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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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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강대진
  • 출판사 : 지식서재
  • 발행 : 2017년 12월 01일
  • 쪽수 : 47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96128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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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인류의 보물 창고, 그리스 로마 신화

    서양 예술과 문학의 뿌리이자 인류 문화의 보물 창고인 그리스 로마 신화. 그 안에는 인간이 겪는 모든 희로애락의 원형이 담겨 있다. 삶과 죽음,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이별 등에 관여하는 올륌포스의 신들. 그리고 주어진 운명과 신들의 저주에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맞서 싸우는 영웅들. 그들의 이야기가 아름다운 명화들과 함께 펼쳐진다. ‘그림이 있는 옛이야기 시리즈’는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시간이 흐르면서 고전이 다양한 모습으로 수용되고 변형된 사례들까지 소개한다. 시, 소설, 그림, 오페라, 심지어 현대 영화와 애니메이션까지, 그 모습들은 무궁무진하다. 신화 최고 권위자가 쓴 친근한 글과 엄선된 명화들은 신화가 오늘날 우리의 삶 속에 여전히 살아 있음을 증명해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신화, 검증된 글과 엄선된 명화를 만나다

    거인 티탄족과 싸워 올륌포스 왕좌를 차지한 제우스, 아버지 제우스의 머리에서 완전무장 상태로 튀어나온 여신 아테네, 우라노스의 성기에서 태어난 아프로디테, 어마어마한 괴력으로 괴물들을 물리친 헤라클레스,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한 오이디푸스, 트로이아를 함락시키기 위해 대형 목마를 만든 희랍군, 승전 후 고향으로 돌아오기까지 10년 모험을 겪어야 했던 오뒷세우스. 우리가 잘 아는 신화 속 주인공들이다. 하지만 막상 책으로 만나 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누구나 들어 본 적 있지만, 제대로 읽어 본 사람은 드문 이야기인 것이다.

    ‘그림이 있는 옛이야기 시리즈’의 첫 책 [그리스 로마 신화]는 고전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간결하고 쉽게 쓴 교양서다. 서양 고전과 신화를 오랜 세월 연구해 온 권위자가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풀어 썼다. 여러 고전 판본들을 비교한 뒤 이야기를 간결하게 다듬어 학생과 일반인들도 읽기 편하게 만든 것이다. 또한 신화에 기초해 쓰인 후대 작품들, 우리 일상에 스며 있는 신화 요소들도 세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장점은 많은 시각 이미지들을 컬러로 실었다는 점이다. 신화와 관련된 그림, 표, 지도, 계보도가 250여 점이나 포함되어 정보력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 특히 고대 도기와 벽화와 조각, 다 빈치, 루벤스, 티치아노, 카라바조, 에드워드 번존스,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윌리엄 블레이크 등 유명 화가들의 작품은 신화가 서양 예술사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끼쳤는지 증명해 준다.

    신들과 영웅들의 스펙터클 이야기

    [그림이 있는 옛이야기 1: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신들의 탄생부터 영웅들의 모험담, 트로이아 전쟁, 전후 귀환 과정에서 겪는 오뒷세우스의 모험, 그리고 로마의 건국 신화까지 스펙터클한 이야기들이 아름다운 명화와 함께 펼쳐진다. 신 중의 신 제우스는 아버지 크로노스와 싸워 올륌포스의 최고 위치를 차지한다. 아들이 자기 권력을 빼앗을 것이란 사실을 알고 있던 크로노스는 아내 레아가 아이를 낳는 족족 삼켜 버린다. 이에 레아는 막내아들 제우스를 빼돌린 뒤 남편에게 돌을 싼 포대기를 건네준다. 그렇게 무사히 장성할 수 있었던 제우스는 아버지 배 속에 있던 형제들까지 모두 구해 내어 아버지 세대를 물리친다.

