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5% (18,81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2천원 / 1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NH(올원페이)카드 6% (18,620원)
(5만원 이상 결제/최대 1만원 할인)
삼성카드 3% (19,210원)
(3만원 이상 결제/최대 1만원 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8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하나SK 북&카드 30% (13,8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5,8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7,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8,4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마르크스에 관한 모든 것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1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2,000원

  • 19,800 (10%할인)

    1,100P (5%적립)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책소개

칼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오늘날 시각에서 조망한 마르크스 사상을
16개 키워드의 에세이로 풀어내다!


"이제 혁명을 꿈꾸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세상을 깊이 갈라놓는 그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고자 한다."
바로 칼 마르크스(1818.5.~1883.3.)에 대한 이야기다. 수많은 추종자와 그에 못지않은 반대자를 거느린 인물이 인류 역사상 또 있을까? 올해가 탄생 200년, 그의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은 실패작이었지만 자본주의에 대한 성찰은 아직도 유효성을 지닌 듯하다. 이 책의 지은이 토머스 스타인펠트는 "우리는 그의 사상을 통해 돈이 인간에게 휘두르는 폭력, 상품에 숨겨진 힘, 또는 우리 경제의 위기에 대한 신랄한 분석을 발견한다."면서 "현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늘날에도 마르크스를 읽어야 한다"고 감히 말한다.

왜 마르크스인가?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젊은 사람들이 [자본론]을 읽었으리라는 가정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읽기가 녹록치 않기에)... 그럼에도 이 책에 대한 환상은 사라지지 않는다."면서 지은이는 마르크스에게 관심을 가지는 이유를 "딱히 추종자가 아니더라도, 마르크스와 그의 극단적인 이론에서 지배적인 현실 체제에 극단적으로 대립할 수 있는 발판을 발견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에 덧붙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르크스가 자신의 저서를 통틀어 ‘자본’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는 사실만으로도 만족한다."면서 "큰돈은 언제나 힘없는 사람들에게 안 좋게 돌아간다는 세간의 통념은, 자신을 현 체제의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예나 지금이나 쉽게 들이대는 근거가 아닌가."

지은이는 이를 다음과 같이 풀이한다.
"마르크스 추종자들은 마르크스의 사상 속에 수십 년에 걸쳐 아니, 1세기를 훌쩍 넘는 시간에 걸쳐 자본의 지배에 대한 반발이 농축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은 자본주의는 유일하고 피할 수 없는 사회 형태라는 주장과 맞먹는 정도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생각은 과거의 유산이나 19세기로부터 물려받은 지식보다 현재의 상황과 훨씬 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현 상황을 연관하여 그의 저작을 짚어볼 거리는 있다는 얘기다.

난해한 사상... 에세이로 풀어

지은이는 실토한다. [자본론]은 어렵다고...
"몇몇 부분은 관념적으로 어려울 뿐만 아니라, 중의적이고 광범위하게 사용된 은유 때문에 이해가 불가능할 지경이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이 때문에 마르크스에 관한 연구의 상당수가 [자본론]과 마찬가지로 추론의 형태를 띠는데... 그 내용이 지지하고 해석하든, 비판적인 내용이든 근본적이고도 결정적인 논리의 결함을 드러낸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전기(傳記) 형식은 어떨까? "자칫하면 마르크스를 역사적 인물로 그의 이론을 역사적 사건으로 묘사하기 쉽고, 그러다 보면 진실을 향한 물음은 영웅 신화에 묻혀버릴지 모른다."고 고백한다. 지은이는 수필 형식을 택한 이유를 "... 에세이 형식은 불확실한 사실과 불완전한 내용도 허용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 책은 명성, 선언, 돈, 자본 등 16개의 키워드를 뽑고 마르크스의 이론을 적용하여 수필 형식으로 풀어나간다. 마르크스에 대해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옹호할 것은 옹호하면서 균형 잡힌 시각을 보인다. 지은이의 문학·음악 등 예술 분야의 폭넓은 식견이 책의 내용을 풍성하게 하며 우리에게 마르크스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보여준다. 곳곳에 마르크스의 인간적인 면모, 감정까지 세밀하게 묘사하여 전기로서도 손색이 없다. 무엇보다 풍부한 에피소드를 담아 읽기에 지루하지 않다. 수필 형식임에도 인용 문헌을 꼼꼼히 챙겨 주석을 달았다. 그러나 어떤 부분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가끔 나온다. 그런 부분은 건너뛰어도 흐름이 끊기지 않아 상관없다. 마르크스 초심자에게는 입문서로 내용이 충실하고, 전문 연구자에게는 새로운 시야를 열어줄 책으로 기대된다.

