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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  | 기본 2010.03.11 15: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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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여름언덕 | 2008/04/05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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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읽은 책 중에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는 책이다.
글쎄 2년전읽었던 '평평한 세계 증보판'과 최근에 읽었던 '적절한 균형''스노볼'이후로 가장 많은 페이지를 자랑하는책인거 같다.

그동안은 월트 디즈니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알고는 있었지만 그가 어떻게 만화영화를 만들었는지 또한 어떻게 영화스튜디오를 만들었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월트디즈니 하면 떠오르는
디즈니랜드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등이 궁금했긴 했기에 읽은 책이지만 정말이지 책은 ^^
진짜 ~ 너무 두껍다.

처음 책을 읽으려고 했을때 과연 이걸 읽을수 있을까...읽다가 중간에 포기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워낙 궁금했던 인물이기에 정말이지 꾸준히 읽음으로 인해서 끝을 봤다 ㅎㅎㅎ

책은 읽는데 거의 11일정도 걸린거 같다..

2권 모두해서 페이지는 1200페이지 가량에 글자 크기 또한 그리 크지 않았지만 책은 나름 지루하지 않게 나름 재미있게 읽을수있었던 거 같다 .

책은 월트의 열정을 느낄수있었고 또한 새로운것에 대해 항상 도전했던 그의 삶을 본 받을 만하다.

이번달 들어 읽은 책중에 가장 괜찮았던 책이라 할 수 있는 책이다.
월트디즈니의 열정을 배울수있었던 책인데 월트디즈니와 워렌버핏의 공통점을 이 책을 보니 알수있을거 같다. 둘다 기차를 너무 너무 사랑했다는 점이다. 둘다 집안에 기차를 위해 공간을 만들정도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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