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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의 실험 : 미완의 개혁[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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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변화와 개혁', '실험의 과정'… 노무현 정부 그 후 3년
노무현 정부의 개혁 정책에 관한 학문적 분석을 시도하다!


한국 정치사에서 노무현의 시대는 특별했다. 노무현 정부 시기에는 그 이전까지의 한국 정치와 비교되는 매우 '이채로운' 현상이 많이 나타났다. 그로써 적지 않은 사회적 갈등과 혼란이 야기되기도 했지만, 돌이켜보면 그것은 한국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한 '실험의 과정'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만큼 그가 제시한 변화의 방향과 목표는 분명했다.
(/ '서문' 중에서)

노무현 정부의 임기가 끝난 지 3년이 되었다. 이제는 노무현 정부가 시도했던 다양한 개혁 정책에 대한 공정하면서도 냉철한 평가가 가능하고 또 필요하지 않을까. 이는 한국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다.
이 책은 노무현 정부가 시도한 핵심적인 개혁 정책을 포함해서, 이 시기에 중요한 정치적 쟁점과 사회적 이슈로 부각했던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주제들은 현재의 상황과 매우 긴밀한 연관성이 있으며, 여전히 논란과 갈등의 중심에 놓여 있다.

노무현 정부의 개혁 정책에 관한 학문적 분석!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은 2011년 5월 20~21일 '노무현 정부의 실험: 미완의 개혁'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 책은 여기서 발표되는 논문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노무현 정부에 대한 평가는 그 정책에 동조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에 따라 극단적으로 갈라지는 경향이 있어왔다. 그러한 평가는 평자가 진보 진영에 속하느냐, 보수 진영에 속하느냐에 따라 이들의 이념적 지향에 좌우되는 측면이 컸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최대한 중립적인 입장에서 노무현 정부의 정책을 그것이 의도하고자 했던 바와 현실에서 실제로 실천됐던 구체적 양상을 학문적으로 분석하여 평가하고자 한 것이다. 노무현 정부에 대한 회고나 정치 시사적 평가를 담은 책은 그동안 비교적 많이 출판됐지만, 학문적 분석은 의외로 취약한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에 그러한 공백을 메우고자 하는 시도이기도 하다.

이 책은 노무현 정부가 시도한 핵심적인 개혁 정책을 포함해서, 이 시기에 중요한 정치적 쟁점과 사회적 이슈로 부각했던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지역균형발전 정책, 복지 정책, 여성 정책, 노동 정책, 부동산 정책, 재벌 정책, 통일 정책, 동북아 정책, 언론 정책, FTA 정책, 4대 개혁입법과 같은 중요 정책들과 인터넷 정치, 시민운동처럼 이 시기에 중요한 정치적 행위자로 부상한 현상을 분석하고 있다. 이 주제들은 현재의 상황과 매우 긴밀한 연관성이 있으며, 여전히 논란과 갈등의 중심에 놓여 있다.

신간 출간의의
노무현 시대는 이전의 폐쇄적이고 권위적인 한국 정치의 틀로부터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실험이 시도됐던 시기였다. 그리고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적어도 민주주의의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그의 시대는 시민적 자유와 참여가 가장 활발했으며,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배려가 높았던 시기였다. 정치 개혁에 대한 만족감 역시 높았다.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그 '실험'의 결과에 대한 평가는 반드시 긍정적이지만은 않았다. 일단 정치적으로 그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이었다. '노무현의 정당'이었던 열린우리당은 그가 임기를 마치기 전에 해체됐고, 2007년 대선에서 야당 후보는 손쉬운 대승을 거뒀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노무현 정부 시기와 달리 많은 것이 변화됐고, 지역주의는 여전히 정당 지지의 핵심적 요소로 남아 있다.