    포도주의 신 디오뉘소스는 2번 태어난 경우다. 바람기 많은 제우스는 세멜레라는 여자와 관계하여 아이를 갖게 한다. 그 사실을 안 헤라는 세멜레를 속여 제우스에게 본모습을 보여 달라고 조르게 한다. 성화에 못 이긴 제우스는 벼락을 동반하고 나타나고, 세멜레는 불에 타 죽는다. 놀란 제우스가 세멜레의 태중에 있는 아기를 꺼내 자기 허벅지에 심었고, 그렇게 태어난 아이가 디오뉘소스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란 용어로 유명한 오이디푸스는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할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친아버지인 라이오스 왕은 아들을 산에 버리고, 오이디푸스는 코린토스 왕의 아들로 자라다 고향이라고 믿고 있던 코린토스에서 멀리 벗어난다. 그렇게 서로의 얼굴을 모르게 된 오이디푸스와 라이오스는 오히려 운명에 얽매이게 된다. 오이디푸스는 좁은 길목에서 길을 비키라는 사소한 시비 끝에 상대방 일행을 죽이는데, 그 속에 친아버지가 있었다. 그 후 오이디푸스는, 수수께끼를 내어 못 맞히는 사람을 죽이는 스핑크스를 만난다. 스핑크스는 "두 발이기도 하고, 세 발이기도 하고, 네 발이기도 한데, 이름은 한 가지이며, 발이 가장 많을 때 발 힘이 가장 약한 것은 무엇이냐"는 수수께끼를 내고 오이디푸스는 "인간"이라고 정답을 맞힌다. 이에 스핑크스는 절벽에서 뛰어내리고, 그 공로로 오이디푸스는 테바이 왕비와 결혼하게 된다. 그 왕비가 바로 자기 어머니다. 나중에야 사실을 알게 된 오이디푸스는 자기 두 눈을 찌르고 방랑의 길을 떠난다.

    트로이아 전쟁의 영웅 오뒷세우스는 승전 후 고향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10년 세월을 보낸다. 외눈박이 식인 괴물 폴뤼페모스를 만나기도 하고, 동료들을 돼지로 만든 키르케의 마법을 물리치기도 하며, 아름다운 노래로 뱃사람들을 홀리는 세이렌들의 위험에서 벗어나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경솔하고 자기과시욕이 강했던 오뒷세우스는 신중한 사람으로 성장하여, 고향에 돌아왔을 때 아내의 구혼자들 108명을 무사히 처치할 수 있었다.

    고전 중의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모두가 이야기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게 고전"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고전은 막상 접하려면 엄두가 나지 않는다는 뜻일 것이다. 그런 걸 읽어 봤자 지금 내 생활에 무슨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어, 하는 실용적 판단도 뒤따른다. 그런데 정말 고전은 읽기 어렵기만 하고, 현재 우리 삶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박제물에 불과할까. 마이더스의 손, 판도라의 상자, 큰곰자리나 작은곰자리와 같은 별자리 이름, 마르스(화성)나 주피터(목성)와 같은 행성 이름, 애니메이션 [천공의 성 라퓨타]와 영화 [아바타]에 등장하는 ‘떠다니는 섬’ 등. 우리가 잘 알고 즐겨 쓰는 것들이다. 그런데 이것들이 모두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바탕에 두고 있다. 이 외에도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지만 고전을 활용하고 있는 예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있다. 우리가 고전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다. 그런데 가까운 시대의 고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앞 시대의 고전을 읽어야 하고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앞 시대의 고전을 읽어야 한다. 그렇게 계속 올라가다 보면 가장 위에 ‘그리스 로마 신화’가 있다. 우리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다.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책은 원래 없다?

    서양 고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책, 세계 명문 대학들이 필독서로 항상 꼽는 책, 바로 그리스 로마 신화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사실이 하나 있다. 원래 ‘그리스 로마 신화’란 단 한 권의 책은 없다는 점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고대의 여러 작가들이 쓴 작품 내용들을 통칭한 그 무엇이다. 그러니까 헤시오도스의 [신들의 계보], 아폴로도로스의 [도서관],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오뒷세이아],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 베르길리우스의 [아이네이스] 등에 실린 이야기들의 총합이 그리스 로마 신화인 것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고전들 사이에서 같은 사건을 다르게 그리기도 하며, 후대 작가들이 잘못된 정보를 사실로 알고 자기 책에 싣기도 한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단 한 권의 정본은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제대로 된 검증이 필요한 이유다. [그림이 있는 옛이야기 1: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화 최고 권위자의 저서로, 교양과 재미를 필요로 하는 일반인뿐 아니라 고전을 연구하는 사람들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책이다.

