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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명강 서양고전 : 대한민국 최고 지성들의 위대한 인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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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대한민국 대표 학자 11인이 들려주는 서양고전 최고의 강의!

    2013년 봄 학기, 플라톤아카데미와 서울대학교 도서관의 공동 주최로 열린 [서양고전, 인간을 말하다] 강의를 엮은 책이다. 각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인문학자들이 한데 모여, 인류 최고의 지성들의 인간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담긴 서양고전의 핵심 사상을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들려주며 독자들을 서양 고전의 입문의 길로 안내한다. 평소에 관심이 있었지만 쉽게 접할 수 없어 잘 모르고 있던 서양 고전에 대한 지식의 갈증을 풀어준다.

    이 책은 플라톤, 호메로스, 셰익스피어, 단테 등 서양 근대 문명의 기초가 된 고전들과 니체, 데카르트, 뉴턴, 베토벤 카프카 등 인류사를 뒤흔든 인물들의 사상을 보여준다. 총 3부로 나뉘어 있으며,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하여 현대까지 철학뿐만 아니라 문학,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사상을 다루고 있어 서양 고전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인문학의 핵심 주제인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집중하여, 서양 고전에서는 ‘삶’에 대해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탐색하고 현재의 삶에 대해 풍부한 시각을 갖는 계기를 마련한다.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최고의 인문학 강연을 책으로 만나다!
    이 시대 대표 학자들이 들려주는 서양고전의 정수!

    베스트셀러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에 이은 서양고전 시리즈 발간!
    2만 명이 열광한 인문학 강연을 한 권에 담았다!

    2013년에 발간된 베스트셀러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에 이어 ‘서양고전’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 출간 이후, ‘서양고전’ 편에 대한 독자들의 문의가 쇄도했고, 드디어 현대인들이 꼭 알아야 할 서양 고전의 정수만을 모아 출간되었다. 우리 사회 전반에 ‘인문학’이라는 화두는 여전히 유효하며, 일반 대중들의 관심도 뜨겁다. 이는 인문학이 다루는 주제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현대인들의 고민과 맞물려 그 해답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인문학 명강 서양고전](김상근 외 지음, 21세기북스 펴냄)은 이 시대 대표 학자 11인이 직접 들려주는 서양고전의 명강의를 담았다. 이 책은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인문학 열풍의 한가운데에서 서울대학교와 플라톤 아카데미가 진행한, ‘서양 고전, 인간을 말하다’ 강연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이미 2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저자들은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마치 강의하듯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어, 일반 독자들도 서양고전의 핵심 사상을 쉽게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서양 고전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완벽한 입문서라 불릴 수 있겠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관심은 있지만 쉽게 읽지 못했던 플라톤의 [국가],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셰익스피어의 [햄릿], 단테의 [신곡] 등 서양 근대 문명의 기초가 된 고전들과, 니체, 데카르트, 뉴턴, 베토벤, 카프카 등 인류사를 뒤흔든 위대한 인물들의 사상을 만남으로써 서양 철학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이 책은 철학뿐만 아니라 문학,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사상을 다루고 있어 서양 고전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그 속에 담긴 인생에 대한 질문들을 통해 방황하는 현대인들의 삶을 밝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자들에게 듣는 서양고전 명강의
    고전 속에서 인생을 묻고, 인간을 답하다!

