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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레프트리뷰 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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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일국(一國)적 차원을 넘어 전 인류의 미래가 달린 기후변화 문제
    "'과거 역사 어디를 살펴봐도 기후변화 문제처럼 심각한 사례가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이는 2007~08년 유엔 인간발전보고서(UN Human Development Report)에서 언급된 내용이다. 과학자들은 고기후학을 통해 더워지는 지구의 비선형 물리학을 예측할 수 있지만 2050년대에 벌어질 사태를 파악할 수 있는 역사의 선례나 관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류라는 종(種)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구수인 90~110억 명이 바로 그때 기후 혼란과 화석 에너지 고갈 사태에 적응하려고 발버둥치고 있을 것이다. 문명의 붕괴에서 핵융합 에너지에 의해 인도되는 새로운 황금시대에 이르는 온갖 시나리오를 우리 손자, 손녀들의 미래라는 낯선 스크린에 투사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미국의 대표적 진보 사회학자 마이크 데이비스의 인류의 미래에 대한 음울한 전망이다.
    (전 지구적 차원의 위기, 누가 방주를 만들 것인가/ pp.33~34)

    최근 일본을 강타한 지진과 지진해일, 그리고 뒤이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유출사고 역시 직간접적으로 기후변화의 영향 아래 놓여 있고, 한편으로는 그동안 인류가 청정 에너지로 맹신해오다시피한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재인식을 요청하고 있다. 온실가스를 감축하려는 교토와 코펜하겐 기후회의에 걸었던 희망은 사실상 물 건너간 지 오래이며, 선진국들의 생색내기 원조사업은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1961년 이후 경제가 세계화되면서 환경이 지게 된 부담과 비용 가운데 선진 부국(富國)들은 전 세계에 걸쳐 환경 악화의 42퍼센트를 담당했고 그에 따른 비용은 고작 3퍼센트만을 감당했을 뿐이다.

    히말라야 산맥에서 벌어지는 보이지 않는 '물' 전쟁
    눈을 돌려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로 가보자. 케네스 포머런츠의 글 [위기의 대(大)히말라야 수계(水系)]이다. 전 세계 인구의 거의 절반을 품고 있는, '물'에 관한 희망과 우려가 히말라야 산맥과 티베트 고원 지대에서 교차하고 있다. 이곳에서 녹는 빙하와 물들이 지구 전체의 반에 약간 미치지 못하는 인구를 부양하는 강들에 물을 공급한다. 아울러 물이 흘러내리는 고도 차이 때문에 엄청난 수력발전 잠재력이 있다. 그러나 동시에 인도와 중국은 1940년대 이후 자신들이 일군 사회, 경제적인 성취가 지속 불가능한 수준의 지하수 인출에 의존해왔다는 음울한 사실에 직면하고 있다. 이제 수억 명의 인구가 엄청난 물 부족에 직면해 있다. 여기서 바로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일련의 건설 계획들이 물을 확보하려는 의도 아래 시행되고 있다. 그 가운데 중국이 핵심적인 국가이다. 그러나 이곳의 기후변화는 이곳에서의 야심찬 건설 계획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우려할 만하다. 어떤 추정에 따르면 2050년까지 히말라야 빙하의 3분의 1이 없어질 것이고, 2100년까지는 3분의 2가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즉 지속적으로 히말라야의 수원(水源)은 고갈될 예정이다. 더 심각한 것은 빙하호의 붕괴에 의한 홍수이다. 예를 들어 부탄은 영토 안에 이런 호수가 2,600개 있음이 확인되었고, 그 가운데 25개는 붕괴 위험이 크다고 한다.

