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4,5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7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2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상) : 중세의 화려한 반역아,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일생

원제 : 皇帝フリ-ドリッヒ二世の生涯 上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7,000원

  • 15,300 (10%할인)

    8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8/17(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상품권

AD

책소개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가 “언젠가 반드시 쓰고 싶다”고 생각했던 바로 그 책!
* 영웅을 필요로 하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 할 리더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이야기를 다룬 걸작 평전
* ‘황제의 좌에 앉은 최초의 근대인’이라 불리는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

이 시대 최고의 역사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들려주는 ‘중세의 진수’, 그 첫 번째!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 그리고 교권과 왕권을 둘러싼 대결로 보는
시오노 나나미의 마지막 중세 이야기!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가 잡지에 첫 작품을 연재할 때부터 “언젠가 이 사람에 대해 쓰고 싶다”고 생각했던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를 다룬 걸작 역사 평전,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가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총 2권(상, 하)으로 구성된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는 시오노 나나미가 쓰는 중세를 다룬 마지막 작품으로, 교권과 왕권을 둘러싼 그리스도교 세계 내부의 대립을 다루고 있다. 황제 프리드리히 2세와 교황의 대결을 생생하게 묘사한 이 작품은 중세를 다룬 작품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
중세라는 시대를 살며 최초의 헌법을 제정하고,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성지를 되찾았으며, 유럽 최초의 국립대학을 만들었던 ‘황제의 좌에 앉은 최초의 근대인’ 황제 프리드리히 2세. 파란만장했던 ‘화려한 반역아’이자 ‘압도적 선구자’의 생애를 시오노 나나미의 박진감 넘치는 문장으로 풀어나간다.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 (상)》의 이야기는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와 시칠리아 왕녀 사이에서 태어난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유소년 시절부터 시작한다. 법에 따른 질서는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던 시대인 중세에서 일찍이 부모를 잃은 소년은 절대적 권력을 가진 교황의 후견을 받게 된다. 하지만 스스로 성인이 되었음을 선언하고 신성로마제국의 황제로 즉위한 프리드리히와 교황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기 시작한다. 황제 프리드리히 2세는 교황에게 십자군 원정을 약속하지만, 검이 아니라 교섭의 길을 고른 데에서 반감을 사 결국 파문당하고 마는데…….
시오노 나나미의 인간과 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바라본, 영웅을 필요로 하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 할 선구자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이야기, 그 첫 번째 권이다.

목차

독자에게

1장 유소년 시대
천막 안에서 / 노르만 왕조 / 어머니 콘스탄체 / 늑대 무리 속의 한 마리 어린 양 / 독립 선언 / 라이벌 오토 / 베라르도와의 만남

2장 열일곱에 일어서다
교황 인노켄티우스 3세 / 독일로 / 풀리아의 소년 / 프랑스 왕 필리프 2세 / 마그나 카르타 / 교황과 황제 / 아헨의 서약 / 라테라노 공의회 / 헤르만과의 만남 / 교황 호노리우스 3세 / 영악한 스물다섯

3장 황제로서
로마에서의 대관식 / 법치국가로의 첫걸음 / 카푸아 헌장 / 독으로 독을 다스린다 / 남쪽 나라 풀리아 / 사라센 문제 / 해군 부흥 / 포자 왕궁 / 유럽 최초의 국립대학

4장 무혈 십자군
이 시기의 국제 정치 / 출발까지 / 예루살렘의 왕 / 눈앞에 드러난 난제 / 아라비아 수학 / 술탄 알 카밀 / 교황 그레고리우스 9세 / 첫번째 파문 / 두 번째 파문 / 제6차 십자군 / 성지 입성 / 접촉 재개 / 체스판을 가운데 두고 / 강화 성립 / 반대의 대합창 / 예루살렘에서 / 그리스도의 적 / 귀환 / 애프터케어

5장 이제는 완전하게, 법치국가로
멜피 헌장 / 국가 체제 / 사법 / 경제 / 세제 / 견본시 / 통화의 확립 / 이단 재판소 / 초기 효과 / 아들 하인리히