출판사 서평

마르크스에게 덧씌워진
혁명가의 이미지를 벗기다


우리는 마르크스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그는 이론가인가, 혁명가인가? 아니면 두 모습이 뒤섞여 있는가? 확실히 오늘날 남아 있는 칼 마르크스의 이미지는 이론가의 모습이 아니다. 저자는 마르크스가 인간을 착취하는 자본주의 체제에 채찍을 가하고 평등과 정의의 편에 서서 혁명을 선동하는 투사이자 도덕주의자의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다고 말한다. 게다가 마르크스라는 이름은 선동적 운동, 혁명과 봉기, 붉은 깃발, 바리케이드와 최루 가스에 대한 기억과 오버랩 되어왔다. 그러나 저자는 혁명가 이미지는 마르크스의 본 모습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는다고 꼬집는다. 그러면서 후대에 덧씌워진 이미지를 벗기고, 사상가로서, 아니 좀 더 정확하게는 저널리스트로서 마르크스 본래의 모습을 밝혀내기 위해 한 걸음 더 들어간다.

결함투성이 [자본론]에서
쓸 만한 주제를 건져 올리다


[자본론]을 비롯한 마르크스의 저서는 모순과 결함으로 가득하다. 마르크스 본인조차도 논리가 만족스럽게 전개되지 않아 수정에 수정을 거듭했지만 마지막까지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자본론] 1권이 발표되고 150년이 지난 지금 이 책에 대한 수많은 해석이 나와 있지만, 그 어떤 해석도 보편적인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어쩌면 이를 방증한다. 하지만 저자는 결함투성이인 마르크스의 저서에도 우리가 검토하거나 거부하거나 수용할 수 있는, 즉 우리에게 쓸 만한 내용이 조금은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마르크스가 세상을 향해 던진 요구사항과 비전에 대한 몇 가지 분명한 사실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펼쳐 놓고 있다.

추론적 연구도, 영웅적 전기도 아닌
에세이의 형식을 취하다


[자본론]은 철학적 추론의 형식으로 쓰였다. 따라서 상당수의 마르크스에 관한 연구도 [자본론]처럼 추론의 형태를 띠고 추론에 기댄다. 노동가치론이나 소유의 개념에서 논리적 결함이 나타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편, 마르크스의 전기는 자칫 마르크스를 역사적인 인물로, 그의 이론을 역사적인 사건으로 묘사하기 쉽다. 그러다 보면 진실은 영웅 신화에 매몰될 수 있다. 그래서 선택한 제3의 서술 형식이 ‘에세이’이다! 저자는 에세이가 쉬운 것은 물론이고 불확실한 사실과 불완전한 내용을 허용한다는 점을 선택의 이유로 들었다. 에세이의 형식을 취하면 마르크스 이론에 나타난 결함이나 착오까지도 짐작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에세이야말로 마르크스라는 유령의 모습을 그려내는 데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는 말이다.

마르크스주의자는 잊어라!
마르크스를 읽어라!


최근 독일의 유력 주간지에 실린 말이다. 역사적으로 실패한 마르크스주의는 잊고, 마르크스 그 자체를 다루어야 한다는 말이다. 마르크스는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그가 묘사하는 대상은 바로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이를테면 금융위기를 예견했고, 자본주의는 모든 천연 자원을 고갈시키므로 종국에는 자멸하리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저자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간다. 단순히 죽은 철학자에게서 최근의 관심사를 찾는 일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이보다는 과거의 사상을 찾아내 새로이 발전시키는 일이 더 가치 있다고 주장한다. 어쩌면 이미 이전 시대에 오늘날의 사상을 능가하는 사상이 확립되었을지도 모른다면서 말이다. 저자는 마르크스를 최근의 관심사와 결부시키는 일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생각에 필요한 자양분을 대는 공급자 정도로 평가절하는 것일 뿐이라고 역설한다. 이 역설은 현대를 우월한 시대로 착각하면서 마르크스를 읽으려는 우리에게 던지는 의심과 경고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목차

머리말
마르크스의 이미지
마르크스와 영웅 서사시
마르크스가 역시 옳지 않았나?

