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8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3,5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5,2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5,7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아들아, 돈을 쏴라!

원제 : A STORY OF WEALTH AND POWER BY DEREK WILSON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8,800원

  • 16,920 (10%할인)

    9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유대금융황제 로스차일드 가문의 부의 비밀과 역사
    무일푼 자본으로 전세계 금융을 점령하기까지 로스차일드 가문의 놀라운 이야기가 폭로된다!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 등 최장기 베스트셀러!

    역경을 떨치고 일어서는 힘은 무엇인가,
    다섯 화살 붉은 방패, 세계를 도전하라!

    로스차일드 '붉은 방패'

    로스차일드 가문은 조상대대로 프랑크푸르트의 유대인 지역 게토에서 고물상을 하면서, '붉은 방패(독일어로 로트칠트)'를 집 앞에 내걸었다. 그것이 영어식 발음 '로스차일드'의 어원이며, 마이어가 훗날 이것을 성으로 사용한다.
    마이어는 20세에 고향에서 화폐수집상과 환전상을 시작했는데, 얼마 뒤 프로이센 왕 프리드리히 대왕의 아들인 명문귀족 빌헬름 공과 직접 거래하게 되었으며 그 기회로 국가재정에까지 관여하게 되었다. 마침 1785년 빌헬름 공이 빌헬름 9세로 즉위한 것도 마이어의 행운이었다.
    산업혁명으로 영국에서 섬유가 대량생산되고 유럽에서 면제품 가격이 급등한 것을 주목한 로스차일드 상회는, 빌헬름 9세가 영국에서 용병대금으로 받은 수표로 바로 영국에서 면제품을 구입하여 유럽 각지에 팔았다. 또한 주식과 채권에도 투자하여 막대한 이익을 거두기 시작했다.
    마이어는 장남 암셸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본가의 후계자로, 차남 잘로몬은 오스트리아 빈, 셋째아들 네이선은 영국 런던, 넷째아들 카를은 이탈리아 나폴리, 다섯째아들 야콥(나중에 개명하여 제임스)은 프랑스 파리로 보냈다.
    로스차일드는 유럽 주요도시에 포진한 다섯 아들들의 견고한 협력체제하에서 19세기 유럽최강 금융기관으로 성장해갔다. 마이어와 다섯 아들들의 눈부신 활약과 사투는 장대한 드라마이며, 그 자체만으로도 격동의 유럽역사가 될 정도다. 나오는 등장인물만 나열해도 나폴레옹, 웰링턴 장군, 오스트리아의 재상 메테르니히, 합스부르크 집안, 히틀러 등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이다.

    정보가 돈이다!
    로스차일드 집안의 성공비결을 몇 가지 들어보면, 첫째는 로스차일드 일가의 견고한 결속력을 들 수 있다. 초대 마이어가 유서로 남긴 가훈은, 로스차일드 집안은 아들만이 계승하며, 딸과 사위는 경영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또 집안의 자손은 마이어의 유언을 지키며 서로 도와야 한다고도 했다. 이 마이어의 유지를 거스르는 자는 사업계승 권리를 잃는다. 이리하여 유럽각지에 흩어진 자녀들은 초대 마이어가 사망한 뒤에도 한 혈통이라는 강점을 최대한 살려서 결속을 유지했다.
    두 번째로는, 국경을 넘나드는 빠른 정보력이다. 남보다 빠른 정보는 막대한 이익으로 연결된다. 당시 로스차일드 집안은 영국과 프랑스를 가로막는 도버 해협에 자가용 쾌속선을 여러 척 대기시켰으며, 로스차일드 집안 전용 파발마는 어느 파발마보다 빨리 달리면서 전 유럽을 누비고 다니는 독자적인 정보망을 구축했다. 마이어는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정보를 전달하는 편지에도 이디시어와 암호를 조합한 것을 사용했다. 300년 전부터 이미 로스차일드 집안은 정보가 돈을 낳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세 번째는 뛰어난 정보 분석력이다. 로스차일드 집안이 융자를 제공할 때는 사전에 당시 유럽의 정치정세를 분석한 정보를 토대로 엄밀하게 독자적으로 치밀하게 조사하여 변제능력을 철저하게 검증했다. 특히 전쟁이 끊이지 않았던 격동의 유럽에서는 정치정세의 분석이 생존의 관건이었다. 다른 은행들이 격변하는 시대의 물결 속으로 사라져가는 가운데, 로스차일드 집안은 다섯 아들들이 서로 정보망을 치고 분석하는 로스차일드 시스템을 탄생시켰다.