6장 프리드리히에 의한 평화(Pax Fridericiana)
평정과 평화의 관계 / 롬바르디아 동맹 / 교황파(겔프)와 황제파(기벨린) / 베네치아공화국 / 코무네(자치도시)의 힘 / 아시시의 프란체스코 / 제1차 롬바르디아 전투 / 프리드리히식 정보 공개 / 제2차 롬바르디아 전투 / 대승

도판 출전 일람

본문중에서

1968년이니까 45년도 더 된 옛날이야기입니다. 당시 잡지 〈주오코론(中央公論)〉에 데뷔작이었던 《르네상스의 여인들》의 연재를 끝낸 저는, 잡지 연재 중에 “재미있게 읽었다”라고 써주신 하야시 겐타로 선생님과 만날 기회를 얻었습니다. 당시 선생님과 저는 이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뭘 써줄 건가요?”
“언젠가 프리드리히 2세를 쓸 생각입니다.”
“오호! 왜?”
“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저 그냥 마음이 가는 남자라.”
“칸토로비츠의 평전이 있는데요.”
“그건 이미 샀습니다. 하지만 아직 읽지는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미소를 지을 뿐이었습니다. 그는 도쿄대학교 총장이 되실 때까지 독일 근현대사를 가르친 역사학자였습니다.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지 않아도 알아주셔서 기뻤습니다.
(…)
그리고 이러한 중세 작품의 마지막이 이번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입니다. 이번에는 그리스도교 세계 내부의 대립으로, 교권과 왕권을 둘러싼 대결이므로 중세를 다룬 작품의 ‘진수’라는 느낌도 있습니다.
여하튼 이들 작품은 중세 천 년을 무대로 했다는 점은 같습니다. 같은 시대를 조명하면서 대상만 바꿔 썼다고 해야겠죠.
그러므로 읽어주시는 당신에게 제가 보증할 수 있는 딱 한 가지는, 중세를 다룬 저작 중에 ‘진수’라는 느낌이 있는 ‘프리드리히’를 읽으시면 중세가 어떤 시대였는지 알 수 있을 거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중세의 무엇이 고대와 다르고, 왜 중세 다음에 르네상스가 일어나는지도 알게 되겠죠.
_독자에게

강화를 위한 교섭이 야파와 가자 사이에서 이루어진 것은 1228년 11월부터다.
그로부터 3개월이 지난 1229년 2월, 교섭이 드디어 타결되었다. 그 내용을 보면 그동안 줄곧 끈질기게 교섭해온 프리드리히에게 유리했다.
2월 18일 아침, 야파에서는 십자군 총사령관 자리에 오른 튜턴 기사단단장 헤르만이 동석한 가운데 동의가 이루어진 강화에 프리드리히가 먼저 서명ㆍ날인한다. 그리고 그날 밤에는 가자에서 알 카밀도 서명ㆍ날인을 끝낸다. 직접적으로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강화를 성립시킨 것이다.
(…)
그런데 이 강화 내용이 알려지자마자 그리스도교 측에서도 이슬람 측에서도 소동이 벌어졌다.
이슬람 측은 우선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술탄 알 아쉬라프가 성도 예루살렘을 적에게 양보했다며 반대 목소리를 냈다. 하지만 알 카밀의 위세가 너무 확고했으므로 그 목소리가 이슬람 전역으로 번지지는 못했다.
알 카밀이 이 동생을 어떻게 설득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래도 21세기인 지금까지도 이슬람교도들의 십자군 관련 기록에서는 이 강화를 이슬람교도의 ‘치욕’으로 단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교 측에 일어난 무시무시한 반향은 이슬람 측의 반응을 훨씬 능가했다.
(…)
총주교는 한술 더 떠서 교황에 급히 편지를 보냈는데 그 안에서 다음과 같이 프리드리히를 비난했다.
“이 황제는 그리스도교도의 황제로서 전혀 가치가 없습니다. 무능하기만 한 남자로 사라센인 앞에서 무릎을 꿇는 일밖에 모르며 입에서 나오는 것은 그들에 대한 감사의 말뿐입니다. 불신앙의 무리마저 그를 경멸하는 상황입니다.”
총주교 제라르도로서는, 강화에서 볼 수 있는 프리드리히의 이교도 존중과 그들과의 공생이라는 사고방식 자체를 이해할 수 없었을 것이다. 총주교의 편지를 받은 교황도 프리드리히에 대한 평가를 바꾸지 않았다. 오히려 더 악화시킨다. 이 교황이 파문을 풀 가능성은 더욱 멀어졌다.
성직자들에게는 이교도와 교섭했다는 것 자체가 그리스도교도로서 잘못된 행위가 된다. 성도 예루살렘의 ‘해방’은 이교도와의 대화가 아니라 그리스도교도의 피로 이루어야 하는 것이었다. 하물며 그 성도의 일부를 ‘이슬람 지구’로 인정한 해방이라니, ‘해방’이라 부를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슬람교도에게도 그들의 성역이 있음을 인정하지 않는 한 이교도 간의 공생은 영원히 실현할 수 없는 일이었다.
_본문 239쪽-244쪽

