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4,3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4,5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7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2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우리 몸 오류 보고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69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7,000원

  • 15,300 (10%할인)

    850P (5%적립)

  • 구매

    11,900 (30%할인)

    5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책소개

    몸이 아픈 이유? 당신 때문이 아니라 설계 결함 때문입니다!
    인체 진화의 위대함에 가려진 의미심장한 인체 오류 연대기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나는 왜 툭하면 발목을 접질리지?”, “오랫동안 서 있으면 왜 이렇게 허리가 아프지?”, “인간은 왜 이렇게 임신 기간이 길지?”, “왜 시간이 오래 지나면 기억은 왜곡되는 거지?”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인체의 설계 결함 때문이라고 한다면 믿겠는가?『우리 몸 오류 보고서』는 인체의 기적 같은 능력과 그 위대함이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를 괴롭히고 때로는 우리를 골치 아프게 만드는 인체에 있는 수많은 결함들을 다룬다. 뉴욕 시립대학교 생물학과 교수이자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과학 전문가로 출연 중인 저자 네이선 렌츠는 이 책에서 손목과 발목에 딱히 하는 일 없이 자리잡은 뼈와 거꾸로 달려 있는 망막, 중력을 거스르도록 설계되어 있는 부비동(머리뼈에 있는 공기와 액체로 차 있는 구불구불한 구멍) 등 인체 곳곳에 있는 잘못 설계된 기관들과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방해하는 인지 편향 등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그로 인해서 인간이 어떤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지 명쾌하게 설명한다. 인간의 몸은 위대하고, 환경에 매우 훌륭히 적응했으며, 그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러나 모든 부분이 완벽하게 적응한 것은 아니다. 이 책은 바로 사소하지만 치명적이며 때로는 우리를 불편하게 만드는 그 결점에 주목한다.

    출판사 서평

    『우리 몸 오류 보고서』는 인체에 관한 다른 책들, 이를테면 인체가 얼마나 훌륭하게 작동하는지를 설명한 책들과는 완전히 다르다. 이 책은 인체의 기적 같은 부분에 주목하는 대신 우리의 몸에 있는 수많은 결함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몸 곳곳에 있는 그 결함들은 무척 흥미로우며, 그 속에 숨어 있는 진화 이야기는 우리의 몸을 이해하는 실마리가 되기도 한다. 직립보행을 예로 들어보자. 우리 조상들이 네발걸음에서 두발걸음으로 옮겨가면서 무릎과 발목뿐만 아니라 등도 변화에 적응해야 했다. 몸은 똑바로 선 자세가 되었지만 충격 흡수를 위해서 등뼈는 더 많이 휘어졌고 뼈들이 추가되기도 했으며, 상체의 무게를 골반과 다리에 골고루 분산할 수 있도록 허리가 움푹 들어가게 진화했다. 이 때문에 인간은 오랫동안 똑바로 서 있으면 허리 근육이 수축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되었다.
    인간의 몸에 있는 수많은 오류를 설명하기 위해서 이 책의 저자는 인간의 설계 결함을 크게 세 가지 범주로 나눈다. 첫 번째는 우리의 몸은 과거 조상들이 살던 환경에 맞게 진화했는데, 이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환경에 적합하다 않다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듯이 인간의 몸은 살이 쉽게 찌는 반면 금방 빠지지 않는 성향이 있다. 저자는 먹을 것이 충분하지 않았던 홍적세 중앙 아프리카의 사바나에서는 이러한 특징이 매우 유리하게 작용했지만 오늘날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고 설명한다. 두 번째는 불완전한 적응이다. 사람의 무릎은 네발걸음을 하다가 점차 두발걸음을 하게 되면서 그에 맞게 진화했다. 무릎뼈들은 직립보행이라는 새로운 현실에 거의 완벽하게 적응한 것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미흡한 점이 있으며, 해부학적 적응이 완벽하게 끝나지 않은 탓에 몇 가지 결함이 남아 있다. 세 번째 범주는 진화의 한계에서 비롯된 결함이다. 저자는 우리가 지독히 비효율적이면서도 변화가 불가능한 신체 구조를 물려받았다고 말한다. 음식물과 공기를 둘 다 통과시키는 우리의 좁은 목구멍, 혹은 발목에서 너덜거리는 쓸데없는 뼈 일곱 개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부실한 설계를 바로잡으려면 찔끔찔끔 일어나는 돌연변이로는 어림도 없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이렇듯 우리의 몸에는 수많은 오류가 있지만 그 결함 또한 인간의 몸의 일부이다. 저자는 인간의 몸에 있는 수많은 설계 결함들을 위대한 생존 투쟁에서 얻은 상처라고 말한다. 그 모든 시간과 선택에 의해서 환상적일 만큼 튼튼하고 생명의 무한 경쟁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신체가 탄생한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인류가 지금의 모습으로 진화하기 위해서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를 구체적이고 다양한 예들과 함께 살펴보게 된다. 특히 이 책은 뼈와 DNA, 뇌 등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비롯하여, 인간을 괴롭히는 질병 등을 주제별로 나누어서 설명함으로써 인간이 오늘날의 모습을 얻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소개한다. 또한 진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진화에 차질이 생기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등,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진화 이야기에 저자 특유의 입담을 더해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인간의 진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다.

