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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Anne 3 완역판 - 첫사랑 : 올컬러 완역 결정판[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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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세계 모든 젊은이들 영원불멸 청춘 로망스!
    ‘앤 셜리’에 평생을 바친 김유경의 주옥같은 번역문장
    계창훈 화백 독자 마음 사로잡는 아름다운 그림들

    한국 최초 올컬러 완역 결정판!

    사상최대 1억 부 돌파한 최고의 초밀리언셀러!
    영국왕립예술원 회원! 대영제국 훈장! 캐나다프레스클럽 최고영예회원!
    프랑스예술원 회원! 프랑스예술원 최고메달 수상!


    세상을 아름답고 밝게 빛내는 선량한 마음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가!
    드넓은 대자연의 품에서 깨달아가는 삶의 의미와 진실한 사랑
    소녀의 순수한 마음을 지켜주는 영원한 친구 빨강머리 앤!

    빨강머리 앤 뮤지컬 기네스북 등재!
    샬럿타운 컨페더레이션 아트센터[빨강머리 앤]뮤지컬이 세계 최장기 연례 공연 뮤지컬로 공인되어 2014년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CBC, CTV 등 캐나다 주요 언론은 특집 방송으로 이 소식을 널리 알렸으며 캐나다에서는 큰 경사로 여겨지고 있다. 빨강머리 앤 뮤지컬은 올해로 50년째 공연 중이며, 매년 샬럿타운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현재 빨강머리 앤은 캐나다 연방 설립 150주년 기념 영화로도 제작 중이다.
    -뉴욕타임스

    들어라, 울새의 지저귐을! 들어라, 마파람 소리를! 입맞춤처럼 달콤한 과수원 꽃이 포르르 포르르 흩날린다. 아름다운 너도밤나무 골짜기에 신비한 안개가 드리우면 멀리 보이는 시냇가 동쪽은 희미한 엷은 자줏빛. 맑디맑은 시냇물은 한결같이 4월의 매력을 노래한다. 소나무 우거진 골짜기에는 지저귀는 새들의 노랫소리 가득하다. 함께 찾으러 가자. 수선화가 간직한 봄의 전설을. 상앗빛 자작나무 숲을 지나 살그머니 떠오르는 저 달은 우리의 것. 비로드 같은 발을 가진 밤의 신비한 치료의 힘은 우리의 것. 쪽빛 제비꽃 피어나는 하염없이 구부러진 오솔길도 우리의 것. 마법사가 찾고 있는 꿈의 나라도 마침내는 우리의 것.
    - 모드의 시/ 봄노래

    꿋꿋한 자립정신과 빨강머리의 명랑하고 순수함을 간직한 주인공 앤 이야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을 전 10권에 걸쳐 완역하여 출간했다.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 애번리 마을 아늑한 그린게이블즈와의 첫만남, 앤 셜리는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영원히 머물기를 원한다. 그러나 머릴러는 앤을 다시 고아원으로 돌려보낼려고 하는데...[과수원의 세레나데]를 비롯한 잔잔한 정을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묘사한 몽고메리의 주옥같은 짧은 이야기들을 더했다.
    [김유경의 앤]KBS TV 책을 말하다
    - 앤의 고향 프린스 에드워드 섬을 가다!

    나는 소녀시절 평생 출판일을 하신 아버지 김천운님이 옮긴[빨강머리 앤]을 읽으며 인생의 아름다움과 슬픔을 느끼고 배웠다. 몽고메리의 천부적 재능과 쉼없는 노력은 앤 매슈 머릴러 등이 끊임없이 내 마음에 살아 있게 했다.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편집생활을 하며 번역공부를 해왔다. 80년대에 들어서는 그림을 그리면서 한편으로 앤 이야기들을 우리글로 옮기기 시작했다. 막내를 대학에 보내느라 잠시 멈추었다가는 다시 작업을 시작하여 20년 동안 앤 셜리에게 내 모든 열정을 바쳤다.
    우리나라 최초로 앤 시리즈 전 10권을 완역해내며,[과수원의 세레나데]를 비롯한 잔잔한 정을 매우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묘사한 몽고메리의 주옥 같은 짧은 이야기들을 더했다. 텍스트는 밴텀 북스판을 사용했다.
    앤 셜리와 만남을 이루게 해주신 아버지와의 추억을 그리며.......
    - 옮긴이 김유경

