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3,9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7,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0,1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완역 정본 북학의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28,000원

  • 25,200 (10%할인)

    28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7/24(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최초의 원문 교감과 역주를 통해 완성된 완역 정본 《북학의》!

완역 정본 『북학의』. 《북학의》는 조선의 경장을 꿈꾼 18세기 후반의 사상가 박제가의 저술이다. 선진적인 중국의 문물을 배워서 부국강병을 이루자는 주장을 담고 있다고 알려진 이 책은, 위기에 봉착한 조선 사회의 현실에 대한 통렬한 분석과 자기부정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자 한 뼈아픈 자각과 통찰의 저작이다. 이번 완역 정본은 20여 종의 사본을 교감하고 주해하는 작업을 거쳐 탄생한, 말 그대로 ‘정본’이다. 이 책의 교감과 번역, 주석 작업을 한 안대회 교수는 국내는 물론 일본과 미국 등에 흩어져 있는 국외의 이본들을 모두 수집하여 교감 과정을 거쳐 정본을 만들고, 완역 작업을 이루었다.

출판사 서평

최초의 원문 교감 작업을 통해 탄생한
완역 정본 『북학의』


『북학의』(北學議)는 조선의 경장(更張)을 꿈꾼 18세기 후반의 사상가 박제가(朴齊家, 1750~1805)의 저술이다. 이 책은 선진적인 중국의 문물을 배워서 부국강병을 이루자는 주장을 담고 있다고 알려졌으나 그렇게 단순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없다. 위기에 봉착한 조선 사회의 현실에 대한 통렬한 분석과 자기부정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자한 뼈아픈 자각과 통찰의 저작이기때문이다.

『북학의』는 출간되지 않은 채 필사본으로 널리 읽혔다. 현재까지 알려진 사본의 수는 대략 20여 종을 웃돈다. 비교적 조선의 대표적 글이라고 일컬어지는 『북학의』조차도 이제껏 원문 교감 작업은 이루어진 적이 없었다. 『완역 정본 북학의』는 20여 종의 사본을 교감하고 주해하는 작업을 거쳐 탄생한, 말 그대로 ‘정본’(定本)이다. 이 책의 교감과 번역, 주석 작업을 한 안대회 교수(성균관대 한문학과)는 국내는 물론 일본과 미국 등에 흩어져 있는 국외의 이본들을 모두 수집하여 교감 과정을 거쳐 정본을 만들고, 완역 작업을 이루었다. 『북학의』의 제대로 된 완역은 이 책이 최초이다.

개혁과 개방의 열린사회를 꿈꾸다!

초정 박제가의 『북학의』

『북학의』(北學議)는 이름 그대로 풀이하면 북쪽을 배우자는 논의다. 『북학의』는 결국 조선의 학자가 문화가 발달한 중국에 가서 선진문물을 배우자는 주장을 담고 있다. 실제로 『북학의』에는 “중국을 배워야 한다”(學中國)는 언급이 20번쯤 나온다. 문제 해결의 열쇠를 중국 문화와 기술의 학습으로 환원하는 느낌이 들 정도다. 과도한 점은 있으나 박제가는 당시 조선의 문화 수준과 기술 상태가 남에게 배우지 않고는 세계 수준에 도달할 수 없다고 보았다.
반드시 ‘중국’이어야 할 이유는 없었다. 『북학의』를 보면, 박제가가 배워야 할 대상으로 일본의 제도와 기술의 선진성을 여러 차례 언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게 보면, 박제가의 북학론은 중국 문물의 맹목적 수용을 의미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세계로 향해 문호를 열어 우리보다 나은 문화와 제도와 기술을 배워서 부국강병과 윤택한 생활을 성취하자는 것이다. 박제가는 “중국의 배하고만 통상하고 해외의 많은 나라와는 통상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것은 임시변통하는 책략에 불과하고 정론(定論)은 아니다. 국력이 조금 강성해지고 백성들의 생업이 안정을 얻은 상황에 이르면 마땅히 차례대로 다른 나라와도 통상을 맺어야 한다”(외편, 「강남 절강 상선과의 통상론」)라고 하여, 중국과 일본은 학습과 개방과 통상의 1차 목표이고 궁극의 목표는 전 세계로 확장하는 데 있음을 밝혔다.
박제가는 국제정세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서양 제국주의가 세력을 확장하는 시기에 국제적이고 역사적인 관점에서 조선이 당면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제국주의의 강압에 의해 개방되기 훨씬 이전에 주체적인 개방을 통해 스스로를 지키자고 웅변적으로 주장한 것이다.

