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복제예찬 : 자유롭게 카피하기를 권함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마커스 분
  • 역 : 노승영
  • 출판사 : 홍시
  • 발행 : 2013년 07월 10일
  • 쪽수 : 37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93941777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출판사 서평

    무궁무진하지만 뒤틀린 '복제의 시대',
    복제를 예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루이비통 핸드백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복제된 물건이라고들 한다. 인터넷 풍문에 따르면 루이비통 가방 중에서 실제로 루이비통이 만든 것은 1퍼센트밖에 안 된다고 한다. 유명한 'LV' 모노그램은 루이 뷔통의 아들 조르주 뷔통이 1896년에 개발한 것인데 원래는 아버지의 체크무늬 디자인을 도용하는 행위에 맞서 정품을 보증하는 상표였다. 하지만 오늘날 루이비통 가방이 손쉽게 복제되는 것은 독특한 'LV' 로고 때문이다.

    오늘날의 루이비통 복제 현상은 복제가 처한 희비극적인 상황을 대변한다. '복제는 잘못이고 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하는 법률과 제약, 태도가 복제를 짓누르는 데도 우리 주위는 복제로 둘러싸인 듯하다. 루이비통 가방에서 해리포터, 힙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어디에선가 어떤 식으로 복제되고 있다. 하지만 철학 개념으로서의 복제에 대해서는 아직도 이해가 일천하다. 이 책의 저자인 마커스 분은 문화와 시대를 넘나드는 비교 연구를 통해 '복제'의 역사적, 문화적, 철학적 의미가 무엇인가, 복제가 왜 우리에게 두려움과 매혹을 선사하는가를 탐구한다.

    이 책은 명품(짝퉁)과 대중영화 등 오늘의 현상부터 그리스/로마 신화의 풍요의 여신인 코피아(Copia)로 거슬러 올라가기도 한다. 플라톤의 미메시스 철학, 하이데거의 전유(appropriation), 몽타주 행위, 불교의 공(空) 사상을 아울러 이야기한다. 복제의 모든 것을 비교 연구하며 시간과 동서양을 초월한 흥미로운 지적 여정을 펼친다.

    풍요의 여신 코피아(Copia)는 현대 문화에 속속들이 스며들어 있다.

    '복제(copy)'라는 단어의 어원은 '풍부하다, 충분하다, 많다'를 뜻하는 라틴어 코피아(copia)다. 코피아는 풍요의 여신이기도 하다. 코피아는 로마 동전에도 등장하는데, 동전 뒷면에 새겨진 풍요의 뿔에는 땅의 온갖 소산이 가득 담겨 있다. 풍요의 뿔을 뜻하는 영어 단어 'cornucopia'는 여기에서 비롯했다. 코피아는 '접합, 연결 조직, 차꼬'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copula'와 어원이 같다. '교접하다'라는 뜻의 'copulate'도 같은 라틴어 어원에서 유래했다.

    복제는 현대 문화에 속속들이 스며들어 있다. 무라카미 다카시나 엘리자베스 페이턴의 그림, 힙합과 일렉트로닉 음악, 비트토렌트를 비롯한 디지털 파일 공유 네트워크, 구글 어스나 포토샵 같은 소프트웨어,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보랏」이나 「슬럼독 밀리어네어」 같은 영화 등 현대 문화의 가장 두드러진 분야의 상당수가 '복제'라 불리는 것에 명백히 의존하고 있다.

    인쇄술의 시대를 거쳐 컴퓨터의 시대인 오늘날 성행하는 온갖 복제 행위는 여전히 코피아 여신을 불러낸다. 하지만 복제자들은 그녀(여신)의 이름을 더는 알지 못하며 법의 테두리는 복제 행위의 상당수를 풍요가 아니라 절도와 훼손으로 본다.

    이 책은 복제 문화의 기원부터 중세, 산업화 시대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추적하여 복제라는 관념 자체가 가변적임을 드러낸다.

    자연과학의 '거울 뉴런', 사회과학의 '밈(meme)'과 '티핑 포인트' 등
    복제의 힘이 부상한다.