    아름다운 처녀, 사랑받는 아내, 행복한 엄마 앤 셜리!
    햇빛을 받아 눈부시게 빛나는 사파이어 같은 바다, 캐나다 세인트 로렌스 만에 반달형으로 뜬 프린스 에드워드 섬, 싱그러운 초록빛 나무들, 잘 익은 과일처럼 붉고 꼬불꼬불한 마을 오솔길, 탐스러운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린 과수원, 사과꽃 흐드러지게 핀 환희의 길, 거칠게 물결치는 검푸른 바다를 훤히 비추는 포 윈즈 등대, 끝없이 펼쳐진 하얀 모래톱 해변, 아이들이 담방담방 뛰노는 무지개 골짜기, 이 세상 모든 여자들이 꿈꾸는 행복한 집 잉글사이드.
    앤의 낭만적 인생 이야기들은 이 아름다운 섬을 무대로 소소하게 펼쳐진다. 소녀 시절부터 할머니에 이르는 앤 셜리의 소박한 삶은 한 여성의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꿈과 사랑 속에서 자식을 키우는 앤의 일생은 평범하면서도 진솔하고, 삶의 따뜻한 의미가 우물처럼 깊게 담겨 있다. 그 이야기는 마치 한 폭의 수채화처럼 투명하기까지 하다. 여자로서 살아가며 겪게 되는 사랑의 갈등, 삶의 고뇌, 행복이 떠나간 자리에 남은 아픔과 고독이 섬세한 필치로 그려져 있다.

    다락방 속 낡은 원고가 마침내 세상의 빛을 보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가 [빨강머리 앤]을 쓰기 시작한 것은 서른 살 때인 1904년 따스한 봄이었다. 이듬해 10월 작품을 출판사로 보냈으나, 모두 외면하여 빛을 볼 수 없는 운명에 놓였다. 3년 뒤 우연히 다락방에서 그 원고를 발견한 모드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작품의 가치를 새삼 깨닫고 용기를 내어 미국 보스턴 페이지출판사로 보냈다. 얼마 뒤 모드는 5백 파운드에 원고를 사겠다는 회답을 받았다.
    이렇게 해서 1908년에 출판된 [빨강머리 앤]은 나오자마자 다섯 달 만에 1만 9천 부나 팔리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모드는 하루아침에 유명해졌다. 마크 트웨인, 키플링 등은 앤 셜리를 세계문학사상 보기 드물게 사람을 감동시키는 사랑스러운 인물이라며 극찬할 정도였다. 놀랍기도 하고 기쁘기도 한 모드는 그 뒤 작품을 계속 써 내려갔다. 그러나 1939년까지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 시리즈를 계속 쓰게 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소설로 읽는 사랑의 교육 행복의 실습!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은 수천만 부가 팔렸으며 17개 언어로 옮겨졌다. TV 시리즈, 영화와 연극은 물론 뮤지컬과 발레로도 공연되었다. 그러나 이 폭발적인 인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비평가들은 그녀를 의도적으로 무시했다.
    1970년대에 이르러서야 캐나다의 주요 작가로 평가받는다. 그즈음 여성작가들에게 관심을 가진 비평가들은 사람들이 몽고메리의 작품을 즐겨 읽는 까닭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1947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몽고메리가 찰스 디킨즈만큼 사랑받는 작가임이 증명되었다. 그리고 그녀의 일기를 통해 복잡하고도 상상력 풍부한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한평생 청춘의 열정을 잃지 않았던 사람이었다. 그녀의 작품에는 ‘강렬한 열정과 부드러움의 화신’ 앤의 정신이 자리하고 있다. 꿋꿋한 자립정신과 빨강머리의 명랑하고 순수함을 간직한 이 여주인공은 온세계 젊은이들의 벗으로 사랑받는 사람이 된 것이다. 앤 셜리 이야기는 소설로 읽는 사랑의 교육이며 행복의 실습이다. 아름다운 처녀, 사랑받는 아내, 행복한 어머니가 되기 위한 예행연습, 페르세포네가 소생시켜준 봄의 달콤한 풀향기이다.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 폭의 수채화!

    3 첫사랑 Anne of the Island

    레드먼드 대학으로 떠나는 앤 셜리에게 새로운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앤은 오랜 친구 프리시 그랜트와 새로 사귄 들뜬 모습의 친구 필리퍼 고든에게, 쉴새없이 시골 마을 애번리의 추억을 이야기한다. 상상하기조차 부끄러운 형편 없는 청혼을 받은 일, 그녀가 처음 쓴 소설이 팔린 일 , 또한 그녀에게 뼈아픈 경험이자 좋은 교훈이 되었던 비극적인 사건 등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고, 앤은 청춘시절을 고뇌하며 자신만의 삶을 발견해 나간다. 앤은 친구들과 함께 [패티의 집]으로 이사한다. 문학을 지망하는 앤은 많은 숭배자들을 매혹시킨다. 앤은 소녀시절부터 꿈꿔오던 이상형 로이 가드너에게 황홀한 청혼을 받지만 결국 승낙하지 않는다. 앤의 마음 속엔 이미 오래전부터 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단 한 사람인 길버트가 있었다. 앤은 비로소 그것을 깨닫고 길버트와 입맞춤한다.