『북학의』는 1778년 연행에서 돌아온 뒤 집필된 것으로, 박제가의 나이 겨우 29세의 저술이다. ‘외편’이 대략 완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1782년 어름으로 계산해도 33세에 불과하다. 패기만만한 젊은 시절의 저서이다. 사상적 순수성과 열정을 간직한 시기에 18세기의 가장 위대한 사상서의 하나를 완성한 것이다. 이는 박제가 자신의 학문적 능력과 열정의 산물이기도 하지만 홍대용과 박지원, 이덕무와 성대중을 비롯한 동시대 학계의 지적 역량의 총화다.
한편으로, 『북학의』의 출현은 토정 이지함 이래 유몽인, 김신국과 같은 북인(北人) 경세 사상가로부터 면면히 이어져 온 상업과 유통을 중시한 학문적 토양에서 배양되었다. 박제가가 속한 소북(小北) 당파의 학문적 자산을 박제가는 가장 극적으로 되살려냈다.

『북학의』(北學議)의 현대적 가치

『북학의』는 조선시대에 쓰인 많은 저술들과 비교하면 저술의 패러다임 자체가 다르다. 변화에 대한 강렬한 욕구와 개혁의 논리가 책 속에 담겨 있다. 사변적이거나 현학적이지 않으며, 직선적으로 또렷하게 자신의 소견을 표출했다.
『북학의』는 첫대목을 읽으면 옛날의 기술책을 보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 또 조선의 현황을 지나치게 낮추어 보는 반면에 중국과 일본, 서양의 수준을 지나치게 추켜세우는 태도가 거슬리기도 한다. 우리말을 버리고 중국어를 공용어로 쓰자는 주장에 이르러서는 주체성을 의심받기도 한다. 그러나 조선의 부국강병과 민생 향상, 개인의 인간다운 삶을 설계하고자 하는 충정이 그 밑바탕에 깔려 있다. 설정한 목표를 실현하려는 사유의 깊이와 분석의 예리함은 그가 살던 시대의 굴레를 벗어나 미래를 내다보는 예지를 보여준다.
박제가는 조선 조정에 강력하게 개방을 요구했다. 하지만 조정은 반대로 쇄국의 방향으로 나아갔다. 안타깝게도 박제가의 경고는 수십 년이 지나지 않아 그대로 현실로 드러났다. 고종 시대에 이르러 제국주의 압력에 의해 강제로 개혁과 개방이 진행되었다. 자율적 개혁과 타율적 개혁의 차이는 너무도 컸다.

박제가의 경고는 현재도 현실적 의의를 지닌다. 『북학의』를 통하여 박제가가 제기한 많은 구상은 18세기 중후반 조선 사회의 특수한 역사 배경에 기원을 두고 있지만 좀처럼 낡은 사상 같지가 않다. 국제정세가 안정되어 있는 시절에 주체적으로 개혁을 실행하지 못한다면 바로 국가 위기로 이어진다는 경고를 내리는 박제가의 목소리는 한국의 현실 속에서 지속적으로 반추할 가치가 있는, 보편성을 갖춘 생동하는 사상으로서 그 의의를 잃지 않는다.

교감과 역주를 통해 완성된 완역 정본 『북학의』
10년을 공들인 교감(校勘) 작업과 번역·주석 작업

『북학의』는 ‘내편’과 ‘외편’으로 구분되며, 이와는 별도로 정조(正祖)에게 진상한 ‘진상본’이 있다. 이 세 부분을 구별하여 보면, ‘내편’은 대체적으로 중국 여행을 통해서 확인한 문명세계에 대한 보고가 주축인 반면, ‘외편’은 북학의 논리를 설명하는 글이 주축이다. 특히, ‘내편’이 구체성을 띤 각론이라면, ‘외편’은 개혁을 직설적으로 주장하는 원론에 속하는데, ‘내편’에서 밝히지 못한 이론이 전개된다는 점에서 사상의 심화를 엿볼 수 있다. 사상의 심화는 ‘진상본’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새로 설정된 항목인 ‘유생의 도태’(汰儒) 조에서 그야말로 조선 왕조 신분제도의 근간인 양반의 도태를 유도하자고 주장함으로써 사회제도의 근본까지 개혁의 대상으로 삼았다.