    목차

    들어가며
    표기법에 대하여
    이 책이 다루는 범위와 내용

    [신들의 시대]
    1. 세계의 시작

    카오스, 가이아, 에로스
    카오스의 자손들
    가이아의 자식들
    하늘과 땅의 분리
    아프로디테의 탄생
    다른 티탄의 자손들
    폰토스(바다)의 자손들

    2. 올륌포스 신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제 자식을 삼키는 크로노스
    티탄들과의 전쟁
    튀폰과의 전쟁
    거인들과 알로아다이
    판도라와 프로메테우스
    인간의 다섯 시대

    3. 올륌포스의 신들 1
    제우스
    제우스의 딸, 아테네의 탄생
    제우스의 부인들
    제우스의 연인, 에우로페
    제우스의 연인, 이오
    제우스의 연인, 칼리스토
    제우스의 동성 연인, 가뉘메데스
    헤라
    데메테르
    포세이돈
    하데스
    페르세포네

    4. 올륌포스의 신들 2
    아폴론
    아르테미스
    아테네
    헤파이스토스
    아프로디테
    아레스
    헤르메스
    디오뉘소스

    [영웅들의 시대]
    5. 페르세우스

    탄생
    메두사의 목을 베다
    안드로메다를 구출하다
    그 후의 이야기

    6. 벨레로폰
    페가소스를 얻다
    모함을 당하다

    7. 테세우스
    탄생과 성장
    아테나이 가는 길
    아테나이에서 있었던 일
    미노타우로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테세우스의 통치
    테세우스의 결혼과 말년

    8. 헤라클레스
    탄생과 어린 시절
    12가지 위업
    12가지 위업 중 펠로폰네소스 반도에서 한 일
    12가지 위업 중 세계 여러 곳에서 한 일
    다른 모험들

    9. 아르고호의 영웅들
    황금 양털 가죽의 유래와 출발 준비
    콜키스 가는 길
    콜키스에서 있었던 일
    돌아오는 길
    귀환 이후

    10. 오이디푸스 가문
    카드모스
    암피온과 제토스
    오이디푸스
    1차 테바이 전쟁
    테바이 전쟁 이후

    11. 아가멤논 가문
    탄탈로스
    펠롭스
    아트레우스와 튀에스테스
    아가멤논과 아이기스토스
    오레스테스와 엘렉트라

    [트로이아 전쟁과 귀향]
    12. 트로이아 전쟁 1

    파리스의 판정
    전쟁의 시작
    [일리아스]의 내용

    13. 트로이아 전쟁 2
    펜테실레이아
    멤논
    아이아스의 자결
    필록테테스
    목마
    트로이아 함락과 그 이후

    14. 오뒷세우스의 모험과 귀환
    이스마로스 약탈
    로토스 먹는 사람들
    폴뤼페모스
    아이올로스의 섬
    라이스트뤼고네스인들
    키르케
    저승 여행
    세이렌들
    카륍디스와 스퀼라
    태양 신의 섬
    칼륍소의 섬
    스케리아
    오뒷세우스의 복수

    [로마인들이 들려준 이야기]
    15.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가 전해 주는 신화들

    파에톤
    나르킷소스와 에코
    퓌라모스와 티스베
    케팔로스와 프로크리스
    프로크네와 필로멜라
    뤼카온, 필레몬과 바우키스, 에뤼식톤
    비정상적인 사랑들

    16. 아이네아스와 로마의 건국 신화
    트로이아의 함락
    아이네아스의 방랑
    디도의 사랑과 죽음
    저승 여행
    이탈리아인들과의 전쟁

    부록 1 : 신들의 계보도
    부록 2 :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가까운 시대의 고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앞 시대의 책을 읽어야 하고,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시 더 앞 시대의 것을 읽어야 한다. 이렇게 거슬러 올라가면 맨 앞에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가 있다. 하지만 이것들도 이해하기 쉽지 않다. 더 앞에 문자화되기 이전 신화의 세계가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신화를 공부하면 다음으로 먼 시대의 고전을 이해하기 쉽게 되고, 그것들을 읽으면 그다음 시대 것이 어렵지 않게 된다.
    ('들어가며' 중에서)

