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3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0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800원

  • 8,820 (10%할인)

    490P (5%적립)

  • 구매

    6,860 (30%할인)

    3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2)

    • 사은품(1)

    출판사 서평

    천하를 호령했던 세계 제왕들의 리더십!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의 열세 번째로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을 기획, 출간하였습니다.

    인류가 존재한 이래로 '지도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꼭 있었습니다. 그들은 한 부족을 이끌기도 했고 크게는 아주 거대한 영토를 지배하기도 했습니다. 이들 중에는 세습된 권위를 누리는 사람도 있었지만 전쟁이나 혁명을 통해 지도자가 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왕이 된 배경은 모두 달랐지만 일단 지도자의 자리에 오르면 그에 따르는 '리더십'이 있어야 통치를 할 수 있었습니다. 대중을 이끈다는 것은 그만큼 현실적인 전략과 정서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고도의 공감능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말 그대로 우리가 이상적인 인간덕목이라고 말하는 '지(知), 정(情), 의(意)'가 적절히 조화되어야만 '리더십'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지도자의 자리에 오르고 싶어 하고 훌륭한 지도자를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역사]는 세계 역사 속에 우리가 기억 할 만한 제왕들의 이야기를 모아 '진정한 리더십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이 책은 대륙별로 역사 속에 이름을 드높인 제왕들을 추려서, 그들의 성장 일화와 업적을 살펴보고 후세의 평가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특별히 여왕들의 이야기를 따로 모아 두어서 '여성들의 리더십'을 볼 수 있으며, 꼭 왕이 아니라도 한 부족을 이끌었던 소수민족의 족장들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리더십'을 보고 느낄 수 있게 기획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 속의 제왕들을 친근하게 느끼고, 그들에게서 '소통하고 어울어지는 리더십'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책소개

    - 각 나라의 제왕들을 한 눈에 보는 세계 문화 역사 탐험서입니다.
    기존에 잘 알려진 서구의 제왕들은 물론 잘 알려지지 않았던 전 세계 민족의 지도자들까지 골고루 다뤄 세계 각국의 제왕들의 이야기와 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 각 민족과 문화 속의 다양한 리더십을 소개한 책입니다.
    역사 속에 '성군'으로 기억되는 왕들은 물론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폭군'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습니다. 또 , 후세에 잘못 알려졌던 왕들의 모습이나 재평가 받아야할 부분도 풍부하게 다루고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역사를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의 13번째 역사 문화서 입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일주]를 2004년 1월에 출간한 이후로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시간 여행],[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영어 유래 탐험],[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색다른 역사],[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지혜의 역사],[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 일주],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불가사의 역사],[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도시역사 일주],[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인물 여행],[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과학사 일주],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축구와 골프],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 비법]을 내었고 그 13번째로 제왕들의 리더십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목차

    제1장.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
    진시황제, 중국을 문화적으로 통일한 첫 제왕
    메이지, 일본 근대화에 앞장 선 상징적 지도자
    원나라 태조 칭기즈칸, 공동 목표를 내세워 몽골제국을 창업
    아소카, 심장 없는 살인자에서 비폭력주의자로 거듭난 인도 황제

    제2장. 유럽
    아우구스투스, 로마 문화의 황금시대를 이룩한 초대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1세, 연인과 더불어 정치하고 로마법대전 완성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유럽을 제패한 프랑스의 영웅
    프리드리히대왕, 국가의 첫 번째 종임을 자처한 인간적 통치자

    제3장. 중동과 아프리카
    솔로몬, 이스라엘의 전성기를 이끈 지혜의 왕
    살라흐 앗 딘, 기독교 십자군을 패배시킨 이슬람 영웅
    메네스, 이집트를 처음 통일하여 이집트문명을 꽃피운 파라오
    메넬리크, 성궤를 가져가 악숨 왕국을 세운 에티오피아 황제
    샤카 줄루, 남아프리카 최강 줄루왕국의 통치자

    제4장. 러시아와 아메리카, 기타
    표트르 1세, 수염 기르려면 세금 내라고 했던 러시아 차르
    제로니모, 신출귀몰 신화를 남긴 아파치족 최후의 전사
    노튼 1세, 평범한 일상에 신선한 자극을 준 자칭 미국 황제
    카메하메하대왕, 서핑을 즐겼던 하와이 왕국 초대 국왕

    제5장. 세계 각국의 여왕
    클레오파트라 7세, 학문과 화술을 매력으로 뿜어낸 교양 미인
    무측천,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성 황제
    크리스티나 여왕, 하고픈 일 위해 왕관을 버린 스웨덴 여왕
    빅토리아 여왕, 해가 지지 않는 대영 제국의 상징

