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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난중일기  | 경제경영 2011.11.26 10: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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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21세기 난중일기
성안당 | 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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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의 구제금융을 받으면서 시작된 외환위기 이후 하이닉스는 도산의 위험까지 겪으면서 모범적인 회생절차를 통해 최근 SKT에 인수되기까지 엄청난 변화과정을 겪었다. 280여 페이지 책의 곳곳에서 저자가 얼마나 하이닉스에 애정과 열절을 가지고 회생을 위해 노력했는지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의 앞부분을 읽으면서 가졌던 약간의 불만이 책을 다 읽어가는 동안 내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았다. 일단 저자 본인이 알고 있는 단어는 모든 독자들이 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가정을 한 것인지 여러 가지 용어들에 대하여 전혀 설명하고 있지 않은 점이 불만스러웠다. 하이닉스가 도입한 혁신의 기법이었던 TPM에 대한 설명이 시작부분에 전혀 되고 있지 않고 있는 것부터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일반인들이 TPM이 무엇인지 얼마나 알겠는가? 더 나아가 TPM 같은 일반적인 경영 이론이라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알아볼 수는 있다고 해도 하이닉스의 조직 혁신과정에서 생겨난 조직 내부의 용어들은 앞부분에서 반드시 설명하고 넘어가야 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 책의 제목이 <하이닉스의 TPM 도입 과정>이었다 해도 TPM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문장 중에 툭툭 튀어나오는 생소한 단어들은 최소한 각주라도 달아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벌떼군단’은 도대체 뭘 말하는건지, ‘My Machine 제도’는 무엇인지, ‘라인닥터 분임조’는 무엇인지, ‘횡 전개’는 뭘 말하는건지, ‘파트장’이나 ‘직·반장’이라는 직급은 하이닉스 조직에서 어떤 수준의 계층인지... 전후 문맥상 대체로 짐작은 가는 말들이기는 하지만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좀더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작성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하이닉스 혁신에 TPM이 도입되던 연도에 하이닉스의 조직 구조가 어떻게 됐는지도 설명을 하고 시작하면 이해도가 높지 않을까 생각된다. 제조본부, 본부 혁신팀, 개발생산본부 등 여러 부서가 난잡하게 서술되다보니 전체적인 조직 구조가 그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상하관계도 모르겠고 각 부서별 업무 특성은 더더욱 이해가 되지를 않았다. 생산 분야에 경험이 없어서 이해를 하지 못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만약 그렇다면 이 책은 타겟 고객을 잘못 선정한 것이다. 부제가 ‘파산 직전의 하이닉스를 살린 혁신 이야기’라고 되어 있는데 이 제목만 보아서는 생산 분야의 지식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 하이닉스의 혁신과정을 알기 쉽게 쓴 책이 아닐까 하는 예상을 하게 되니 말이다.

 

전부 네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의 첫 번째 파트는 하이닉스가 TPM을 도입하는 과정과 성공을 향해 노력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엮었기 때문에 다른 파트들에 비하여 비교적 읽기가 수월하다. 두 번째 파트는 창조적 혁신이라는 키워드가 조직 문화이 스며들기 되면서 하이닉스의 혁신을 성공을 향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다른 기업이 참고할 만한 세가지 제언을 하고 있다.

 

세 번째 파트는 이질적인 두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Chapter 5)은 TPM을 위한 도구들에 대한 설명으로 비교적 장황하게 채워져 있고, 두 번째 장은 조직 내 교육과 학습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TPM과 6시그마와의 연계에 대해서 설명하는 네 번째 파트를 끝으로 책의 모든 내용이 끝나게 된다.

 

전술했다시피 책의 타겟 고객을 명확하게 잡지 않은 듯 하다. 90년대 후반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망해가던 하이닉스가 살아나게 된 이유가 궁금해서 선택하게 된 일반인이 읽기에는 좀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나오며, 직장 내에서 TPM을 도입하기 위해, 또는 TPM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전문인력들이 참고할 만한 벤치마킹용이라고 하기에는 비교적 이론적이고 형식적인 내용으로 서술되어 있다. 타겟을 어중간하게 잡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일반인과 관련직원 양쪽 모두에게 그다지 많은 도움은 주지 못하는 기대 이하의 책이 되고 말았다. 오해는 마시라. 기대를 줄인다면 일반인과 전문인력이 모두 만족할 수 있다.