그러나 노무현의 시대에는 어느 하나의 잣대로 평가할 수 없는 다양한 요소가 담겨져 있었다. 개혁의 결과가 의도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정치 변화에 대한 국민적 여망에서 출발하여 그러한 변화를 이루기 위해 시도된 다양한 실험은 그 자체만으로도 적지 않은 의미를 갖는다. 이는 또한 한국 사회가 여전히 풀지 못하고 있는 해결해야 할 미완의 과제일 수도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남긴 정치적 유산은 그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나면서 더욱 극적으로 우리에게 남겨졌다. 시간적으로 조금 더 그의 시대로부터 벗어나게 되면서 이제 차분한 태도로 그의 시대에 추구됐던 개혁과 변화의 실험을 냉정하게 평가하는 일은 미래 한국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매우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목차

제1부 정치
제1장 참여 민주주의와 정당정치: 제도화의 실패와 정당 재편의 좌절 - 강원택
제2장 4대 개혁입법의 실패와 개혁 동력의 상실 - 장덕진
제3장 정치 개혁: 유러피언 드림, 아메리칸 로드? - 최태욱

제2부 경제정책
제4장 FTA 정책: 미래를 위한 필연의 선택? - 김석우
제5장 “재벌 개혁”의 내용과 성과 - 김진방
제6장 부동산 정책: 포위된 부동산 혁명? 요란한 해프닝? - 김용창

제3부 노동과 사회정책
제7장 참여정부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성과와 한계 - 강현수
제8장 복지 개혁: 복지국가 이상과 발전주의 유산 사이에서 - 구인회
제9장 ‘여성’ 정책의 제도화를 통해 본 참여정부의 실험성: 국가 페미니즘의 경험 - 김은실
제10장 사회 통합적 노동 개혁, 진보의 좌절과 현실 타협 - 이병훈

제4부 북한과 동북아시아
제11장 동북아 외교·안보 정책: 동북아 균형자론을 중심으로 - 이근
제12장 노무현 정부의 대북 정책: 평가와 쟁점 - 김근식

제5부 미디어와 시민사회
제13장 정치적 설득의 실패: 노무현 정부의 언론 정책과 개혁적 정부의 과제 - 이준웅
제14장 인터넷 정치: 참여 활성화와 규제의 패러독스 - 류석진·송경재
제15장 2000년대 한국 시민사회의 분절과 분산 - 신진욱

본문중에서

엘머 에릭 샤츠슈나이더(Elmer Eric Schattschneider)는 정치는 무수히 많은 잠재된 갈등 가운데 어떤 갈등이 지배적 위치에 놓이게 하느냐를 결정하는 게임이라고 하면서, 정치에서의 가장 파국적인 힘은 하나의 갈등을 전혀 다른 갈등으로 대체하면서 기존의 모든 갈등 구도를 뒤바꿔놓는 권력, 즉, 서로 관련이 없는 것을 연결 짓는 권력이라고 봤다(Schattschneider, 2008: 115~135). 2002년에는 민주화 이후 지역주의에 기초한 정치 갈등을 이념 등 새로운 갈등으로 대체할 수 있는 시민적 요구가 존재했고, 또 2004년 열린우리당의 극적인 부상을 통해 기존의 갈등을 대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그러나 노무현의 정당정치에 대한 외면, 인터넷을 통한 대중 참여에 대한 의존, 정치 개혁에 대한 이상주의적 접근 등이 모두 그러한 요구를 제도적 차원에서 확립되기 어렵게 만든 요인이 됐다. 노무현 시기의 정당정치의 실패는 곧 열린우리당의 실패였고, 그것이 결국은 노무현의 정치 실험의 실패로 이어진 것이다.
(/ p.38)

노무현 정부 시절 정권이 실패하고 있는 원인에 대해 ‘현실의 반격’을 들어 설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 하지만 적어도 4대 개혁입법과 관련해서 볼 때는 ‘현실의 반격’을 이야기하기보다는 ‘현실이라는 벽’을 이야기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국보법], [언론법], [과거사법], [사학법] 등 4대 개혁법안 중 어떤 것도 경제정책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는다. … 한나라당과 보수 언론은 현실에 대한 왜곡된 이미지를 계속해서 확대 재생산함으로써 노무현이라는 비주류 권력이 절대로 넘을 수 없는 철옹성 안에 주둔하면서 바깥에 있는 적들이 지치고 분열하기를 기다렸다. 그 철옹성이란 다름 아니라 한국 현대사에서 60년간 지속되어온 성장과 안보에 대한 추종이었다. 4대 개혁입법의 주요 내용은 사실상 성장이나 안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비주류 정권이었던 노무현 정권은 이 점을 설득해낼 기회를 가지지 못했다.
(/ pp.51~53)