제1장 명성
이론가와 혁명가
경제와 그 밖의 세상일
황금시대의 귀환
정치와 경제
빵 값 인하
제2장 선언
위로를 주는 사제들
공산주의라는 유령
대중 예술
격변의 기록
어떤 세계사의 초안
역사의 메시지
결함과 취약점
제3장 음모
역사의 필연성
이 땅의 선인(善人)들
모든 것의 종착점
제4장 돈
사물의 척도
돈의 마력(魔力)
교환의 세계
사용권
알려지지 않은 가치의 힘
제5장 더 많이
어느 개의 연구
승자와 패자
노동시간과 임금 지불
감각적인 것과 초감각적인 것
희망과 세상의 멸망
제6장 자본
소설의 주인공
믿음과 위기
투기꾼들의 사회
자본과 미래
우연 제어
금과 보증
실제와 허구
제7장 소유
공산주의는 도둑질이다
소유권과 사회
소유물이 곧 그 사람이다
노동 수단은 사유재산이다
유일자와 그의 소유물
소유는 소격(疏隔)이다
집이 곧 나다
제8장 언어
자본과 뱀파이어
상징의 언어
은유와 인지
사실적 효과
좀비 이야기
제9장 노동
미술 작품 속의 노동자들
눈에 보이는 고생
노동시간과 자유
계급
노동자 계급의 소멸
노동의 종말
제10장 평등
불평등은 위협이다
모노폴리
교환은 평등을 요구한다
평등은 자유에 모순된다
평등은 아직 익숙지 않은 개념이다
불평등은 실증을 요구한다
평등은 리듬을 원한다
제11장 위기
이성의 힘
위기에 관한 지식
자본의 진보
욕심이 주는 교훈
이윤율 하락
옛것과 새것
성장의 끝
제12장 혁명
방향 전도
봉기와 그 관객
혁명의 감정
혁명의 틀
폭동의 대가(代價)
비상 브레이크
제13장 학문
도서관에 파묻힌 삶
단수의 학문
거대 둥지 속의 은둔자
끝없는 발췌
학계의 외톨이
지나친 의욕
자연의 역사에 등장하는 변증철학자
제14장 신문
저널리스트 활동
신문의 의미
시민사회
공통된 교양
공중(公衆)의 사명
제15장 주물신
상품의 혼
테이블과 기행
상품과 쇼윈도
사물의 이름
창의성과 광고
물건에 대한 소격(疏隔)
제16장 실패
명성의 비극
끝나지 않는 일
속박 없는 세상
이론과 결별하기
저항과 예술
어떤 상황인지 알아야

감사
참고 문헌 및 주해

본문중에서

마르크스 저서들 왜 어려울까?
[자본론]에는 숨 막히는 나열, 따로 노는 듯이 보이는 문장, 그리고 간결한 공식 등 언어적 몰이와 과잉이 거듭 나타난다. 마르크스는 자신의 문체를 수사법적으로 확립하기 위해 그토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그로 인해 글이 난해해지는 근본적인 문제를 초래한다. 원래 하고자 했던 말은 어디가 끝인지 알 수 없게 된다. 이를테면 마르크스가 [독일 관념론]에서 혁명이후의 삶은 잘 알려져 있다. 마르크스는 "사냥꾼, 어부 목동, 비판적인 평론가 등은 생계수단을 잃지 않으려면 사냥꾼, 어부 목동, 비판적인 평론가로 남아야 한다. 반면 공산주의 사회에서는 누구도 배타적 범주에 예속되어 있지 않고, 어떤 분야에서든 교육 받을 수 있으며, 사회가 전반적 생산을 관리하고, 그 덕분에 나는 오늘은 이것, 내일은 저것을 할 수 있고, 아침에는 사냥을 하고 오후에는 고기를 잡고, 저녁에는 가축을 돌보고, 식사 후에는 평론을 쓸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부나 목동이나 평론가가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 이와 같은 목가적인 몽상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할까? 황금시대 복귀를 그린 이 그림은 미래를 예측하는 그림이 아니라 역사를 거슬러 낙원을 그린 그림 아닌가? ‘아침 사냥, 오후 고기 잡고’는 순간의 기분에서 나온 말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고전주의 전통의 언어유희일 수도 있고, 반어적 묘사일 수도 있다. 아무튼 이러한 그림을 보고 잘 사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제8장 - 언어’ 중에서)

