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3,54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6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5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독일의 평화통일과 통일독일 20년 발전상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000원

  • 14,400 (10%할인)

    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9)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본 연구에서는 독일통일 사례 연구를 통하여 한국 국민에 대한 통일편익을 홍보함으로써 통일기대감을 고취시키는 동시에, 북한주민들에게 한국 주도의 한반도 통일의 긍정적 측면을 부각?홍보하는 기본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 주도의 점진적 합의통일 수립에 기여하는 것을 기본목적으로 삼고 있다.
    우선 독일의 통일정책과 통일 과정을 분석함으로써 남북한 주민들에게 독일통일의 부정적 측면을 불식시키고 독일 평화통일의 장점과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유럽분단 극복을 통해 독일통일로 다가갔던 서독의 신동방정책을 분석함으로써 제2차 세계대전 패전국이었지만 양대 진영의 대립을 뚫고 긴장완화를 통하여 평화통일을 이루어낸 독일의 통일정책을 논의한다. 이어서 동서독의 각종 분야의 교류협력을 분석함으로써 동서독의 교류협력이 동독주민들의 정체성을 서독사회 지향적으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함으로써 동독주민들이 통일독일의 체제를 서독의 사회적 법치국가를 선택하도록 만들고 평화통일을 이루는 데 지대한 기여를 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서독은 대동독정책의 단기적 목표를 동독주민들의 인권개선에 둠으로써 서독국민들로부터 동독지원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고자 노력을 경주하였다. 특히 한국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논란에 서독의 대동독 인권정책 분석은 많은 시사점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베를린 장벽 붕괴 이후 독일통일과정 분석 부분에서는 서독정부가 동독체제 붕괴 후 주변정세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주변국의 개입을 방지하고, 우방국 지지를 확보하는 한편, 주변국들의 우려를 불식시킴으로써 패전국 독일의 평화통일을 주도해 나가는 측면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려는 데 기본 연구목적이 있다.

    목차

    I. 서론
    1. 독일통일 개관
    2. 문제 제기
    3. 연구 내용

    II. 독일의 평화통일
    1. 신동방정책과 독일통일
    2. 동서독 교류ㆍ협력과 독일통일
    3. 서독의 대동독 인권정책 분석
    4. 베를린 장벽 붕괴 이후 독일통일 과정 분석

    III. 독일통일 20년 발전상
    1. 통일독일의 과거 청산 20년
    2. 독일통일 20년 구동독지역의 경제적 변화와 통일비용
    3. 독일통일이 서독주민들에게 미친 영향 분석
    4. 통독 이후 구동독 엘리트 및 주민들의 지위 향상 연구
    5. 통일독일의 국제적 위상 변화 분석

    IV. 결론
    1. 한반도에서의 점진적 합의 통일 방식 추구
    2. 독일통일이 한반도 통일에 주는 시사점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빌리 브란트 시대에서 시작된 신동방정책에 대한 긍정적 평가의 근거로는 폐쇄적이었던 동유럽 국가들로의 접근을 통해 변화를 꾀해 온 신동방정책이 1980년대 중반 고르바초프 출현과 동구권의 개혁을 이끄는 기반을 만들어 냈고, 브란트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된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동독의 평화혁명이 가능할 수 있었다는 점으로 모아진다. 아울러 신동방정책 이후 동독 경제에서 내독교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대폭 강화되었고, 이는 서독의 정치적 목표를 관철하는 대(對) 동독 압력수단으로 활용되어 결과적으로 독일통일에 기여한 또 하나의 증빙자료로 제시되고 있다. 신동방정책이 독일의 통일 기여도에 있어 상당 부분의 지분을 할애 받고 있음은 분명하다.
    (/ p.43)