노무현 정부가 동시다발적 FTA를 추진하면서 얻은 국내 정치적 성과는 몇 가지로 정리될 수 있다. …… 노무현 정부가 출범부터 동북아 중심의 외교, 그리고 과거 정권보다는 친중 외교정책을 펼쳤다는 인식이 팽배했다. 이러한 정책은 전통적으로 친미 외교정책을 지지했던 보수층으로부터 반감을 얻었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를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동했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는 이라크 파병 문제, 용산기지 이전 문제, 그리고 한-미 FTA 추진 등의 사안들에서 미국과 긴밀히 협력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보수층의 지지를 회귀시키는 데 다소 효과적이었던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 pp.76~77)

모름지기 경제적 불평등은 정치적 불평등으로 이어진다. 경제적 자원이 부족한 이들은 효과적인 정치 참여를 위한 정보, 시간, 네트워크, 열정 등의 정치적 자원도 충분히 갖기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증대는 우리 사회 계층구조의 하층에 있는 보통 사람들의 삶의 피폐화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민주주의의 사회적 기반을 심각하게 훼손함으로써 민주주의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최장집, 2007: 103). 빈곤층일수록 투표율이 낮다는 사실이 증명하듯, 자신들의 삶이 피폐해지거나 나아지지 않을 때 시민들의 정치 참여는 줄어들기 마련이다. 요컨대 노무현 대통령이 취한 아메리칸 캐피털리즘 노선은 참여정부의 주요 지지세력인 사회경제적 약자들의 선호 및 이해관계와 어긋나는 것이기도 했지만, 참여 민주주의 발전의 사회적 토대 자체를 약화시켜 놓은 것이기도 했다는 것이다.
(/ pp.76~77)

노무현 정부의 복지 개혁의 지배적인 관심은 평등과 재분배, 사회적 연대를 높이는 데 있어서, 확대된 복지 정책은 복지국가의 사회정책으로서의 면모를 띠었다. … 김대중 정부에서 이어진 노무현 정부의 개혁은 빈곤층 지원을 확대했고, 사회보험 혜택을 저소득층으로 넓히고 가족을 지원하는 사회 서비스를 확충하고자 했다. 이렇게 노무현 정부의 복지정책 확대는 경제성장 지상주의가 지배하던 개발독재 시대와 대비되는 것으로서 한국이 복지국가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정부는 양극화와 고령화의 추세에 맞서 빈곤 악화와 중산층의 삶의 질의 하락을 막는 데 성공하지 못했다. 노무현 정부의 복지국가 구축 노력이 한계를 보인 데는 복지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 없이 소극적으로 사회보험에 의존하는 재정조달 전략을 고수한 것이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사회보험 의존형 전략이라는 발전주의 유산으로 발전주의 복지제도를 극복하려 한 것에 좌절의 씨앗이 있었다.
(/ pp.242~243)

노무현 정부는 언론과 정부의 관계에 대해 ‘건강한 긴장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치 이런 관계에 바람직한 모형과 그렇지 않은 모형이 있는 것처럼 주장했던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보아도 ‘건강한 긴장 관계’란 기술적 모형 중의 하나, 즉 ‘견제와 비판의 관계’를 나타낼 뿐이다. … 노무현 정부는 ‘건강한 긴장 관계’라는 표현적 모형을 제시하면서 사실은 ‘저널리즘 규범론’에 따라 주로 ‘언론의 사회적 책임 모형’을 지칭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즉, 언론이 자유롭게 보도하지만 보도한 내용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규범적 모형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만약 그렇다면, 나는 바로 그것이 문제였다고 본다. 어떤 정권이 ‘저널리즘 규범론’을 근거로 정치를 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심지어 이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떤 언론이 좋은 언론이며, 그에 따라 정부와 언론이 어떤 관계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정부, 언론, 시민 등 모두가 염려하고 주장을 제시할 수는 있다. 그러나 정부가 나서서 그 관계가 어떻게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그것을 만들어내려 한다는 것은 역시 이상하다.
(/ pp.397~398)