    기존의 저작권법, 상표등록의 관점에 갇혀 있어선 복제 현상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세계화 시대에 팽창하는 복제의 의미와 가치를 깨달을 수 없다. 복제의 힘을 명시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이토록 가까이 다가온 적은 일찍이 없었다. 자연 과학 분야에서는 최근에 '거울 뉴런'이 발견되면서 미메시스가 인지 모델링의 핵심 이슈가 되었다. 사회 과학 분야에서는 사회적 전염 이론이 (대중화된 형태인 '밈', '티핑 포인트'와 더불어) 인간 공동체의 역학 관계를 모방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복제에 대한 의혹과 두려움을 넘어서는 철학적 사유를 제안한다.

    이 책의 목표는 저작권법을 어떻게 바꾸자거나 법률 불복종 운동을 벌이자거나 법을 초월한 일종의 자유 문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의 관심사는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에 있다.

    저작권 기한은 50년에서 70년으로 늘었고, 앞으로 90년으로 늘지도 모른다. 미국에서는 이를 '미키마우스법'이라고 하는데, 미키마우스의 재산 가치가 법을 좌우한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해 보아야 한다. 법은 무엇에 근거해야 하는가?

    오늘날 복제 행위를 정의하는 법적·정치적 구조는 오랫동안 인간 공동체를 구성했고 지금도 다양한 하위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광범위한 모방 과정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한다. 마커스 분은 많은 사회에서 복제를 적대시하고 두려워하는 현상을 논의하고, 이 두려움을 받아들이는 철학적 사유를 제안한다.

    지식재산권 산업이 한껏 과열된 오늘날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많은 사회에서 복제는 적대시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동시에 매혹적이었으며 본질적임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복제와 사본에 둘러싸인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하며 답해 나간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복제와 사본에 집착하는 이유는, 우리(이 또한 '하나 이상'이다)가 무엇이든 '하나 이상' 만들 수 있으며 '하나 이상' 만들거나 팔거나 살 수 있는 사물에만 관심이 있다는 놀라운 깨달음이야말로 세계의 토대이기 때문이다."

    추천사

    복제의 거대하고 비밀스러운 삶을 드러내는 이 책은 현대 기술복제 시대의 가장 깊은 의미를 탐색하는 지도다.
    - [와이어드 매거진]

    참신하고 이해하기 쉬운 그의 글을 읽다 보면 독자도 심오한 사유에 빠져드는 진기한 경험을 할 것이다. [복제예찬]은 제목과 달리 유일무이한 책이다.
    - 티머시 모턴 / [생태적 사유]와 [자연 없는 생태학] 저자

    [복제예찬]은 제목과 달리 선언이라기보다는 철학적 성찰에 가깝다. .. 이 책은 중국 운동화 제조 공장이 낮에는 진품 나이키를 만들고 밤에는 짝퉁 나이키를 만드는 세상, 복사집에서 무허가 대학 강의 교재를 판매했다는 이유로 민간 저작권 단속 업체가 압수수색을 벌이는데 구글북스는 같은 텍스트를 아무 탈 없이 온라인에 올리는 세상, 르완다의 어린 학생이 게이츠 재단에서 무료로 지급받은 노트북을 가지고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불법 복사판을 배포하는 세상을 분석한다. 눈이 휘둥그래질 만큼 무수한 복제본과 한계가 거의 없는 복제 네트워크에서 우리는 '짝퉁', 복제품, 숙제 베끼기, 위조품, 해적판 등 무차별적 복제에 히스테리를 느낄 지경이다. .. [복제예찬]은 꼭 눈여겨볼 만한 중요하고도 방대한 책이다.
    - [뉴 리퍼블릭]

    목차

    머리말

    1장 복제란 무엇인가
    루이비통 / 지식재산권의 플라톤적 세계 / 플라톤적 미메시스의 대안 / 공空과 복제 / 같음과 둘 아님 / 사물을 만지다 / 루이비통의 결합

