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인생의 판을 뒤집는 아들러의 가르침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8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 구매

    9,100 (3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8)

책소개

기시미 이치로[미움받을 용기]실천편!

기시미 이치로가 이 책을 통해 다루고 있는 아들러의 저서 [인생의 의미의 심리학]은 과거의 기억, 타고난 성격, 주어진 환경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 하는 사람들, 특히 이 시대 청춘들의 마음을 꿰뚫어보듯 뜨끔하게 일깨우는 지침들을 담고 있다. 자신이 잘 안 되는 이유를 아들러식 '역전의 발상'으로 뒤집어 생각한다면, 오늘의 나를 바꾸어 나의 내일을 달라지게 만드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지나간 나의 과거까지 바꿀 수 있는 그 역전의 용기가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출판사 서평

삶은 타고난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마음먹은 대로 사는 것이다!
"가장 쉽고 명확하게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하고 실천하게 하는 책"


2016년 일본 NHK에서 기시미 이치로가 직접 강연한 [100분의 명저 [인생의 의미의 심리학]] 편이 방송되면서 일본에서는 다시 한 번 '아들러 심리학' 열풍이 일었다. [미움받을 용기] 이후 아들러 심리학에 관해 수많은 책이 쏟아져 나왔지만, 사실 아들러 심리학은 겉보기엔 간명해 보여도 대중이 이해하기에는 매우 난해한 이론이다. 그런데 이 강연에서 기시미 이치로가 직접 이론의 난해함을 걷어내고 피부로 느껴지도록 설명해주면서 비로소 아들러 심리학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는 평이 쏟아졌다. 이 책은 실제 강연한 내용을 담아 마치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함을 느낄 수 있으며 멀게만 느껴졌던 아들러 심리학을 손에 잡힐 듯이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가장 쉽고, 명확하게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하고 실천하게 해주는 책'이라 하는 것이다.

통념을 뒤집는 아들러식 '역전의 발상법'
아들러 심리학은 강력한 실천의 심리학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생의 의미의 심리학]이 다루는 내용만 봐도 확연히 드러난다. '경험, 몸과 마음, 감정, 기억, 꿈, 가족, 학교, 사춘기, 범죄, 직업, 개인과 사회, 사랑과 결혼'. 사실상 우리 삶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주제인데도 아들러는 자신이 주창하는 심리학이 아마 가장 실천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다. 왜일까?
그것은 바로 아들러 심리학이 기존 통념을 뒤집는 '역발상'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아들러는 자신의 심리학을 '개인심리학'이라 했다. 개인의 일반적 의미는 '낱낱의 사람'이지만 개인심리학에서 개인은 '분할할 수 없는 것'이란 뜻이다. 결국 개인심리학이란 '분할할 수 없는 전체로서 인간을 고찰하는 심리학'인 것이다. 이 지점에서부터 이성과 감성, 몸과 마음 등 이원론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는 발상의 전복을 경험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전제를 이해하지 못할 때 실천은 커녕 낭패를 보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사실 아들러 심리학은 태동부터 전복적이다. 프로이트와 아들러 모두 세계대전이라는 참담한 비극을 경험했다. 그 전쟁 경험에서 프로이트는 인간의 타고난 '공격 욕구'를 도출해냈으나 아들러는 그로부터 '타인에 대한 관심' 이른바 '공동체 감각'을 발견해냈다. 최악의 경험마저 최고의 가치로 전환하여 뒤집어버릴 수 있는 발상법이야말로 아들러 심리학이 가진 힘이자 요체다.

상처와 열등감에서 벗어나게 하는 아들러식 '역전의 발상'
-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다.
- 불안해서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불안이라는 감정을 지어낸 것이다.
- 변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지금 상황을 유지하는 게' 편하기 때문에 변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 "만약 ...했더라면"이라는 말을 하는 이유는 '하면 할 수 있다'는 가능성 속에서만 살고 싶기 때문이다.
- '싫증을 잘 낸다'면 '결단력이 있다'고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치환할 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
- 과거의 기억에 스스로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현실과 미래는 달라진다.
- 결과를 알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 결과를 예상할 수 없는 선택을 할 때, 비로소 인생은 변하기 시작한다.

