부터의 빛과 소리, 자다르
요새 도시 | 로만 포룸 | 성 도나트 교회 | 성 아나스타시아 대성당 | 바다 오르간 | 태양의 인사

Part 4
71명의 얼굴, 시베니크
성 야고보 대성당 | 성 로브레 교회와 수도원 | 성 미카엘 요새
Theme 1 아름다운 작은 마을, 프리모스텐
Theme 2 폭포에서 수영을, 크르크 국립공원

Part 5
로마 황제의 궁전, 스플리트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 열주 광장 & 문 | 성 도미니우스 대성당 | 주피터의 신전 | 황제의 알현실 | 지하궁전 | 닌의 그레고리우스 동상 | 나로드니 광장 | 시장 | 생선시장 | 이반 메슈트로비치 갤러리 | 마르얀 언덕
Theme 1 스플리트 근교 여행
Theme 2 달마티아의 보석, 트로기르
Theme 3 고깔모양 해변, 황금 곶 브라츠
Theme 4 라벤더의 섬, 흐바르
Theme 5 비셰보 섬의 푸른 동굴

Part 6
아드리아 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성벽 | 필레 문 | 플로체 문 | 플라차 또는 스트라둔과 오노프리오 분수 | 프란체스코 수도원과 박물관 | 루사 광장 주변 | 성 블라호 성당 | 스폰자 궁전 | 크네베브 궁전 | 두브로브니크 대성당 | 성 이그나티우스 성당 | 도미니크 수도원 박물관 | 크로아티아 나이브 아트 갤러리 | 전쟁 사진 전시관 | 민속박물관 | 해양박물관 | 스르지 언덕 | 반예 해변 | 성 야고보 해변
Theme 1 두브로브니크 근교 여행
Theme 2 때 묻지 않은 자연, 믈레트
Theme 3 마르코 폴로가 태어난 섬, 코르출라
Theme 4 로마인들이 정복했던, 차브타트
Theme 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모스타르

Special Guide
1. 크로아티아의 역사
2. 크로아티아의 사계절
3. 계절에 맞춰 짐 꾸리는 노하우
4. 크로아티아의 휴일과 축제
5. 크로아티아의 출입국
6. 크로아티아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둘 몇 가지

본문중에서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두브로브니크와 함께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빼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백운암 지반이 물로 인한 침식작용과 오랜 시간에 걸친 석회화 과정을 통해 크고 작은 폭포와 아름다운 물빛의 호수가 탄생했다. 이러한 천혜의 장관을 인정받아 1979년 UNESCO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공원은 층층 계단을 이루고 있는 16개의 호수와 크고 작은 90여 개의 폭포들로 연결되어 있다. 크게 상부 호수(Upper Lakes) 지역과 하부 호수(Lower Lakes) 지역으로 나뉜다. 상부 호수는 총 12개의 호수로 구성되며 가장 큰 호수는 프로스찬스코다. 물의 요정이 갑자기 튀어나와도 자연스러운 신비롭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중에서/ p.74)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가 은퇴 후 지내기 위해 295년~305년에 만든 궁전이다. 브라츠 섬의 최고급 대리석과 이집트의 화강암, 투트모세 3세(Thutmose III)에게서 가져온 스핑크스 등으로 화려하게 꾸몄다. 궁전의 크기는 가장 긴 가로 길이가 214.97cm, 세로 181.65cm, 성벽의 높이는 25m, 총면적은 31,000㎡에 달했다. 궁전은 오늘날 세계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인 장소로 인정받고 있다. 보통 고대 궁전은 관람료를 내고 구경하는 생기를 잃은 '과거의 공간'인 데 반해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은 스플리트 시민의 주거지로, 상점으로 또 레스토랑과 카페로 북적인다.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중에서/ p.124)

스플리트의 전체적인 전망을 한눈에 보고 싶다면 이곳으로 가면 된다. 마르얀은 원래 바위로만 이루어져 있던 언덕으로 1852년부터 소나무로 조림사업을 시작해 오늘날에 이르렀다. 지금은 '스플리트의 폐'라고 부른다. 여러 여행 책에 소개된 스플리트의 전경은 모두 이곳에서 찍은 것이다. 구시가지에서 2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해발 178m 높이다. 마르얀에서 가장 좋은 전망을 볼 수 있는 곳은 사진에 보이는 전망대다. 바로 옆에 카페가 있어 차 한 잔 하고 가기 좋다.
('마르얀 언덕' 중에서/ p.135)

흐바르 섬은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일조량이 많은 곳으로 라벤더와 로즈마리, 올리브 등의 허브작물을 광범위하게 재배하는 섬이다. 특산품으로 라벤더와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과 꿀이 있는데 기념품으로 좋다. 레이스도 유명한데 흐바르의 레이스는 유네스코의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섬에서 가장 큰 흐바르 시는 스플리트에 비해 한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요새에서 바라보는 전경이 매우 아름답다. 흐바르의 거친 바위 산 아래 펼쳐진 라벤더의 장관을 보려면 6월 중순을 추천한다.
('라벤더의 섬, 흐바르' 중에서/ p.154)

스르지는 해발 415m 높이의 산으로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와 아드리아 해의 탁 트인 전망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아름다운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와 반짝반짝 빛나는 주변의 섬들, 그리고 에메랄드 물빛을 모두 조망할 수 있다. 성벽과 함께 두브로브니크에서 꼭 가봐야 하는 장소다. 모두 예쁜 사진을 남기려 다양한 각도의 사진 백 장쯤은 너끈히 찍고 간다. 흙길을 따라 걸어올라 가거나 778m 길이의 케이블카를 타면 단 4분 만에 스르지 전망대에 도착한다.
('스르지 언덕' 중에서/ p.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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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1974~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생 때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중동, 남미 등 총 62개국을 여행했다. 1999년부터 ‘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를 운영하며 여행자들과 여행 정보를 공유해왔다. 수년간 유럽설명회를 진행하며 회원들과 함께 배낭여행서 『떠나볼까』를 펴내기도 했다. 요즘은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여행뿐만 아니라 국내외 맛집, 육아와 관련된 글도 열심히 쓴다. 저서로는 『프렌즈 유럽』, 『스페인 소도시 여행』, 『나는 파리가 정말 좋다』, 『파리 셀프트래블』, 『런던 셀프트래블』, 『크로아티아 셀프트래블』, 『프라하 셀프트래블』, 『이스탄불 셀프트래블』, 『동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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