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7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6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4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바람이 그랬어 : 지구 우주 2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000원

  • 8,100 (1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9)

    • 사은품(1)

    출판사 서평

    날씨는 바꾸는 바람을 따라 여행을 가요!
    바람은 무엇일까요? 공기가 움직이는 것이 바람입니다. 지구는 공기층에 둘러싸여 있고 우리는 공기가 없는 곳에서는 오 분을 넘길 수 없습니다. 공기는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지만 움직이는 바람이 되면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바람은 지구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날씨를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바람이 구름 속 얼음 알갱이를 떠받칠 수 없을 만큼 무거워지면, 비가 내립니다. 물론 날씨가 추울 때는 눈이 내립니다. 구름 속에서 번쩍거리며 치는 번개도 바람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눅눅한 여름 날씨도 쌀쌀한 겨울 날씨도 바람이 그런 겁니다. [바람이 그랬어] 그림책에서는 날씨를 만들어 내는 바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람이 부는 원리와 바람이 하는 일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하! 오늘의 날씨도 바람 때문이었구나!” 하고 알게 될 것입니다.

    바람은 왜 부는 걸까요?
    지구는 거대한 바람 동산이라고 부를 만큼 바람으로 가득한 곳입니다. 어떤 바람은 좁은 지역에서 불기도 하고, 어떤 바람은 지구 둘레를 돌면서 불기도 합니다. 옛날 사람들은 바람이 밀어 주는 범선을 타고 지구를 한 바퀴 돌며 장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 그림책 [바람이 그랬어] 책장을 여는 순간, 바람 캐릭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거세게, 때로는 휘몰아치게 부는 바람 캐릭터를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살랑살랑 바람결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햇볕을 많이 받은 지구의 어떤 곳은 공기가 따뜻하고, 햇볕을 덜 받은 어떤 곳은 공기가 차갑습니다. 이때 따뜻한 공기가 높이 올라가면서 빈자리가 생깁니다. 그럼 차가운 공기가 몰려와 그 빈자리를 채우게 됩니다. 이것이 바람이 부는 간단한 원리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바람 캐릭터를 따라 가는 동안 바람이 날씨를 바꾸고, 지구의 빈자리를 찾아 몰려왔다가 몰려간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바람은 눈을 내리기도 하고, 거대한 태풍을 몰고 오기도 합니다. 또 바람은 우리나라 먼 서쪽 사막에서 황사를 몰고 오기도 하고, 도시의 빌딩숲을 누비면서 우리가 날마다 숨 쉬는 공기를 깨끗하게 해 주기도 합니다.

    매력적인 바람 캐릭터를 만나 보세요
    그림책 [바람이 그랬어]의 주인공은 바람입니다. 살아 있는 듯 이리저리 움직이는 바람 캐릭터가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또 다른 주인공은 바람과 함께 여행을 하는 강아지와 여자 아이입니다. 글에는 등장하지 않는 등장인물입니다. 자칫 밋밋해지기 쉬운 화면에 생기를 불어 넣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이기 때문에 얻을 수 즐거움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강아지와 여자 아이에게 감정 이입이 되어 경비행기를 타고 바람과 함께 신 나게 지구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여러 가지 날씨를 겪게 됩니다. 화면 가득 펼쳐지는 여행이 마치 한 편의 모험처럼 드라마틱하게 펼쳐집니다. 강아지와 여자 아이는 독자들이 바람이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바람이 부는 방향을 두 등장인물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바람이 그랬어] 그림책은 바람 캐릭터와 강아지, 여자 아이의 눈부신 활약으로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본문중에서

    살랑살랑 바람에 파도가 일렁여.
    바람이 잠에서 깨어 먼 길을 떠나려나 봐.
    바람은 어디로 가는 걸까?
    바람은 무슨 일을 하는 걸까?
    어서 바람을 따라가 보자.
    (/ pp.2~3)

    번쩍번쩍 번개가 치고 있어.
    바람이 먹구름을 네온등처럼 빛나게 만들었어.
    바람은 구름 속 얼음 알갱이를 요동치게 만들어.
    얼음 알갱이들이 서로 부딪치면 전기가 생기지.
    전기는 구름 속에 자꾸자꾸 쌓이다가 구름을 박차고 터져 나와.
    번개는 바람이 구름 속에 켠 전기 불꽃이야.
    (/ pp.8~9)

    앗! 바다에서 용이 올라가고 있어.
    저건 용이 아니라 용오름이야.
    바닷물이 솟아오르는 용오름을 만든 건 누굴까?
    그건 빙글빙글 소용돌이치는 회오리바람이야.
    회오리바람은 빨대처럼 생겼어.
    회오리바람은 빨대로 물을 빨아올릴 때처럼
    바닷물을 끌어 올리지.
    (/ pp.24~25)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렸을 때 '우주는 빅뱅이라는 엄청난 폭발로부터 시작되었다.'는 한마디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한마디가 계기의 하나가 되어 대학교에서 천문학을 전공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이언스][뉴턴][과학 소년] [별과 우주] 같은 과학 월간지의 기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고 있습니다.
    [과학 오디세이][해리포터 사이언스][속담 속에 숨은 과학][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과학자는 세상을 이렇게 바꿨어요][태양계 여행안내서][호킹의 블랙홀] 등 여러 책을 썼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1994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상을 수상하였고, 회화와 판화전을 여러 번 열었습니다. 엄마가 된 후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갖고 영국 킹스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과정을 수료하면서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엄마 같은 따뜻한 시선으로, 일 학년 아이의 노력하는 마음이 생생하게 느껴지도록 이번 책을 그렸습니다.
    [나는 나의 주인], [생태통로], [악어 우리나], [생각한다는 건 뭘까?], [달려라 점프]를 비롯한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똑똑똑 과학그림책 시리즈(총 5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50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