    서독은 동독 주민의 일상적 삶의 질 개선과 분단으로 피해 받는 서베를린과 서독 주민의 고통을 완화하기 위한 적극적 의지를 가지고 교류협력 관계를 꾸준히 유지해왔다. 서독은 인권과 유럽평화의 유지와 동서독 간 ‘독일 땅에서 전쟁재발 방지’와 긴장완화라는 보편적 가치에 근거를 두고 교류?협력을 추진하였다. 1982년 들어선 기민당(CDU) 콜 정부도 이러한 원칙에 크게 공감하여 사민당(SPD)의 신동방정책을 그대로 이어갔다. 이러한 정책기조 하에 동서독 간 교류,협력을 통해서 자유로운 인적 교류를 보장하고 평화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 성과에 최우선 순위를 두었다.
    (/ p.109)

    가치의 측면에서 보면 인권과 북한의 위협 및 방어는 별개이다. 그렇지만 우리의 역사에서 양자가 처음부터 서로 엮인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다. 과거 서독도 마찬가지였다. 서독사회는 과거의 잘못에 대한 반성을 바탕으로 인권문제를 분단문제로부터 독립시킬 수 있었으며, 그러한 노력의 축적을 통해 서독 사회의 인권의식의 진정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에 비해 한국사회에서 인권의식은 분단현실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내부로부터도 인권의식 수준에 대한 평가가 그리 높지 못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의 인권개선에 대한 요구가 북한을 포함하여 전지구상에서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지 의문이다. 따라서 인권문제에 대한 한국 정부나 사회의 관심이 북한을 넘어 한국사회 전반의 인권수준 고양을 비롯하여 국제인권문제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
    (/ p.155)

    공산 독재정권과 체제 하에서 수십 년을 신체적으로, 직업적으로, 정신적으로 강탈당한 이들이 입은 피해에 대해 인권?민주주의?법치?자유?시장경제 등을 토대로 한 통일 국가의 이름으로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 과거 청산을 하면서 피해자에게 물질적으로 보상하고 박탈당하고 제한된 권리를 복권시키고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유린된 명예를 회복시켜 주지 않은 국가가 없다. 통일독일도 피해자에 대해 생활보장법과 명예 회복법을 제정하여 실행하고 있다. 특히 피해자 연금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이런 점들은 통일한국에서 북한 주민들이 당연히 누릴 수 있는 혜택이며 특권이다. 통일한국도 관련법을 제정하여 북한의 피해자 주민에게 구두선이 아닌 실제적인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 p.248)

    통일연대세에 대한 독일인들의 불만, 특히 서독주민들의 불만은 2005년부터 공공연히 나타나기 시작했다. 통일 이후로 15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통일연대세를 내야 한다는 사실에 불만족을 표하며, 서독의 여러 지역에서 실업률이 동독지역에서처럼 높을 뿐 아니라 그 지역 주민들의 수입이 15년 전에 비해 더 적어졌다고 항변하는 목소리들이 높아졌다. 통일연대세는 ‘강제세금(Zwangssteuer)’ 혹은 ‘동독세금(Oststeuer)’이라며 이의 폐지를 주장하는 이들이 “통일연대세는 폐지되어야 한다”라는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기도 했다. 이들에 따르면 통일연대세는 매년 약 100억 유로 정도로, 동독지역으로의 이전기금이 매년 900억 유로로 추정된다 할 때, 매년 9분의 1 정도가 통일연대세에 의해 충당되고 있는 것이라 하겠다.
    (/ pp.310~311)

    동독 주민의 삶과 지위는 통일이 된 후 20년간 분명히 향상되었다. 하지만 동독 지역의 주민은 불안하고 현재의 상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왜 그럴까? 이 연구에서는 두 가지 원인을 도출할 수 있다. 하나는 통독 당시 기대치가 너무 컸다는 점이다. 통일만 되면 자신의 삶이 서독인의 삶과 같아질 거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삶의 수준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소득 수준으로만 보자면 약 30% 정도가 낮은 것이다. 둘째는 미래에 대한 비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현재에 만족하지 못한 채 미래에 대한 비전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과거가 좋았다고 말하게 된다. 동독 주민의 경우가 바로 이에 해당한다. 동독의 엘리트는 조용함을 견지한 채 현재의 상태만을 관리하고 유지하려고 한다. 엘리트 계층이 비전을 제시하지 않기 때문에 동독 지역의 주민들도 자연스럽게 과거로의 향수를 가지게 되었었던 것이다. 이는 현재 동독 주민의 80%가 과거 구동독 체제가 나쁘지만은 않았다고 평가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 pp.358~359)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학사)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 정치학 석사(Diplom-Politologe)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 정치학 박사(Dr. rer. pol.)
    (현재) 공주대학교,충남대학교 강사