    로스차일드 주식투자의 비결
    마이어의 셋째아들 네이선 로스차일드는 겨우 몇 시간의 주식매매로, 그때 돈으로 수백만 파운드라는 천문학적 벌이를 한 전설적 인물이다. 1815년 6월 20일, 런던 증권거래소에는 아침부터 긴장된 분위기가 감돌고 있었다. 전날인 6월 19일 벌어진 워털루전투에서 영국이 이기면 영국공채는 폭등하고, 만일 나폴레옹이 이기면 영국 공채는 폭락한다.
    형세는 영국에 매우 나쁘다는 소식이었다. 그런데 네이선은 천천히 영국공채를 팔기 시작했다. 매도세다! 영국이 패했다! 추종자들이 뒤따랐다. 영국공채는 크게 폭락했다. 네이선은 더욱 투매를 계속했다. 값이 폭락하여 마지막 한계선까지 내린 순간, 네이선은 별안간 반대로 채권을 대량으로 매입하기 시작했다. 한순간, 거래소는 숨을 죽였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시세차 따먹기인가, 추종자들이 조심조심 뒤따랐다. 네이선은 대폭락한 공채를 바닥값으로 마구 사들였다. 사람들이 그제야 무언가 눈치를 챈 것과 거의 동시에 정부소식통에서 '워털루전투 영국 대승리'라는 뉴스가 거래소에 들어왔다.
    공채는 대뜸 폭등이 계속되었다. 네이선은 이 모습을 바라보며 승리감을 천천히 맛보았다. 이것은 일견 무모한 도박으로 보였지만, 사실은 로스차일드 일족 특유의 어마어마한 계산의 결과에 지나지 않았다.

    마이어의 다섯 아들들이 유럽 각국으로 흩어진 시기부터 로스차일드 가문은 빈번히 정보를 교환했다. 장사에 관한 일부터 세상 일반의 관심사까지 로스차일드들은 서로 정보를 교환했다. 그것이 변혁과 동란의 시대에 유대 출신 일족의 안전과 번영을 지키기 위한 명줄이었기 때문이다. 어느 시대에도 정보는 명줄이었다. 정보는 곧 돈이었다.

    그들 일족은 유럽전역에 걸쳐서 빠르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자기들만의 정보네트워크를 만들어 놓았다. 로스차일드 집안의 마차는 큰길을 전속력으로 달렸고, 어떤 악천후에도 그들의 전용 범선(帆船)은 출범했다. 로스차일드 정보 시스템은 해마다 정비되고 충실해져, 영국정부의 정보망조차도 능가했다.
    6월 19일 밤, 네이선 정보기관원이 영국군 승리를 전한 네덜란드신문 속보판을 입수했다. 그는 네덜란드 항구에서 쾌속선을 타고 영국 포크스턴 항구에 닿아, 기다리고 있던 네이선에게 신문을 넘겼다. 그것을 본 네이선은 곧바로 런던으로 전력으로 마차를 몰았다. 증권거래소에 도착한 그는 아무도 영국군의 승리를 모른다는 것을 눈치 채고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함정을 파 막대한 돈을 벌어들인 것이다. 이런 엄청난 일은 단지 네이선만이 할 수 있었다.

