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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피니언, 로맨스를 입다.  | 세상사는이야기 2011.11.09 02: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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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파 보기 전에는 절대 몰랐던 것들] 삶이란 경험으로부터 지헤를 배워가는것이죠. 단지 한가지 이유로~




"지금 블로그 꾸미고! 카메라 받자!!"에 참여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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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추억속으로...  | 2009.05.13 13: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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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Marianne Faithfull - Easy Come Easy Go
Pastel Music | 2009/04/08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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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마리안느 페이스풀 하면 생각나는 노래가 ’This little bird’ 밖에 없다. 그것도 전곡 앨범이 아닌 컴필레이션된 음반을 통해서 그녀의 음악을 접했기 때문일것이다.
음반의 내지를 보면 프랑스와 우리나라에서만 2CD로 발매 되었다고 한다. 요즘은 테크노 사운드가 주위를 휘감는 음악들이 많기도 하지만 음반 자켓의 사진처럼 포근하고 모습과는 다르게 두터운 음색깔로 시작된다.
누구나 청초했던 젊음이 있게 마련이고 또한 고뇌도 많았을것이다. 그런 고뇌가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 모습은 아마 다른 얼굴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역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은 믹재거의 연인 이었다거나 헤로인 중독으로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진 정도로만 남았을 수 있다. 하지만 ’Easy Come Easy Go’를 들으면서 그녀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앨범에 참여한 뮤지션들이 익히 아는 사람도 있지만 상당하다. 섹소폰,트럼펫,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오르간, 피아노, 기타, 클라리넷등 백밴드의 음색도 다양하다.
곡들은 때로 차분하게 마음을 전해 주지만 이어지는 다음곡은 격정적으로 다가온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노래하고 있다. 세월의 연륜이 그대로 배어있는 그녀의 목소리가 귓가를 스친다.
잊혀진 누군가를 생각나게 하고 또 그들과의 추억을 들추어 내는 그녀의 노래가 자주 들려왔음 좋겠다.^^




MarianneFaithfull, 마리안느페이스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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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으로의 초대  | 클래식 2008.03.07 14: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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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말러: 교향곡 7번 - 불레즈
Deutsche Grammophon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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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레즈의 말러 사이클 두번째 녹음인 7번은 곡 자체가 감정의 표현이 억제되어 있어서 그의 해석과 잘 맞아 떨어지는 작품이 아닌가 한다. 초연은 1908년 9월 19일 프라하에서 체코 필의 60주년 기념으로 이루어졌다.

화려한 색채감도 다이나믹한 광포감에서도 벗어나있다.  악보를 분석한 단정한 연주임에도 우리는 그를 따라 밤으로 초대 된다. 가장 낭만적인 곡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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