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7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2,2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3,7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4,2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2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징비록 : 국역 정본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81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tvN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선정도서

정가

17,000원

  • 15,300 (10%할인)

    8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1)

    • 사은품(3)

    책소개

    임진왜란을 겪은 유성룡이 후손에게 남긴 고통의 기록

    [징비록]은 영의정, 도체찰사 등 나라의 운명을 책임진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겪은 유성룡이 지난날을 반성하고 앞날을 대비하기 위해 후손에게 남긴 고통의 기록이다. 임진왜란에 관련한 기록으로는 국내의 [선조실록]과 [난중일기]를 비롯해 각종 [용사일기]가 있고, 중국과 일본에도 몇 가지 기록이 있으나, [징비록]처럼 임진란을 대국적으로 관찰하고 종합적으로 기술해 뒷세상에 전해준 중요한 문적은 없다. 또 유성룡은 당시 정국의 최고 책임자였으므로, 그의 이야기는 다른 누구의 기록보다도 신빙성이 높다.

    출판사 서평

    탁월한 경륜으로 국난을 극복한 지혜의 소유자, 유성룡의 기록!
    임진왜란 연구의 핵심이 되는 국보 『징비록』을 국역정본으로 만나다!


    임진왜란 때 영의정으로서 군국정무의 중책을 짊어지고 외교·군무·민정 등에서 정치적 역량을 발휘해 충무공 이순신과 함께 국난을 극복하게 한 서애 유성룡의 기록인 『징비록』은 우리 역사에 드물게 보존되어온 기록문학으로서 국보 제132호로 지정되었다. ‘징비록’이라는 말은 『시경』에서 따온 것으로 ‘지난 일의 잘못을 징계하여 뒤에 환난이 없도록 조심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
    이에 서애 유성룡의 서거 400주년을 맞이하여 임진란 당시의 실상을 정확히 살펴볼 수 있도록 『국역정본 징비록』을 펴냈다. 임진란 이전 국내의 정세에서부터 임진왜란의 실상과 전쟁 후의 상황까지,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구성된 최고의 경세서 『징비록』을 통해 임진왜란 전후의 상황을 살펴보며 이 기록이 현재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들을 되새겨볼 수 있다.

    흩어진 민심을 모으고 국가를 구한 대정치가 유성룡이 지난날을 반성하고 앞날을 대비하기 위해 후손에게 남기는 고뇌의 기록!

    유성룡은 전란의 처음부터 끝까지 국가의 중추기관에 참여해 난국을 처리했으며, 전쟁이 끝난 후에는 정국에서 물러나 지난날 성패의 자취를 세밀히 고찰, 반성하여 국가의 큰 계책을 강조했으니, 그의 애국자다운 모습이 이 책에 생생하게 나타난다. 특히 그의 유창한 필치와 탁월한 견식으로 전후 7년 동안의 조선·중국·일본 세 나라의 외교관계와 전쟁의 추이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기술하여, 우리에게는 다시금 지나간 일을 징계하여 뒷일을 조심해야 한다는 결의를 더 한층 환기시킨다. [징비록]은 중요한 사료인 동시에 전쟁 문학의 가치도 지니고 있어, [난중일기]와 더불어 임진왜란 관련 문적으로 가장 중요한 기록으로 평가받는다.

    평생 역사 연구에 매진한 이재호 교수가 번역한 국역정본!
    충실한 번역, 상세한 설명, 다양한 사진 자료 수록!


    『국역정본 징비록』은 역사학자이자 문학박사로 평생 역사 연구와 저술, 번역에 매진해온 이재호 교수가 원문에 충실하게 번역한 내용에 원문까지 그대로 실어 정본으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또 400개가 넘는 각주를 실어 기록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과 사건, 당시의 행정기관과 직책, 각종 사물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본문은 『징비록』의 서문에 해당하는 ‘자서’와 ‘징비록 1, 2권’, 왜란 중에 있었던 여러 가지 일에 대한 기록인 ‘녹후 잡기’로 구성되어 있고, 부록으로 ‘징비록 관련 연표’와 ‘서애 유성룡 연보’, ‘임진왜란 관련 지도’를 넣었다. 또한 주요 인물들의 초상화, 임진왜란 당시의 전투 그림, 현존하는 유적과 유물 등 다양한 사진 자료 등은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징비록의 주요 내용

