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전체(34)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
 
 
[스크랩]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 댓글이벤트(11월 8일부터~)  | 뜨는 책... 2011.11.11 09:35:35

트위터 페이스북  주소복사
등록된 글자수 : 140 글자

블로그 > 꿈꾸는 미래인

 

 

 

 

 

라벨 없는 통조림의 수수께끼를 둘러싼 이상한 모험
통조림으로 상징되는 현대사회에 대한 엽기적 풍자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 댓글 이벤트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신 후,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5분께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를 보내드립니다. 

기간 11월 8일~11월 20일 
발표 11월 25일

 






댓글(0) | 엮인글쓰기(0) 신고 | 인쇄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
 
 
[스크랩] [서평단 모집] KBS 사이언스 대기획 인간탐구 "기억"  | 뜨는 책... 2011.11.11 09:19:16

트위터 페이스북  주소복사
등록된 글자수 : 2749 글자

블로그 > 위즈덤하우스

KBS 사이언스 대기획 인간탐구 기억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고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덧글로 적어주세요.
10분을 선정해서 <기억>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모집 기간 : 10월 31일~ 11월 13일
당첨자 발표 : 11월 16일

* 당첨된 분들은 인터파크에 리뷰를 올려주세요.

-------------------------------------------------------------------------------------
기억에 관한 최신 의학 보고서이자 유쾌한 과학 다큐멘터리
'KBS 우수프로그램상 특별상' '제38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수상작



기억의 실체는 무엇일까?
인간의 뇌를 직접 해부해 기억과 망각의 중추를 들여다보다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동물보다 높은 지능일까, 사회적 질서를 유지하는 윤리의식일까. 둘 다 답이 될 수는 있지만, 최상의 대답은 아닐 수 있다. 과거를 바라보게 하고 그것으로 미래를 예측하게 하며 인류의 역사를 지켜주는 것, 바로 ‘기억’이 아닐까.
생존을 위해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뇌의 기능인 동시에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는 가치의 영역, 기억. 기억의 과학적 메커니즘에 대해 새롭고도 놀라운 방식으로 그 실체와 비밀을 밝혀낸 KBS 다큐멘터리 <기억>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책 속에는 방송에서 못 다한 이야기와 더불어 최첨단 특수 촬영 사진과 최신 뇌과학 자료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으며, 독자 참여 실험을 통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 또한 가득하다.
‘기억’에 대한 이번 기획이 새로운 이유는 인간의 뇌를 직접 해부해 기억의 중추를 들여다보는 것은 물론 국내외 전문 과학자와 연구진들이 최신 의학 자료와 실험을 통해 기억과 망각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한편 기억과 유기적으로 관련 있는 학문과 문화, 시대를 융합하여 만든 통섭 프로그램이라는 것에도 큰 의미가 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1부 “오래된 미래, 기억”에서는 단기기억 상실 환자로부터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이 환자들은 뇌의 깊숙한 장소에 위치한 약 5 cm 크기의 해마라는 곳에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해마가 기억을 만들고 또 저장하는지를 이들의 사례를 통해 얘기하고 있다. 또한 우리가 믿고 있는 기억이란 것이 얼마나 불완전한 것인지를 실감나는 실험으로 풀어나간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우리의 기억은 지난날의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앞으로의 일들을 상상할 수 있게 해주는 미래 기억을 위한 보물 창고 같은 존재라는 메시지가 신선하게 다가온다.
2부 “봄날은 온다”에서는 건망증 또는 치매 같은 기억력 저하의 원인을 자세히 설명한다. 기억력은 선척적인 원인으로 저하될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나 산만한 환경 등 후천적 원인으로도 나빠질 수 있다. 이는 기억력 감퇴라는 것이 꾸준한 노력과 습관으로 좋아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실제로 진행했던 기억력 회복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158명의 도전자들이 꾸준히 실천한 기억훈련이나 운동 등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마지막 3부 “두 번째 선물 망각”에서는 기억의 반대 얼굴인 망각을 얘기한다. 끊임없이 계속되는 망각에 우리는 아쉬워하고 때로는 화도 내보지만, 어쩌면 망각 덕에 우리는 보호받고 있는지도 모른다. 힘든 기억은 차라리 잊혀지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뇌가 명상이나 수면 등을 통해 쉬고 있을 때 기억이 사라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과정은 오히려 기억을 정돈하는 시간이다. 꼭 필요한 기억은 보존하고 필요 없는 기억은 삭제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도 예외는 있다. 감정이 이입된 기억은 절대 망각되지 않는다. 생존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강렬한 감정기억들은 불가피하게 고통을 수반한다. 이는 긍정적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는데, 이 책은 그와 관련한 성공적인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기억’과 ‘망각’에 대한 놀라운 깨달음과 기억력 강화의 비법, 나아가 노년에 이르러서도 좋은 기억력을 유지할 수 있는 대안이 제시된 책 <기억>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기억이 생존을 위한 뇌의 기능이라면 망각은 행복을 위한 인간의 반란이다!