평등은 자유에 모순된다
프랑스혁명의 슬로건은 ‘자유’ ‘평등’ ‘박애’ 세 가지 구호가 함께 전체를 이룬다. 그러나 이 세 가지 구호는 평화롭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다. 자유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각자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요구하는 반면, 평등주의자들은 ‘모두에게 같은 것’을 요구한다. 이 요구 사항이 서로 배척하는 관계이기 때문에 세 번째 구호 ‘박애’가 추가 된다. 결합될 수 없는 일도 박애의 의미에서 결합될 수 있다. 자유는 평등을 수용할 수 없다. 왜냐하면 자유는 다름이 없이는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이는 상품교환에도 해당하는 이치다. 젊은 날의 마르크스는 "약탈의 의도는 항상 뻔하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속이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물리적 힘의 제국이 무너지면’ 사람들은 상호 인정을 바탕으로 협상한다." 이 불분명하게 표현된 말은 약탈과 인정의 전제, 즉 사유재산과 거기에 포함된 경쟁을 함축적으로 나타낸다. 따라서 자유와 평등은 민주주의 사회의 기반이 되는 가치라기보다는 자본주의가 작동하기위한 조건들이다.
('제10장 - 평등’ 중에서)

도서관에 파묻힌 삶
1849년 7월 프랑스 정부는 칼 마르크스에게 파리를 떠나라 명령하며, 브르타뉴 남쪽 시골에 정착하기를 제안했다. 외딴 시골로 가느니 런던을 택했다. 혁명가이기를 포기하고 학문연구에 기울였다. 그 후의 삶은 1850년 6월 마르크스가 대영박물관의 열람실 이용권을 발급 받았을 때 결정되었다. 열람 이용권 발급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당시 대영박물관 도서관은 당시 40만 권이 넘는 책을 소장하고 있었다. 마르크스는 이곳 열람실에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앉아 있었다. 1867년에 출판된 [자본론] 제1권이 이곳에서 탄생했고, 그로부터 수십 년 후 엥겔스가 [자본론] 제2권과 제3권으로 집대성한 수많은 발췌문과 메모 초고 등도 이 열람실에서 나왔다. 마르크스가 이 열람실에서 보낸 33년의 세월 가운데 반 이상은 집필이 아닌 독서에 보낸 시간이었다. 대단히 집중적이고도 적극적으로 독서에 몰입했으며 중요한 것은 베끼고 자신의 생각을 적은 메모는 수만 쪽에 달한다. 1857년에 시작된 [자본론] 집필 기간 중 읽은 책이 1,500권에 달한다고 하는데 그 대부분을 대영박물관 도서관에서 읽었다. 이 엄청난 양의 독서가 완벽을 추구하기 위한 노력이었는지, 참을 수 없는 호기심의 발로였는지, 또는 이해하기 어려운 다른 동기가 발동했기 때문인지 분명하지 않다.
('제13장 - 학문’ 중에서)

저자소개

토머스 스타인펠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4~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17권

1954년생, 독어독문학과 음악학을 공부했다. 현재 베니스에서 [쥐트도이체 차이퉁] 지(誌)의 문예란 담당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루체른 대학교 문화학연구소에서 명예교수로 강의를 하고 있다.
이 책 [마르크스에 관한 모든 것]은 16개의 키워드로 칼 마르크스를 재조명하여 ‘에세이’ 형식을 빌려 풀어낸 책으로, 다양한 관점, 객관적인 시선으로 마르크스를 바라본다. 특히 지은이의 문학, 음악 등 예술 분야의 폭넓은 식견이 책의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줌으로써, 마르크스 입문서로뿐 아니라 전문 연구자에게도 새로운 시야를 열어줄 책으로 평가받는다.
저서로는

펼쳐보기
생년월일 1959~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번역작가. 1959년 부산에서 태어나 숙명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과 일반대학원 독일어과를 거쳐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제12회 한독번역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숙명여대와 한국외대에 출강하면서 번역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젊은 베르터의 슬픔] [죽은 경제학자의 망할 아이디어] [마음을 훔치는 공간의 비밀] [푸른 행성] [낭만적인 고고학 산책] [4개의 인간] [얼음불] [파우스트 박사] [아이의 눈으로 보면 답이 보인다] [굼벵이 주부] [나도 카리스마로 승부한다] 등이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