    추천사

    척추의 추간판이 삐져나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간이 그다지 지적으로 설계되지 않았음을 알 테지만, 우리의 불완전함이 어느 정도인지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네이선 렌츠의 『우리 몸 오류 보고서』는 그 간극을 메운다. 이 책은 인체가 공학적 이상에 미치지 못하게 된 온갖 사연과 그렇게 된 놀라운 이유들을 탁월하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 이언 태터솔, 『인간되기』와 『거울 속의 원숭이』의 저자

    완벽한 은총을 누리지 못하고 나이를 먹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네이선 렌츠가 이 책에서 철저하고도 흥미진진하게 설명하는 결함 목록에 보탤 말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내가 읽은 책 중에서 우리의 몸이 얼마나 부실하게 설계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최고의 책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 배우는 것이 있다.
    - 마이클 셔머, 『스켑틱』지 발행인이자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의 저자

    이 책에서 네이선 렌츠는 우아하고 재치 있고 따스한 통찰력으로 우리의 생물학적 결함을 탐구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인간의 실패들이 수많은 놀라운 방식을 통해서 우리를 근사한 종으로 빚어냈음을 새롭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 데버러 블룸, 퓰리처 상 수상자이자 『CSI IN 모던 타임스』의 저자

    목차

    머리말:자연의 실수들을 보라

    1. 쓸데없는 뼈를 비롯한 해부학적 오류
    2. 부실한 식사
    3. 유전체의 정크 DNA
    4. 호모 스테릴리스(Homo sterilis, 불임의 인간)
    5. 신이 의사를 만든 이유
    6. 뇌의 오류

    후기:인류의 미래
    감사의 글

    역자 후기
    찾아보기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네이선 렌츠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뉴욕 시립대학교 존 제이 칼리지 생물학과 교수이며, 『동물에게서 찾은 인간 본성(Not So Different: Finding Human Nature in Animals)』의 저자이다.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National Public Radio, NPR)와 알자지라 아메리카 방송을 비롯해서 「투데이」, 「액세스 할리우드」, 「48시간」 등 여러 전국 프로그램에 과학 전문가로 출연했다. 그는 현재 뉴욕 퀸스에서 거주 중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환경 단체에서 일했다. '내가 깨끗해질수록 세상이 더러워진다'라고 생각한다. 박산호 번역가와 함께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을 썼으며, [제임스 글릭의 타임 트래블], [당신의 머리 밖 세상], [헤겔], [마르크스], [자본가의 탄생], [천재의 발상지를 찾아서], [바나나 제국의 몰락], [트랜스휴머니즘], [그림자 노동],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새의 감각] 등의 책을 한국어로 옮겼다. 홈페이지(www.socoop.net)에서 그동안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2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3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