『북학의』는 조선 후기의 사상서 가운데 상대적으로 필사본의 수량이 많은 편에 속한다. 중간에 전란과 여러 가지 이유로 소실된 것까지 포함한다면 그 수는 더 늘어나겠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사본의 수는 대략 20여 종이다. 안대회 교수는 국내는 물론이고 일본 덴리(天理)대학에 소장되어 있는 금서본(今西本), 미국 버클리 대학에 소장되어 있는 버클리본에 이르기까지 국외의 이본을 널리 수집하여 교감 작업을 거쳐 정본(定本)을 만들었다.
이본마다 적지 않은 차이가 존재하는데, 구체적인 차이를 원문에 일일이 교감주를 달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정본 텍스트를 만드는 작업을 통해 ?북학의? 이본들의 차이와 변모 과정을 파악함으로써, 『북학의』의 내용을 더욱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북학의』의 번역본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 학술적으로 검토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는 3종이 있다. 첫 번역은 1947년 김한석(金漢錫)에 의해 조선금융조합연합회(朝鮮金融組合聯合會)에서 나왔으나 이는 ‘진상본’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 한계가 있었다.
이어서 북한의 학자 홍희유·강석준이 1955년 평양의 국립출판사에서 간행한 것은 사회과학원 역사학 연구소가 소장한 필사본 『북학의』를 저본으로 했는데, 전반적으로 오역이 적고 문장이 매끄러워 참고할 가치가 있다. 그러나 내·외편을 전부 번역하지는 않았고, 내편을 위주로 하고 외편의 주요 내용만을 번역했다. 더구나 ‘중국어’ 조와 같이 주체사상으로 볼 때 문제가 되는 항목은 일부러 번역에서 제외하였다. 그러나 『북학의』 번역으로서는 수준작이라 평가한다.
1971년에 이익성(李翼成)이 번역하여 을유문고에서 간행한 『북학의』도 있다. 종래에는 이 번역본이 가장 널리 이용되었다. 이 번역에서 처음으로 ‘완역’이 이루어졌으나 오역이 적지 않고, ‘진상본’의 일부 내용을 번역하지 않아서 제대로 된 완역이라고 부르기 어렵다. 게다가 번역의 내용도 학계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지 못해 한계가 있다.
이상의 번역본 외에도 몇 가지 번역본이 있으나 이미 나온 번역본의 수준을 넘어선다고 보기 어렵다. 지금까지 진행된 번역은 대부분 내편과 외편, 그리고 진상본의 전체 내용을 모두 반영하지 못했다. 게다가 이본을 교감하지 않고 특정한 사본을 저본으로 번역하여 그 사본이 가진 오류를 해결하지 못했다.

안대회 교수는 2003년에 이미 선집 『북학의』를 출간한 바 있다(돌베개 刊). 이 당시 일부 이본을 대상으로 교감하고 번역했지만, 전체 이본을 대상으로 교감을 진행하지 못한 한계가 있었고, 더욱이 원문에 대한 텍스트 비평을 꼼꼼하게 가하여 정본을 만들지 않았다. 이후 10년 동안 이본을 수집하여 정본을 만들고 표점을 달았으며, 번역문의 오류를 수정하고 필요한 주석을 대폭 보완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완역 정본 『북학의』를 출간하게 되었다.

목차

책머리에
차례
일러두기

자서自序
북학의서_박지원
북학의서_서명응

북학의 내편 北學議 內編

수레 / 배 / 성 / 벽돌 / 기와 / 자기 / 삿자리 / 주택 / 창호 / 뜰 / 도로 / 교량 / 목축 / 소 / 말 / 나귀 / 안장 / 구유통 / 시장과 우물 / 장사 / 은 / 화폐 / 철 / 목재 / 여자의 의복 / 연극 / 중국어 / 통역 / 약 / 장 / 인장 / 담요 / 저보 / 종이 / 활 / 총과 화살 / 자 / 문방구 / 골동품과 서화 / 방아공이

북학의 외편 北學議 外編

밭 / 똥거름 / 뽕과 과일 / 농업과 잠업에 대한 총-작두와 착유기의 제작 방법 / [부록] 이희경의 「농기도서」 / [부록] 용미차설 / 과거론 1 / 과거론 2 / [부록] 정유년 증광시에서 제출한 시사책 / 북학변 1 / 북학변 2 / 북학변 3 / 관직과 녹봉 / 재부론 / 강남 절강 상선과의 통상론 / 장지론 / 병론 / 존주론 / 병오년 정월에 올린 소회

진상본 북학의 進上本 北學議

『북학의』를 임금님께 올리며 / 수레 / 밭 / 똥거름 / 뽕 / 농기구 / 철 / 볍씨 / 곡식의 이름 / 지리 / 논 / 수리 / 전업 농부 / 구전 / 모내기 / 고구마 심기 / 말단의 이익 / 유생의 도태 / 둔전에 드는 비용 / 하천의 준설 / 창고 쌓기 / 배 / [부록] 노하운선기 / ‘오행을 잃고 버렸다’는 데 대한 생각 / 번지와 허행 / 장생불사의 방법 / 농업과 잠업에 대한 총론 / 재부론 / 강남 절강 상선과의 통상론 / 존주론

輯校(標點) 北學議

北學議 內編
北學議 外編
進上本 北學議

해제
박제가 연보
찾아보기

저자소개

박제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750

1750-1805. 조선 후기 실학자로 특히 연암 박지원과 함께 18세기 북학파의 거장이다. 본관은 밀양(密
陽), 자는 차수(次修)/재선(在先)/수기(修其), 호는 초정(楚亭)/정유(貞유)/위항도인(葦伉道人) 이다. 승지 박평의 서자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1778년 사은사 채제공의 수행원으로 청나라에 다녀와서 '북학의'를 저술했다.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본받아 생산 기술을 향상시키고, 통상 무역을 통하여 이용후생을 실현할 것을 역설하였다. 정조의 서얼허통 정책에 따라 이덕무/유득공/서이수 등과 함께 규장각 검서관이 되었다. 기상은 컸고 성격은 굳고 곧았다. 시문은

펼쳐보기
안대회 (역주)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6.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