인생의 괴로움을 멈추기 위해선 뭐라도 해야 한다
기시미 이치로는 총4부에 걸쳐 인생이 잘 안 돼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실천적 지침을 제시한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인생을 완전히 뒤집어보고 괴로움의 정체를 직시하게 하는 1부, 2부다. 여기서 우리는 자신을 괴롭혀왔던 문제의 원인과 목적을 되짚어봄으로써 그것에서 벗어나는 경이를 경험하게 된다.
아들러는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아들러 심리학을 ‘소유의 심리학’이 아니라 ‘사용의 심리학’이라 부르는데 여기서 소유, 즉 ‘주어진 것’은 우리가 곤경에 처할 때 갖다 붙이는 좋은 ‘핑계’가 되어준다. 과거의 기억, 타고난 성격, 자신을 둘러싼 환경 따위가 그런 것들이다. “가정불화가 심해서” “트라우마가 있어서” “내성적이라서” “외모가 그저 그래서” “집안 형편이 못 받쳐줘서” “스펙이 나빠서” 등은 얼핏 현실적으로 타당한 듯 보이는 이유들이다. 무한경쟁 사회, 외모지상주의, 수저계급론과 같은 객관적 정황들이 이를 뒷받침해주지 않는가? 세상이 온통 이런데 내가 달리 무엇을 할 수 있겠으며, 어떻게 달라질 수 있겠는가? 하지만 저자는 ‘나 아닌 다른 요인들에 의해 인생이 결정된다고 보는 것이 과연 옳은가?’라고 되묻는다. 그러면서 지금의 상황이 만들어진 ‘인과’가 아니라 ‘목적’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인생이 잘 안 되는 이유라고 생각해왔던 것들을 분석하고 의심하다 보면, 그 실체가 뚜렷이 보이기 시작한다.
사실 1부와 2부를 통해 자신의 삶과 가치관을 해체하고 저자의 질문에 끝없이 충돌하게 되므로 매우 괴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을 해부하듯 꿰뚫어보는 이런 과정은 평생 핑계만 대며 아무것도 하지 않고 후회 속에 사는 괴로움에 비하면 순간에 불과하다.

손에 잡힐 듯 명확하고 생생한 실천적 가르침들
1, 2부를 통해 자신을 괴롭히는 것의 정체를 파악했다면, 3부와 4부에서는 괴로움을 멈추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실천적 가르침을 제시한다.
아들러는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라고 했다. 또 인생의 모든 어려움은 나와 나, 나와 남, 나와 세상 사이에서 불거진다고 했으니 이번엔 자신의 인간관계를 들여다봐야 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인간관계에서 문제는 타인을 자신의 앞길을 가로막는 존재, 심지어 '적'으로 여길 수 있다는 점이다." 누군가는 타인을 적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으므로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라 치부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국과 일본같이 어린 시절부터 타인을 경쟁자로 인식하는 제도권 안에서 살아온 사람이라면 그 영향을 피하기 어렵다. 오히려 아니라고 확신하는 사람들은 인식도 못 한 채 그렇게 살아왔음을 방증하는 것이므로 더 심각한 상황일 수도 있다. 이렇듯 세상이 적으로 가득하다는 관점에 서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무슨 수단을 동원해서든 남을 짓밟고 우위에 서고자 말겠다는 우월콤플렉스, 아무 가치 없는 존재가 되어 구석에 꼭꼭 숨어 꼼짝도 하지 않으려는 열등콤플렉스에 빠지고 만다. 나는 보잘것없는 사람이니, 혹은 나는 자존감이 강한 사람이니 해당사항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들러가 드는 사례들, 저자의 설명을 듣다 보면, 나의 핑계가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 것이구나 하는 소름 돋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물론 문제 제기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저자는 원저인 [인생의 의미의 심리학]이 주는 통찰을 그대로 전하면서도 타인에 관심 기울이기, 타인은 자신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한 존재가 아님을 깨닫기, 타인과의 과제 분리하기 등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아들러 심리학을 현실로 옮겨오는 경험을 선사해준다.