작가는 저작을 통해 자신을 표현한다. 프리드리히에게도 매사냥을 논한 책이 있다. 하지만 그는 저작을 통해서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작가가 아니었다. 행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부류에 속하므로 그에게 행동은 그의 ‘작품(Opera)’이라 할 수 있다.
제6차 십자군도 그의 ‘작품’이었다. 그리고 이를 완성한 후에는 다른 ‘작품’에 착수한다.
그것은 십자군 원정이라는 가업에 대한 책임을 완수하고 또 파문이라는 성가신 문제로부터 풀려난 삼십 대 중반의 에너지를 모두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법에 근거한 국가 형성’이었다.
(…)
즉 ‘로마법대전’에는 고대 로마 시대의 법률을 배우는 데 가장 적합한 기초를 제공한다는 공적이 있으나 프리드리히에게는 그럴 의도가 전혀 없다. 그의 머리에는 봉건 사회를 중앙집권국가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종교를 배제하고 그 목적을 달성하려면 법률에 기초하는 수밖에 없고 그에 사용될 법률이 있으면 좋겠다, 없다면 새로 만들자는 생각뿐이었다. 목적은 어디까지나 학문적인 흥미가 아니라 사람들의 실생활에 이익이 되는 것이었다.
이 차이는 사용한 단어에서 단적으로 나타난다. 유스티니아누스의 ‘Codex’는 법률을 모았다는 의미만 지닌다. 한편 프리드리히의 ‘Constitutiones’는 현대적으로 바꾸면 ‘헌법’이다. 통치의 기본 방침과 그를 구체화하는 데 필요한 법령을 열거한 것이므로.
_본문 274쪽-278쪽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시오노 나나미(鹽野七生)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37

1937년 7월 7일 도쿄에서 태어나 1963년 가쿠슈인(學習院) 대학에서 서양철학을 전공했고, 당시 일본 대학가를 열풍처럼 휩쓸었던 학생운동에 가담했다. 그러나 마키아벨리를 알게 된 후 학생운동에 회의를 느끼고, 졸업한 이듬해인 1964년 [일리아스]의 고향 이탈리아로 건너가 어떤 공식교육기관에도 적을 두지 않고 공부했다. 고교 시절 [일리아스]를 읽고 이탈리아에 심취하기 시작했으며, 도쿄 대학 시험에 떨어진 후 가쿠슈인 대학을 선택한 것도 '그곳에 그리스 로마 시대를 가르치는 교수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15년에 걸쳐서 [로마인 이야기]를 1년에 한 권씩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민경욱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요시다 슈이치의 『거짓말의 거짓말』, 『첫사랑 온천』, 『여자는 두 번 떠난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황하는 칼날』, 『11문자 살인사건』, 『브루투스의 심장』, 『백마산장 살인사건』, 『아름다운 흉기』, 『몽환화』, 『미등록자』, 이케이도 준의 『은행원 니시키 씨의 행방』, 『하늘을 나는 타이어』, 이사카 코타로의 『SOS 원숭이』, 『바이, 바이, 블랙버드』, 누마타 마호카루의 『유리고코로』, 『9월이 영원히 계속되면』, 야쿠마루 가쿠의 『데스 미션』, 히가시야마 아키라의 『내가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역사와 문화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