    더 불안한 요인은 인위적인 것일지도 모른다. 앞서 말했듯이 이 지역에서의 중국의 역할과 지배력은 절대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 가장 큰 힘은 물론 현재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경제력에 있다. 하지만 2009년 1월 중국사회과학원 장까오밍(蔣高明)은 서남 지역에서의 댐 건설 가속화가 이미 심각한 수준인 이 지역의 환경적, 사회적 위험을 심화하고 있으며, 일부 공정들은 환경영향평가조차 다 받지 않고 건설되고 있다고 냉철하게 비판하는 글을 쓴 점은 개발만이 능사가 아님을 역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현대의 환경정치학: 통합적 비전이 부족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한다는 이야기인가? 사실상 인류의 절대 다수가 살고 있고, 또 선진국 성장의 바탕인 ‘도시’로부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 마이크 데이비스의 주장이다. 지금과 같은 수평적 팽창에 의존한 도시 정책으로는 점점 급박하게 다가오는 기후변화를 막아내지 못할뿐더러 그 시간을 단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런 점에서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현대의 도시를 유토피아 생태주의 입장에서 최초로 비판한 사회주의자들과 무정부주의자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지도 모른다. 현재의 환경정치학이 오늘날 내부적으로 위기에 봉착한 것은 빈곤, 에너지, 생물다양성, 기후변화의 도전을 인류 진보라는 통합적 비전 속에서 다루겠다는 과감한 발상이 없기 때문이다. 히말라야의 물 개발 계획 역시 ‘개발’에만 초점을 두기보다는 최소한 장기적으로는, 풍력과 태양력 등의 기술이 진정 깨끗하고 가격이 맞는 전기를 생산하는 데 적합한 것이라는 인식의 전환을 요구한다. 거대한 공정들보다 끊임없이 소규모이고, 매력이 없으며, 때로는 고통스러운 물 보존 방법들을 계속 시행해가는 것이 더 요구되는 것이다.

    파탄나는 미국의 최대 주(州), 캘리포니아
    리처드 워커의 글, [표류하는 황금 주(州), 캘리포니아]는 신자유주의의 허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이다. 한때 잘 나가던 캘리포니아는 전 세계인들의 부러움을 한껏 받았지만 지금은 주 정부 자체가 파산 상태에 있다. 캘리포니아는 미국에서 연방 정부 다음으로 예산이 크다. 그러나 재정적자가 전체 주 가운데 2010~11년 현재 200억 달러에 달해 최고치에 달하고 있다. 1978년에 입안된 재산세 부과 한도 법안의 효과가 나타나 주 재정이 파탄난 것이다. 미국 대학의 전형을 보여준 이 곳 대학들은 구조조정의 몸살을 앓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어린이들의 빈곤은 20퍼센트로 전례 없는 수준이다. 미국의 전체 빈곤 아동 가운데 6분의 1이 캘리포니아에 산다. 교도소에는 재소자가 어찌나 많은지, 연방 정부가 관리하고 있으며, 공무원, 교사, 캘리포니아 대학 직원들의 주 연금 기금은 상황이 아주 불확실하고 위태롭다. 이런 현상은 결국 신자유유의가 가져온 결과라는 것이 리처드 워커의 판단이다. 무한한 자본의 논리에 따른 결과가 비참하게 드러나고 캘리포니아는 사실상 미국의 활력이 상실되고 있다는 점을 뼈저리게 증명해보이고 있는 것이다.

    급박한 전 지구적 차원의 핵심 문제를 짚어내고 있는 [뉴레프트리뷰]
    21세기 인류 최대의 문제는 신자유주의와 기후변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둘다 예측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더더욱 그것은 공포스럽게 다가온다. 대안은 쉽지 않다. 그러나 정확한 현실 인식이 지금 시점에서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뉴레프트리뷰]는 그런 점에서 인류의 공통 문제에 대해 심각한 고민거리를 제기하면서 정확한 현실 인식을 주문하고 있다. 대안은 그 지점에서 서서히 생성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와 함께.
    그래서일까. 슬라보이 지젝의 글 [경제의 영구 비상사태]와 에릭 홉스봄과의 대담 [혼란스러운 세계]는 현대 세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통찰력 있는 지식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린다. 자본주의의 만성적 위기 속에서 과연 인류가 이 고통을 헤쳐나갈 수 있을지는 말 그대로 우리에게 주어진 당면의 과제임을 또한 역설적으로 지적하면서....

    목차

    편집자 서문 - 김동춘

    제1부 기후변화와 지구 환경
    1. 전 지구적 차원의 위기, 누가 방주를 만들 것인가 - 마이크 데이비스
    2. 위기의 대(大)히말라야 수계(水系): 농업 위기, 대형 댐 그리고 환경 - 케네스 포머런츠
    3. 비자연적 역사 - 스벤 뤼티켄

    제2부 국제 정치경제
    4. 사막의 모래언덕은 끊임없이 움직인다 - 수전 왓킨스
    5. 오바마의 (중동) 전쟁: 새로운 월스트리트 시스템의 결과 - 타리크 알리
    6. 표류하는 황금 주(州), 캘리포니아 - 리처드 워커
    7. 중국은 미국의 집사인가: 지구적 위기 속에서의 중국의 딜레마 - 훙호펑
    8. 경제의 영구 비상사태 - 슬라보이 지젝

