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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변호사 메이데이(Ma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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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5월의 변호사 메이데이(May Day)』은 인문학 탐방은 철저히 "인人"으로부터 시작한다. 메이데이는 음악, 미술, 역사, 문학, 철학이라는 여러 분류에도 불구하고 인문학을 사람에 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저자가 말하는 인문학은 사람과 예술에 관한 것이며 사람과 예술이라는 주제는 우리네의 생활에 무관한 듯 보이지만, 고립된 인간에게 영감의 원천이자 소통의 창구라고 말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인문학은 고립된 인간에게 영감의 원천이자 소통의 창구라고 말하고 싶다
인문학을 통해 창의적인 미래를 이끄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다

저자 유재원의 인문학 탐방은 철저히 "인人"으로부터 시작한다. 메이데이는 음악, 미술, 역사, 문학, 철학이라는 여러 분류에도 불구하고 인문학을 사람에 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저자가 말하는 인문학은 사람과 예술에 관한 것이며 사람과 예술이라는 주제는 우리네의 생활에 무관한 듯 보이지만, 고립된 인간에게 영감의 원천이자 소통의 창구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메이데이가 시절을 잘 맞추어 내리는 비처럼 독자들에게 의미있게 간직되기를 기원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008

1. 인간 = 아름다움을 아는 동물 /019
2. 곡선 = 항구적인 예술성 /027
3. 쉼 = 창조의 원동력 /037
4. 이단과 똘끼의 전성시대, 싸이와 글렌 굴드 /045
5. 운명이다 /055
6. 유머. 채플린과 드보르작의 평행이론 /063
7. 미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073
8. 사실과 현실 사이에서, 소용돌이 속의 러시아 화가들 /083
9. 소감, 어떤 이들의 진솔한 고백 /095
10. 기막힌 소설 『고래』= 구라의 법칙 /103
11. ‘가진다는 것’과 ‘거기 있다는 것’, 『아웃 오브 아프리카』 /111
12. 나무 심는 꼽추 이야기 /123
13. 영화 <굿바이 레닌> 실현된 이상향 그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131
14. 유배지의 꿈, 소동파의 『적벽부』 /141
15. 어느 삶= 여인의 사랑과 생애 /151
16. 그리움, 혹은 “추억”이라는 다른 이름 /159
17. 운명과 숙명, 워더링 하이츠 /167
18. 잔혹한 서사, 『대부』 /175
19. “그들은 그렇게 널브러져 있었다”,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출구』 /185
20. 흠흠, 한 점의 억울함도 없게 하라 /193
21. 『동심초』- 漢詩와 歌曲의 어떤 만남 /201
22. “놀애꾼”, 가객 송창식 /211
23. 내 마음의 보석송, 소중한 기억의 편린 /221
24. 지나간 기록? 歷史는 살아있다 /233
25. 사지에 선 인간 이순신, 마침내 선조를 파직하다 /241
26. 그녀의 암호명은 ‘여명의 눈동자’ /249
27. 기억 속의 이름, 아처영 /257
28. 대한민국 인턴! 살아 있는가 아니면 그렇지 않은가? /265

본문중에서

사람 사이, 그들의 삶 속에서 태어난 인문학은 미래의 누군가에게 새로운 영감을 창출하며 그 공감의 굴레를 더욱 크게 만든다. 9

인문학은 사람과 예술에 관한 것이다. 사람과 예술이라는 주제는 우리네의 생활에 무관한 듯 보이지만, 고립된 인간에게 영감의 원천 이자 소통의 창구가 된다. 13

"인문학 두드림"은, 미를 아는 동물인 인간을 새롭게 바라보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22

왜 예술가들은 여성의 몸에 대하여 그토록 탐구했을까. 그것은 바로 그들이 바라보는 아름다움美이 곡선curve에 있었기 때문이다. 29

여행으로 쉬는 괴테, 명상으로 쉬는 잡스. 그 후 그들은 창조적으로 일 했다. 그들의 공통점은 "쉼"이다. 40

이단과 똘끼의 전성시대다. 필자는 그들에게서 '미친놀음' 이 아니라 '창조적 인간'을 본다. 48

베에토벤이 악성이라고까지 불리게 된 것은 자신이 침잠한 '음악'으로 인간 정신을 배양 하려 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57