    반유대주의를 물리친 '부드러운 능란한 교섭'
    오스트리아에 파견된 둘째아들 잘로몬은 5년 동안의 신중한 준비 기간을 거쳐, 빈에서 보호냐까지 100킬로미터에 걸친 유럽대륙최고의 대규모 철도건설 사업을 신청한다. 그러나 보수적인 오스트리아 제국에서는 기차를 악마의 기계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잘로몬이 유대인이어서 그 비난은 한층 거셌다. “악마의 기계로 신성한 제국을 오염시키지 말라! 유대인의 음모를 분쇄하자!”
    잘로몬은 먼저 부드러운 방법으로 여론 반대에 대처하였다. 그는 철도건설 주식을 1만 2000주 발행하여 8000주를 로스차일드 집안이 보유하고, 4000주를 선착순 모집하였다. 잘로몬의 계산대로, 반대하던 자들도 막상 로스차일드 집안이 나서니까 서로 앞 다투어 신청하였다. 결과는 대성공이었고, 4000주 공모에 8배 남짓한 신청이 쇄도하였다. 이어서 잘로몬은 절묘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오스트리아 황제 페르디난트 1세를 받들어 그의 허영심을 부추기면서 세상에 대한 정서적 설득을 얻는 것이었다. 그는 황제에게 빈―보호냐철도의 정식명칭을 '페르디난트 황제 북방철도'로 하는 허가를 얻었다.
    이것이 결정적이었다. 유럽 최초, 최대 철도에 자신의 이름을 붙이면 자신의 이름은 영원한 것이 된다. 지도, 역, 차량마다 모두 페르디난트 황제의 명칭이 붙는 것이다. 황제 이하 모두 잘로몬에게 감복했다. 잘로몬은 정성을 다했다. 추밀원의장과 메테르니히 재상을 이 국가적사업의 후계자로 추천하여, 후세에 전하기 위해 철도표지판과 서류에는 항상 두 사람의 이름을 올릴 것을 제안했다. 이것은 마술 같은 효과를 가져왔다. ‘페르디난트 황제 북방철도’ 명칭은 마치 오스트리아제국의 철도인 된 듯한 인상을 주었다. 아무도 이 황제의 명칭을 받드는 철도건설에 반대할 수가 없었다. 이렇게 잘로몬은 부드러운 접근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4년 뒤 철도 일부가 개통되고, 오스트리아는 당당하게 다른 어떤 유럽제국보다 앞선 명예를 누릴 수 있었다.

    돈으로 나라까지 세웠다!
    가난한 아빠 로스차일드가 기적을 일으킨 최초의 장소는 비참한 거지굴 같은 게토. 부자아들 암셸, 잘로몬, 네이선, 카를, 제임스 다섯이 기적을 일으킨 장소는 유럽! 아빠는 가난했으나 아들은 부자가 되었다. 이들은 세계의 경제사 속에 지금까지 살아있다.

    거지굴 같은 게토 고물가게에서 환전상을 일으켜 기적의 금융역사를 창조한 사나이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 그의 다섯 아들은 다섯 개의 화살이 되어 프랑크푸르트, 런던, 파리, 빈, 나폴리에서 막대한 부를 쌓아가며 세계를 움켜쥔다. 그리고 마침내 로스차일드는 돈으로 2천년의 한(恨)을 풀어 유대민족의 꿈인 이스라엘 건국의 주춧돌을 놓는다. 그 비결은 무엇인가.