언제나 새로운 자신이 될 수 있다는 결심이 인생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다
기시미 이치로가 짚어내는 [인생의 의미의 심리학]의 핵심은 '의미부여'다. 즉 인간은 누구나 같은 세계에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의미부여'한 세계에 살고 있다는 관점을 말하는데 아들러는 이러한 자신과 인생과 세계에 대한 의미부여를 '생활양식'이라고 했다. 그런데 어린 시절에 형성된 이 '생활양식'은 자신이나 세계를 바라보는 견해인 동시에 문제를 해결할 때의 정해진 패턴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도 현실이 바뀌지 않는다며 한탄을 하지만, 실은 상대나 상황이 다를 뿐 늘 같은 패턴으로 행동해왔기 때문에 당연히 변하지 않았던 것이다. 기시미 이치로는 '생활양식'을 바꾸는 건 어렵긴 해도 불가능한 건 아니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것조차 우리가 선택한 것이므로 결과가 예상되는 선택이 아니라 미지의 세계로 뛰어 들어가겠다고 결심만 한다면 가능하다. 다시 말해 생각의 '관점'만 바꿔도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는 것이다.

'다시 태어나지 않는 한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는 우스갯소리가 진심이 되어버린 시대다. 과거의 기억, 타고난 성격, 주어진 환경이 미래를 결정한다는 강력한 믿음 앞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도 하기 전에 좌절을 경험한다. 하지만 믿음은 그저 믿음일 뿐이니 버리면 그만이다. 생활양식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인생에 스스로 부여한 의미를 버리고 언제든 새로운 자신이 되겠다고 결심한다면 세상의 모든 것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스마트폰의 OS를 갱신했을 때처럼 말이다. 생활양식을 바꿔 새로운 자신으로 미지의 세계를 선택해보자. 인생의 판 자체가 달라지는 경험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목차

시작하며- 모든 인간은 대등한 관계에 있다

1부 인생을 변화시키는 '역전의 발상'

실천을 위한 심리학
신체적 핸디캡의 영향
리비도가 아니라 열등감이다
'공동체 감각'의 발견
의미부여를 달리 하면 미래도 달라진다
과거 경험은 '결정 요인'이 아니다
큰소리칠 목적으로 화를 낸다
선택의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현재가 달라지면 과거도 달라진다
변하지 않는다? 변하고 싶지 않다?
무엇이 생활양식을 정하는가
부모의 가치관이 미치는 영향
인간관계 속으로 들어갈 '용기' 내기

2부 자신을 괴롭히는 것의 정체

지금보다 나아지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보편적 욕구다
'겉보기 인과율'과 '인생의 거짓말'에 현혹되지 마라
당신 생각만큼 당신에게 기대하는 사람은 없다
지금의 자기 모습을 알아차리자
경쟁 상대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
모두가 제각각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간다

3부 인간관계 전환하기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자신이 세계의 중심이다'라는 착각
주목받고 싶은 아이
타인의 인정은 필요한가
인정 욕구에서 벗어나는 세 가지 방법
과제의 분리- 이것은 누구의 과제인가
타인과 협력해야 해낼 수 있는 과제도 있다

4부 자신과 타인에게 용기 불어넣기

공동체 감각이란 무엇인가
모든 것은 자기수용에서 시작된다
살아 있는 것만으로 누군가에게 공헌하고 있다
신뢰- 조건 없이 누군가를 믿는 것
야단치지 않고 용기 불어넣기
칭찬하지 않고 용기 불어넣기
언제나 새로운 자신이 될 수 있다