    처음에는 신들과 인간들이 섞여 살았던 것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어떤 계기에 신들과 인간들이 서로 몫을 나누게 되었는데, 이때 인간을 돕는 존재인 프로메테우스가 속임수를 썼단다. 한쪽에는 아주 좋은 고기를 내장 따위로 싸서 별로 좋지 않은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놓고, 다른 쪽에는 쓸모없는 뼈들을 좋은 기름으로 싸서 아주 좋은 것인 양 보이게 해 놓은 후, 제우스에게 아무 쪽이나 먼저 선택하게 했다는 것이다. 제우스는 기름에 싼 뼈를 선택했고, 나중에야 속은 것을 알고 분노하여 불을 숨겨 버렸단다. 하지만 프로메테우스는 불마저 훔쳐다가 인간에게 주었고, 그래서 제우스가 다시 생각해 낸 보복책이 여자를 만드는 것이었다(이전까지는 남자들만 있었다).
    ('판도라와 프로메테우스' 중에서)

    칼리스토는 처녀신 아르테미스를 추종하는 만큼, 자신의 여주인을 본받아 처녀로 남아 있기를 서원했다. 하지만 제우스가 아르테미스의 모습으로 꾸미고 접근하여 그녀를 차지했다. 칼리스토는 일행이 목욕하는 중에 옷을 벗지 못하고 있다가 임신으로 부른 배가 발각되어 무리에서 쫓겨나고 만다. 그녀는 아이를 하나 낳고는 헤라의 미움을 받아 곰으로 변한다. 나중에 사냥꾼으로 자란 아이가 자기 어미를 만나지만 알아보지 못하고 그녀를 창으로 찌르려는 순간, 제우스가 이 모자(母子)를 불쌍히 여겨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었다. 그래서 하늘에는 큰곰자리와 작은곰자리가 생겨났다. 헤라는 이것이 또 싫어서 오케아노스에게 부탁하여 이들이 바닷물에 몸을 담그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이것 역시 북극성 주변의 별들이 바다로 지지 않는 것에 대한 원인설화다.
    ('제우스의 연인 칼리스토' 중에서)

    오이디푸스가 찾아간 곳이 테바이다. 거기에는 스핑크스가 나타나서 수수께끼를 내고, 문제를 풀지 못한 사람을 죽이고 있었다. (스핑크스가 자리 잡은 곳은 마치 우리 인생에 한 번은 지나야 하는 길목처럼 좁은 골짜기로 되어 있다.) 그 내용은, "두 발이기도 하고, 세 발이기도 하고, 네 발이기도 한데, 이름은 한 가지이며, 발이 가장 많을 때 발 힘이 가장 약한 것은 무엇이냐"는 것이다. 오이디푸스는 "인간"이라고 답을 맞혔고, 스핑크스는 좌절하여 절벽에서 몸을 던져 죽었다. 보통 스핑크스는 여성의 얼굴에 사자 몸을 하고 날개를 가진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냥 여자 얼굴에 몸뚱이는 새로 되어 있는 것도 있다.
    ('오이디푸스' 중에서)

    아킬레우스가 있어야 전쟁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던 희랍군에서 오뒷세우스를 시켜서 아킬레우스를 데려오게 했다. 당시 아킬레우스는 스퀴로스 섬에 있는 뤼코메데스의 궁정에 숨어 있었는데, 아들이 전쟁에 나가면 곧 죽으리라는 것을 미리 안 테티스가 그렇게 시켰던 것이다. 아킬레우스는 이때 여자 옷을 입고 지냈다고 하는데, 희랍 땅의 최고 미남인 이 청년은 어찌나 잘생겼던지 여자들 속에서 구별이 되지 않았단다. 하지만 꾀 많은 오뒷세우스가 방물장수로 변장하고 방문했고, 아킬레우스는 본성을 숨기지 못하고 많은 물건 중에 하필이면 칼을 집어 들어 정체를 들키고 말았다고 한다.
    ('전쟁의 시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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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2종
    판매수 1,427권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플라톤의 [향연] 연구로 석사학위를,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민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정암학당 연구원, 홍익대학교 겸임교수다. 쓴 책으로 [잔혹한 책읽기], [신화와 영화], [그리스 로마 서사시], [세계와 인간을 탐구한 서사시 오뒷세이아], [일리아스, 영웅들의 전장에서 싹튼 운명의 서사시], [오뒷세이아, 모험과 귀향, 일상의 복원에 관한 서사시], [옛사람들의 세상 읽기 그리스 신화], [비극의 비밀], [멀리 보는 그리스 신화]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아폴로도로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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