유머는 숭고한 인간애Humanity에 기초하고 있다. 63

논란을 일으키고 말썽을 부렸던 역사 속의 미술가들을 아껴주고 그들의 작품을 이해해보자고 권한다. 78

미술사에서 사실寫實주의는 요즘말로 "레알real을 희화화한 용어"로 "찐津"한 이미지다. 84

누구에게나 기쁜 일은 기다리고 있다. 또 세상일에는 슬픈 일 만큼 이나 기쁜 일도 똑같이 있다고 믿고 싶다. 98

이야기꾼작가, 作家는 타고날까 아니면 만들어질까. 가끔씩 대단한 작 가들은 '외계에서 만들어진다'는 표현이 딱 맞는다. 103


'소유'와 '존재'라는 거창한 철학적인 내용을 구구절절 설명 하지 않더라도,『아웃 오브 아프리카』라는 이야기 한 편은 그러한 삶의 명제를 쉽게 설명해준다. 114

옛 글의 꼽추 얘기에서도 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126

인간다움과 인간스러움을 존중하려 시도했던 레닌의 꿈들은 이념과 세대를 막론하고 영구히 아름답게 남을 수 있을지 모른다. 136

동파거사는 비루한 처지를 극복해나가면서 어떤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었던 것일까. 145

가끔씩 "삶"이라는 것은 예술을 통해 특별해지곤 한다. 삶과 예술이 아름답게 교차하는 순간이 아닐까 한다. 155

좋든 싫든, 기쁘든 아프든 그런 기억들은 모두 "추억追憶"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곁을 늘 맴돌아 왔던가. 159

뜻하지 않은 환경에 휩쓸려버리는 인간사의 불운한 운명運命과 비극적 숙명宿命을 극적을 대비하고 있다고 보인다. 170

세상의 무관심 속에서 혹독하게 악이 탄생하고 어떻게 하여 잔인한 모습으로 점점 자라나는지를 말이다. 180

그 분노는 무섭다! 189

수많은 사람들의 피와 눈물, 그리고 현장과 기록을 훑어보았던 정약용의 걱정에서 비롯한 위대한 금자탑이 아닐 수 없다. 197

여인은 화려한 봄날에 바람을 탓하며 한갓되게 풀을 뜯어 동심결을 묶고 있을 뿐이다. 205

놀애꾼이 단지 타령과 넋두리만 늘어놓는 푼수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고나 할까. 215

어쩌면 쉽게 지나치기 쉬운 유행가였다고 해도, 누군가에게는 무척 소중한 기억의 한 편일 수 있다. 222

수험과목으로 오래오래 자리하는 동안 역사는 웅대한 과거전성기였거나 복잡다단한 연대표에 지나지 않았다. 236

이순신은 왜 복직했을까. 그리고 누구에게 그리 철저하게 복수하고 싶었던 것일까. 245

여명의 눈동자들, 어둠 속에서 우리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들은 우리의 굴곡진 현대사 앞에서 참으로 경건하고 숙연해질 수 밖에 없다. 253

자연인들이 모르는 사이에, 법인은 거대하게 성장했고 마치 자연인처럼 의사를 표시하고 무수히 많은 법률행위를 주도하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259

그 미생未生에게도 뻗어나가 우리 사회가 다시금 젊은 숨을 쉬게 되면 좋겠다. 270

저자소개

생년월일 1980021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0년 2월 12일 충북 청주 출생.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서울대학교 인문대 국사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부 졸업,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제45회 사법시험 합격(2003), 사법연수원 수료(제35기)(2006), 서울고등검찰청, 대한법률구조공단 공익법무관, 국회사무처 법제실 법제관, 월간 '고시계' 법학도의 문화칼럼 고정 필자, 대한변호사협회 멘토/멘티 운영위원회 멘토. 저서로는 '법학도의 문화칼럼', '인문학 두드림 콘서트', '리걸마인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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