마무리하며- 이상만이 현실을 바꿀 힘을 가지고 있다

본문중에서

이번에 소개할 명저로 아들러의 많은 저서 중에서 [인생의 의미의 심리학]을 택했습니다. 독일어를 모국어로 하는 아들러가 처음으로 영어로 쓴 책입니다. 아들러 심리학 전반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은 아들러의 다른 저서와 마찬가지로 전문용어로 씌어 있지 않은 이 책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처음에 이야기한 것처럼 아들러 심리학은 우리에게 지금까지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철학자와 청년이 주고받는 대화 형식으로 아들러 심리학을 소개한 [미움받을 용기]가 베스트셀러가 된 이후로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아들러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나아가 이번에는 아들러 본인의 저작이 궁금한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 바로 [인생의 의미의 심리학]입니다. 아들러는 결코 특별한 이론을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평소 상식과 남들이 강요하는 가치관에 의문을 느낀 사람이라면 상식의 자명성을 의심해도 괜찮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시작하며 [모든 인간은 대등한 관계에 있다]'중에서)

방금 인용한 글에서 '결정'이라는 말에 주목해봅시다. 어떤 사건이 원인이 되어 반드시 어떤 결과에 이른다고 생각하는 것이 '원인론'입니다. 원인론은 으레 '결정론'이 됩니다. 이 논리에 따르면, 모든 것은 과거의 사건과 환경에 의해 결정되므로 현재 상황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과거 사건이 현재 살기 힘든 원인이라고 한다면, 예컨대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과거를 바꿔야 지금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들러의 '목적론'에서는 세워야 할 목적과 목표가 미래에 있습니다. 과거는 바꾸지 못해도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인생이 우리 뜻대로 다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더 많을 겁니다. 그래도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태도는 결정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 '제1부 인생을 변화시키는 '역전의 발상 ' [의미부여를 달리하면 미래도 달라진다]' 중에서)

"만약 ...라면"이라는 말도 자주 합니다. "학력이 높으면 성공할 텐데"라든가 "학벌이 좋았다면 더 출세했을 텐데"라고 말입니다. 학력이 높으면 성공할지는 차치하고, 정말로 학력이 필요하다면 일하면서 야간대학이나 방송대학에 다니면 됩니다. 업무상 영어가 필요하다면 오늘부터 당장 집에 돌아가서 영어 공부를 시작하면 됩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노력을 하지 않는 이유는 '하면 할 수 있다'는 가능성 속에서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실적인 노력을 했다가 바라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봐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자신이 우수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 속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 즉 우월콤플렉스가 있는 것입니다.
(/ '제2부 자신을 괴롭히는 것의 정체 ['겉보기 인과율'과 '인생의 거짓말'에 현혹되지 마라]' 중에서)

자신을 받아들이는 한 가지 방법은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치환하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어른들에게 단점과 결점만 지적받고 자란 사람은 대개 누가 장점이 뭐냐고 물어도 잘 대답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집중력이 없다'면 '시야가 넓다'로 바꿔봅니다. '싫증을 잘 낸다'면 '결단력이 있다'고, '성격이 어둡다'면 '마음씨가 곱다'고 다르게 말할 수 있습니다. 신을 어둡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의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늘 마음 쓰고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고 배려하는 '마음씨 고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제4부 자신과 타인에게 용기 불어넣기 [모든 것은 자기수용에서 시작된다]' 중에서)

저자소개

기시미 이치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6~
출생지 일본 교토
출간도서 27종
판매수 161,844권

철학자. 1956년 교토에서 태어나서 현재까지 교토에 살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철학에 뜻을 두었고, 대학교 진학 후에는 은사의 자택에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논쟁을 벌였다.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 만기퇴학을 했다.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서양고대철학, 특히 플라톤철학인데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아들러 심리학과 고대철학에 관해 왕성하게 집필 및 강연 활동을 펼쳤고, 정신의학병원 등에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일본어학과를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혼자서도 강한 사람》, 《아무래도 방 구석이 제일 좋아》, 《지금 세계는 무엇을 생각하는가》, 《모바일 보헤미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왈칵 마음이 쏟아지는 날》, 《미움받을 용기 1, 2》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8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6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