    1) 전쟁 전 조선·일본 두 나라의 관계
    우리나라는 일본과 2백 년 동안 국교를 계속해왔다. 선조 19년에 일본의 사신 귤광강(다치바나 야스히로)이 평수길(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국서를 가지고 우리나라에 왔는데 인동 고을을 지나다가 창 잡은 사람을 흘겨보고 조소하며 “너희들 가진 창의 자루가 몹시 짧구나”라고 했다. 서울에서는 예조판서가 잔치를 준비해 대접했는데, 광강이 자리 위에 후추를 흩어놓으니, 기생과 악공이 서로 다투어 줍느라 좌석의 질서가 없어졌다. 광강이 숙소에 돌아와 탄식하며 통역관에게 “너희 나라가 망하겠다. 기강이 이미 허물어졌으니 망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라고 했다. 이것은 전쟁 전에 우리나라의 무비가 소홀하고, 나라의 질서가 문란함을 적국의 사신이 이미 탐지하고 있었음을 말한 것이다.

    2) 관군의 붕괴와 민중의 분기
    선조 25년 4월 13일에 일본군이 부산에 상륙하니 첨사 정발과 동래부사 송상현은 임무를 지켜 목숨을 버렸다. 그러나 그 나머지 수신·진장들은 모두 소문만 듣고서 도주했으니, 관군은 총 붕괴의 상태에 이르렀다. 전란이 일어나자 민심은 극도로 동요해 서울에서는 장례원과 형조 등의 관아와 모든 궁궐을 불살라버렸고, 지방에서는 곳곳에 난민이 일어나 창곡을 약탈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그러나 민중은 침략자인 적군에게는 굴복하지 않았으니, 그들은 지방의 세가·대족들과 합세하고, 사족과 유생을 지도자로 삼아 이른바 ‘의병’이란 이름의 의용군을 형성하고, 이들이 조국 방위의 선두에 나선 것이다.

    3) 수군의 승전과 한산도해전의 의의
    유성룡은 임진왜란을 일본이 조선만을 침략한 양국 사이의 전쟁으로 보지 않고, 중국까지 침략하려는 동아 전국의 전쟁으로 파악하여 조선과 중국이 합세하여 공동의 적군을 격퇴시킨 방위전쟁적 성격으로 규정하고 있다. 곧 이러한 관점에서 적군의 침범을 받은 즉시 중국에 사실을 보고하고 구원군을 보내주기를 요청했으며, 구원군이 오기 전에 자체의 힘으로 대항 방위했다.

    4) 전선의 교착과 강화 문제
    1592년 12월에 명나라에서 많은 군대를 동원하고 제독 이여송 이하의 여러 장수들이 압록강을 건너서 안주에 도착했다. 명나라와의 군사·외교 사무를 전담한 유성룡은 안주에서 이여송을 만나보고 평양 지도를 건네주면서 작전 계획을 협의했다. 이듬해 계사년 정월에 명나라 군대의 힘으로 평양은 즉시 수복되었으나, 서울로 남하하는 작전은 벽제관의 패전으로 중도에서 좌절되었고, 전선이 교착상태에 빠지게 되자 명나라와 일본 두 나라는 강화 교섭을 추진했다.

    5) 강화 교섭의 실패와 정유재란
    조선 측이 강력하게 반대하는데도 명나라와 일본 두 나라가 추진하던 강화 교섭은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대개 일본의 관백 평수길의 요구가 매우 커서 봉공뿐만이 아닌데, 명나라의 세객 심유경과 일본의 장수 소서행장(고니시 유키나가)은 서로 친숙하여 일을 임시변통으로 성사시키려는 실정으로, 명나라와 우리나라에 사실대로 보고하지 않았으니, 이 때문에 오랜 시일에 걸쳐 추진하던 강화 교섭은 결국 실패해 일본은 재차 우리나라를 침범했다. 이것이 ‘정유재란’이다. 우리나라는 즉시 사신을 명나라에 보내 사실을 알리니 강화 교섭을 추진하던 명나라의 병부상서 석성과 세객 심유경은 죄를 얻어 하옥되고, 명나라의 군대가 다시 우리나라에 오게 되었다.