    저서
    체제전환기의 동유럽 국가 연구: 1989년 혁명에서 체제전환으로, (서울: 오름), 2001.
    역서
    신유럽 정치입문: 대서양에서 우랄까지(Ian Budge Kenneth Newton 외 공저), (서울: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06.
    공저
    양재진,김영순,조영재,권순미,우명숙,정흥모 공저, 한국의 복지정책 결정과정: 역사와 자료, (서울: 나남), 2008.
    한독정치학회편, 독일과 유럽연합(EU)의 정치: 이론과 실제, (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교 정치학 박사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기술교육대학 노동행정연수원 연구원 교수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정치학 박사

    유럽정치(공저), 유럽의 제노포비아(공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 정치학 박사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연구교수 역임
    현재 통일연구원 프로젝트 연구위원
    주요저서: '현대북한연구의 쟁점2'(2006), '북한의 사회와 문화'(2006) 외 다수
    주요논문: '북한의 선군정치와 강성대국론'(2007), '북한의 경제적 분권화 경향과 정책적 대응'(2006), '북한의 중앙지방관계: 중국과의 비교'(2005) 외 다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Freie Universitat Berlin (독일) 정치학 박사
    [독일의 평화통일과 통일독일 20년 발전상](공저) 서울: 늘품플러스(2011); “독일자유민주당(FDP) 기본강령 개정에 관한 연구” [한국정치연구](2012)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 학력사항
    1976~1982 :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학과 (학사)
    1983~1990 :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정치학과 (학사 + 석사)
    1990~1996 :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정치학과 박사

    - 경력사항
    1998~1999 : 세종연구소 상임객원연구위원
    2001 :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
    2002~2004 : 세종연구소 상근객원연구위원
    2004~2006 : 열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원 (통일외교안보실장)
    2007~현재 :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 주요 저서 및 저술활동
    이라크파병의 성과와 향후 과제(2007), 공저, 한국국방연구원
    한국의 유엔평화유지활동 참여방안(2008), 공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독일 뮌헨 대학교 정치학 박사
    현재 충남대학교 평화안보대학원 교수
    주요저서 및 논문: [한미관계론](2012, 공저), [분단과 통합](2006, 공저), [신동방정책과 대북포용정책](2000, 공저), [대북·통일정책의 변증법적 대안모색: ‘통일 대비’와 ‘분단 관리’의 대립을 넘어서](2012), [증오와 화해의 국제정치: 한일간 화해의 이론적 탐색](2011), [통일연구 방법론 소고: 동향, 쟁점 그리고 과제](2008), [남북관계와 한미관계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변화와 국민적 공감대 형성 문제](2007) 등 다수.

    랄프 하베르츠(Ralf Havertz)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계명대학교 KAC 교수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정치학 박사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 SSK 공간주권 연구팀에서 전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세계화의 사회적 전망:독일에서의 ‘생산입지논쟁’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 "새천년개발목표(MDGs)와 독일의 공적개발원조(ODA)"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서양의 정치철학과 윤리학, 교육정책, 외교.통일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치고, 쓴다.
    독일 뮌헨 대학교(Ludwig-Maximilians-Universitat)에서 정치학, 철학, 심리학을 공부했고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뮌헨대학교 정치학과에서 정치사상을 강의했고, 경희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서 지금은 경인교육대학 윤리교육과에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학술원 학술우수도서로 선정된 "국제정치의 패러다임: 전쟁과 평화"가 있고 공동으로 지은 책에는 "국제질서의 패러독스", "지구촌의 선거와 정당", "독일의 평화통일과 통일독일의 20년 발전상", "아직도 민족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통일연구원 남북협력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정치학 박사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