 


[독서MBA(www.weceo.org)]

 





21세기난중일기, 고광덕, 성안당, 테크리더, 장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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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위한 물리학  | 서평 2011.11.23 23: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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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대통령을 위한 물리학
살림 | 2011/10/27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보기(163) | 관련 테마보기(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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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글자수 : 1911 글자

책을 처음 보는 순간 400페이지가 넘는 두께도 두께지만 간략히 훑어보니 처음 들어보는 물리학 용어들이 나와 머리가 약간 아프기도 했다. 하지만 읽어가면서 이과계통 전공이 아닌 일반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원제는 Physics for Future President이다. 제목에는 '미래의 대통령'이라고 표현되어 있지만 다시 말하건데 사실은 일반인들도 관심이 있을 만한 주제를 다룬 물리학의 상식에 관한 책이다. 10년 후 세계를 움직일 과학코드로 테러리즘, 에너지, 원자력, 우주, 지구온난화 등 5가지를 선정하여 실제 사례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총5부로 구성돠어있는 본 책에서 다루는 첫번째 주제는 '테러리즘'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미국의 9.11테러의 발생원인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하는데 일반적으로 알려져있는 사실과는 다른, 과학적 분석을 통한 원인분석의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일단 건물이 무너진 원인을 분석한다. 비행기가 건물에 와서 충돌함으로써 붕괴가 됐다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사실과는 다르게 저자는 건물과 충돌 후 비행기에 남아있는 연료가 타면서 건물의 녹아내렸다는, 즉 화재가 원인이었다는 결론을 내린다. 따라서 이와 유사한 테러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화재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기내에서 테러리스트들에게 조종석을 내어주게된 이유를 항공사의 정책때문이었다고 소개한다. 이 원인은 물리학과 관련된 것은 아니나 책의 전반적 흐름을 이해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소개한다. 책에 따르면 9.11테러가 있기 직전에 있었던 비행기 납치사건에서 납치범들은 비행기를 쿠바로 향하도록 요구했고 쿠바에 도착하자 납치범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카스트로는 납치범들을 체포하고 비행기는 미국으로 돌려보냈다고 한다. 미국과 쿠바의 좋지 않은 국제관계상 이해가 안되는 일이나 미국으로서는 테러를 해결한 좋은 사례로 기억한 것이다. 그래서 자살테러라는 의심을 하지 못하고 몸값을 요구하기 위한 납치라고 단순하게 생각하여 조종석을 내어주게 되었다는 것이다.

 

9.11 테러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탄저균이 든 봉투가 각 언론사와 몇몇 의원들에게 배송되는 테러가 일어났다. 책에서는 이 사례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 테러로 인해 5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하지만 테러리스트 입장에서는 성공한 테러라고 보기 힘들다는 주장을 한다. 즉 탄저균으로 인한 사상자를 최소한 몇백명으로 예상하고 테러를 감행했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실제보다 탄저균으로 인한 피해가 적었던 이유는 그 예상수치를 정확하게 계산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테러리스트들의 사례를 통해서 테러리스트는 첨단무기가 아닌 고전적인 살상무기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 이유는 '대량학살'이라는 두려움과 공포를 보여주는 것이 테러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테러는 과학적인 영역이라기보다 테러리스트들의 사고방식과 테러가 야기할 공포, 사람들의 반응, 확률과 위험도, 비용과 관계가 있다(p.68).

 

다음 주제는 에너지인데 에너지와 함께 환경문제도 부분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에너지 분야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는 석유와 석탄과 같은 화석연료와 태양광이다. 환경의 관점에서 보면 석탄은 최악의 에너지원이지만, 엄밀하게는 값이 가장 싼 석탄이야말로 대체에너지 분야의 선두주자라고 주장한다(p.108). 원자력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는데 원자력발전소는 앞으로 에너지 생산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최근의 일본지진에서도 보았듯이 원자력발전소 자체의 위험성이나 학폐기물에 대해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이는 과장된 부분이 많으며 해결책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p.230).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4부의 내용들이다. 인공위성읗 비롯하여 첩보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소개하면서 흥미로운 주장을 하고 있다. 1972년 이후 인간이 달에 착륙한 사례가 없다는 점을 예로 들면서 유인우주계획보다는 우주탐사는 인간이 조종하는 로봇과 컴퓨터에게 맡기고 과학연구를 지원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한다.

 

마지막 주제인 지구온난화를 이야기하면서 마지막으로 던진 화두는 에너지절약이다.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가장 값싼 방법은 이산화탄소를 아예 올려보내지 않은 것이라며 에너지 효율 개선과 에너지 절약에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우리가 현재 엄청나게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 소식이 된 셈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자도자가 될 사람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단편적인 과학지식만을 제공해 주지 않는다. '지구'의 미래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의 미래에 대해, 좁게는 내 가정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다. 우리나라와 지구의 장래에 대해 좋은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지도자가 많이 나오게 되기를 바란다.

 

http://techleader.tistory.com/139





대통령을위한물리학, 리처드뮬러, 살림출판사, 장영범,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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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전략퍼즐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출간한 유일한 경영 소설  | 이벤트종료 2011.11.14 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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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글자수 : 2058 글자

블로그 > 즐거운 책방, 부키네 집입니다!

<전략 퍼즐> What I didn't learn in Business school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 <전략 퍼즐> 간략한 책 소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출간한 유일한 경영 소설!

비즈니스 스쿨에서 배울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기업, MBA, 컨설팅이 만나는 흥미진진한 경영 전략 드라마!

 

톱클래스 경영 전문가가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본격 경영서로 ‘리얼 비즈니스’ 현장에서 사업기회 분석, 부서 간 이해관계, 의사소통, 팀워크 등 기업 전략을 만드는 경영의 모든 것을 담았다.