    제3부 이론과 사상
    9. 법 대(對) 정치 - 에마뉘엘 테레
    10. 서양 민족주의와 동양 민족주의: 중요한 차이가 있을까 - 베네딕트 앤더슨
    11. 서구 신좌파의 역사 - 스튜어트 홀

    제4부 대담
    12. 혼란스러운 세계: 에릭 홉스봄과의 대담 - 에릭 홉스봄

    제5부 서평
    13. 세계경제는 어디로 가는가: 미셸 아글리에타, 로랑 베레비의 [세계 자본주의의 무질서] - 존 그랄

    출전
    지은이 소개
    옮긴이 소개

    저자소개

    타리크 알리(Tariq Al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3~
    출생지 파키스탄 라호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역사가, 소설가, 영화제작자, 정치운동가, 시사해설가.
    1943년 파키스탄의 라호르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인 아버지와 정치운동가인 어머니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고, 라호르 대학 재학 중 군사독재에 맞서 저항하기도 했다. 이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철학·정치학·경제학을 공부했으며, 파키스탄 독재자에 의해 입국이 불허되어 영국에서 망명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격동의 시기였던 1960년대에 신좌파로 활동하면서 좌파 잡지 [뉴레프트리뷰]에 참여했고, 반전운동가로 맹활약했다. 1968년에는 [블랙 드워프]를 창간하고, 국제맑스주의그룹(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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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보예 지젝(Slavoj Zize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9~
    출생지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출간도서 65종
    판매수 10,471권

    1949년 슬로베니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철학 및 사회학 등을 전공하고, 류블랴나대학 사회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라캉 연구로 두 번째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슬로베니아에서 최초로 자유선거가 시행되었을 때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다. 단순한 지식인이라기보다는 실천하는 이론가이다. 지은 책으로 [삐딱하게 보기], [이데올로기라는 숭고한 대상], [이라크 : 빌려온 항아리], [시차적 관점],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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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 홉스봄(Eric Hobsbawm)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17~2012.10.1
    출생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출간도서 23종
    판매수 6,172권

    20세기 최고의 마르크스주의 역사가로 손꼽힌다. 그의 연구는 영국 및 유럽에서 라틴아메리카에 이르기까지 광범한 영역에 걸쳐 있으며, 그 시기도 17세기부터 20세기 현대사까지 통괄한다. 특히 ‘아래로부터의 역사’ ‘전체사로서의 역사’라는 구도를 일관되게 견지해 당대의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 예술 및 문화비평을 포괄하는 박식한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낸다.

    베네딕트 앤더슨(Benedict R. O'G. Ander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6~
    출생지 중국 윈난성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국 윈난(雲南) 성의 쿤밍(昆明)에서 영국계 아일랜드인 아버지와 잉글랜드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다. 어린 시절 대부분을 베트남인 보모의 손에 자랐으며, 1941년 앤더슨 가족은 미국 캘리포니아로 이주했다. 1957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했으며, 1967년 미국 코넬 대학에서 인도네시아 역사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7년부터 코넬 대학에서 정치학과 동남아시아학을 가르쳤으며, 2002년 은퇴하여 현재는 코넬 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그와 더불어 세계적인 학자로 잘 알려진 페리 앤더슨(Perry Anderson)은 그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저서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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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어트 홀(Stuart Hal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7~
    출생지 자메이카 킹스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37년 자메이카 킹스턴에서 태어났으며, 1951년 영국으로 건너가 옥스퍼드 대학 머튼 칼리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뉴레프트리뷰] 초대 편집장을 지냈으며, 버밍엄 대학 현대문화연구소장, 영국사회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국내에 번역된 [현대성과 현대문화](현실문화연구, 1996), [제3의 길은 없다](공저, 당대, 1999), [모더니티의 미래](공저, 현실문화연구, 2000), [대처리즘의 문화정치](한나래, 2007) 등을 비롯해, The Hard Road to Renewal: Thatcherism and the Crisis of the Left(1988), Representation: Cultural Representations and Sign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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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 데이비스(Mike Davi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6~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의 사회비평가이자 도시사회학자로 경제와 사회, 생태와 환경, 정치적 불공정 등에 초점을 맞춰 현대사회가 직면한 위기를 비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2007년에는 래넌 문학상(Lannan Literary Award for Nonfiction)을 수상했으며, 현재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리버사이드 캠퍼스의 석좌교수이며 진보적 학술잡지 [뉴레프트리뷰]의 편집인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로스앤젤레스의 역사와 사회지리를 상세하게 파헤쳐 명성을 얻은 [수정 도시(City of Quartz: Excavating the Future in Los Angeles)], 세계적인 도시의 빈곤문제를 다룬 [슬럼의 행성(Planet of Sl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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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네스 포머런츠(Kenneth Pomeranz)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8~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8년에 미국에서 태어나 1988년 예일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캘리포니아 대학 어바인 캠퍼스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과 중국경제 문제이다.
    저서로 미국역사학회(American Historical Association)가 후원하는 존 K. 페어뱅크 상을 받은 The Making of a Hinterland: State, Society, and Economy in Inland North China, 1853~1937(1993)과 The Great Divergence: China, Europe, and the Making of the Modern World Economy(2000) 등이 있다.