    본문중에서

    원나라 태조 칭기즈칸 - 공동 목표를 내세워 몽골제국을 창업
    “내가 잡아온 물고기 어디 갔어? 또 너니?”
    “형, 미안해. 배가 너무 고파서 그랬어.”
    “그렇다고. 너 혼자 그걸 다 먹어?”
    아버지를 잃고 물고기와 산나물로 간신히 목숨을 이어가던 테무친(1162~1227)은 어느 날 배다른 동생에게 크게 화냈습니다. 음식물을 나눠주는 건 맏아들의 특권인데, 감히 동생이 제멋대로 식량을 축냈다는 사실에 분노한 것입니다. 참다못한 테무친은 동생을 죽였습니다. 그렇지만 자기가 큰 죄를 저질렀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건 장자의 특별한 권리를 침해받은 것에 대한 정당한 처벌이야.’
    소년 테무친은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런 냉혹한 성격은 훗날 그의 군대에서 엄격한 규율을 적용하는 데에 바탕이 되었습니다. 테무친은 청년시절 상대 부족에게 붙잡혀 포로로 끌려가다가 구사일생으로 탈출하여 자기 세력을 키웠습니다.
    그는 그때까지 의미 없는 싸움을 일삼던 부족들에게 세계 정복이라는 공동 목표를 내세워 하나로 묶는데 성공했으며 1206년 몽골 민족을 통합했다는 뜻에서 스스로 ‘칭기즈칸’라고 부를 것을 선언했습니다. 칭기즈칸은 전투에서는 잔인하고 무서운 싸움꾼이었으나 통치에 있어서는 관대한 제왕이었습니다.
    그는 목표의식이 강했고 의지가 단단했으며, 적응력이 뛰어나고 배울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고집을 부리기보다 여러 의견을 들은 뒤 합리적으로 판단하려 노력했던 것이지요. 하여 칭기즈칸은 아내와 어머니를 포함한 모든 사람의 조언을 즐겨 듣곤 했습니다.
    칭기즈칸은 아시아 동쪽에서부터 서쪽 유럽 일부까지 정복했습니다. 이로 인해 상인들이 몽골제국이 지배하는 아시아 전역을 안심하고 횡단할 수 있게 되었고, 나아가 중국과 유럽 사이에 무역을 촉진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다른 문화를 받아들일 줄 아는 칭기즈칸의 포용력이 동서교역의 바탕이 됐음은 물론입니다.


    몬테수마 2세 - 백인을 신으로 착각해 제국을 멸망시킨 아스텍황제
    전설에 따르면 아스텍인은 신의 나무에서 과일을 몰래 따먹다가 들켜 살던 곳에서 쫓겨나 여기저기를 방황했으며, 자신들을 ‘멕시카(Mexica)’라 불렀습니다. ‘멕시코(Mexico)’라는 나라이름은 여기에 어원을 두고 있습니다.
    아스텍인은 중앙아메리카 지역을 떠돌다가 1300년대에 지금의 멕시코에서 기름진 골짜기를 발견하고 터를 잡았습니다. 싸움을 잘했던 이들은 선주민을 쫓아내고 1345년 테노치티틀란(현재의 멕시코시티)을 수도로 삼아 왕국을 건설했습니다. 그리고는 깃털 달린 뱀신 케트살코아틀이 ‘수염 기르고 흰 피부를 가진 왕’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
    “턱수염 기른 흰 피부의 예언자가 나타났습니다.”
    1519년 아스텍 왕 몬테수마 2세(Montezuma II, 1466~1520)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신화에 설명된 백인 신이 예언대로 동쪽에서 나타났다는 전갈이었습니다. 몬테수마 2세는 정중히 그를 맞아 아스텍 특유의 귀한 음료 코코아를 바치는 등 깍듯하게 모셨습니다. 하지만 그는 신이 아니라 스페인에서 온 탐욕스런 백인 에르난 코르테스였습니다.
    코르테스는 처음엔 몬테수마 2세의 대우를 흡족한 마음으로 즐겼습니다. 그러다 아스텍인들이 신이 아닌 것 같다고 의심하기 시작하자 재빨리 도망쳤습니다. 코르테스는 그동안 제국에 공물을 바치느라 불만 많았던 다른 부족과 연합해 몬테수마 2세를 공격했고, 몬테수마 2세는 코르테스를 유인하려다 오히려 그에게 포로로 잡혔습니다.
    몬테수마 2세는 왕국을 스페인에 넘기라는 코르테스의 요구와 굴복하지 말라는 주민 사이에서 화해를 추구하다 돌아 맞아 죽었습니다. 이때 구사일생으로 빠져나간 코르테스는 스페인 군대를 이끌고 다시 와 아스텍제국을 멸망시켰습니다. 몬테수마 2세는 어설픈 선입견으로 백인을 신으로 착각하여 자기 목숨을 잃고 제국을 망하게 만든 셈입니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77종
    판매수 21,851권

    테마역사문화연구원 원장으로 동, 서양의 역사, 문화, 풍속, 인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청소년 책을 썼습니다.
    [두뇌를 깨우는 영어 퀴즈 쇼], [한국사의 흐름을 바꾼 12가지 조약],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문제가 술술 풀리는 초등 한국사],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문화유산],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풍속],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꼭 가야 할 세계 여행],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등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 시리즈 전 20권, [식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IT업계에서 수년간 일하다가, 어린이 책에 관심이 많아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전 20권)] 시리즈 중 16권과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문화유산], [공룡 상상], [하늘은 왜 파랗죠?], [물고기도 아프다!], [달콤 쌉쌀한 설탕의 진실], [이리 보고 저리 재는 단위 이야기], [장사 피터],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 [마루의 영어 모험]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시리즈(총 2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3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