    추천사

    상상력과 감동의 실타래
    내가 "앤"을 처음 읽은 것은 ‘작가’ 소리를 듣기 훨씬 전, 그 책을 읽은 딸애가 "이건 엄마가 먼저 읽어야 할 책이야"라고 권해서이다. 나는 그 책이 소녀들이 읽는 책인 줄만 알고 읽기 시작했는데 "앤"의 밝은 성격과 풍부한 정서에 마음이 끌려 단숨에 다 읽고 말았다. 지금도 앤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사랑이야기를 많이 쓰지 못한 나로서는 "앤"이라는 사랑의 생물을 찾아낸 몽고메리 여사가 부럽다. 사랑을 대수롭지 않게 보는 젊은이들에게 "앤"이 폭넓게 만나져 ‘그들을 사랑 예찬자로 만들었으면.’
    - 박완서 / 작가

    엄마가 먼저 읽어야 할 책
    어느 날 "앤"이 나타났다. 동화로, 혹은 만화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그[빨강머리 앤]이었다. 그것도 짤막하게 축약한 이야기가 아닌,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원작 소설 전체를 완역한 ‘앤 시리즈의 완결판’이었다. 삶의 온갖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하게 펼쳐져 있는 소설책이 한 권도 아니고 10권이라니, 이것이야말로 오랜만에 내게 나타난 완벽한 행운이었다. 이제 이 소설을 다 읽었으니 다음은 내 딸이 읽을 차례다. 대학생인 내 딸 또한 나처럼 한동안 따뜻한 행복감을 만끽할 것이므로 이만하면 어머니 선물로서 훌륭하지 않은가.
    - 양귀자 / 소설가

    빨강머리 앤을 기억하는 청춘들을 위하여
    저자 루시 모드 몽고메리를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빨강머리 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단 한 번뿐인 삶을 시작하는 청춘들에게 그 삶의 어려운 순간들을 치유하는 꿈과 위로를 가르쳐주는 책. 강한 개성과 밝은 마음을 잃지 않는 청소년기를 주제로 한 몽고메리의 성장소설은 기쁨과 재미를 준다. 읽고 또 읽어도 그 긴 겨울이 끝나지 않을 듯한 뿌듯한 분량의 책들을 아이들 머리맡에 놓아 주고 싶다. 겨울 뒤의 봄이 오면, "앤"을 읽은 독자들은 훌쩍 자라 버린 마음의 키와 책 속의 주인공이 지니는 희망의 소중한 한 자락을 선물로 받을 것이다.
    - 황주리 / 화가

    빨강머리 나풀나풀 앤이 돌아왔다!
    ‘빨강머리 앤’의 이야기를 모르는 이가 있을까. 미국에서 1908년 첫 출간 이래 17개 언어로 번역돼 1백 여 나라에서 읽혀 온 스테디셀러일 뿐 아니라 TV애니메이션, 영화, 만화책, 뮤지컬, 심지어는 발레로도 만들어진 작품이기 때문이다. 국내 최초로 시리즈 10권을 완역한 동서문화판은 이미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내용인 1권[만남]편과 2권[처녀시절]편뿐만 아니라 앤 주변의 다른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한 속편들까지 담고 있는 완간본이다. 무엇보다 권마다 관련 자료들을 따로 수집, 정리해 곁들인 부록과 화보가 장점이다.
    - 중앙일보

    "네 마음의 에버그린을 그려봐"
    이 낯익은 제목을 보고 이미 아는 이야기인데 또 읽을 필요가 있을까 생각한다면 완역본을 읽으라고 권한다. 이 책은 줄거리만으로는 그 진가를 알 수 없다. 작가가 묘사하는 대로 읽어 가노라면, 어느새 자연의 아름다움과 아이들의 생기를 듬뿍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이 주는 상상의 폭과 깊이를 만화영화나 영화가 어찌 대신하랴. 책 속에는 읽을 때마다 다르게 창조되는 상상의 세계가 있다. 싱그러운 봄날, 물기 머금은 공기에 떠도는 꽃향기와 흙냄새, 그 위를 맨발로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싱싱한 생명력이 느껴진다. 옛날의 감정을 되살리며 아이와 함께 읽어보자. 대화만으로는 찾기 힘든 느낌의 공감대가 생기리라.
    - 한국일보

