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1~1/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1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9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8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생쥐처럼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500원

  • 8,550 (10%할인)

    4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3)

  • 상품권

AD

책소개

『생쥐처럼』은 ‘주말 지낸 이야기’ 발표 시간에 다른 친구들처럼 특별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초등학교 저학년 다윤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부모님이 바쁘셔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다윤이. 매일 비슷한 시간만 보내던 다윤이가 특별한 일을 찾아 경험하고, 씩씩하게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발표를 하는 모습은 독자에게 큰 힘이 되어줄 거예요. 또한 이 작품은 적은 양의 글과 함께 아기자기하고 발랄한 그림이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 누구든지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답니다.

출판사 서평

나도 특별한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처음 학교생활을 시작하여 설레고 긴장되었던 아이들이, 어느새 친구들과 어울리고 씩씩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공부를 하고 또박또박 글씨를 써서 일기 숙제도 해 가지요.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걱정했던 부모님의 마음도 한결 놓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아이의 일기장을 보니 부모님은 조금 걱정되고 속상합니다. ‘오늘은’으로 시작해서 ‘참 즐거웠다’로 끝나는 비슷한 형식의 일상 일기가 반복되고, 아이가 거짓말로 일기를 쓰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때가 있는 것이지요.

학교생활은 아이가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학교의 구성원이 되어 작은 사회를 경험해 나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기 있는 아이를 부러워하게 되고 친구들 사이에서 자랑이 될 만한 것을 가지고 싶어 하지요. 때문에 아이들은 다른 친구들보다 더 좋고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자랑을 하고 싶은 마음에 거짓말을 하거나 거짓으로 일기를 쓰고는 합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바쁘고, 친구들에게 자랑할 것이 없어 아이는 주눅 들고 맙니다. 그렇지만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바로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힘을 줄 수 있는 귀여운 이야기가 있으니까요!

『생쥐처럼』은 ‘주말 지낸 이야기’ 발표 시간에 다른 친구들처럼 특별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초등학교 저학년 다윤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부모님이 바쁘셔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다윤이. 매일 비슷한 시간만 보내던 다윤이가 특별한 일을 찾아 경험하고, 씩씩하게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발표를 하는 모습은 독자에게 큰 힘이 되어줄 거예요. 또한 이 작품은 적은 양의 글과 함께 아기자기하고 발랄한 그림이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 누구든지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답니다.

걱정할 필요 없어요. 다윤이는 생쥐니까요.

『생쥐처럼』은 저학년 아이의 일상과 마음을 정이립 작가의 섬세하고 따뜻한 문체로 그려내고 있는 작품입니다. 작품 속 주인공 다윤이는 월요일 아침이 정말 싫습니다. 왜냐하면 ‘주말 지낸 이야기’ 시간 때문이지요.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 아이들이 모두 발표를 하는 시간, 다윤이는 매번 비슷한 이야기만 해서 속이 상합니다. 다윤이에게 아이들의 발표는 모두 자랑으로 들리고 부럽기만 해요.

다윤이 친구 수빈이는 주말에 가족과 백화점에 가서 예쁜 옷을 사 입고 왔어요. 또박또박 발표하는 수빈이가 다윤이 눈에 얼마나 빛나 보였는지 모릅니다. 캠핑에 가서 올챙이를 잡아 온 정규는 아이들에게 자랑 왕이 되었고, 놀이공원에서 바이킹과 범퍼카를 타고 왔다는 우성이는 교실 아이들의 부러움을 한눈에 받습니다. 다윤이는 그만 주눅이 들고 말았지요.

다윤이 엄마 아빠는 24시간 편의점을 합니다. 24시간 동안 교대로 일하는 엄마 아빠는 너무 바쁘고 피곤해서 다윤이와 함께 놀아 주지 못해요. 다윤이는 엄마에게 주말에 놀이공원에 가자고 말을 해 보지만, 돌아오는 건 그러자는 대답이 아니라 한숨뿐이었습니다. 다윤이는 너무 속이 상해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거짓말로 주말 지낸 이야기 숙제를 해서 엄마에게 혼도 났어요.

그러던 어느 주말. 편의점에서 일하다가 돌아와 피곤한 다윤이 아빠가 집에서 낮잠을 자기 전에 다윤이에게 조용히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부터 다윤이의 특별한 주말 시간이 시작되었어요! “찍찍- 찍-” 귀여운 생쥐가 무시무시한 곰을 피해 과자를 먹기 위한 모험을 겪게 된 거예요! 다윤이는 과연 어떤 주말을 보내게 되었을까요? 다윤이의 작고 아슬아슬한 모험을 지켜보는 독자분들은 다윤이를 응원하게 될 거예요. 그리고 곰의 정체를 알게 된다면, 더욱 깜짝 놀라게 될 거랍니다.

아이들만의 놀이는 아이들을 꿈꾸게 합니다. ‘나는 선생님이다’라고 생각하면 정말 선생님처럼 말하고 행동하듯이 말이죠. 생쥐 머리띠를 하고 낮게 자세를 웅크린 여자아이 다윤이의 이야기, 『생쥐처럼』은 바로 그 역할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힘을 주고 있는 따뜻하고 귀여운 동화입니다. 주말 지낸 이야기 시간에 두 손을 꼭 잡고 발표하는 다윤이를 보며 독자들도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정이립은 동화읽는 어른모임에서 동화를 읽고 동화를 좋아하게 되었다. 2014년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서 「닝컨시대」가 추천되면서 신인 작가 추천이 되었다. 서산에서 나고 자라 지금은 용인에서 밥 짓고 글 짓고 있습니다. 담쟁이가 어우러진 느티나무 도서관 2층 창가를 좋아한다. 도서관 옥상에서 하늘 보기도 좋아한다. 아무렇게나 편한 자세로 책 읽는 어린이를 좋아한다. 특히 제 책을 읽는 어린이를 보면 가슴이 뛴다. 그동안 지은 책은 『1학년 3반 김송이입니다!』와 『생쥐처럼』이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총 3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4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