    우리 시대 각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와 지식을 자랑하는 학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서양고전의 사상을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들은 서양고전에서 배울 수 있는 통찰과 지혜를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다.
    1부 ‘고전, 인간의 본질에 답하다’에서는 인문학의 고향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된 삶을 찬미하고 또 숙고하는 정신을 알려주고, 위험하고 매력적인 철학자 니체를 통해 권력의지와 존재의 의미를 찾는다. 또한 자유를 꿈꾸던 불멸의 예술가 베토벤의 치열한 인생을 엿보며, 플라톤의 [국가]를 통해 이 시대 진정한 정의는 무엇인지 확인한다.
    2부 ‘운명을 사랑하다, 생을 찬미하다’에서는 카프카의 [변신]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라는 절실한 고민을 마주하고,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통해 나에게 닥친 고난의 운명을 극복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인간 보편의 주제를 담은 걸작인 단테의 [신곡]을 만나고,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통해 우리가 죽음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3부 ‘인류를 뒤흔든 위대한 유산을 만나다’에서는 세상을 바꾼 천재들인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비밀을 밝히고,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통해 무의식 혁명으로 인간의 분석할 수 있으며, 데카르트의 [성찰]로 이성(理性)으로써 해석한 사유의 세계를 확인할 수 있다.
    인문학은 우리 삶 가까이에서 나는 누구이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인생의 주제를 담은 서양고전의 핵심 사상을 통해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삶을 바꾸는 통찰과 인생의 위대한 지혜를 들려줄 것이다.

    목차

    서문 삶을 바꾸는 인문학으로의 여행_ 김상근

    1부 고전, 인간의 본질에 답하다
    인문학의 고향, 고대 그리스를 가다_ 김상근
    절대 권력의 서사시, 니체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_ 이진우
    자유를 꿈꾸는 고독한 속물, 베토벤_ 홍승찬
    정의란 무엇인가 [국가]_ 이태수

    2부 운명을 사랑하다, 생을 찬미하다
    나는 이방인이다 [변신]_ 최윤영
    고난의 운명을 사랑하라 [오디세이아]_ 강대진
    천국, 빛과 색으로 물들다 [신곡]_ 박상진
    우리는 왜 죽음을 기억해야 하는가, 셰익스피어의 [햄릿]_ 이종숙

    3부 인류를 뒤흔든 위대한 유산을 만나다
    천재들의 비밀, 뉴턴과 아인슈타인_ 홍성욱
    무의식과 인간본성 [꿈의 해석]_ 김 석
    이성의 열쇠로 풀어본 세계 [성찰]_ 이석재

    본문중에서

    아레테 정신이 의미하는 것은 한마디로 ‘탁월함’입니다. 인문학을 공부하고 이를 삶에 실천하는 사람은 늘 ‘탁월함’을 추구해야 합니다. 인문학은 홀로 지식의 향연을 벌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리스 전통을 통해 배우고 익힌 것, 그 인문학적 가치를 모든 사람과 나누며 사는 것이 진짜 인문학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고대 그리스를 통해 배우는 인문학의 핵심 가치입니다.
    (/ p.35)

    차라투스트라는 등장과 함께 여러분에게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권유합니다. 허무주의의 자기극복이라는 것은 따라서 무의미한 존재인 인간이 어떻게 자신의 의미를 창조할 것인가를 되묻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스스로의 삶을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의미를 가질 것인지를 자문한다면 여러분은 이미 니체의 사상에 감염된 것입니다. 다음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니체의 명제입니다. "네가 다시 태어나기를 영원히 바랄 수 있도록 그렇게 살아라!"
    (/ pp.66~67)

    모든 고민에 대해 스스로 그 해답을 찾아야 하는 것, 이는 베토벤이 평생을 걸쳐 실천해온 삶의 흔적입니다. 그래서인지 베토벤만큼 스케치 악보가 많은 작곡가도 없습니다. (...) 그의 악보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음표 하나, 쉼표 하나 쉽게 쓰인 것이 없는데 어떻게 옥석을 가릴 수 있겠습니까. 모든 곡의 순간마다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는 어렵고 힘든 결정 아래 이루어진 고통과 고뇌의 결정체이니 말입니다.
    (/ pp.86~87)

    이상 국가를 실현하느냐, 아니냐는 우선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플라톤 역시 이상 국가의 실현 가능성을 확신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완성된 정의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고자 [국가]라는 책을 쓴 것이지요. (...) 플라톤의 [국가]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본本으로 삼아 나의 삶을 꾸려가야 하는가, 정의롭게 산다는 것은 살아갈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가를 사색하면서 읽어볼 책입니다.
    (/ pp.118~119)