    이 책은 성공하기 위한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250년의 경험과 독특한 생활철학이 만든 본격적인 경제 생활서라 할 수 있다. 고통과 영광의 신화를 생생하게 재현한「아들아, 돈을 쏴라!」는 한 편의 다큐드라마이며 실사에 가까운 고증, 유대 그리고 리얼한 유럽역사가 장편소설처럼 재미있게 펼쳐진다.
    나라도 없이 처참한 난민 생활로 떠돌던 유대인에게 자신들을 살릴 무기는 오로지 ‘돈’이었다. 자본의 힘은 멸시와 천대를 받던 로스차일드 가족들을 귀족 상류 사회, 엘리트 집단과의 교류를 가능하게 하였고, 머리 좋은 그들은 그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았다. 게토에서 시작한 가난한 아빠 로스차일드의 환전상은 다섯 아들의 활동을 통해 금융왕국의 꿈을 실현하게 된 것이다.
    이 유대 가족은 250년이 지난 오늘날 석유,다이아몬드,금,우라늄,와인,레저,백화점,국제금융 등 세계 곳곳에서 다국적 거대사업을 무섭게 펼쳐 그 괴력은 세계경제는 물론 정치,문화에까지 엄청난 힘을 떨치고 있다.

    한때 부와 권력을 거머쥐었던 사람들은 그 시대와 함께 전쟁,혁명,공황의 골짜기로 사라져 갔지만 로스차일드만은 격렬한 사회변동위기를 역전의 발상으로 이겨내며 살아남아 세계금융위기 극복에까지 손을 뻗고 있다. 이 기적 같은 놀라운 장대한 다큐드라마에서 우리는 인간을 배우고 돈을 배울 수 있는 것이다. 로스차일드가 극복해온 ‘시련과 역전의 역사’는 21세기 급변의 시대를 헤쳐 나갈 한국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하겠다.

    목차

    세계금융 위기란 무엇인가?―이희영
    오직 돈만이 우리 유대의 무기다―신상성 이희영

    1560~1836
    천년을 깊은 눈물
    프랑크푸르트는 너무 좁다
    운명아, 비켜라
    초고속으로 재산 만드는 법
    전쟁은 돈벌 기회
    거부의 철학은 다르다
    세계금융황제
    패업의 사상

    1836∼1870
    사람은 죽어도 돈은 죽지 않는다
    철도는 노다지
    정치도 또 하나의 사업
    권력과 금력의 왈츠
    로스차일드에게 영향받지 않는
    그리스도교 심장부도 정부도 없다

    1836∼1870
    인생승부는 돈, 돈, 돈

    1870∼1918
    비스마르크를 공격하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정치정세를 장악하는 방법
    프로가 승부한다
    돈의 노예가 되지 말라
    너희 형제가 어려울 때는
    수에즈운하 장악
    인간 로스차일드
    약속된 땅으로의 길

    1918∼1992
    돈이냐 사상이냐
    가장 좋으면서 가장 나쁜 시대

    1918∼1992
    현실이냐 이상이냐
    로스차일드 전통을 유지하라
    매혹된 욕망
    우리는 결코 멈출 수 없다
    위로 향한 화살, 아래로 향한 화살
    로스차일드 집안 가계도

    로스차일드를 쓰기까지―데릭 윌슨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의 명성 높은 역사가,전기 작가. 저서[1000년 세월 아프리카],[토마스 모어 시대의 영국],[드레이크 대항해] 등 30여 권이 있다. 그의 필생대작[아들아, 돈을 쏴라!]는 로스차일드 250년사(史)이다. 1대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는 프랑크푸르트 게토 구멍가게 고물상으로 시작, 로스차일드은행 창설, 빈,런던,나폴리,파리지점을 네이선을 비롯한 아들들에게 맡겨 세계금융대제국 기초를 닦는다. 그들은 나폴레옹전쟁과 제1,2차 세계대전을 활용, 어마어마한 부를 쌓아올린다. 로스차일드는 디즈레일리,비스마르크,처칠,드골을 후원하여 정치 경제계 막강한 영향력을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성균관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졸업.
    파리사회과학고등연구원 EHESS 역사인류학 박사과정 수학.
    <지은책>
    「솔로몬 탈무드」 「유대 부자철학 이야기」
    <옮긴책>
    「호밀밭 파수꾼을 떠나며」 「살아가는 나날 꼭 알아야 할 88가지」 「아미엘 인생일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