 

 

 

 

■ <전략 퍼즐> 저자 소개

 

제이 B. 바니

미국 브리검영 대학교를 졸업하고 예일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UCLA 앤더슨 경영대학원과 텍사스 A&M 메이즈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쳤고 현재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피셔 경영대학원의 교수다.

그는 또 AT&T, IBM, 네이션와이드보험, 맥킨지 등의 기업에서 최고경영자과정을 지도했다. 그의 주된 연구 주제는 ‘기업의 가용자원, 역량, 지속적인 경쟁우위 간의 관계’로, 이에 대한 100여 편의 글과 여섯 권의 책을 썼다. 그는 휴렛팩커드, 텍사스 인스투르먼트 등의 기업을 컨설팅하고 있는데 주로 전략분석과 조직변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2004년 미국 경영학회(Academy of Management), 2007년 전략경영학회(Strategic Management Society) 회원으로 선출됐으며, 2006년에는 전략경영학회의 경영정책 및 전략부문 '어윈 탁월한 교육자 상'(Irwin Outstanding Educator Award)을 수상했다. 현재 전략경영학회 회장이다.

 

트리시 고먼 클리포드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를 졸업하고 UCLA 앤더슨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케이스웨스턴리저브 대학교에서 전략과 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런던 비즈니스 스쿨 최고경영자과정, 와튼 경영대학원, 듀크 최고경영자과정 등 많은 대학과 기업의 교육기관에서 가르쳤고, 현재 컬럼비아 대학교 국제관계 및 공공정책학 대학원의 부교수다.

그녀는 또 지난 25년 동안 LEK 파트너십, 맥킨지에서 일하면서 포춘지 선정 500기업 등 여러 산업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을 컨설팅했다. 맥킨지에서는 전략전문가와 글로벌전략학습 책임자이기도 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맥킨지 쿼털리〉에 글을 기고하는 한편 전략개발, 조직정렬 등을 주제로 수백 건의 워크숍을 실시했다.

 

■ <전략 퍼즐> 을 읽으면 좋을 독자

 

- 헤쳐 나가야 할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야 하는 전도유망한 경영인

- 기업 내에서 실제로 전략적 결정이 어떻게 내려지는지 알아야 하는 기업 내 중간관리자 이상 간부

- 경영대학원 진학을 고민하거나 승진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

- 기업들이 경쟁에서 살아남고 성공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배우고 이를 응용해보고자 하는 경영대학원 재학생

 

■ 왜 소설 형식인가?

 

톱클래스 경영전문가인 제이 B. 바니와 트리시 고먼 클리포드는 이론만으로는 현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사람과 조직의 특성에 따라 경영 전략이 변화무쌍하게 달라지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알려줄 수 없다는 판단으로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렸다.

이 책은 기존의 우화 형식의 경영 소설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탄탄한 이론과 경험에 근거한 전문가들에 의해 집필된 상당히 수준 높은 본격 경영서이면서도 경영서를 한 권도 읽지 않은 사람도 쉽게 읽고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 <전략 퍼즐>의 간단한 줄거리

 

주인공 저스틴은 MBA를 따자마자 컨설팅 회사에 입사한 신입 컨설턴트. 화학전문기업 HGS의 신기술 사업화 프로젝트를 맡아 시카고로 날아간다. HGS는 기존 섬유를 능가하는 신소재인 ‘플라스티웨어’ 개발에 성공했지만, 회사 각 조직 부문마다 서로 정연하고 합리적인 논리를 가지고 섬유사업 진출에 대한 찬반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신규 사업 진출 방향을 결정하지 못한 단계다.

 

저스틴은 자신만만하게 MBA에서 배운 지식을 적용해 분석을 시작하지만 경영 분석의 기초이자 수학처럼 가치중립적 도구라고 생각한 (사업의) ‘현재가치분석’조차 환경과 주체에 따라 수치가 완전히 상반되는 판이한 결론이 나옴에 따라 처음부터 벽에 부딪힌다.

 

산업구조분석(마이클 포터 경영전략의 기본 원리), 시너지 효과, 지속적 경쟁우위 전략을 위한 VRIO 분석 등 MBA에서 배운 모든 개념들이 리얼 비즈니스 현장에서 무참하게 깨져 나가는 가운데 저스틴은 컨설팅 팀 동료들의 도움 속에 현실에 맞는 경영 전략 수립 방법을 점차 깨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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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퍼즐> What I didn't learn in Business school 서평단 모집 

 

모집 기간 : 11월 20일 까지

응모 방법 : 이 블로그 포스트를 스크랩한 후 이 포스트 아래에 덧글로 스크랩 주소+신청합니다,를 적으시면 됩니다.

모집 인원 : 5명

선정 방법 : 인터파크 북피니언 담당자

당첨자 발표 : 11월 21일

서평단의 약속 : 12월 4일까지 서평 작성 후 덧글로 서평 게재 주소를 알려주십시오.


*<영양제 119>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 서평단 당첨자의 경우 2순위입니다.

*지난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서평을 작성하지 않으신 분들은 3순위인 것 아시죠? 

*서평단 신청 덧글에는 답글을 달지 않을께요. 사다리 탈 때 헷갈려서요.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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