    나는 도대체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며, 왜 글을 써야만 하며, 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와 같은 물음 속에서 글을 쓰는 행위는 절박과 절실, 그 자체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곧 실존적인 위기로 이어집니다. (...) 카프카의 글은 인간의 몸을 거의 동물의 수준으로까지 격하시켜 각성시키고 흔들어 깨웁니다. 그리고 이런 특징은 그의 작품 속에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 pp.133~134)

    [오디세이아]에는 여러 단계의 사회가 등장합니다. 이는 인간이 살아가기에 가장 이상적인 질서를 지닌 사회가 어떤 것인지 탐색하는 의미가 있는 듯합니다. (...) 그 모든 곳을 경험한 오디세우스는 질서만 회복된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가장 이상적인 곳이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암흑기를 뚫고 새롭게 질서를 만들어가려는 사람들이 어떤 사회를 이루어갈지 모색하는 것, 그것이 [오디세이아]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pp.176~177)

    단테의 작품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서양 전체와 동아시아 등지의 모든 세계인들이 읽는 고전 중의 고전이 되었습니다. (...) 또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글을 읽음으로써 구원이 무엇이며 우리의 길이 무엇인지, 또 정의가 무엇이고 사랑이 무엇이며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도록 만드는 것, 그것이 단테가 돌아와 이 책을 쓴 궁극적인 이유일 것입니다.
    (/ pp.212~213)

    죽음이라는 인간 조건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것, 그것을 향해 인간이 과연 무엇인지,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며, 죽어야 할 존재이기 때문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묻는 일은 반드시 [햄릿]이나 비극을 통해서가 아니더라도 인간이라면 누구나 해야 할 일이 아닐까 합니다. 인간의 고통을 바라보며 그 고통에 의미를 부여하는 일은 그 고통을 바라보는 사람의 몫일지도 모릅니다.
    (/ pp.244~245)

    자연과학을 통해 감동을 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술 분야에서의 감동과는 다르지만 과학이나 지식, 학문 체계에서도 특화된 즐거움과 감동은 분명 존재합니다. (...) 거기에 바로 우리가 과학사적 고전을 알아야 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과학의 역사를 거슬러 훑어봄으로써 대리만족을 하듯 여러 학자들의 엄청난 창의성과 발견의 과정을 함께 경험하고 깨달아가며 즐거움과 환희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p.277)

    300년의 세월을 겪고도 여전히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고 탁월한 시도를 감행했던 데카르트와 같은 ‘큰 사상가’를 직접 마주할 때, 인문학의 참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시대에 ‘성찰’을 직접 읽는 의의도 데카르트와 같은 거장의 고민을 직접 경험해보고 그가 숨을 불어넣었던 사유가 내 안에 얼마나 살아남았는지, 그리고 이러한 사유를 이 시점에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비판하고, 승화시킬지 노력하는 것에 있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 p.343)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고전학을 전공했습니다. 정암학당 연구원이자, 홍익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고대 서양의 중요한 저작들을 번역하고 해설해 소개하는 것이 할 일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잔혹한 책 읽기],[신화와 영화],[그리스 로마 서사시],[옛사람의 세상 읽기 그리스 신화]등을 썼으며,[아폴로도로스 신화집], [아르고 호 이야기], [오이디푸스 왕], [신들의 본성에 관하여]등을 옮겼습니다.

    생년월일 1964.3.12
    출생지 부산광역시
    출간도서 35종
    판매수 17,219권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프린스턴대학교 종교학박사. 연세대학교 교수. 저서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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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3,084권