    2장 코피아, 풍요의 스타일
    코피아 여신을 찬양하라 / 코피아의 기원 / 풍요의 스타일 / 민속문화와 코피아의 죽음? / 재생 목록과 믹스테이프 / 버트 잰시 공연 / 코피아의 구름 / 언어와 시장 / 낡이 밝을 때까지 / 사악한 스타일 / 코피아와 민속문화의 주도권

    3장 변형으로서의 복제
    장자와 나비 / 인간 카멜레온 / 우주적 모방? / 생식 선망으로서의 복제 / 변형적 미메시스로서의 성행위 / 모방에서 변형으로 / 폭력 / 변형과 복제에 대한 터부 / 인체의 신비: 죽은 자의 복제 / 변형할 권리와 복제할 권리

    4장 기만으로서의 복제
    10만 명의 [해리 포터] / 기만 / 짝퉁 박물관 / 위조와 위작 / 전쟁과 위장 / 권력, 생존, 경쟁 / 버즈릭슨스 / 우주적 기만과 유희 / 모습의 지대 / 희생양으로서의 복제 / Turnitin.com

    5장 몽타주
    코넬의 상자 / 부분과 전체 / 재료의 촉각적 탐구 / 조합과 선택 / 이름과 액자화 / 조각의 바이러스적 힘 / 유머 / 세계를 구성하는 방법으로서의 몽타주 / 비서구 '고전' 문화에서의 몽타주 / 몽타주로서의 음식 / 여성주의적 실천으로서의 몽타주 / 몽타주의 한계는 무엇인가? / 디지털과 아날로그 / 근대적, 탈근대적, 무근대적 몽타주

    6장 복제의 대량생산
    다수 / 대량 생산물 / 상품 물신숭배 / 화폐 / 브랜딩 / 압축과 증폭 / 샘(들) / 정보체Information Object / 디지털은 완벽할까? / 얇음보다 얇음과 무한의 정치학

    7장 전유로서의 복제
    만물은 전유된다 / 보편 원리로서의 절도 / 재산권과 보편적 전유의 공공연한 비밀 / 전유의 정치학 / 에라이그니스 / 전유와 반反전유 / 즉흥과 중고품 / 반전유는 긴장 푸는 법을 배운다는 뜻

    옮긴이 후기 / 주석 / 감사의 글 /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복제예찬]은 복제의 윤리를 논하기보다는 복제를 긍정하는 책이다. '저작권(copyright)'이라는 단어는 볼 때마다 안쓰럽다. 'copy'라는 단어와 'right'라는 단어는 실로 꿰매지 않고서는 붙여 놓을 수 없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저작권'의 구글 검색 건수는 38억 건 가까이 된다. '38억'이라는 숫자가 감이 오지 않는다고? '자유(freedom)'는 구글 검색 건수가 3억 1500만 건, '진리(truth)'는 3억 1200만 건으로, '저작권'의 10분의 1도 안 된다. 궁금해할지 몰라서 말해두는데 '섹스(sex)'조차도 8억 7600만 건밖에 안 된다(2013년 6월 기준 'copyright'은 67억 건, 'sex'는 19억 건이 검색되었음_옮긴이). 이쯤 되면 '저작권'이라는 개념이 다소 과잉규정되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 p.18)

    '복제copy'라는 단어의 어원은 '풍부하다, 충분하다, 많다'를 뜻하는 라틴어 '코피아copia'다. 코피아는 풍요의 여신이기도 하다. 코피아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지만,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에서는 아켈로스가 헤르쿨레스를 꺾으려고 황소로 변신했으나 헤르쿨레스가 그의 뿔을 뽑아버리는 장면에서 코피아가 언급된다. "다행히 나이스(나이아스)들이 이 뿔을 거두어 안에다 과일을 넣고 향기로운 꽃을 꽂아 신들께 바쳤지요. 자비로우신 코피아 여신께서는 이 뿔을 축복해 주시었습니다." 코피아는 로마 동전에도 등장하는데, 동전 뒷면에 새겨진 풍요의 뿔에는 땅의 온갖 소산이 가득 담겨 있다. '풍요의 뿔'을 뜻하는 영어 단어 'cornucopia'(코르누코피아)는 여기에서 비롯했다.
    (/ p.66)