    6) 적군의 철퇴와 수군의 최후 공격
    선조 31년, 7월에 왜적의 관백 평수길이 사망하자 조선에 있던 적장들은 모두 철귀 준비를 서두르고 있었다. 이때 통제사 이순신은 명나라 제독 유정과 도독 진린과 합세해, 순천에 있던 적장 소서행장을 수륙 양면에서 협공하기로 약속했다. 11월 I9일 조선 수군이 철귀하는 왜적을 격멸하는 최후의 결전이 전개되었다. 이순신은 명나라 제독 유정을 달래어, 유정은 순천에서 소서행장을 공격하고, 이순신은 진린과 함께 해구를 지키고 핍박하니 행장은 사천에 주둔한 도진의홍(시마즈 요시히로)에게 구원을 요청하였다. 도진의홍이 수로로 와서 구원하므로, 이순신은 이를 공격하여 크게 부수고 적선 200여 척을 불사르고 수없이 많은 적병을 죽였다. 이순신은 적군을 남해의 경계(노량진)까지 추격하여 몸소 독전하다가 날아오는 탄환을 가슴에 맞았다. 그는 조카 이완에게 “싸움이 급하니 내가 죽었다는 말을 절대로 내지 마라” 하고는 숨을 거두었다. 이완은 이순신의 명령으로 독전하여 적군에게 포위된 진린을 구원했고, 적병은 흩어져 달아났다. 이로써 7년 동안의 임진왜란은 멸적 구국한 이순신의 운명과 함께 종말을 맺었다.

    목차

    징비록 서설序說 .... 4
    자서自序 .... 12

    제1권
    제1장_ 전란 전의 일본국과의 관계 .... 19
    제2장_ 우리의 국방 태세와 이순신의 기용 .... 39
    제3장_ 일본군의 침입과 서전緖戰의 붕괴 .... 53
    제4장_ 충주성의 패전과 수도의 위급 .... 87
    제5장_ 국왕의 피란과 구원군의 요청 .... 95
    제6장_ 수군의 승전과 전세의 만회 .... 167
    제7장_ 민중의 분기와 의병의 활동 .... 189

    제2권
    제8장_ 명군의 내원과 평양 수복 .... 211
    제9장_ 전선의 교착과 화의의 제기 .... 227
    제10장_ 수도 수복과 국민의 적개심 .... 257
    제11장_ 강화 실패와 정유재란 .... 271
    제12장_ 이순신의 하옥과 수군의 복몰覆沒 .... 285
    제13장_ 적군의 재침과 지방 의사의 분전 .... 299
    제14장_ 이순신의 재기와 전세의 정비 .... 305
    제15장_ 적군의 철퇴와 수군의 최후 공격 .... 321
    제16장_ 국난을 극복한 이순신의 인품 .... 335

    녹후 잡기錄後雜記
    제1장_ 전란 발생의 징조 .... 345
    제2장_ 전시 중의 각종 대비책 .... 353
    제3장_ 명·일 양국 강화 사건의 시작과 끝 .... 375

    징비록 관련 연표 .... 386
    서애 유성룡 연보 .... 393
    찾아보기 .... 401
    임진왜란 관련 지도 .... 416

    저자소개

    생년월일 1542~1607
    출생지 경상북도 의성
    출간도서 28종
    판매수 10,305권

    조선 중기의 관료, 인문학자, 의학자, 저술가이다. 본관은 풍산(豊山), 자는 이현(而見), 호는 서애(西厓)이고,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경상도 의성의 외가에서 태어났으며, 간성군수 유작(柳綽)의 손자이며, 황해도 관찰사 유중영(柳仲?)의 차남이다. 이황의 문하에서 조목(趙穆)·김성일과 동문 수학하였으며 성리학에 정통하였다. 과거를 통해 관료로 등용되어 동인으로 활동하였다. 그러나 정여립의 난과 기축옥사를 계기로 강경파인 이산해, 정인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20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부산대학교 명예교수이고 문학박사다. 저서는 『한국사韓國史의 비정批正』, 『조선정치제도연구朝鮮政治制度硏究』, 『한국사의 천명闡明』, 『창주산문집 滄洲散文集』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삼국유사三國遺事』, 『삼국사기三國史記』, 『금오신화金鰲新話』, 『회재전서晦齋全書』, 『반계수록磻溪隨錄』, 『정다산문선丁茶山文選』, 『망우당문집忘憂堂文集』, 『논어정의論語正義』, 『맹자정의孟子正義』 등이 있다.

    이책의 연관기사(1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벤트 기획전

    • 기획전사은품

      이벤트 기간

      2019/10/02 ~ 2019/12/31

      * tvN '요즘 책방' 추천도서! 이벤트 대상 도서 구매시 '투명 북커버' 증정 (포인트차감/추가결제)
      *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 참조.

    이 상품의 패키지(총 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7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