    프랑스 파리8대학 철학과에서 자크 라캉의 욕망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철학아카데미, 고려대, 시립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2012년부터 건국대학교 융합인재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정신분석 개념과 철학을 접목해 한국 사회의 집단 심리와 사회, 문화 현상을 분석하면서 공동체를 위한 인문학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신장애, 일탈과 범죄 등 사회 병리적 주제를 분석하면서 사회 통합을 위한 연구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대중 강연과 활발한 집필을 통해 학문적 성과를 사회로 환원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것에도 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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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 문학을 전공하고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문학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비교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부산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 교수이자 같은 대학 대학원의 비교문학과 주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이탈리아 문학사], [기호학으로 세상읽기](공저), [이탈리아 리얼리즘 문학비평 연구], Other Modernisms in an Age of Globalization(공저), [대중문화 낯설게 읽기](공저), [에코 기호학 비판: 열림의 이론을 향하여], [열림의 이론과 실제: 해석의 윤리와 실천의 지평], Illumina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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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철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가 예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부와 석사에서는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주제로 논문을 썼고, 박사학위 논문은 라이프니츠의 인과론에 대해서 썼다. 2001년 가을부터 9년간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조교수, 부교수를 역임하며 교편을 잡은 후, 2010년 가을부터 서울대학교 철학과에 재직중이다. 주 연구분야는 서양근대철학이며 특히 형이상학적인 주제들에 대한 관심이 많다. 지금까지 주로 말브랑슈, 라이프니츠, 버클리 등의 인과론에 대한 논문을 써왔으며 앞으로 버클리와 라이프니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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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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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1종
    판매수 1,843권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벤 존슨의 시학: 역사와 이상의 문학적 변증법] 등이 있으며, [분노, 복수, 복수비극의 역사] [셰익스피어식 상호텍스트성과 감정 재현의 기술] [영국에 온 유리피디즈] 외 서양 고전문학, 영국 르네상스에 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생년월일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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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6년 생.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대학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음.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 및 동 대학 총장, 한국니체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회장, 포스코교육재단 이사장, 포스텍 인문사회학부장 등 역임. 현재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석좌교수. 저서로 [의심의 철학] [니체의 인생강의] [니체, 실험적 사유와 극단의 사상]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를 찾아서] [테크노 인문학] [프라이버시의 철학] [도덕의 담론] [이성은 죽었는가] [한국 인문학의 서양 콤플렉스] [탈현대의 사회철학]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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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3,967권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서 그리고 인제대학교 인간환경미래연구원 진임연구원으로서 연구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서양 고전학 협동 과정에서 서양 고대 철학과 문학을 강의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철학 학사 및 석사학위를, 괴팅엔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전 콘서트] [인문학 명강 서양고전] [삶, 반성, 인문학] [마음과 철학] 등에 글을 실었다.

    최윤영(Yun-Young Cho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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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대학원 졸업, 독일 Bonn 대학교 문학박사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저술

    한국문화를 쓴다-강용흘의 [초당]과 이미륵의 [압록강은 흐른다] 비교연구(서울대학교출판부, 2006), 서양문화를 쓴다-강용흘의 [동양 서양에 가다]와 이미륵의 [압록강에서 이자르강까지](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09), 카프카, 유대인, 몸(민음사, 2012)

    논문

    Verschwiegene und schweigende Individuen im realistischen Roman (1996)(박사학위논문), ?bersetzung der W?rtlichkeit. Einige Probleme der ?bersetzung und des Schreibens bei T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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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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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4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해에 문을 연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 진학하여 과학사를 공부했다. 1986년에 석사학위를 받고 같은 박사과정에 진학하여 공부하다가, 1991년에 방문학생 자격으로 토론토 대학으로 건너가 학위 논문을 쓰고 1994년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토론토에 갈 때에는 학위 논문을 끝내고 바로 한국으로 돌아올 생각이었으나 논문을 쓰는 과정에서 생각을 바꿔 토론토 대학에서 박사후과정을 거친 후, 1995년 토론토대학의 과학기술사철학과의 조교수가 됐다. 2000년에는 테뉴어를 받고 종신교수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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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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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음악 평론가. 두런두런 옛이야기를 조근조근 들려주듯 부드럽고 따뜻한 해설 덕에 클래식 음악의 매력에 흠뻑 빠진 이들이 적지 않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시작하여 크레듀에서 계속하고 있는 온라인 강좌 SERI CEO의 '뮤직 인사이트'를 비롯한 강연과 칼럼, 저서를 통해 어렵게만 여겨지던 클래식을 일상으로 데려오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장르와 경계를 넘나드는 '생활 속의 예술'을 추구하며 공연장은 물론 삶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나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연들을 기획하고 있다. 서울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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