    중국에서 불교가 발전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한 [금강경]은 복제와 깨달음의 관계를 이렇게 규정한다. "다른 사람이 이 경전을 듣고 믿는 마음으로 그르다고 하지만 않아도 그 복이 저 보시한 복보다 더 많거늘 하물며 이 경을 '쓰고(copy)' 받아 지니고 읽고 외우고 남에게 일러 주기까지 함이겠느냐."
    (/ p.93)

    위작은 일반적으로 물질 문명에서, 특히 미술과 문학에서 유서가 깊다. 앤서니 그래프턴은 위작의 역사 기록이 고대 이집트 중왕국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말한다. 기원전 4세기 아테네에서는 '진위가 의심스러운 연설문과 희곡'이 유포되었으며 그리스와 로마의 학자들은 위작과 진작을 구분할 줄 알았다고 한다. "학자 바로는 시중에 나도는 플라우투스의 희곡 130편 중에서 109편을 위작으로, 21편을 진작으로 판정했다."
    (/ p.162)

    버로스나 드보르에 대해서도 비슷한 비판을 할 수 있다. 보드리야르의 [시뮬라시옹]이나 영화 "매트릭스"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일상생활을 구성하는 모습 뒤에 은밀한 구조가 숨어 있다고 가정한다. 다들 이 구조가 특정한 정치 세력의 산물이라고 주장하거나 이 구조가 실재 자체라고 말하는 것 사이를 오락가락한다. 하지만 실재가 몽타주라는 이들의 주장은 그다지 설득력이 없다. 아도르노 말마따나 실재의 이 특정한 형상화 아래에 단단한 요소가 있다는, 또한 실재하는 실재가 있다는 믿음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 p.228)

    복제에 참여하고 의존하는 것에 대해 솔직해지면 정의와 권리에 대해 열렬히 관심을 쏟는 것보다 더 많은 변화를 이룰 수 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우리'와 '그들'과 '그것'을 포함하는 세계라는 것이 존재하려면 복제 또한 존재해야 한다. 복제를 고집하는 측면에서 현대 자본주의 사회보다 전통문화와 민속문화가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다. 민속문화에서는 (소유권과 예절을 예민하게 인식함에도) 사물이 이 사람에게서 저 사람에게로 쉽게 전달된다.
    (/ p.321)

    인터넷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경제, 생산, 교환의 새로운 형태라기보다는-오픈소스 운동이 이 방향으로 노력한 것은 틀림없지만-기존 지식재산권 체제를 지탱하는 모든 용어와 구조가 불안정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드러내고 재산권에 대한 근대의 자본주의적 틀 짓기가 미친 짓임을 지적할 기회다.
    (/ p.336)

    저자소개

    마커스 분(Marcus Bo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널리스트, 영문학자. 토론토 요크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런던에서 태어나 섹스피스톨스와 존 콜트레인을 들으며 자랐다. 런던대에서 문학을 전공하며 음악지에 리뷰를 기고하기 시작했고, 뉴욕 취재여행 중 힙합 씬과 다문화적인 댄스뮤직 씬을 만났다. 뉴욕에서 AIDS 관련 사회활동가로 일했고 관련한 소설을 쓰기도 했다. 뉴욕대에서 비교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Road of Excess(약물과 작가들의 역사)]가 있으며 아시아 종교, 그리고 하위문화를 주제로 집필 중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환경 단체에서 일했다.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동물에게 배우는 노년의 삶》 《대중문화의 탄생》 《제임스 글릭의 타임 트래블》 《위대한 호수》 《당신의 머리 밖 세상》 《먹고 마시는 것들의 자연사》 등의 책을 한국어로 옮겼다. 홈페이지(www.socoop.net)에서 그동안 작업한 책들의 정보와 정오표를 볼 수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