한국의 뉴라이트 운동과 그에 편승하여 활발해진 극우 운동은 개혁 세력의 부상에 대한 위기의식의 산물이자, 사회 변화에 무력하게 반응하는 전통적 보수 세력에 대한 도전이며, 혁신-보수의 합의에 대한 근본적 이의 제기라는 점에서 서구 사회의 뉴라이트 운동과 공통점이 있다. 한국 사례의 특성을 찾는다면 서구 뉴라이트 운동이 권위주의의 이면에 반체제적·민중주의적 성격을 띠는 데 비해, 한국의 뉴라이트는 기업·부유층·거대 언론 등 사회 중심부를 옹호하면서 이들의 특수 이익을 국민적·국가적인 보편 이익으로 이론화하는 전략을 취한다… 한국에서 뉴라이트는 2000년대 초반부터, 특히 노무현 정권 중반기인 2004~2005년에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 pp.397~398)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1.06.0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42종
판매수 3,138권

현재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있다.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정치학과에서 석사를 마친 후 영국 런던정경대(LSE)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정당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2016년) 한국정치학회 회장이다. 국내외 여러 저널에 많은 논문을 발표했으며, 저서로는 [한국의 정치개혁과 민주주의], [한국의 선거 정치: 이념, 지역, 세대와 미디어], [보수정치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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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서울대학교 지리학과에서 지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공간환경학회장, 세종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 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희망의 도시](공저) 등이 있고, [하비의 역사지리적 유물론과 자본주의 공간생산론: 마르크스주의와 공간적 사유의 통합], [지구적 금융위기 일상화에 대응하는 토지주택은행: 미국 사례를 중심으로] 등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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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아이오와 주립대학교 정치학 석사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Chapel Hill) 정치학 박사
현 서울시립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한국국제정치학회 부회장 역임
한국국제정치학회 편집위원장

저서

[국제통상의 정치경제론](도서출판 한울, 1998)
[현대 국제정치경제](공저, 법문사, 2000)
[한국의 통상협상](공저, 도서출판 오름, 2004)
[세계정치: 자유무역협정의 정치경제](공저, 인간사랑, 2006)
[현대 국제정치학과 한국](공저, 인간사랑, 2007)
[현대국제정치이론과 한국적 수용](공저, 법문사, 2009)
[미래 한일협력의 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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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기획재정부 중장기전략위원회 위원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사회보장학회장, 한국사회정책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비정규 고용과 사회정책](공저), [한국의 노숙인](편저), [한국의 소득불평등과 빈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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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조교수로 재직했고, 현재 인하대학교에서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Newmarch, Cairnes and Jevons on the Gold question] [The Technique of comparative-statistic Analysis in Whewell’s Mathematical Expositions] 등이 있고, [Chaebol Policy for Suppression of Economic Power Concentration] 등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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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266권

경기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한국의 사이버 공동체와 정치 참여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신문발전위원회 연구위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분과 특별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분야는 시민사회와 사회적 자본, 전자민주주의, 인터넷 정치과정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사회적 자본과 지역 사이버 커뮤니티의 민주주의(2015)], [한국의 웹캠페인 규제와 선거법 개정의 정치적 해석(2015)], [네트워크사회 소셜 시티즌의 사회적 자본(2015)] 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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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212권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석사, 박사)
1999년 3월~2002년 4월 아태평화재단 연구위원
2006년 3월~2008년 2월 경실련 통일협회 정책위원장
2007년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2005년 3월~2008년 2월 청와대 안보실 자문위원, 통일부 자문위원,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해군발전자문위원
현(現)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연구실장, 통일부 남북관계발전위원, 인천광역시 남북교류협력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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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서울대학교 정치학 학사
미국 예일대학교 정치학 석사, 박사

주요 경력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1993-1997)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1998-현재)