    스벤 뤼티켄(Sven Luttick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1~
    출생지 독일 켐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1년 독일 켐펜(Kempen)에서 태어났다.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예술사를 공부했다. 2004년에 암스테르담의 BKVB재단의 예술비평 부문에서 수상했다.
    현재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에서 예술사와 예술비평을 가르치고 있고 De Witte Raaf의 편집자이다. Jong Holland, Artforum, New Left Review, Afterimage, Texte zur Kunst, Camera Austria와 같은 잡지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작가나 게스트 큐레이터로서 전시회에도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 Life, Once More: Forms Of Reenactment In Contemporary Art(공저, 2005), Secret Publi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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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전 왓킨스(Susan Watkin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노스런던 칼리지어트 스쿨 포 걸스(North London Collegiate School for Girls)와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했고, 현재 [뉴레프트리뷰]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1968: 희망의 시절 분노의 나날](공저, 삼인, 2001), [페미니즘](김영사, 2007) 등이 있다.

    리처드 워커(Richard Walk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탠퍼드 대학을 졸업하고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 지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연구 분야는 도시 지리학, 경제 지리학 및 환경 문제이며, 미국 캘리포니아와 유럽 지역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 The New Social Economy: Reworking the Division of Labor(공저, 1992), The Conquest of Bread: 150 Years of Agribusiness in California(2004), The Country in the City: The Greening of the San Francisco Bay Area(2008)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홍콩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콩 출신으로 2004년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부터 인디애나 대학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의 경제적 부상의 동학 및 한계, 중국의 부상이 지구적 자본주의에 끼치는 영향, 18세기 이후 중국의 국가형성과 대중저항의 궤적 등을 주제로 활발한 연구 및 저술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저서로 China and the Transformation of Global Capitalism(2009), Protest with Chinese Characteristics: Demonstrations, Riots, and Petitions in the Mid-Qing Dynasty(201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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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마뉘엘 테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3~
    출생지 프랑스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35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파리고등사범학교를 나와 철학 교수 자격 시험에 합격했지만,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의 [친족의 기본구조]를 읽고 나서 인류학으로 공부의 방향을 전환한다. 의사이자 인류학자인 피에르 후아르의 지도를 받아 박사 학위 논문을 썼다. 그 후 조르주 발랑디에의 강의를 들으면서 인류학과 정치학의 관계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다. 1984년 박사학위 취득 후 논문을 완성한 뒤 파리사회과학고등원(EHESS)의 학과장으로 임용되었다가 1986년 발랑디에의 후임으로 아프리카연구센터 및 아프리카사회학,지리학연구소의 소장으로 부임한다. 베를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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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46~
    출생지 영국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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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퀸 메리 웨스트필드 칼리지, 런던 메트로폴리탄 대학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미들섹스 대학에서 정치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유럽대안경제정책 연구집단’(Alternative Economic Policy in Europe)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New Left Review, Le Monde Diplomatique 등의 잡지에 경제 관련 글들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 After Maastricht: A Guide to European Monetary Union(1998), European Monetary Union: Legitimacy, Development and Stability(2001)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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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과 집필, 다큐멘터리 작업 등을 하고 있다. 편역서로 [우리는 어떻게 비행기를 만들었나](지호, 2003)가 있으며, 역서로 [모차르트](책갈피, 2002), [벽을 그린 남자, 디에고 리베라](책갈피, 2002), [축구 전쟁의 역사](이지북, 2002), [렘브란트와 혁명](책갈피, 2003), [브레인 스토리](지호, 2004), [전쟁과 우리가 사는 세상](지호, 2004), [미국의 베트남 전쟁](책갈피, 2004), [그 많던 지식인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청어람미디어, 2005), [전쟁의 얼굴](지호, 2005), [한 뙈기의 땅](밝은세상, 2006), [존 리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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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6~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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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철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울대 철학과 대학원에서 [스피노자 철학에 대한 관계론적 해석]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피노자, 알튀세르 및 현대 프랑스 철학에 대한 논문들을 썼고, [라깡의 재탄생](창비, 2002), [서양 근대철학의 열 가지 쟁점](창비, 2004) 등을 공동으로 저술했으며, [알튀세르 효과](그린비, 2011)를 기획하여 편저 형식으로 출간했다. 역서로는 [헤겔 또는 스피노자](이제이북스, 2004 / 그린비, 2010), [법의 힘](문학과지성사, 2004), [스피노자와 정치](이제이북스, 2005 / 그린비,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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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3~
