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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길어진 욕심쟁이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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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코 길어진 욕심쟁이]는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고, 나쁜 일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 주제를 잘 보여 주는 우리 옛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마음씨 착한 소년과 욕심 많은 소년 그리고 도깨비입니다. 우리네 도깨비는 신통력으로 못된 사람은 골탕 먹이고, 착한 사람은 도와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도깨비가 들고 다니는 도깨비방망이는 무엇이든 바라고 원하는 것을 들어 주는 신기한 보물이지요. 도깨비는 장난꾸러기면서도 어딘지 모자라서 도깨비방망이를 곧잘 잃어버리곤 합니다. 이 이야기에서도 도깨비는 호두 깨무는 소리를 집이 무너지는 소리로 잘못 알고 도깨비방망이를 버리고 냅다 도망을 치지요. 덕분에 마음씨 착한 소년은 도깨비방망이를 갖게 되었고, 부자가 됩니다.
    사람들은 예부터 귀신은 무서워 피하거나 멀리 내쫓았지만 도깨비는 친근하게 여겼어요. 못된 벼슬아치를 혼내 주고, 가난한 백성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도깨비는 옛날이야기나 그림 등 다양한 방면에 소재가 되어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그럼 두 소년은 어떻게 다를까요? 마음씨 착한 소년은 맛있는 호두가 생기자 아버지와 어머니, 형님을 먼저 생각했어요. 자기 자신보다 가족이나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복을 불렀던 거지요. 그와 달리 욕심 많은 소년은 호두가 생기자 전부 혼자 먹으려 했어요. 평소에도 싸움질이나 하고 부모님에게 대들었지요. 결국 도깨비방망이로 부자가 되기는커녕 코가 길어지는 벌을 받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복은 작은 마음 씀씀이와 평소의 태도에서 오는 것입니다. 눈앞의 이익을 노리고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더 큰 화를 불러오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마음 쓰는 법’에 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습니다.
    환상적인 색감과 굵은 선으로 자유롭고 대담하게 표현한 그림은 상상 속 도깨비를 현실로 불러내어 독자들과 만나게 합니다. 또 등장인물의 살아 있는 듯 생생한 표정과 동작으로 더욱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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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계(花溪) 박영만(朴英晩)은 1914년 평안남도 안주에서 태어났다. 고향 안주에서 소학교를 졸업하고, 진남포공립상공학교 중퇴한 뒤, 일본 와세다 대학에서 유학생활을 하였다. 10대 때부터 고향을 중심으로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황해도 등을 다니면서 직접 전래동화를 채집하고 정리하였다. 그것을 1940년 [조선전래동화집]으로 출판하였다. 그 뒤 그는 중국으로 망명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 하에서 광복군 중령으로 독립운동을 하였다. 해방 뒤에는 드라마와 역사소설을 집필하였다. 1981년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독립운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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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한 뒤 어린이책에 글을 쓰는 작업을 꾸준히 해 왔습니다. 눈높이 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로 제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너 먼저 울지 마][나 안 할래][하도록 말도록][너만의 냄새]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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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을 공부했다. 그림책 [마이볼][엄마 꿈속에서] [파란파도][균형]을 쓰고 그렸고, 동화 [소년왕] [가오리가 된 민희] [화성에 간 내 동생] [통조림 학원] [아토믹스 지구를 지키는 소년], 동시집 [기러기는 차갑다] 등에 그림을 그렸다. 2007년 [동물 농장]으로 제15회 노마 콩쿠르에 입상하였고, 2015년 [파란파도]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됐다.

    그린이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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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래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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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건국대학교 동화와번역연구소 전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숭실대학교 베어드학부대학 교수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전소설을 전공했고, 전래 동화 및 고전문학의 대중화 작업에 관심을 두고 저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의 [조선동화집] (1924)을 번역했고, 박영만의 [조선전래동화집]을 발굴하여 재 간행하였습니다. 그 밖에 [서진사전 연구], [조선후기 역사소설의 탐구], [최척전, 김영철전], [손에서 손으로 전하는 고전문학] 등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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