주요 저서 / 논문
류석진 외. 2013. [위기의 UNESCO, 어디로 갈 것인가] (서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류석진 외. 2013. "온라인 신민족주의의 정치화 가능성: 한중일 온라인 갈등유형과 확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정치연구] 22집 3호. 153-186.
장우영·류석진. 2013. "소셜네트워크 캠페인의 정치적 효과: 19대 총선의 빅데이터 분석."[한국 정치학회보] 47집 4호. 93-112.
류석진. 2012 (봄). "세계경제위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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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연세대학교 사회학 학사
연세대학교 사회학 석사
University of Chicago 사회학 박사

주요경력
이화여자대학교 전임강사
서울대학교 부교수
Harvard University 방문교수
서울대학교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장

주요저서 / 논문
장덕진, 김란우, 박기웅. 2012. "17대 국회 법안표결의 정치경제학: 146개 쟁점법안에 대한 NOMINATE 분석을 중심으로" [한국사회학] 46권 1호
Dukjin Chang and Young Bae. 2012. "The Birth of Social Election in South Korea, 2010-2012" fesmedia asia series, Friedrich Ebert Stiftung
강원택, 장덕진 (엮음). 2011. [노무현 정부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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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와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에서 인류학을 공부했다. 한국의 국민국가형성과 근대화과정에 여성이 통합되는 방식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여성의 몸/섹슈얼리티와 근대성, 민족주의, 국가에 관한 연구를 해왔다. 근대성, 민족/국가, 여성 주체의 형성이 화두이다. 현재는 지구화, 지식/권력과 여성, 트랜스내셔널 페미니즘, 식민지와 아시아 연구를 하고 있으며, ‘또하나의문화’ 동인,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집행위원, 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과 교수이다.
저서 [여성의 몸, 몸의 문화정치학], [성해방과 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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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정치학 및 국제정치를 전공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정부기관인 국가안전보장회의·청와대·외교부·국방부·통일부·미래기획위원회 등에서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 다보스포럼 한국 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2012년에는 동아일보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되었다.
"중앙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프레시안" 등에 기고한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그의 칼럼은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쉽고 재미있는 글로 수천 명의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는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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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학을 전공하면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한국공간환경학회 설립에 참여했으며 지금도 이 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1년간 학위 후(Post Doc.) 과정 및 방문교수, 미국 MIT에서 1년간 방문교수 생활을 경험했으며, 현재 중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현대도시문제의 이해](공저, 1989), [도시계획의 새로운 패러다임](공저, 1999), [유럽의 지역 발전 정책](공저, 2003), [도시, 소통과 교류의 장](2007), [신지역발전론](공저,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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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1.10.02~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7종
판매수 1,520권

1961년 서울에서 황해도 출신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법학과에 들어갔으나 전공과 사회에 적응을 못해 4년 내내 힘들어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정치학을 공부하며 겨우 안정을 찾았다. UCLA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나라 안팎의 경제와 사회는 결국 정치에 의해 결정된다는 당연한 사실을 확인하곤 마치 무슨 비밀이라도 발견한 양 크게 흥분했다. 지금까지도 그 흥분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해, 한국, 한반도, 동아시아, 글로벌 수준에서의 복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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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코넬 대학교 노사관계 박사
주요저서: [서비스사회의 구조변동](공저), [양극화 시대의 일하는 사람들](공저), [경제위기와 비정규직의 노동권], “Labor Politics of Employment Protection Legislation for Non-regular Workers in South Korea” 등
연구관심: 노동양극화와 비정규직 노동, 노동운동의 혁신과 재활성화, 노동자의 생활세계, 노동시장의 일자리이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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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 연구 분야는 정치 커뮤니케이션, 다중 매체 이용자 연구, 미디어 정책론 등이다. 주요 저서로 [말과 권력]이 있고, 논문으로는 "Reconsidering ‘virtuous circle’ and ‘media malaise’ theories of the media: An 11 nation study"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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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573권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한스 요아스 교수의 지도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를린자유대학교와 오스트리아 그라츠대학교의 방문교수, 알렉산더폰훔볼트펠로를 지냈다. 국가와 민주주의, 사회운동, 불평등 등의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다중격차: 한국사회 불평등구조』(공저, 2016), 『한국사회의 사회운동』(공저, 2013), 『시민』(2008), 『상징에서 동원으로』(공저, 2007), 『한국의 근대화와 시민사회』(독일어, 200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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