    출생지 충북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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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데카르트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크리스토프 멘케 교수의 지도 아래 [주체성과 예술: 헤겔과 니체에 따른 근대의 구성]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명지대에 출강하고 있다. 역서로 [데카르트] [뉴레프트리뷰 3](공역)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칸트의 존경 이론에서 주관적 전회와 존경의 절취] [헤겔의 역사철학적 비극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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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8~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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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외교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요크대학교 정치학과에서 지구정치경제학을 공부했으며, 조너선 닛잔 교수의 지도 아래에서 일본 자본주의의 소유 구조, 금융 체제, 지배 블록의 역사적 융합을 논한 “자본 통제 복합체 Capital-Control-Complex” 이론을 구성하여 박사 학위를 받는다. 사단법인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을 거쳐 현재는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KPIA) 연구위원장과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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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BIKN) 상임이사. 정치경제연구소 대안 부소장. 서울대 대학원 서양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사회당 대표, 진보신당 공동대표, 성공회대 외래교수 등으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 『미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미국사 편지』 『세계사 콘서트』 『기본소득운동의 세계적 현황과 전망』 (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1960년대 자서전』 『1968년의 목소리』 『현대 사상의 스펙트럼』 (공역)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74~
    출생지 경북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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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동양사학과 및 같은 대학교 국제대학원(중국지역학)을 졸업했다. 등반장비업체 '산중인'의 대표로, 생활ㆍ탐구ㆍ독서의 조화를 목표로 지금까지 10년째 중국의 오지를 여행하고 있다. 현재 티베트와 신장(新疆), 중앙아시아 및 몽골 지역을 포함하는 중앙유라시아의 역사와 지리에 관한 저술과 번역에 몰두하고 있다.
    저서로 [귀곡자: 귀신 같은 고수의 승리비결](공저, 위즈덤하우스, 2008), [장부의 굴욕: 굴욕에 맞서 승리한 14인의 장부들](공저, 위즈덤하우스, 2009), [인물지: 제왕들의 인사 교과서](공저, 위즈덤하우스, 2009), [춘추전국 이야기 1~3](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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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전라도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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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를 거쳐, 2003년 파리 13대학에서 [동아시아 국가들의 환율정책과 균형환율]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시아 국가들의 환율정책, 국제적 불균형, 경제통합을 주된 연구 주제로 다루고 있다.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부연구위원을 거쳐 2004년부터 충남대학교 경제학과에 재직 중이며, 거시경제 및 국제경제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국제적 경상수지 불균형과 동아시아 국가들의 환율정책], [동아시아 실질자본시장 통합과 투자에의 시사점], [무역구조가 국제 노동분업,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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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80~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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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태국 탁신 정부의 빈곤 정책과 그 정치적 동학에 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정치학과에서 인도네시아의 과거청산을 주제로 박사 학위 논문을 준비 중에 있다.
    역서로 [세 깃발 아래에서: 아나키즘과 반식민주의적 상상력](도서출판 길, 2009), [상상된 공동체](도서출판 길, 2011)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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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뉴욕주립대학-버팔로(SUNY-Buffalo)에서 로렌스(D. H. Lawrence) 연구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여대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무크지 [크리티카]와 반년간지 [안과밖]의 편집주간을 맡고 있다. 영문학, 한국문학, 비평이론에 관한 글을 써오고 있으며, 슬라보예 지젝의 [처음에는 비극으로, 다음에는 희극으로], 수전 벅모스의 [헤겔, 아이티, 보편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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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중국학과에서 중국정치경제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연구원으로 있으며, 중국의 체제이행과 신자유주의의 문제, 중국의 비판적 지식인 사회와 사회적 모순에 저항하는 대중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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