어느 날 갑자기 기억이 사라진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에는 불의의 사고나 뇌기능 이상에 의해 하루아침에 기억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그들에게 있어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희망만으로 빛나지는 않는다. 과거가 없으니 미래 또한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지난 세월을 함께한 가족도 그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있다. ‘기억’은 한 사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 짓는 한편 그 주변 사람에게도 똑같은 영향을 미치는 인생의 중요한 연결고리인 셈이다.
사라진 기억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과는 반대로 사라진 기억에 의해 생존이 가능했던 사람도 있다. 친아버지에게 어린 시절부터 성적학대를 받아온 린 크룩 씨는 40년 동안 사라져 있던 유년 시절의 기억으로 인해 평범한 삶을 유지해올 수 있었다. 그렇다면 그녀의 뇌는 생존을 위해 망각을 선택한 것일까?
그 해답을 찾기 위해 과학자들은 끊임없이 기억과 망각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기억은 생존을 위해 필수적이고 망각은 그 반대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한 기억의 기능은 쥐의 편도체 제거 실험을 통해서 쉽게 알 수 있다. 공포와 두려움을 느꼈을 때 가장 먼저 반응하는 편도체. 그 편도체를 제거한 쥐는 천적인 뱀과 마주해도 전혀 두려움이 없다. 오히려 뱀에게 다가가 뽀뽀를 하기도 하고 깨물기도 한다. 그러나 곧 뱀의 공격에 무력하게 당하고 만다. 즉, 천적과 위기상황에 대한 기억이 없다는 것은 생존을 위협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린 크룩 씨의 경우처럼 감당할 수 없는 악몽을 자발적으로 망각하는 기능, 즉 해리성 기억상실을 통해 오히려 생존할 수 있었던 사례들이 등장하여 이를 뒤집고 있다. 또한 불행한 사고나 사건으로 인해 정신적, 신체적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이를 잊고 다시 제기하는데 성공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이들은 외상 후 성장, 즉 고통을 딛고 회복하여 그 이전보다 더 크게 발전하고 성장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나쁜 기억을 지우거나 긍정적인 기억으로 바꾸는 뇌의 회로가 발달된 사람들로 그들의 가능성은 나쁜 기억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기억과 더불어 망각의 긍정적인 재해석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국내 최초, 기억의 실체를 실용적 코드로 풀어낸 프로그램
기억력 회복 프로젝트를 통해 인생의 봄날을 꿈꾸는 158인의 유쾌한 스토리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기억력 감퇴일 것이다. 노인은 치매를 걱정하고 30,40대 주부들은 건망증을 걱정하고 10,20대 청년들은 디지털 치매를 걱정하는 시대.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등 최첨단 장비들이 삶의 질을 높여주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의 기억력은 오히려 감퇴하고 있는 슬픈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158명의 도전자들이 기억력 회복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알코올에 의한 건망증, 스트레스에 의한 기억력 감퇴, 노화에 따른 기억상실. 각기 처한 상황은 달라도 모두 기억력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였고, 그 결과와 변화가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 부모일수도, 형제자매일수도, 또는 내 모습일 수도 있는 158명의 도전자들을 통해 기억력 감퇴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기억력은 노력하면 개선될 수 있다는 희망을 말해주고 있다.






댓글(0) | 엮인글쓰기(0) 신고 | 인쇄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
 
 
[스크랩] <중국의자연유산> 서평이벤트  | 뜨는 책... 2011.08.05 19:30:25

트위터 페이스북  주소복사
등록된 글자수 : 805 글자

블로그 > sigongsa님의 마이북피니언입니다.

 

   여행인 05-중국의 자연유산 

 

유네스코가 선정한 5대 명소 가이드
중국의 자연유산

 

-기간: 8월 3일~ 8월 14일  

-출판사: 시공사

-인원: 10명

 

 

 

자연과 세월이 만들어낸 놀라운 풍경!
주자이거우, 황룽, 황산, 장자제, 싼칭산의
5가지 매력에 흠뻑 빠지다

 

[출간 의의]

물의 세계이자 색채의 세상 ‘주자이거우’, 늠름하면서도 다정한 사내 같은 신선 세상 ‘황룽’, 웅장함과 기이함을 모두 갖춘 산 ‘황산’, 보는 것이 아니라 깊이를 보게 되는 봉우리 숲 ‘장자제’, 몰래 숨겨 놓고 아껴 보고 싶은 산 ‘싼칭산’.
5,000년의 오랜 역사와 13억 인구가 어우러져 있는 다민족 국가, 울창한 열대 삼림부터 사막, 만년설까지 다양한 기후대와 지형을 품고 있는 광활한 대륙 중국…….
중국은 우리와 가까우면서도 볼거리가 많아 짧은 시간 해외여행을 할 때 가장 먼저 선택하는 나라 중 하나다. 그러나 땅은 넓고 봐야 할 곳은 많아 전부 둘러보기는 힘든 곳이기도 하다. 그럴 때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중국의 40곳은 선택의 폭을 상당히 좁혀 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5곳의 여행지는 40곳의 세계유산 중 ‘모두 가 볼 수 없다면 꼭 가야 할 곳은 어디일까?’ 하는 고민 끝에 선택된 곳들이다. 이곳은 숨겨진 여행지는 아지니만, 중국인과 외국인 모두에게 가장 사랑받는 여행지이자 우리나라와는 다른 이국적인 풍경을 지닌 곳이어서 더욱 매력적이다.
그간 가이드북을 비롯 중국을 소개하는 책자들은 많았지만, 워낙 지역적 범위가 넓은 탓에 핵심 여행지 정보도 개괄하는 선에서 그쳤다. 그러나 <중국의 자연유산>은 한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여행지 5곳을 엄선하여, 그곳의 역사, 문화 이야기뿐만 아니라 교통 및 숙박 정보, 추천 일정, 트레킹 정보, 지도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가이드북에 작게 실린 사진을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던 독자들을 위해, 5곳의 웅장한 풍광 사진을 시원스레 실었다.

 

 

다섯 곳의 정보에 관한 한 없는 게 없는 만능 가이드북
중국의 자연유산을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 ‘트레킹’
숨겨져 있기에 더욱 흥미진진한, 5곳을 둘러싼 설화
보다 너른 시야를 지닌 여행자들을 위한 플러스 페이지







댓글(0) | 엮인글쓰기(0) 신고 | 인쇄
 
 
  1 2 3 4 5 6 7 8 9 10 [total 5/1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