    티없이 살라 한 우리의 영원한 친구여!
    어린 시절 ‘빨강머리 앤’은 우리의 영원한 친구였다. 주근깨가 덕지덕지한데다 머리카락까지 빨강이었지만 친구가 되는 데 아무 거리낌이 없었다. 앤과 함께 공상의 나래를 펼치며 마치 앤의 다락방에서 같이 놀곤 하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우리가 아동문학으로만 알고 있는 빨강머리 앤은 루시 모드 몽고메리가 쓴 10권에 이르는 ‘그린 게이블즈 빨강머리 앤’의 제1권에 불과하다. 소녀 앤이 할머니가 되기까지의 일생을 그린 원작 전10권이[ANNE]이라는 제목으로 동서문화사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 국민일보

    영원한 청춘문학으로 돌아온 빨강머리 앤!
    동화책으로만 소개되었던 명작소설 ‘그린 게이블즈 빨강머리 앤’이 가정문학 원전으로 완역되어 나왔다. 1908년에 첫 출간된 이 작품은 전 세계 1백여 개국에서 1억 부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 어른들에게는 추억과 감동의 물결을 일으킨 고전이다. TV 시리즈 ‘애번리’로도 방영돼 인기를 끌었다. 작가는 출판사로부터 줄줄이 퇴짜 맞은 원고를 다락방에 처박아 두었다가, 몇 년 뒤 드레스에 달 리본을 찾으려고 다락방에 들렀을 때 다시 발견, 2년간 손질한 끝에 베스트셀러로 빚어냈다.
    - 한국경제신문

    목차

    싹트는 나날
    가을 꽃장식
    출발
    4월의 숙녀
    고향에서 온 편지
    신의 고독함에 휩싸여
    그린게이블즈로
    청혼
    세놓음 가구딸림
    패티의 집
    인생의 참모습
    에이브릴의 속죄
    믿음 없는 사람들
    떠나가는 벗
    꿈의 끝
    들에 핀 백합을 보라
    악마의 아버지는
    조지핀 할머니의 유언
    에피소드
    길버트 입을 열다
    어제의 장미
    다시 그린게이블즈로
    ‘메아리집’ 사람들
    조너스 등장
    잘생긴 왕자
    크리스틴
    고백
    6월의 황혼
    다이애너의 결혼식
    어느 로망스
    앤이 필리퍼에게
    차 한잔
    20년 세월의 길
    잔혹한 거짓말
    마지막 해
    가드너 부인네 그 딸들
    학사학위
    거짓 사랑
    결혼식의 모습들
    묵시록
    진실

    [ANNE]의 짧은 이야기
    미스 페닐로피의 아이기르기
    패트릭의 후견인

    [ANNE]의 에피소드
    프린스 에드워드 섬을 떠나서

    저자소개

    루시 모드 몽고메리(Lucy Maud Montgomery)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74.11.30~1942.04.24
    출생지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
    출간도서 146종
    판매수 66,514권

    1874년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섬의 클리프턴 마을에서 태어났다. 두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우체국을 경영하는 조부모 손에 자랐다. 샬럿타운의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핼리팩스 댈하우지 대학에서 공부한 뒤 교사가 되었다. 스물네 살 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외할머니를 위해 캐번디시로 돌아와 우체국 일을 도왔다. 틈틈이 글을 써서 잡지에 시와 소설을 발표했으며 신문 기자로도 활동했다. 18개월 만에 완성한 『빨간 머리 앤』 원고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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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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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서양화 전공. 창작미협전 [정월] 특선 목우회전 [주왕산] 입상. 지은책 [조선 세시 열두 달 이야기]. 옮긴책 [잉걸스·초원의 집],[몽고메리·빨강머리 앤] 10권, [몽고메리·앤스북스] 10권, 림형제[그림동화전집], 안데르센[안데르센동화전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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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 창작동화, 위인전, 동화시집에 그림을 그리고 KBS TV유치원, 굿모닝팝스 잉글리시에 발랄하고 재치 넘치는 삽화를 그렸다. 직접 쓰고 그린 책[도토리가 좋아][한문숙어1 2], 그림책[전우치전], 대표작 일러스트로 루시 모드 몽고메리/김유경 옮김[ANNE]전10권, 고산고정일[한국전래동화]전10권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완역 개정판 앤 Anne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앤 시리즈(총 2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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